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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테로

베이식 아트 시리즈
마리아나 한슈타인 지음 | 한성경 옮김 | 마로니에북스 | 2010년 12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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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0531871(8960531871)
쪽수 96쪽
크기 185 * 230 * 15 mm /308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Fernando Botero/Hanstein, Mariana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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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를 사로잡은 라틴 아메리카의 예술 거장 페르난도 보테로

르네상스부터 현대까지 거장들의 모든 것을 짚어보는 「TASCHEN 베이식 아트」시리즈 『보테로』. 혼자서 미술을 공부하여 세계적인 화가가 된 보테로의 초창기 작품부터 유럽과 뉴욕을 거쳐 라틴 예술의 거장으로 거듭나기까지의 생애와 작품을 담고 있다. 보테로는 뚱뚱하고 비대한 인물들을 그려내 인체에 대한 새로운 해석과 감성을 탄생시킨 화가이다. 그는 전 세계적으로 전시를 하며 세계 곳곳에서 50회 이상 단독전시를 해, 그 어떤 화가보다 폭넓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이 책은 비정상적인 형태감과 화려한 색채로 라틴 아메리카의 전통과 문화를 구체적으로 다루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은 보테로의 생애와 작품, 그에 대한 해설을 함께 수록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세계 20개 언어로 번역된 TASCHEN의 미술책 시리즈는 르네상스에서 현대에 이르는 서양미술사의 거장들을 소개한다. 100여 점의 컬러 도판과 문화사를 아우르는 연보, 그리고 품위 있고 산뜻한 편집으로 거장들의 생애와 미술 사조의 모든 것을 보여준다. 특히 컬러로 사진과 그림을 수록하고 친절한 설명을 통해 미술사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한 미술사 기초 교양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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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테로(베이식 아트 시리즈)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마리아나 한슈타인

저자 마리아나 한슈타인은 뮌헨과 본, 베네치아에서 미술사를 공부한 칠레 태생의 미술사가이다. 페테르 파울 루벤스 및 18세기 베네치아 회화에 관한 책들을 출판했으며, 거의 10년 동안 독일 일간지 「디벨트」의 예술시장 섹션 편집자 겸 미술비평가로 일했다. 현재는 쾰른에 살며 활동하고 있다.

역자 : 한성경

역자 한성경은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후,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현대미술을 전공했다. 옮긴 책으로는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명화 1001』, 『레오나르도 다 빈치』, 『렘브란트 : 네덜란드 미술의 거장』, 『ABC 화가 순으로 보는 미술사를 빛낸 세계 명화』가 있다.

목차

6 콜롬비아에서의 초창기-메데인과 보고타
14 유럽에서의 수습기
20 멕시코: “잃어버린 고리”-멕시코와 보고타
30 뉴욕을 향한 도전
48 보테로는 왜 뚱뚱한 사람들을 그리는가?-형식주의 원칙으로서의 변형
64 화가의 작업실: 파리-뉴욕-몬테카를로-피에트라산타
76 라틴 아메리카 주제
88 조각가 페르난도 보테로
92 생애

출판사 서평

세계 20개 언어로 번역된 TASCHEN 베이식 아트 시리즈! 100점의 컬러 도판, 문화사를 아우르는 연보, 품위 있고 산뜻한 편집, 합리적인 책값! 르네상스에서 현대까지 거장들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미술사 기초 교양서.

라틴 예술의 거장, 페르난도 보테로

국내 전시에서도 큰 화제를 모았던 페르난도 보테로는 도쿄와 워싱턴, 스톡홀름과 카라카스 등 세계 도처에서 50회 이상의 단독 전시를 했다. 최근 수십 년간 어떤 화가도 그처럼 폭넓은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했다.
보테로는 뚱뚱함과 양감이 강조된 화풍으로 인체에 대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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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들어 국내에 해외 작가들의 작품의 전시들이 많아지고 있는듯 하다.   그만큼 선택의 폭도 넓어진 것이고, 또 다양한 작품을 국내에서도 감상 할 수 있다는게 매력적인것 같다.  생각할 일이 있거나 마음이 복잡할 때면 조용한 전시관을 홀로 거니는 느낌이 좋아 가능하면 오픈 시간에 방문하고는 한다.  라디오 가이드를 들으며 그림을 감상하고 있을 때면 그냥 그 자리에 있는 것만으로도 '휴식을 하고 있구나'라는 기분을 갖기 시작한 건 얼마되지 않은 습관중 하나이기도 하다.&... 더보기
  •   “우리가 그림에서 얻는 기쁨의 근원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의 경우 형태의 감각과 결합되는 ‘생의 기쁨’에 그 근원이 있다. 나의 관심은 어떻게 형태를 통해 감각을 창조할 것인가 하는 것이다.”(페르난도 보테로) “나의 구상미술은 어떤 의미에서는 추상적 경험으로부터 비롯된다. 그것은 추상미술 이전 시대에 존재했던 구상미술과는 다른 종류의 것이다. 나의 구성은 색채와 형태의 법칙에 기초한다. 그래서 나는 추상 회화로서의 성질을 파악하기 위해 종종 그림을 거꾸로 넘어뜨려본다. 형태와 색채는 추상적 경험의 연... 더보기
  • 보테로 yb**222 | 2010-12-2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페르난도 보테로!! 보테로란 이름을 안것은 얼마 안된다!! 유명 미술관에서 작년인가 뚱뚱하면서도 정감있는 그림을 전시한다고 하는 티비 광고를 본 것이 처음이었던 것 같다. 무지 익숙한 느낌이 들었는데 그 그림들과 보테로가 연관이 있는 것을 그때서야 알았다고 할까 그 당시 나라가 어수선(?)하기도 했고 분주하기도 해서 하루이틀 미루다 결국 전시회 근처에도 못 가보아 그 보테르전에 늘 아쉬움이 있었다.   미술, 조각품, 음악, 화가 등등 예술계통에 대해서는 도통 관심이 없었는데 몇 년 전부터 한권 두권 읽기 시작... 더보기
  • 보테로 on**j1b4 | 2010-12-2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만화나 어떤 상업적 포스트에서나 나올범직한  포즈로 책 겉표지를 장식하는 페르난도 보테르의 책은 보는이의 마음을 일단 푸근하게 한다. 딸아이와 책 대부분을 차지하는 작품들을 보면서 거의 푹~~빠져 버렸다 보테르의 매력에.. 보는이의 마음을 이리도 푸근하게하는 재주가있는 작품들은 [기실 작품속의 인물들은 울지도 웃지도않는 거의 무표정들인 얼굴이지만] 보는 내내 많은 것들을 생가하고 토론하게 만들었다 그 속에는 많은 인생들이 표현되고 있었기 때문이다.   콜롬비아 안데스 산맥 고원지대에 위치한 상... 더보기
  • 페르난도 보테로 작품을 접할때마다 항상 작가에게 묻고 싶었던 질문이다! 왜 뚱뚱한 사람들을 그려요?라고.....   옛날 구석기 시대 빌렌도르프 비너스와 매우 흡사한 몸매의 보테로 작품속의 주인공들.... 그래도 빌렌도르프 비너스는 다산을 상징하는 뜻이 담겨있지만, 보테로의 작품은 뚱뚱하지만 빌렌도르프 비너스와 흡사한 몸매지만, 다산의 느낌은 전혀 들지 않았다.   보테로의 작품속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은 어찌보면 귀엽게 느껴진다.... 마치 바람가득 불어넣은 풍선마냥 ^^ 사람들을 뚱뚱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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