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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을 뒤흔든 100명의 거인들 자금 외환 채권에서 주식에 이르기까지

양장본
켄 피셔 지음 | 이건, 김홍식 옮김 | 비즈니스맵 | 2009년 11월 10일 출간
  • 정가 : 2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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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2601602(8962601605)
쪽수 652쪽
크기 170 * 242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100 Minds That Made the Market/Fisher, Ken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투자의 귀재들이 전하는 살아 있는 지혜

지난 2세기 동안 미국 자본시장은 아메리칸 드림의 무대였다고 할 수 있다. 꿈을 가진 기업들이 자금을 조달하여 사업에 성공을 거두고, 창의력 있는 개인들은 투자를 통해 거대한 부를 얻기도 했다. 물론 인간의 탐욕과 공포심리가 집단행동으로 이어져 버블과 공황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시장을 뒤흔든 100명의 거인들』은 이렇게 역동적인 미국 자본시장에서 활약해온 100명의 인물들을 소개하고 있다.

폰지 수법의 원조, 찰스 폰지, 시점 선택의 대가인 에드슨 굴드, 강세장에서의 투자심리를 이용한 에반젤린 애덤스, 주가를 흔든 뒤, 바로 치고 빠진 아서 커튼, 공매도를 창안하고 공매도로 무너진 제이콥 리틀, 타고난 투기꾼 소년인 제시 리버모어, 파동이론을 남긴 R.N.엘리엇, 현대 투자관리의 아버지라 불리는 폴 캐법, 증권 분석의 아버지 벤저민 그레이엄 등 확고한 원칙과 뛰어난 기술로 부를 거머쥔 대가들의 시장 안 이야기와 시장 밖 생활을 만날 수 있다. [양장본]

북소믈리에 한마디!

투자의 귀재들 100명의 인생을 통해 투자의 교훈을 배우고 자본시장의 본질을 이해하는 안목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켄 피셔 저민 그레이엄과 함께 초창기 투자이론을 만들어 낸, 성장주 투자의 대가 필립 피셔의 아들이다.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한 그는 졸업 직후 아버지 회사에서 실력을 쌓았으며, 1979년에 독립하여 피셔 인베스트먼트를 설립하였다. 글로벌 머니 매니지먼트 회사인 피셔 인베스트먼트는 현재 전 세계적으로 450억 달러 이상을 운용하고 있다.
켄 피셔는 전통적인 투자 기법에서 탈피하여 자신만의 시장 예측 방법을 개발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그중 하나가 유명한 PSR(주가매출액비율)이다. PSR을 비롯해 그가 창안한 개념들은 현재 공인재무분석사(CFA) 교과 과정에 포함될 정도로 널리 인정받고 있으며, 이렇듯 창조적인 사고방식 덕분에 그는 CXO Advisory Group이 2000년부터 2008년까지 미국 유명 시장예측가들의 예측 능력을 평가한 조사에서 당당히 2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2009년 현재 그는 <포브스>가 선정한 ‘미국 400대 부자’ 중 281위에 올라 있으며, 세계 억만장자 순위에서는 647위를 차지하고 있다.
미국의 유력 경제전문지 <포브스>에 기고하는 칼럼 ‘포트폴리오 전략(Portfolio Strategy)’으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뛰어난 시장 예측으로 25년째 독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수많은 학술 논문으로 상을 받기도 했으며, 영국의 <블룸버그 머니>를 포함, 경제와 금융 관련 매체에도 자주 기고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베스트셀러 《3개의 질문으로 주식시장을 이기다》를 비롯해 《90개 차트로 주식시장을 이기다》와 《억만장자가 되는 9가지 길》그리고 아버지와 공저한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 Common Stock Uncommon Profit》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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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이건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캘리포니아 대학 샌디에이고캠퍼스(UC San Diego)에서 유학했다. 장기신용은행에서 주식펀드매니저, 국제채권딜러 등을 담당한 뒤 삼성증권 사이버마케팅팀장 등을 거쳐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 기획마케팅 이사를 역임했다. 영국 IBJ International에서 국제채권딜러 직무훈련을 받았으며, 영국 투자상담사Registered Representative자격을 취득했다.
투자 분야의 전문 번역가로서, 지은 책으로 《대한민국 1%가 되는 투자의 기술》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월가의 영웅》《데이비드 드레먼의 역발상 투자》 《모든 주식을 소유하라》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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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김홍식은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을 거쳐 파리 10대학에서 경제학 박사교과과정을 수학했다. 삼성경제연구소 국제경제팀과 삼성전자 국제본부 등에서 근무했으며, 현재 경제·금융·투자 분야의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광기, 패닉, 붕괴: 금융위기의 역사》 《영원한 트레이더: 리오 멜라메드》 《위대한 가치투자자 캐피탈 그룹》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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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추천사
옮긴이의 글
서문
들어가며

