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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심리학 3배 더 느낌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한

지피지기 17
시부야 쇼조 지음 | 신주혜 옮김 | 지식여행 | 2015년 03월 10일 출간
  • 정가 : 12,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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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1092609(896109260X)
쪽수 208쪽
크기 152 * 225 * 15 mm /410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3倍「いい感じ!」と思われる人の法則/澁谷昌三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사람에게 인간관계란 포기하고 싶지 않은 기본적인 욕구이자, 사회적 성공을 이루는 핵심 요소이기도 하다. 일본의 저명한 심리학자 시부야 쇼조 역시 행복하고 건강하며 성공한 삶을 살려면 사회생활에서 원만한 인간관계를 형성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타인에게 좋은 느낌을 전해준 사람은 일이 쉽게 풀리고, 자신이 원하는 대로 인생을 이끌어나갈 수 있다고 전한다.인간관계에서 어려움을 호소하는 사람에게 저자는 심리 분석의 방법을 통해 사람 사이에서 발생하는 느낌의 미묘한 차이를 자세하게 설명하는 동시에 긍정적인 인간관계를 유지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구체적인 해결 방안도 함께 제시하고 있다.

상세이미지

관계 심리학(지피지기 17)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시부야 쇼조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시부야 쇼조는 사소한 행동이나 몸짓, 말투에서부터 그 사람의 심리나 숨겨진 성격을 분석하는 심리학자이다. 1946년 가나가와 현 출생이며 도쿄도립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심리학을 전공한 문학 박사로 야마나시 의과대학교 의학부 심리학 교수를 거쳐 현재 메지로대학교 인간사회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며, 가쿠슈인대학교 강사이기도 하다. 저서로는 『경청 심리학』 『대화 심리학』 『몸짓 심리술』 『인상 심리술』 『행동 심리술』 『인간관계 심리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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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신주혜

역자 신주혜는 고려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했고, 동대학원에서 일본 근대문학을 전공했다. 일본 쓰쿠바대학교에서 1년간 수학한 후, 고려대학교 일어일문학과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백석예술대학교 겸임교수로 재임 중이다. 번역서로는 『인생은 원찬스』 『자기개선 심리술』 『남편이 아내에게 꼭 지켜야 할 11가지 에티켓』 『마음을 가볍게 하는 습관을 가르쳐 드립니다』 등이 있다.

목차

1장 사람들 앞에서 떨지 않기 위한 법칙
‘첫 만남’에는 커다란 위험도 있다
‘싫어하지 않을 정도’일 때 가능성이 커진다
상식적인 사람은 다음에 만날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내가 어쩌고저쩌고’ 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기억에 남지 않는다
두 번째 인상에서 ‘좋은 느낌’이 결정된다
첫인상이 너무 좋아서 손해를 보는 경우도 있다
남의 시선을 의식하는 사람은 좋은 느낌을 준다
처음 만나는 사람을 너무 칭찬하면 실패한다
처음 만난 사람에게 달콤한 말을 하면 실패한다
‘무엇을 원하는지’보다 ‘무엇을 원하지 않는지’를 생각한다
상대는 당신이 기대하는 대로 움직인다
‘또 만나요’라는 한마디로 급속히 가까워진다
처음 만난 사람의 이름을 부른다
좋은 느낌의 교양인은 아는 척을 하지 않는다
상대를 귀찮게 하면 좋아한다
그곳에 있는 것만으로 인정받는다
나쁜 기억은 그 자리에서 버린다

2장 말 한마디로 ‘느낌이 좋은 사람’, ‘느낌이 나쁜 사람’
‘잘못된 말 한마디’가 분위기를 나쁘게 만든다
‘이렇게 말하면 저렇게 말하는’ 사람의 진의는 무엇일까?
나도 모르는 입버릇이 나쁜 느낌을 준다
‘그러니까 내가 말했잖아’가 아니라 ‘다음에는’이라고 말한다
‘그것, 저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말한다
‘그런 건 상식이잖아요’라고 하는 사람은 상식을 모르는 사람
‘예? 저요?’ ‘제가 볼 때는’이라고 하는 사람은 자신이 없는 사람이다
‘아마’라고 말하는 사람은 오해를 사기 쉽다
‘깜빡 잊고 있었다’는 상대를 우습게 본다는 증거
말실수가 많은 사람은 뭔가를 참고 있다
‘도망갈 곳을 찾는’ 사람, ‘벽을 만드는’ 사람
‘오늘은 내가 쏠게’라고 하면 기분 좋게 받아들인다
감정적인 말은 참모습을 폭로한다
어쨌든 말을 하고 멀리서 구경하지 않는다
‘싫어’는 나쁜 느낌을, ‘좋아’는 좋은 느낌을 준다
‘대하기 어렵다’는 생각은 감추자
‘너는 크게 될 거야’라는 거짓말에 장단을 맞춰라

