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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사진 예술

쾰른 루트비히 미술관 지음 | 주은정 옮김 | 마로니에북스 | 2018년 08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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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60534919(8960534919)
쪽수 760쪽
크기 148 * 203 * 49 mm /1318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Photographie des 20. Jahrhunderts/Heller, Steven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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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한 권의 책으로 세계적인 20세기 사진 미술관의 컬렉션을 소장하다
9,300점의 방대한 사진 컬렉션에서 엄선한 860점의 작품들

쾰른에 자리한 루트비히 미술관은 뛰어난 미술 작품들로 유명세를 떨치지만, 소장 중인 사진 컬렉션만으로도 대단히 가치 있는 명소다. 루트비히 미술관의 사진 컬렉션은 탁월한 안목을 가진 수집가 L. 프리츠 그루버, 방대한 누드사진을 소장했던 우베 샤이드 등 유명 수집가들의 기증을 통해 그 가치를 높여 왔다. 루트비히 미술관은 손꼽히는 작가들의 대표 작품부터 젊은 작가들의 실험적인 작품까지 다양한 장르, 다양한 예술관을 바탕으로 한 저작들을 소장하고 있으며, 소장 작품 수만 해도 약 9,300여 점에 달한다. 루트비히 미술관의 소장품 가운데 860점을 추려 발간한 《20세기 사진 예술》은 앤설 애덤스, 리처드 애버던, 로버트 카파,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루시앙 클레그, 해럴드 애저턴, 알프레드 아이젠슈타트, 필리페 홀스먼, 프리츠 헨레, 호르스트 P. 호르스트, 발데 후스, 유서프 카쉬, 도로시아 랭, 라슬로 모호이너지, 헬무트 뉴튼, 어빙 펜, 만 레이, 베티나 랭스, 아우구스트 잔더, 에드워드 스타이컨, 알프레드 스티글리츠, 에드워드 웨스턴을 비롯하여 20세기를 수놓은 대표 사진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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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사진 예술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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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애버던은 패션사진으로 처음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그의 패션사진은 생기 넘치는 강렬한 사진의 세계에 대한 환상을 표현했다. 애버던은 스튜디오에서 벗어나 파리의 거리와 카페, 쇼로 모델을 데리고 나갔다. 널리 알려진 [코끼리와 도비마, 디올의 이브닝 드레스, 겨울 서커스]는 그의 가장 특별한 사진이라 할 수 있다. 이 작품은 명암을 잘 구현하면서 동시에 언어로 나타내기 어려운 우아함을 표현한다. 애버던의 사진은 연출사진의 새 시대를 의미했다. 시간이 흐르면서 그의 패션사진은 점차 그 수가 줄어들었지만 1970년대에는 그의 인물사진과 ... 더보기

출판사 서평

20세기 사진사에 분명한 획을 그었던 300명의 사진작가들
A-Z의 순서로 생애와 예술관을 도판과 함께 스케치하다
《20세기 사진 예술》은 앤설 애덤스부터 피트 즈바르트까지 작가별로 일대기와 이력, 대표 작품, 예술관, 에피소드 등을 소개한다.
해당 작가가 어떻게 사진을 시작했으며, 어떤 초기 작업을 거쳐 현재에 이르렀는지, 작가가 사진계에 미친 영향은 무엇인지 또 어떤 예술관을 바탕으로 작업을 진행했는지 스케치하듯 담아냈다.
《20세기 사진 예술》은 단순히 거장의 작품을 소개하는 데 머물지 않는다. 미국과 서유럽 사진작가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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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가 된 사진들 qu**tz2 | 2018-09-1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새로운 카메라의 출시 소식이 들려올 때마다 호기심이 인다. 이번에는 또 어떠한 기능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마치 그 기기의 주인이 되면 이제까지는 결코 찍지 못했던 색다른 혹은 뛰어난 사진을 찍을 수 있을 것만 같은 착각에 빠져들기도 한다. 그 순간 기기는 비싸고, 새 제품은 수시로 출시된다는 사실은 안중에도 없다. 과거에는 오늘날처럼 시도 때도 없이 신제품이 출시되지 않았다. 그 시절엔 손때가 묻은 전통어린 것들이 가치를 인정받았다. 비교적 최근에 도입된 ‘사진’이라는 분야에 있어서도 그랬다. 너도 나도 사진을 찍는 시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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