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교양 노트 유쾌한 지식여행자의 80가지 생각 코드

요네하라 마리 지음 | 김석중 옮김 | 마음산책 | 2010년 11월 10일 출간
| 5점 만점에 4점 리뷰 4개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2,000원
    판매가 : 10,800 [10%↓ 1,2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10일,금)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0900868(8960900869)
쪽수 264쪽
크기 145 * 225 * 20 mm /387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眞晝の星空/米原万里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세상의 프레임을 벗겨 새로운 지식을 저작하고 운용하라!

일본 태생의 작가로 러시아어 동시통역사로 활약해온 요네하라 마리의 『교양 노트』. 이문화 체험에 바탕을 두고서 세상의 상식과 정의에 끝없이 반문을 던지는 웃으며 배우는 교양 사전이다. 2006년 56세에 난소암으로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유쾌한 지식여행자로 살다간 저자의 80가지 생각 코드를 공개하고 있다. 저자 특유의 왕성한 탐구력을 통해 유연하고 깊이 있게 프레임을 벗긴 세상을 읽어나가게 된다. 특히 문화인류사적 교양을 쌓으면서 사유의 스펙트럼을 넓혀나가도록 인도하고 있다. 상식을 깨부수는 발상뿐 아니라, 교훈의 반전이 돋보인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일본을 대표하는 '요미우리 신문'의 일요판에 연재한 칼럼을 엮었다. 타고난 재담가인 저자는 우리에게 이문화와 그에 숨은 뜻을 소개하면서 일상생활부터 신화, 전설, 동화 등에서 뿜어져나오는 친숙함을 비틀어버린다. 의심 없이 당연하게 받아들여온 세상의 상식과 정의를 뒤집어 버리는 것이다. 아울러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패턴화한 사고를 의식하면서 새로운 지식을 쌓아 저작하고 운용하는 능력을 키우도록 인도하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요네하라 마리

저자가 속한 분야

요네하라 마리 저자 요네하라 마리米原万里는 1950년 일본 도쿄 출생. 러시아어 동시통역사, 작가. 1960~1964년에 프라하의 소비에트 학교에서 수학했다. 도쿄외국어대학 러시아어학과를 졸업하고 도쿄대학 대학원 러시아어·러시아문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1980년에 설립된 러시아통역협회에서 초대 사무국장을 맡았고, 1995부터 1997년까지, 2003년부터 2006년까지 회장을 역임했다.
1992년 <일본여성방송인간담회 SJ상>을 수상한 이래, <요미우리 문학상> <고단샤 에세이상> 등 많은 상을 받았다. 2006년 56세에 난소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프라하의 소녀시대』『마녀의 한 다스』『대단한 책』『미녀냐 추녀냐』『올가의 반어법』『인간 수컷은 필요 없어』『미식견문록』『문화편력기』『발명 마니아』『팬티 인문학』 등이 국내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요네하라 마리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역자 : 김석중

역자 김석중은 연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옮긴 책으로 엔도 슈사쿠의 『유모아 극장』, 후쿠나가 다케히코의 『이야기가 있는 사랑수첩』, 에비사와 야스히사의 『미식예찬』『야구 감독』 등이 있다.

목차

존재하지만 보이지 않는 것
존재하지만 보이지 않는 것│음주와 종교│재능의 범위│흰색 웨딩드레스의 뜻│비둘기가 평화의 상징?│최첨단 의료│철의 장막│삼각관계│제7천국

규칙의 변용
이카로스와 가가린│개미에게도 개성이 있다│종족과 닮은꼴│시간과 권력│낮잠의 합리성│사막의 맥주│커뮤니케이션의 양과 질│에티켓│규칙의 변용│돈의 영역│일본의 난방│기억과 창조력│복제된 오락│신념

객관성의 전제 조건
사랑의 모스크│북풍형, 태양형│사소해 보이는 것의 힘│타인의 눈│남녀에게 가정이란│공동체의 주인들│숫자의 지배│객관성의 전제 조건│통근 시간의 효용│일상 탈출│공기의 존재 증명│불가침 구역│명인名人│절망과 희망 사이

점과 선 너머야말로
점과 선 너머야말로│아버지와 딸│행복과 불행│점쟁이들│동심│귀고리│무대의 마력│대담한 예측

마부와 택시 운전사
대리전쟁│그림자 연극│마부와 택시 운전사│상상력│전설의 진위│과감함 혹은 무모함│미남 미녀의 기준│파리와 핵무기│고령화와 저출산│러시아의 노인들│테마파크의 허구성│민족 이동과 획일화

경계선에 대한 고찰
단식을 권함│내성│디즈니랜드가 무서운 이유│점입가경│사람을 다루는 기술│일과 휴식│경계선에 대한 고찰

생각하는 사람
망향지수│명의名醫│사상누각│그림책의 집│노출벽癖│본말전도│생각하는 사람

자유라는 이름의 부자유
호기심│선물을 주고받는 이유│열량보존의 법칙│컴퓨터와 인터넷│자립│프런티어의 상실│임신과 출산│자유라는 이름의 부자유│열심히 한다는 것

