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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맡에 두고 읽는 시: 윤동주

김용택 , 윤동주 지음 | 마음산책 | 2020년 06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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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0906266(8960906263)
쪽수 136쪽
크기 134 * 214 * 15 mm /274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간절한 손끝이 가닿는 당신의 머리맡에 이 시집을 놓아드리고 싶다”
「섬진강」의 김용택 시인이 읽어주는 김소월, 백석, 윤동주, 이상, 이용악의 시!
김용택 시인이 김소월과 백석, 윤동주, 이상, 이용악의 시들을 읽고 감상글을 덧붙인 『머리맡에 두고 읽는 시』 시리즈를 펴낸다. 각 시인별로 한 권씩, 총 다섯 권이 한번에 출간되었다. 우리에게 익숙한 한국 대표 시인의 시, 「진달래꽃」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서시」 「오감도」 「오랑캐꽃」뿐만 아니라 김소월의 「엄숙」이나 이용악의 「집」처럼 비교적 덜 알려진 시들까지 포괄한 시선집이다.
김용택 시인은 기존의 유명한 시들을 다섯 시인의 ‘정면’이라고 표현한다. 그리고 “다섯 시인에게 고정시켜놓은 시대적, 시적, 인간적인 부동의 정면을 잠시 걷어내고 그들에게 자유의 ‘날개’를 달아주고 싶었다”고 말한다. 다섯 시인이 평생 동안 펼쳤던 시세계의 정면뿐 아니라 측면과 뒷면까지, 다양한 면모를 두루두루 살펴보고 이야기하고 싶었다고 할 수 있겠다.
시의 편편마다 덧붙인 김용택 시인의 감상글은 김소월과 백석, 윤동주, 이상, 이용악의 시로 가닿는 징검돌이자 디딤돌 역할을 한다. 조심조심 디뎌 밟듯 시로 향하는 그의 글은, 자체로 또 한 편의 시로 읽힌다. 시를 해체하거나 해설하지 않고, 시와 가볍게 노닌다. 그리하여 분석하고 공부하는 시가 아닌, 마음에 와닿는 대로 읽고 느낄 수 있도록 감수성을 확장시킨다.

상세이미지

머리맡에 두고 읽는 시: 윤동주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김용택 시인. 1948년 전북 임실에서 태어났다. 순창농고를 졸업하고 초등학교 교사가 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을 읽다가 떠오르는 생각을 글로 썼더니, 어느 날 시를 쓰고 있었다. 1982년 시인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섬진강』 『맑은 날』 『꽃산 가는 길』 『강 같은 세월』 『그 여자네 집』 『나무』 『키스를 원하지 않는 입술』 『울고 들어온 너에게』 등이 있고, 『김용택의 섬진강 이야기』(전8권) 『심심한 날의 오후 다섯 시』 『나는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면, 좋겠어요』 등 산문집 다수와 부부가 주고받은 편지 모음집 『내 곁에 모로 누운 사람』이 있다. 그 외 『콩, 너는 죽었다』 등 여러 동시집과 시 모음집 『시가 내게로 왔다』(전5권)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등을 냈다. 태어나고 자란 곳에서 평생 살았으면, 했는데 용케 그렇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에게 과분하게 사랑받았다고 생각하여 고맙고 부끄럽고, 또 잘 살려고 애쓴다.

저자가 속한 분야

윤동주 1917년 간도의 명동촌에서 태어났다. 명동소학교와 은진중학교를 거쳐 평양의 숭실중학교로 편입했으나 신사참배 거부 사건으로 폐교된 후, 광명학원 중학부를 졸업하고 연희전문학교 문과에 진학했다. 이후 1942년 일본으로 가 도쿄 릿쿄대학 영문과에 입학했다가 교토의 도시샤대학 영문과로 편입하였다. 1943년 독립운동을 모의한 혐의로 체포되어 징역 2년 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 1945년 광복을 여섯 달 앞두고 옥사했다. 1948년 유고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가 간행되었다.

목차

서문│김소월, 백석, 윤동주, 이상, 이용악의 시선집을 엮다

무서운 시간
만돌이
눈 감고 간다
못 자는 밤
비 뒤
호주머니
햇빛·바람
참새
이불
귀뚜라미가 나와
해바라기 얼굴
애기의 새벽
반딧불

나무
창구멍
서시
둘 다
산울림
겨울
개 1
편지
버선본
코스모스
사과
닭 2
가슴 3
거짓부리
봄 1
해비
가을밤
조개껍질
고향 집
병아리

아우의 인상화
별 헤는 밤
자화상
병원
슬픈 족속
투르게네프의 언덕
소년
눈 오는 지도
십자가
그 여자
바람이 불어
또 다른 고향
참회록
쉽게 씌어진 시
봄 2
아침
돌아와 보는 밤

출판사 서평

“깨끗한 가난, 그리고 윤동주의 가난한 주머니를 가진 우리의 행복”
「서시」에서 「돌아와 보는 밤」까지, 윤동주의 시를 읽는 시간
일제강점기를 살다 간 깨끗한 영혼의 시인,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괴로워했던 부끄러움의 시인 윤동주. 『머리맡에 두고 읽는 시 윤동주』에서는 윤동주의 시 52편을 가려 뽑은 후 김용택 시인의 감상글을 더했다. 김용택 시인은 윤동주의 시를 두고 “어른이나 어린이가 읽어도 되는 시와 동시가 많다”고 말한다. 윤동주의 맑은 영혼이 고스란히 비치는 시들은 어른과 어린이가 따로 읽는 시가 아닌, 누구나 읽...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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