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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미래 10년 후 나는 어디서 누구와 어떤 일을 하고 있을까

린다 그래튼 지음 | 조성숙 옮김 | 생각연구소 | 2012년 02월 2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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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2603484(8962603489)
쪽수 395쪽
크기 153 * 224 * 30 mm /666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shift : the future of work is already here/Gratton, Lynda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2025년, 우리는 어떤 모습으로 일하고 있을까?

『일의 미래』는 세계적 경영사상가인 린다 그래튼이 앞으로 일의 내용과 환경이 어떻게 변화할지 예측하여 그에 대한 대비책을 제시한 책이다. 일의 역사와 의미, 인간과 일의 관계, 업무처리 방식, 인간관계 등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수집, 분석, 종합해 2025년의 하루 일과를 여섯 가지 가상 시나리오로 완성했다. 이를 통해 영국, 미국, 중국, 인도, 벨기에, 방글라데시 등지에 살며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하루 일과를 보여준다. 특히 일의 미래를 파편화, 외로움, 소외라는 부정적 모습과 협력, 참여, 창조라는 긍정적 모습으로 균형 있게 탐구한 점이 돋보인다. 베이비붐세대부터 Z세대까지 각 세대를 대표하는 사람들이 일하는 모습을 통해 자신의 미래 모습을 그려볼 수 있을 것이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에서 저자는 앞으로 노동 상황이 부정적으로 바뀌든 긍정적으로 바뀌든 인간은 일에서 삶의 의미와 행복을 찾는 일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더불어 일자리가 사라질 것이라는 걱정과 두려움은 버리고 일의 변화를 예측하고 미래에 요구되는 능력을 능동적으로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저자소개

저자 : 린다 그래튼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린다 그래튼Lynda Gratton은 지난 30년 동안 기업문화, 전략적 조직관리, 조직혁신, 조직학습 등을 연구한 인적자원관리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이자, <파이낸셜타임스>, <비즈니스위크> 등이 선정한 ‘세계 최고의 경영사상가’이다. 특히 조직과 구성원의 협력에 대한 연구, 기업통합에 따른 조직혁신에 대한 연구 논문을 발표해 경영학 발전에 크게 공헌했다. 현재 런던경영대학원 경영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파이낸셜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하버드비즈니스리뷰>, 등 다양한 매체에 글을 쓰고 있다. 그동안 유럽, 미국, 아시아 등지의 수많은 글로벌 기업과 싱가포르 정부에 인적자원전략에 대한 조언을 해왔다. 저서로 《핫스팟》, 《전략적 인적자원관리》 등이 있다. 《일의 미래》는 그래튼이 지난 3년 동안 30개국 200명의 CEO와 함께 ‘앞으로 일과 업무환경이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를 연구한 결과물이다. 이 책에서 그녀는 2025년의 하루 일과를 통해 인류가 겪을 일의 위기와 기회를 다각도로 분석하고, 이에 대비하기 위해 지금 어떠한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린다 그래튼님의 최근작

역자 : 조성숙

역자 조성숙은 덕성여자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하고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 《성장의 모든 것》, 《퍼펙트 피치》, 《모닝스타 성공투자 5원칙》, 《버핏, 신화를 벗다》, 《위대한 투자자들의 12가지 투자 전략》, 《피터 드러커의 매니지먼트》, 《마음의 해부학》, 《핫스팟》, 《모든 남자가 원하는 그녀》,《언싱커블 에이지》 등이 있다.