해설
옮긴이의 말

책 속으로

가가린이 인류 처음으로 우주를 방문하고 돌아왔을 때, 곧장 공산당 서기장에게서 전화가 걸려왔다.
“부탁이니 신과 만났다는 것만은 비밀에 부쳐주게.”
수화기를 내려놓기가 무섭게 또다시 전화벨이 요란하게 울렸다. 바티칸의 교황으로부터 온 전화였다.
“부탁이니 신이 없었다는 것만은 말하지 말아주게.”
-39쪽, 「이카로스와 가가린」에서

‘반들반들 덥수룩 이론’이라는 게 있습니다. 소련은 반들반들한 대머리 지도자와 덥수룩한 머리 모양의 지도자가 교차해서 등장한다는 겁니다. 레닌의 경우는 반들반들, 브레주네프는 덥수룩했죠. 이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요네하라 마리, 세상의 프레임을 벗기다
왕성한 탐구력이 낳은 교양 스펙트럼

“낮별은 밤별보다도 밝고 아름다운데, 태양의 빛에 가려져 영원히 하늘에서 그 모습을 확인할 수 없다.” 러시아 시인 올가 베르골츠가 쓴 『낮별』의 한 구절이다. 현실에 존재하지만 사람들이 인식하지 못하는 것이 있다. 반대로, 분명하게 인식하고 있던 것들이 깨지기 쉬운 편견이거나 고정관념인 경우도 있다.
다양한 이異문화 체험과 동시통역사 경력을 토대로 상식과 정의에 반문을 제기하는 작가 요네하라 마리. 『교양 노트』는 “현실의 뒤편에 놓인, ... 더보기

북로그 리뷰 (4)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마리는 최고란 말이야. ve**etin | 2012-06-2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유쾌한 지식여행자의 80가지 생각코드'라고 써 있군요 제목 바로 아래에 작은 글씨로.   '요미우리 신문' 일요판에  1998년부터 2000년 경까지 연재했던 글을 가려 뽑아 다시 모은 책입니다.   마리 여사의 비슷한 책들이 많아서 서점가서 보면서도 이걸 내가 샀나 안 샀나 갸우뚱 한 기억이 있습니다. 똑같은 구간반복을 듣는것 같아 책의 기획면에서는 분명 지루한면이 있지만 내용은 지루하지 않아요   몇 구절만 소개해볼까요   그녀의 전공인 러시... 더보기
  • 유쾌한 지식여행 da**me77 | 2010-12-14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요네하라 마리 여사를 알게 된 건 2010년 와우북 페스티벌을 전후해서 였던것 같다.  비가 와서 원활한 행사 진행도 어려웠었지만 그 빗속을 뚫고 문을 연 부스를 비집고 들어가 뒤적거렸던 책이 '발명 마니아'라는 책이었다.  작가의 이름도 독특했지만 몇 장 넘겨보았던 책의 내용이 인상 깊었던 것 같다.  이후 그녀의 책들을 여기저기서 보게 되었는데 독특한 이름 때문일까? 아니면 그녀의 이력 때문이었을까?  그녀에 대한 이미지는 시간이 지날수록 강렬하게... 더보기
  • 닥치는 대로, 손에 잡히는 대로책을 보는 잡식성 독서 습관을 가지고 있지만 생각보다 수필은 많이 보는 편이 아니다. 수필도 내 자신에게 인지도를 가진 사람의 수필을 즐기는 편이고, 해외 저자보다는 국내저자를 선호하는 편이다. 그런 의미에서 요네하라 마리는 아무래도 좀 새로운 사람이었다. 그리고 그녀의 책 교양노트도 그렇다.   교양노트는 요미우리 신문 일요판에 연제된 저자의 칼럼을 책으로 묶은 것이다. 칼럼을 연재한 기간은 1999년부터 2000년 정도로 추정이 되고, 글이 모아지고 책으로 출판 된 뒤 저자의 사후 한국... 더보기
  •   요네하라 마리의 신간을 읽었던 지난 몇 일을 생각해보니 마치 오랜 꿈을 꾸고 일어난 듯 묘한 기분이 느껴진다. 지독한 몸살에 걸려 고생아닌 고생을 했기 때문에 그런 생각이 들수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교양 노트란 제목에 걸맞게 그녀와 함께 했던 지식여행이 특별한 인상을 심어주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이전에 경험했던 그 어떤 교양서보다도 질적으로나, 양적으로 나에게 의미있는 지식탐구 여행을 선물하며 인상적인 교훈을 남긴 책이다. 눈에 보이지는 않아도 확실한 실체를 느끼며 현실 뒤편의 완전한 또 하나의 현실세계가 있었다는 ...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스토리K 1건의 스토리K가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정혜신
      14,220원
    • 전승환
      14,400원
    • 채사장
      17,820원
    • 한스 로슬링
      17,820원
    • 정재찬
      14,4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정재찬
      14,400원
    • 양창순
      14,400원
    • 장원청
      14,220원
    • 앤디 퍼디컴
      14,850원
    • 윌리엄 제임스
      14,4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