CHAPTER ONE 공룡
마이어 암셸 로스차일드 | 게토에서 나와 각광을 받다
네이선 로스차일드 | 현금이 왕이고 신용이 총리였던 시대
스티븐 지라드 | 미국 최초의 부자
존 제이콥 애스터 | 1인 재벌
코넬리우스 밴더빌트 | 법 위에 군림한 사나이
조지 피바디 | 19세기에 미국을 사다
주니어스 스펜서 모건 | 모건 가문을 일으키다
다니엘 드루 | 내부자거래를 최초로 시도하다
제이 쿡 | 잘 아는 분야에 전념하라

CHAPTER Two 언론인과 작가들
찰스 다우 | 다우존스지수를 탄생시키다
에드워드 존스 | <월스트리트저널>을 창간하다
토머스 로슨 | “주식시장 도박이야말로 최악이다.”
포브스 | 자본시장을 인간적으로 바라보다·
에드윈 르페브르 | 그의 이야기는 사실인가, 허구인가
클래런스 배런 | <배런스>를 창간하다
벤저민 그레이엄 | 증권 분석의 아버지
아놀드 버나드 | 밸류라인지수 창시자
루이스 엥겔 | 대중의 언어로 투자법을 설명하다

CHAPTER Three 투자은행가와 주식중개인들
오거스트 벨몬트 | 유럽을 대표해 미국에 투자하다
에마뉴엘 리먼과 아들 필립 | 유태계 투자회사들의 역할모델
존 피어폰트 모건 | 역사상 가장 강력했던 자본가
제이콥 쉬프 | 월스트리트의 이면
조지 퍼킨즈 | 야만적인 투자문화를 근절시키다
존 피어폰트 “잭” 모건 | 아버지의 빈자리를 훌륭하게 채우다
토머스 라몬트 | 세대 전체의 횃불
클래런스 딜런 | 월스트리트 변화의 상징
찰스 메릴 | 월스트리트를 대중 곁으로 가져가다
제럴드 로브 | 거품의 아버지
시드니 와인버그 | 현대 투자은행가들의 역할모델

CHAPTER Four 혁신가들
엘리어스 잭슨 “럭키” 볼드윈 | 운이 좋으면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다
찰스 여키즈 | 정치인을 움직여 독점권을 얻다
토머스 포천 라이언 | 미국 최초의 지주회사를 설립하다
러셀 세이지 | 풋-콜 시스템의 개척자
로저 뱁슨 | 스탠더드앤드푸어스의 전신을 세우다
로 프라이스 | 성장주의 아버지로 널리 알려진 인물
플로이드 오들럼 | 최초의 현대적 기업사냥꾼
폴 캐벗 | 현대 투자관리의 아버지
조지 도리오 | 벤처캐피탈의 아버지
로열 리틀 | 복합기업의 아버지

CHAPTER Five 은행가와 중앙은행장
존 로 | 타락했던 중앙은행제도의 아버지
알렉산더 해밀턴 | 미국 자본시장의 토대를 세우다
니콜라스 비들 | 교양인이 정상배에게 이길 수가 없었다
제임스 스틸먼 | 심령술사가 미국 최대 은행을 이끌다
프랭크 밴더립 | 모든 월스트리트 사람들의 역할모델
조지 베이커 | 돌다리도 두드려보다
아마데오 자니니 | 서민을 대변한 위대한 은행가
폴 워버그 | 연방준비제도의 기틀을 마련하다
벤저민 스트롱 | 스트롱이 건강했다면 경제도 건강했을 것이다
조지 해리슨 | 대공황기에 활약한 중앙은행장
나탈리 쉔크 레임비어 | 월스트리트 최초의 탁월한 여성 전문가
찰스 미첼 | 1920년대를 주도한 엔진 피스톤
엘리샤 워커 | 미국 최대의 은행 강도
앨버트 위긴 | 남의 꿀단지에 손댄 사나이

CHAPTER Six 뉴딜 개혁의 기수들
E. H. H. 시몬스 | 과도한 정부를 낳다
윈스럽 올드리치 | 분노의 칼을 빼든 명문가의 자제
조지프 케네디 | 증권거래위원회 초대 위원장
제임스 랜디스 | 자신도 감옥에 가고 만 경찰
윌리엄 더글러스 | 월스트리트로 들어온 대법원 판사

