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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엄마를 골랐어!

스콜라창작그림책 10 | 양장본
노부미 지음 | 황진희 옮김 | 노부미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18년 04월 23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19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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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대용 수저케이스 5종 택1
    2019.09.09 ~ 2019.10.20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2479119(8962479117)
쪽수 32쪽
크기 197 * 239 * 10 mm /289g 판형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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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97 * 239 * 10 mm / 289g
제조일자 2018/04/23
색상 이미지참고
제조자 (수입자) 위즈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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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세상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우리는 어떻게 엄마와 아이로 만났을까?”

아기가 태어날 엄마를 고른다는 독특한 발상으로
사랑하는 우리 아이에게
“엄마는 너라서 기뻐!”라고 말하는 그림책!

하늘나라에서 아기가 태어날 엄마를 골랐어요.
그런데 아기가 고른 엄마는 뭘 해도 서툴고 엉망입니다.
아기는 왜 이 엄마를 고른 걸까요?

이 책의 총서

상세이미지

내가 엄마를 골랐어!(스콜라창작그림책 10)(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노부미
그림책과 애니메이션으로 일본에서 널리 사랑받는 작가이다. NHK 유아 교육 프로그램 〈엄마랑 함께〉의 애니메이션 ‘겐지 할아버지’, ‘밤을 무서워하는 몬스터’를 작업했고, 후쿠시마의 어린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머리가 후쿠시마짱’이라는 캐릭터를 만들었다. 작품으로는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엄마의 스마트폰이 되고 싶어》 《똥친구》 등이 있다. nobum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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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황진희

역자 황진희
그림책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그림책 미술관 여행’을 하면서 조잘거릴 때와 생명, 사랑, 그리움이 담겨 있는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길 때가 가장 행복하다. 옮긴 책으로는 《태어난 아이》 《하늘을 나는 사자》 《동생이 생긴 너에게》 《나도 길다》 《내 목소리가 들리나요》 《군화가 간다》 등이 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이 세상 수많은 사람들 속에 엄마와 아이로 만난 나와 너!
“엄마는 너라서 기뻐!”
엄마의 한결같은 사랑을 전하는 그림책

아이를 키우다 보면 엄마는 문득문득 나에게 온 ‘너’란 존재가 신기하고 놀랍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만약 우리 아이에게 “너는 어떻게 엄마한테 왔을까?”라고 묻는다면 어떤 대답을 들려줄까요? 일본에서 가장 인기 있는 그림책 작가인 노부미의 신간 그림책 《내가 엄마를 골랐어!》는 아기가 태어날 엄마를 고른다는 독특한 설정을 통해 이 세상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나와 내 아이가 부모와 자녀로 만난 것이 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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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망입니다. po**ce1172 | 2018-07-27 | 추천: 0 | 5점 만점에 1점 구매
    대략적인 메세지(책 홍보에 사용되는 이미지)가 호감이어서 샀는데요. 엄마를 표현하는 방식이 엉망진창입니다. 하늘나라 천사가 아기의 외모를 지적하는 것도 형편없고요. 베스트셀러라고 사는 분이 없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글을 남깁니다. 전 많이 실망스럽고 후회되는 구매였습니다.   "뭐라고? 저 사람은 청소도 얼렁뚱땅 요리도 엉망진창이야. 뭐 잘하는게 하나 있긴하네. 편의점에서 삼각김밥 사오는거." 엄마 역할에 대해 어떤것을 요구하는지 작가 생각이 투명하네요. 엄마=청소, 요리,,,,,,,,,? 마지막은 삼각김밥에... 더보기
  • 내가 엄마를 골랐어 wh**eines | 2018-06-2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아이도 엄마도 모두 좋아하는 책! 엄마 뱃속에서 있던 일을 기억하는 아이들이 있다고 합니다. 심지어 뱃속에 있기 전에 하늘나라에 있었던 일 까지도요! 이 책은 그런 아이들을 인터뷰한 뒤 쓴 동화책입니다. 부모때문에 아이들이 태어났다가 아니라, 아이들이 직접 부모를 골라 태어났다는 재미난 발상에서 출발했지요. 그렇다면 아이가 왜 그 부모를 골랐을까요? 그 부모가 잘해줄 것 같아서가 아니라, 바로 자기가 기쁘게 해주고 싶어서 태어났다는… 작가의 말 중에, 아이들은 가르치는 엄마보다 기뻐해주는 엄마를 원한다는 말이 기억에 ... 더보기
  • <내가 엄마를 골랐어> 제목만으로도 가슴이 찡하네요.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보는데,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저도요. 저도요."라며 재미있어 하네요.     "나는 저 엄마로 정했어요." 아기가 고른 엄마가 궁금해요. 하늘나라 천사가 깜짝 놀랐거든요. 청소도 못하고 게으른 엄마를 골랐거든요. 아이는 "나는 엄마를 기쁘게 하려고 태어나는 거예요." 라고 말하죠. 아기는 엄마 뱃속으로 들어갔어요. 아기는 엄마의 배를 "빵"차며 소통해요. 아기는 밖으로 나가기로 해요. ... 더보기
  • [내가 엄마를 골랐어!] my**nge | 2018-06-0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제목만으로도 가슴이 찡~해지는 <내가 엄마를 골랐어!> '엄마'를 주제로 한 동화는 대부분 감동적인 내용이라 이 책 역시 그럴 것이라 짐작하고 아이와 함께 읽어 보았다. "나는 저 엄마로 정했어요!" 하늘나라에서 아래를 내려보던 아기가 하늘나라 천사에게 말한다. 하늘나라 천사는 그 사람이 청소도 얼렁뚱땅, 요리도 엉망진창이라며 말려보지만 아기는 엄마가 자신에게 뭘 해주길 바라는게 아니라 자신이 엄마를 기쁘게 하려고 태어나는 거라고 얘기하며 엄마의 배 속으로 들어간다. 배 속의 아기는 엄마가 게을러지거나... 더보기
  • 내가엄마를 골랐어 mo**rang | 2018-06-0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노부미 글, 스콜라 출판사의 책이다.   8살 아들과 며칠전에 과학동화를 읽다가(읽어주다가) 아이는 어떻게 태어날까...그런 류의 책이었는데, 걱정이 되었었다. 좀 이른감이 있지 않나...하면서. 중간도 채 안읽었을 때, 나는 무슨 얘긴지 하나도 모르겠어!! 라고 말했다. 그래서 고민을 접고, 책도 접었다. 이후 이책을 읽어주는데 아이가 엄청 뿌듯해 했다. 어수룩하고, 정신없고, 부족한 엄마를 자기가 골랐기(?)때문이다.   하늘나라의 천사는 엄마를 고르려고 땅을 내려다보고 있다. 게으름뱅이에 먹보인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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