목차

이 책의 탄생배경_ 10년 후 나와 우리 아이는 어떻게 먹고 살 것인가?
서문_ 준비하고 열망하면 그것이 미래가 된다

1부_ 미래를 바꿀 다섯 가지 힘

1장 2025년을 뒤바꿀 힘
기술발전이 만든 스마트 세상|세계화의 명암|인구통계와 수명증가|요동치는 사회|화석연료의 종말|일의 미래에 대한 나만의 이야기 만들기

2부_ 파편화와 고립, 소외가 만들어낸 암울한 미래

2장 3분이 한계인 세상
연중무휴의 삶|1990년 어느 직장인의 하루|생각하지 않는 사람들|무엇이 집중을 방해하는가|산산조각 난 일상 이어붙이기
3장 외로움에 익숙한 사회
병원에 출근하지 않는 외과의사|혼자 일하는 컴퓨터 전문가|허물없는 동료가 있던 1990년의 어느 날|편안한 동료관계의 실종|가족의 붕괴|고립은 어디에서 시작되었나|행복이 사라진 사회
4장 빈곤과 불평등에 무감각한 사람들
순식간에 경쟁에서 밀려나다|변화하는 소외의 축|승자독식 사회의 눈물|불안감과 수치심의 증가|과시형 인간의 홍수|소외의 법칙|어둠에 휩싸인 미래

3부_ 협력과 참여, 창조가 만들어낸 밝은 미래

5장 함께 생각하면 크게 바뀐다
아무 대가 없이 재능을 공유하는 사람들|경쟁만이 존재하던 과거|협력이 만든 현명한 해결책|50억 명을 끌어모은 힘
6장 연봉보다 중요한 것을 찾는 사람들
봉사, 남이 아닌 나를 위한 삶|글로벌 의식 확산|일과 생활의 균형|참여와 공감은 어떻게 시작되었나
7장 정년퇴직, 그게 뭔가요?
활력 넘치는 70대 1인 기업가의 하루|수십억 개의 소기업 탄생과 인터넷 빅뱅|나이와 생각의 한계를 허문 힘

4부_미래를 위한 세 가지 터닝포인트

8장 평범한 제너럴리스트 vs. 유연한 전문가
일반 지식과 기술의 한계|중요한 것은 깊이다|가치 있는 능력의 비밀|미래에 주목받을 경력과 기술|좋아하는 일을 하라|전문성 갖추기|일탈과 변형을 통한 유연성 확보|변형의 규칙|자신만의 고유성을 지녀라|길드와 커뮤니티의 중요성|미래형 경력 곡선 그리기
9장 불행한 싸움꾼 vs. 현명한 해결사
나만의 네트워크, 수색대를 구성하라|대규모 아이디어 집단의 놀라운 힘|휴식과 활력을 주는 공동체|믿음직한 내 편 구하는 법|현명한 조언을 얻기 위한 세 가지 방법|몸과 마음에 꼭 맞는 공동체 찾기
10장 탐욕스러운 소비자 vs. 열정적인 생산자
고액 연봉과 소비를 추구하던 시대|소비가 주는 행복과의 작별|돈과 지위, 그 낡은 잣대|사회적 우월감의 이면|생산적인 경험을 목표로 삼아라|선택과 희생의 딜레마|나만의 일의 미래|보다 나은 내일로 이동하라

5부_ 가까이 있는 분명한 미래, 2025년을 준비하라

11장 변화는 이미 시작되었다
우리 아이의 특별한 미래|기업의 생존을 좌우할 CEO의 선택|번영을 가져올 정치인의 결단

감사의 말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추가 학습
주석
참고문헌

책 속으로

경영대학원 교수이자 30년 동안 여러 기업의 자문 역할을 맡아온 나는 일을 행하는 이유와 방식에 관한 전문가라고 자부한다. 그러나 분주했던 그날 아침, 일의 미래에 대해 적어도 한 가지 관점 정도는 필요하다는 생각이 뇌리를 때렸다. 문제는 내 관점에 있었다. 오랫동안 기업에 전문적 의견을 제공하고 직장생활을 연구해왔지만, 그날 아침 아이들의 미래 설계에 도움을 줄 만한 것이라고는 비참할 정도로 구식인 데다 초라하고 불완전한 ‘단편적’ 데이터로 이루어진 설익은 가정들뿐이었다.(6쪽)

2025년에 나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 아침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어떤 선택이 나의 재능과 기회를 극대화할 것인가?”
30년 동안 일과 노동시장의 변화를 연구한 세계적 권위자의 독창적 분석과 날카로운 통찰!
기술발전, 세계화, 인구변화, 사회변동, 자원고갈을 핵심 축으로 일하는 시간·장소·방식의 혁신적 변화를 입체적이면서도 과학적으로 분석한 최초의 보고서!