CHAPTER Seven 사기범, 부정행위, 불한당
찰스 폰지 | 그 유명한 폰지 수법의 원조
새뮤얼 인설 | 월스트리트를 모독한 자, 그 대가를 치르다
아이바 크뤼거 | 성냥을 가지고 놀다가 그 화염에 타죽다
리처드 휘트니 | 월스트리트 사상 가장 질펀한 부정
마이클 미핸 | 증권거래위원회 징계대상 1호
로웰 비렐 | 현대적 대형 사기의 결정판
월터 텔리어 | 저가주 사기의 제왕
제리 레이와 아들 제럴드 |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연못을 흐리다

CHAPTER Eight 기술적 분석가와 경제학자, 그밖에 몸값 비싼 전문가들
윌리엄 해밀턴 | 기술적 분석을 최초로 현실에 적용하다
에반젤린 애덤스 | 강세장에서의 투자심리를 이용하다
로버트 레아 | 이론을 실천으로 승화시키다
어빙 피셔 | 위대한 경제학자인가, 배워야 할 실패사례인가
윌리엄 갠 | 별빛에 이끌려 “갠”각을 긋다
웨슬리 클레어 미첼 | 의미 있는 데이터를 낳다
존 메이너드 케인스 | 투자에서도 성공한 경제학자
R. N. 엘리엇 | 파동이론을 남기다
에드슨 굴드 | 시점 선택의 대가
존 매기 | 차트 말고는 모든 것을 집어던지다

CHAPTER NINE 성공한 투기꾼, 모사꾼, 수완가
제이 굴드 | 피를 빨아먹던 자, 피를 토하다
“다이아몬드” 짐 브래디 | 행운의 여신이 함께 했던 남자
윌리엄 밴더빌트 | 아버지가 틀렸음을 증명하다
존 게이츠 | “100만 불 내기”의 사나이
E. H. 해리먼 | 얌전한 사람이 큰 부를 모으다
제임스 힐 | 기회가 문을 두드릴 때
제임스 킨 | 굴드를 빼면 당할 자가 없었다
헨리 로저스 | 월스트리트의 해적
피셔 형제 | 박수칠 때 떠나라
존 래스콥 | 소비자금융의 개척자
아서 커튼 | 주가를 흔든 뒤 바로 치고 빠지다
버나드 “세렘 벤” 스미스 | 언제나 부자였던 카멜레온
버나드 바루크 | 최적의 시점에 시장을 떠나다

CHAPTER TEN 실패한 투기꾼, 모사꾼, 수완가
제이콥 리틀 | 공매도를 창안하고, 공매도로 무너지다
제임스 피스크 | 그런 연인을 만난다면, 그대도 죽은 목숨이다!
윌리엄 크래포 듀런트 | 미래를 보는 건설자인가, 거친 도박꾼인가
F. 오거스터스 하인츠 | 방탕한 사생활이 파멸을 부르다
찰스 모스 | 손대는 것마다 파탄 나다
밴 스웨링건 형제 | 레버리지로 사는 자, 레버리지로 죽는다!
제시 리버모어 | 타고난 투기꾼 소년

CHAPTER Eleven 특이할 뿐, 시장의 한가운데에 있었던 사람들
헤티 그린 | 복리증식의 위력
패트릭 볼로냐 | 거저 생기는 돈은 없다
로버트 영 | 월스트리트의 모습을 바꿔놓다
사이러스 이튼 | 조용하고 유연하게 재산을 일구다

맺는 글
감사의 글

출판사 서평

“과거에서 배우지 못하는 자는, 과거를 되풀이한다!”
투자의 귀재들이 전하는 살아있는 지혜를 배워라!

워렌 버핏, 벤저민 그레이엄, 제시 리버모어 등 세상이 알아주는 투자의 대가들. 그들은 무엇이 달랐기에 시장을 뒤흔들 정도의 실력을 발휘하며 엄청난 수익을 벌어들일 수 있었을까? 역사는 반복된다. 무려 100년 전에 나온 폰지 수법에 아직도 수백만 명에 이르는 사람들이 당하고 있으며, 내부자거래, 작전세력 등도 여전히 활개를 치며 돌아다니고 있다. 또한 우리는 주가의 ‘역사적’ 흐름에 기초하여 미래의 주가를 예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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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스트리트를 만든 사람들 ic**e | 2010-04-0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은행가, 언론인, 브로커, 경제학자, 기업사냥꾼, 투기꾼, 내부자 거래와 주가조작을 한 자, 사기범등 월스트리트를 형성하여 온 다양한 인물들에 대한 간략한 전기를 통해서 알게 되는 미국 자본시장 200년의 역사.  모건 가문의 시작등 은행가들의 활동과 투자은행과 상업은행의 변천과정, 다우존스 지수와 밸류라인 지수의 탄생 과정, 기술적 분석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월스트리트 저널, 배런스등 증권언론의 발달 과정, 투기의 수법들과 투기를 막기 위한 증권거래 제도의 발전과 변천, 투자심리를 이용하는 시장조작의 방법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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