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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발명의 실수투성이 역사

1218 보물창고 20 | 양장본
샬럿 폴츠 존스 지음 | 원지인 옮김 | 존 오브라이언 그림 | 보물창고 | 2018년 04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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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61706520(8961706527)
쪽수 104쪽
크기 142 * 214 * 10 mm /228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Mistakes That Worked/Jones, Charlotte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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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발명의 실수투성이 역사』는 의용소방대원부터 멋쟁이 영국 신사에 이르기까지 남녀노소 다양한 사람들이 해낸 발명과 그 유래를 다루며 발명에 대한 편견을 산산이 부숴 준다. 이 책이 소개하는 발명품들은 의도하지 않은 실수와 사고로 우연히 만들어졌다. 때로는 발명가가 원한 결과물이 나오기도 하지만, 아예 생각도 못 한 새로운 것이 만들어지기도 한다. 그러나 책 속 발명가들은 뜻하지 않은 발견과 발명품을 그대로 버리지 않았다. 다시 한번 살펴보고 어떻게든 새로운 용도를 생각해 낸 것이다.

곰팡이가 핀 배양 접시는 설거지통에 들어가는 대신 페니실린이 되어 인류를 구하게 되었고, 쭉쭉 늘어나지만 용도를 찾지 못했던 실리콘 물질은 인기 있는 장난감 실리 퍼티가 되었다. 접착력이 너무 약해 쓰이지 않았던 접착제는 포스트잇 노트의 뒷면에 발려 사무실에서 애용되고 있다. 이렇듯 『위대한 발명의 실수투성이 역사』는 실패로 보이는 결과물도 시점을 바꾸고 발상을 전환하면 혁신적인 발명품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 기상천외한 발명의 유래와 재기 발랄한 발명가들의 아이디어로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것은 물론, 발명을 친근하고 가까운 존재로 만들어 준다. 또한 잠들어 있던 창의성을 자극해 독자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열어 주는 창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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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발명의 실수투성이 역사(1218 보물창고 20)(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샬럿 폴츠 존스

저자 샬럿 폴츠 존스 일찍이 8세부터 이야기를 짓기 시작하고 고등학교 때부터 시를 쓰다가 마침내 기자가 되어 지금까지 100종이 넘는 잡지에 많은 기사를 써 왔다. 그리고 콜로라도대학에서 문예 창작을 공부한 뒤 아동·청소년을 위한 유익한 책을 쓰기 시작했다. 미국에서 스테디셀러가 된 논픽션 『위대한 발명의 실수투성이 역사』는 실수를 걱정하고 두려워하는 아동·청소년들에게 아낌없는 용기와 격려를 보내며, 호기심을 가지고 노력하면 실수가 성공으로 바뀔 수 있다는 긍정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역자 : 원지인

역자 원지인은 홍익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공부한 뒤, 오랫동안 아동·청소년 도서를 기획하고 편집했다. 현재 번역문학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 『홀리스 우주의 그림들』, 『북적북적 우리 동네가 좋아』, 『비밀의 화원』, 『고스트』, 『오, 마이 캐릭터』, 『위대한 발명의 실수투성이 역사』 등이 있다.

그림 : 존 오브라이언

그린이 존 오브라이언은 미국 필라델피아예술대학을 졸업한 뒤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만화가로 활동하는 한편 해안경비대에서 일하고 있다. <월 스트리트 저널>, <더 뉴요커>, <하이라이트> 등 여러 신문·잡지·교과서에 그림을 그렸다. 그린 책으로 『토머스 제퍼슨, 도서관을 짓다』, 『아이, 달콤해』, 『위대한 발명의 실수투성이 역사』 등이 있다.

목차

제1장 기호 식품
냉동 롤빵
치즈
초콜릿 칩 쿠키
코카콜라
구멍 뚫린 도넛
퍼지 캔디
아이스크림콘
메이플 시럽
팝시클
감자 칩
샌드위치

-티백

제2장 의사, 의사
아스피린
맹인 안내견
페니실린
엑스선

제3장 재미, 재미, 재미
프리스비
돼지 저금통
실리 퍼티
슬링키

제4장 온갖 우연한 것들
벽돌
유리
-유리 불기
-안전유리
아이보리 비누
종이 타월
포스트잇 노트
가황 고무

제5장 입는 것들
신데렐라의 유리 구두
벨크로
레오타드
리바이스 진
바짓단

부록·미국 발명가 명예의 전당

머리말
옮긴이의 말

책 속으로

어느 날 프랭크는 물에 소다수 파우더를 섞어 당시 인기 있는 음료를 만들었다. 프랭크는 휘휘 젓던 막대까지 그대로 꽂은 음료를 집 뒤 베란다에 밤새 놔두었다. 그날 밤 기온이 사상 최저로 떨어졌고, 다음 날 프랭크 에퍼슨은 학교 친구들에게 꽁꽁 언 소다수 막대를 보여 줘야 했다. - 본문 30쪽

