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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실에 온 괴물

노랑잎 8
에블린 브리주 펠랑 지음 | 김영신 옮김 | 김민준 그림 | 해와나무 | 2015년 09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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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2681338(8962681331)
쪽수 84쪽
크기 153 * 210 * 15 mm /191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온 세상이 눈으로 하얗게 덮인 날, 초록색 괴물이 교실에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보기와 다르게 속셈도 잘하고, 동시도 좋아하지 뭐예요! 날이 갈수록 예의도 발라졌고요. 초록색 괴물은 어느새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친구가 되었습니다. 『우리 교실에 온 괴물』은 과감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재미난 동화로 선입견, 배움, 규칙과 규율, 공동체 등에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이 책의 총서

상세이미지

우리 교실에 온 괴물(노랑잎 8)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에블린 브리주 펠랑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에블린 브리주 펠랑은 멋진 해안이 있는 프랑스 부르타뉴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에서 문학을 전공하고 선생님이 되어 아이들을 가르쳤습니다. 어린이 잡지에 글을 쓰면서 글쓰기의 재능을 발견했고, 이후 본격적으로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작품으로 《어느 행복한 광대 이야기》 《황제의 고양이》 등이 있고, 최근에는 청소년을 위한 시리즈물을 다수 출간하고 있습니다.

에블린 브리주 펠랑님의 최근작

역자 : 김영신

역자 김영신은 프랑스 캉 대학에서 불문학 석사 및 불언어학 D.E.A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현재 도서 기획자이자 번역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까까똥꼬》를 비롯한 ‘시몽 시리즈’와 《내 생애 최고의 캠프》 《마법의 글짓기》 《내가 제일 좋아하는 건》 《별》 《용돈 인상을 위한 우리들의 파업》 《스피노자와 나》 등이 있습니다.

그림 : 김민준

그린이 김민준은 대학에서 한국화를 전공했고, 2000년 출판미술대전 은상을 수상하며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 《쫄쫄이 내 강아지》 《돌봄의 제왕》 《방학 탐구 생활》 등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 《비 내리는 날》이 있습니다.

목차

초록색 속치마 _7쪽
크고 두툼한 빨간 표지의 책 _15쪽
우리 교실에 온 괴물_24쪽
난 괴물이 아니야_34쪽
반갑지 않은 손님 _51쪽
이건 옳지 않아_66쪽
위생 감독관을 만날 거야_74쪽

책 속으로

"초록이 가득한 마을에 커다란 뱀이 살았어요. 뱀이 어찌나 크고 뚱뚱한지 마을 사람들은 벌벌 떨었습니다. 사람들이 그토록 뱀을 무서워하는 이유는 뱀이 나타나도 결코 알아챌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뱀 역시 나무와 풀처럼 초록빛을 띠고 있었거든요."(21쪽)

전혀 뜻밖의 일이 벌어지고 있었다. 괴물은 선생님을 집어삼키는 대신에 꼬리로 선생님의 허리를 둘둘 감아 바닥에 조심스럽게 내려놓았다. (28쪽)

초록뱀은 감자튀김이 나오는 날이면 무척 울적해했다. 아이들이 튀김을 남김없이 먹어 버렸기 때문이다. 대신에 양배추와 ... 더보기

출판사 서평

무시무시한 초록색 괴물이 교실에 온 진짜 이유
온 세상이 눈으로 하얗게 덮인 날, 초록색 괴물이 교실에 들어왔어요. 내쫓아야 하는데 다들 벌벌 떨기만 했어요. 먹이를 찾아 사냥이라도 나온 걸까요? 아니면, 설마 공부를 하려는 걸까요? 그날부터 괴물은 교실에서 우리와 함께 지냈어요. 그런데 보기와 다르게 속셈도 잘하고, 동시도 좋아하지 뭐예요! 날이 갈수록 예의도 발라졌고요. 어느새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친구가 되었지요. 이 훌륭한 뱀만큼이나 대단한 게 또 있어요. 바로 아이들이에요. 아이들은 겉모습만으로 초록뱀을 판단하지 않았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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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의 앞표지에서 보이는 뱀은 아이들에게 찾아온 괴물이라고 하네요~ 하지만 괴물의 모습이 무섭기만 한데요~ 주인공들은 정말 이 교실에찾아온 괴물이 무섭기만 한걸까요? 우리집 3학년 작은 아이는 책이 재미있어 보인다고 바로 읽어 내었답니다 책의 주인공은 얀이란 초등 학교 2학년 남자 아이랍니다. 담임 선생님의 이름은 소송이시랍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초록색 속치마가 삐져 나와 아이들이 웃으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답니다. 눈이 많이 와서 수영장 수업을 못하고 교실에서 선생님은 책을 읽어주신답니다. 이야기 속에서는 커다란 초록색 뱀이... 더보기
  • 우리 교실에 온 괴물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저자 : 에블린 브리주 펠랑저자 에블린 브리주 펠랑은 멋진 해안이 있는 프랑스 부르타뉴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에서 문학을 전공하고 선생님이 되어 아이들을 가르쳤습니다. 어린이 잡지에 글을 쓰면서 글쓰기의 재능을 발견했고, 이후 본격적으로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작품으로 《어느 행복한 광대 이야기》 《황제의 고양이》 등이 있고, 최근에는 청소년을 위한 시리즈물을 다수 출... 더보기
  • 책읽는 어린이/ 노랑잎08 우리교실에 온 괴물 에블린 브리주 펠랑 글. 김민준 그림. 김영신 옮김 해와나무        저학년 아이들에게 책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할 노랑잎시리즈~~ 제목만으로도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호기심을 유발시키는데요. 남아라서 그런지 초록괴물의 등장을 환호하더라구요^^       이 책의 저자는 문학을 전공한 선생님이셨어요.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이런 재미난 상상을 해봤었나봐요^^ 그림이 글... 더보기
  •   해와 나무 에서 나온  < 우리 교실에 온 괴물 > 프랑스 작가인 에블린 브리주 펠랑이 쓴 책이예요. 우리 교실에 온 괴물은 커다란 초록뱀이 교실에 나타난다면~ 이라는 상상을 기반으로 한 재밌는 이야기책이예요. 책 속 주인공은 우리 아들과 똑같은 초2 남학생 얀이예요. 수업을 하다가 쌤 선생님의 속치마가 삐죽 나온 걸 발견한 아이들은 키득키득 거리다가 선생님한테 말하지만 선생님은 뭐~ 하며 대수롭지 않아 했어요. 하지만 초록색 속치마가 모든 사건의 시작이었답니다... 더보기
  • 우리 교실에 온 괴물 al**s5099 | 2015-10-1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우리교실에 온 괴물/해와나무    책속의 주인공 얀 초등2학년이다. ​ 담임 소송 선생님의 초록색 속치마가 삐져나온 모습을 보고 아이들이 키득키득.. 처음 시작이 소송 선생님의 초록색 속치마 이야기로 시작된답니다. 눈이 많이 내려서 수영장에 가지 못한 아쉬움을 뒤로하고 선생님께서는 책을 읽어주셨답니다. 선생님이 읽어주신 이야기 속에는 초록색 커다란 뱀이 나오네요. 아이들은 이야기에 집중하다가 무엇인가가 교실로 들어왔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교실로 들어온 것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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