3장 당신 주위의 ‘느낌이 좋은 사람’, ‘느낌이 나쁜 사람’
싸웠을 때는 먼저 사과하는 사람이 승자
혼잣말을 하는 사람은 성실한 노력가
일찍 일어나는 사람은 ‘적극적인 사람’으로 보인다
혼자만의 여행을 즐기는 사람은 낙천적이고 의지할 수 있는 사람
매해 같은 수첩을 사용하는 사람은 배반하지 않는다
장소에 상관없이 크게 웃는 사람은 세심한 배려를 하는 사람
책상 위를 어지럽히는 사람을 싫어해서는 안 된다
이메일로만 대화하는 사람은 일시적 대인 공포증 상태
험담이나 소문에 관심이 많은 사람은 허영심이 강한 사람
2차, 3차를 가고 싶어 하는 사람은 알고 보면 외로운 사람
일을 잘하는 사람일수록 겸손하게 행동한다

4장 센스 있게 자기를 어필하는 법칙
‘티내지 않고’ 상대를 기분 좋게 만든다
상사를 칭찬하면 좋은 느낌을 주지 못한다
‘한솥밥 먹는 사람들’과의 ‘식사’를 거절해서는 안 된다
자주 한턱내는 사람과는 친해질 수 없다
미인의 의외의 행동은 좋은 느낌을 준다
화려한 패션은 마음의 불안을 감추고 싶다는 뜻
여자는 세세한 부분을, 남자는 인상을 중시한다
말주변이 없는 사람은 표정과 몸동작으로 보완한다
상대방을 흉내내면 사이가 좋아진다
‘웃는 버릇’이 이런 오해를 불러일으킨다
웃음 하나만으로 나쁜 느낌을 줄 수 있다

5장 이런 동작이 나쁜 느낌을 준다
‘눈을 맞추지 않는 것’은 마음속에 켕기는 일이 있기 때문이다?
자신의 성의를 표현하기 위한 ‘네 가지 규칙’
팔짱을 끼는 것은 ‘자신이 없거나 건방지다’는 증거?
악수할 때 ‘손바닥의 감각’으로 내면을 읽는다
턱을 괴는 사람은 나태하게 보인다
거울만 들여다보는 사람은 ‘다른 사람’에 대해 알지 못한다
다리를 떠는 사람은 다른 사람 복까지 달아나게 만든다
혈액형을 물어보는 사람이 좀처럼 인기가 없는 이유
‘예예’ ‘응응’은 마지못해 한다는 느낌을 준다
목소리 톤으로 자신이 있고 없음을 알 수 있다
말하는 속도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이미지가 크게 변한다
입을 다물고 있으면 반항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6장 부드러운 주장으로 호감을 얻는 법칙
새로운 환경에서는 먼저 울타리를 만든다
울타리 행동으로 느낌 좋은 사람이 된다
신선한 자신은 스스로가 만드는 것
간결한 대화로 ‘능력 있는 사람’, 즐거운 대화로 ‘귀여운 사람’
다른 사람의 말을 들을 때는 ‘포지션’이 중요하다
양 손을 허리에 얹는 자세는 상대방을 불안하게 한다
비밀을 털어놓으면 친해질 수 있다?
‘당신과 나’보다 ‘우리’라는 말에서 일체감이 느껴진다
가벼운 스킨십으로 좋은 분위기를 만든다
‘잘 들어주는 사람’은 고개를 끄덕이고, ‘들어주기 달인’은 질문을 한다
느낌 좋은 사람은 왜 ‘뭔가 이익을 보는 것’일까?
그 사람의 ‘느낌’으로 인간성을 파악할 수밖에 없다
‘친밀한 타인관계’를 유지하면 더욱 좋은 느낌이 된다
반사 신경을 키우고, 너무 겸손해지지 말라

책 속으로

첫 만남에서 실패하지 않고 확실하게 ‘두 번째 만남’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호감을 준다기 보다 싫어하지 않을 정도로 어필하는 것이 안전하고 현실적인 방법이다.
약간은 절제된 느낌으로 어필하는 편이 두 번째 만남의 가능성을 높인다. 두 번째 만남이 이루어지면 세 번째 만남에 대한 가능성도 보이기 마련이다.
-본문 18p 중에서