대다수의 사람들이 그 접시를 버렸을 테지만, 플레밍은 다시 살펴보았다. 현미경을 본 플레밍은 곰팡이가 핀 가장자리에 포도상구균이 없어진 것을 확인했다. 하지만 곰팡이와 멀찍이 떨어져 있던 포도상구균은 그대로였다. 그 치명적인 포도상구균... 더보기

출판사 서평

위대한 발명은 우연한 실수에서 태어난다!
누구도 예측하지 못한 기발한 발명의 탄생
몇 년 전 대두된 4차 산업혁명은 어느새 큰 물결이 되어 전 세계를 휩쓸고 있다. 우리나라 역시 지능정보사회를 이끌어 나가기 위해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를 발족했다. 또한 창의적인 사고와 지식재산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발명'에 주목하면서 '발명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을 새롭게 제정하여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발명은 우리에게 낯설고 어렵게 느껴진다. 발명이란 과학적 지식...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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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는 늘 새롭게 기록된다.그 속에는 성공이 아닌 실수, 착오 등이 발명을 낳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엉뚱한 상상에 의해서도.세상의 수많은 발명에 관한 이야기가 바로 이 책 《위대한 발명의 실수투성이 역사》에 담겨있다.        제1장, 기호식품제2장, 의사, 의사제3장, 재미,재미,재미제4장, 온갖 우연한 것들제5장, 입는 것이렇게 '식품/ 의료/ 재미난 발명품/ 우연한 발명품/ 의류'라는 주제로 나누어 구성했다. ... 더보기
  • 어릴 적 재미있게 읽었던 학습 만화 중에 이런 종류의 책이 있었다 샌드위치, 껌, 치즈 등 다양한 물건과 음식의 유래와 역사에 대해 나온 책으로, 아주 흥미진진하게 읽었고 그때 알게 된 내용이 아직도 기억이 날 정도로 인상적이었다 이 책은 그 때 알게 된 내용 뿐만 아니라 현재 실생활에서 쉽게 접하는 34가지의 물건들의 발명의 계기와 역사를 알게 해주는 책이다 서명이 말해 주듯 위대한 발명은 완벽한 과정과 계획이 아닌 실수에서 비롯된 경우가 많았다 실수를 실패로 여기... 더보기
  •  우리는 발명이 우연한 실수에 의하여 이루어진 경우가 많다는 것은 어느 정도 알고 있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세세한 발명의 종류와 그 발명이 이루어지기까지의 과정은 모르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을 읽으니 이미 우리에게 너무나 친숙하지만 정말 위대한 발명품들에는 온갖 실패와 실수투성이의 역사가 숨어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다.   이 책의 목차를 살펴보면 발명품을 분야별로 나누어 놓은 것을 한 눈에 알 수 있다.제1장 기호식품냉동 롤빵, 치즈, 초콜릿 칩 쿠키, 코카콜라, 구멍 뚫린 도넛, 퍼지 캔디, 아이스... 더보기
  • 실제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많은 물건들이 우연히 발견된 것이라는 것을 본적이 있답니다. 어떤 상황에서 어떤 것들이 나왔는지 궁금해서 읽게 된 책이랍니다. 처음 시작 부분에는 사진들이 등장하는데요. 깜짝 놀란 것 중에 하나가 메이플 시럽을 만들기 위해서 단풍 나무에 양동이를 매달아 수액을 채취하고 있는 모습이었답니다. 메이플 시럽을 이렇게 만드는 것인줄은 몰랐거든요. 그리고 실제 인물들 사진, 그리고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음 직한 물에 뜨는 아이보리 비누 광고까지. 사진으로 이렇게 알려주니 더 신기하고 재미있을 것 같았... 더보기
  • 실수를 통해 배운다 kb**217 | 2018-05-0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 책은 실수를 통해 오히려 위대한 발견을 한 사람들의 일화가 담겨 있어 부담없이 읽기 좋은 책이다. 그리고 몰랐던 사실을 알게 돼서 상식이 쌓이는 기분을 가질 수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실수를 통해 성공을 배우니 성공한 결과만 알고 있었던 우리에게 우리가 아는 위대한 사람들도 이렇게 실수를 많이 했고 또 실수를 해야만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어 교육적으로도 좋은 책이다.   이 책의 많은 이야기 중에서 약한 접착력 때문에 포스트잇이 발명되었다는 이야기가 가장 흥미로웠다. 하루에도 몇 장씩 쓰는 포스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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