전 세계가 일터로 바뀌고 정년이라는 단어가 사라진 미래 사회에서 어떤 능력이 높은 평가를 받고 중요하게 여겨질까?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일을 계속하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 세계적 경영사상가인 린다 그래튼은 앞으로 일의 내용...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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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의 미래 _ 린다 그래튼 yn**93 | 2018-02-2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4차 산업시대가 왔다는 이야기는 정말 많이 들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게 뭐야? 하는 분들도 분명 많을 것이라 생각된다. 왜냐하면 내 삶에 있어서 크게 변화를 못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  변화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봐야지!! 하고 신경 쓰고 봐야지만 보이는 것이 변화이다. 늘 같이 있는 딸의 양발이 작아져서 어느 날 보니 발 발뒤꿈치 내려와 있는 것을 보았다. 아이가 성장하고 있다는 사실은 알았지만, 어느새 이만큼 컸는지 항상 가까이에 있는 나는 오히려 못 보는 경향이 있는 것처럼 말이다. 4시 산업시대라고 해서 가장 많이 ... 더보기
  •     일의 의미, 직장과 직업의 의미를 새롭게 정의하지 않는 한 일의 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해서 일을 한다거나 부자가 되면 성공한 것이라거나 일을 노동으로 보는 한, 그리고 남으로부터 무엇인가를 얻기 위해 일을 한다는 사고의 틀을 고집하는 한 앞으로 20년 후에 있을 일의 형태나 의미를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스타트렉에 보면 (세세한 내용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엔터프라이즈호가 우주탐험을 하다가 조난당한 구식 우주선에서&nbs... 더보기
  • 일의 미래 im**oung | 2012-12-19 | 추천: 0 | 5점 만점에 1점
    사람들은 '일'이라는 것에 대해서 다양하게 생각한다. 밥벌이하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하는 직업(職業, Job)을 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혹은 스스로가 행하는 모든 활동(活動, Exercise)이라고 여기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사실 일의 개념이 오늘날처럼 다변화된 것은 문명의 발달과 그 맥을 같이 한다. 산업 혁명 이전의 사회에서는 대체로 절대 다수의 사람들이 농사를 지었고, 농사는 기본적으로 시간의 개념이 필요없는 전일노동(全日勞動), 즉 해가 떠서 지기까지의 모든 시간에 걸친 노동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일이라는 것을 ... 더보기
  • 일의 미래 by**2 | 2012-04-2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직업상 대학생들과의 교류가 많은 편인데 전공을 택함에 있어서 본인이 입학한 지금 이시점에서 가장 취업률이 좋은 과로 지원하겠다는 친구들을 보면 참 가슴이 아프다. 그리고 대학원을 진학하겠다는 친구들에게도 네가 졸업할 시점에 너를 필요로 하는 분야를 전공으로 택하는 게 어떨까? 그게 나의 답이였는데.   이 책의 결론도 비슷하다. 미래가 어떻게 변할 것인지 예측을 하고 그에 따른 조직 구조가 어떻게 변화될 것인지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면 도태되니까 변화에 적응해서 잘 살고 있는 예시를 보여주는 방식... 더보기
  •  얼마전에 '스마트워크'라는 책에서 여러가지 이유-특히 기술의 발달-로 인해 직장에 직접 출근하기 보다는 재택근무 혹은 집근처의 특정공간(스마트워크센터)에서 근무하는 형식으로 바껴갈 것이라는 내용을 읽었었다. 단편적인 내용이었다면 이 책은 보다 저 자세히 알파부터 오메가까지를 말하고 있다.    원제 "The shift:The future of work is already here.-일의 미래<생각연구소,2012>"에서 저자는 2025년을 기준으로 해서 세계가 어떻게 바낄것이며 그속...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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