혼잣말을 자주 하는 사람들은 원래 게으름뱅이나 낙천주의자가 아니라 오히려 성실한 노력가이며 매우 부지런한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그런 성격을 가진 사람일수록 스트레스가 쌓이기 쉬운데, 혼잣말은 그 스트레... 더보기

출판사 서평

사람을 끌어당기는 느낌 좋은 사람이
인간관계의 흐름을 지배한다

평범한 인생을 성공으로 이끄는
인간관계의 놀라운 진실을 밝히다

취업난이 심해지는 가운데 청년 구직자가 취업을 위해 연애, 결혼, 출산, 주택, 인간관계를 포기한다는 ‘5포 세대’라는 말이 유행하고 있다. 특히 최근 한 온라인 취업 포털 사이트에서 신입 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취업을 위해 포기한 것이 있다는 응답자 중 38.4%는 포기한 것의 첫 번째로 인간관계를 꼽았다. 하지만 그들의 상당수는 어쩔 수 없이 포기한 인간관계로 인해 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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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낌이 좋은 사람 이란 말은 약간 추상적일 수 있다. 느낌이라는 것은 말로 설명되지 않고 이해되지 않는 직관의 영역으로써 불확실하다고 여겨지지만 그 불확실함과는 정반대로 세상을 살아가는데 꽤 중요하게 작용되는 요소라고 할 수 있다. 많은 경우에 그 '느낌'이라는 것은 사람을 판단하는데 중요한 요소가 되고 실제로도 그 '느낌'이 맞아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저자는 좋은 인간관계를 위해 느낌이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우리가 단순히 생각해보면 추상적인 것 같지만 느낌이 좋다는 것은... 더보기
  • 관계 심리학 ne**orea21 | 2015-04-07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사람과의 관계는 무척이나 어렵고도 힘든 일 중의 하나이자 살아가면서 필수 불가결하게 인연의 끈을 맺고 관계를 이어가야 하는 운명을 갖고 있다고 하겠다. 그렇지만 괜히 주는거 없이 미운 사람이 있는가 하면 없어도 자꾸 무언가를 해 주고픈 사람도 있기에 우리가 느끼는 사람들과의 관계는 지극히 주관적인 의식속에 자리하고 있는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호감이 가는 사람과 호감이 가지 않는 사람으로 인간 관계의 접촉 가능성 또는 친근함의 밀도 같은 잦대를 과연 무리는 무엇으로 파악하고 그렇게 사람들을 자기 나름대로 분류하... 더보기
  • 관계 심리학 ne**oer | 2015-04-07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사람은 자신의 감정을 표정이나 몸짓으로 표출한다. 심리상태가 불안하면 다리를 떤다던가 아님 계속 주위를 둘러보곤 하는 경우가 있으며 기쁠 경우에는 함박 웃음이 그러한 감정 표현의 하나다. 이처럼 감정의 표출은 바로 상대방이 있기 때문에 나타난다. 그리고 감정의 올바른 전달 내지는 상대방을 배려하는 관계의 형성이 우리가 사회생활을 하고 원만한 인관관계를 형성해 나가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일 것이다.   하지만 최근 들어 이러한 관계형성에 애를 먹는 현대인들이 늘어나고 있다. 게다가 스마트폰... 더보기
  • 관계 심리학 ka**ma | 2015-04-06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지식여행의 심리학 시리즈 최신간! ← 이렇게 한 번 써보고 싶었다ㅋㅋㅋ 이론서보다는 실전서에 가까운 책으로 타인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기 위한 자잘한 팁들을 소개하고 있다. 실전서에 가깝다는 것이 '심리학'이라고 하면 이론적인 면만 짚어줄 것으로 생각하기 쉬운데, 실제 상황이나 멘트 등 예제가 꽤 구체적이고 적절하다. 약간 실수를 해도 괜찮다. 밝게 "실수를 했습니다"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 기죽지 않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많이 지도해주십시오"라고 힘차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좋은 느낌을 준다. 또 새로운... 더보기
  • 관계 심리학 ka**ar99 | 2015-03-30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주변에서 보면 특별히 잘생기거나 언변이 뛰어난 것도 아닌데, 왠지 정감이 가고 좋은 호감을 느끼게 되는 사람들이 있다. 과연 어떠한 부분이 이러한 사람들을 호감이 있게 만들어 주는 것일까?   한번쯤 이런 생각을 해보았다면 이 책에서 조그만 단서를 얻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이 책의 저자는 사소한 행동이나 몸짓, 말투에서 그 사람의 심리나 숨겨진 성격을 분석하는 심리학자로서 이러한 심리학적 지식을 기반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무의식중에 호감을 느끼게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공한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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