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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2020: 느슨한 연대(Weak Ties)

김용섭 지음 | 부키 | 2019년 10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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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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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60517486(8960517488)
쪽수 424쪽
크기 148 * 222 * 37 mm /63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한 걸음 앞서 만나는 2020년의 대한민국!

일상에서 마주칠 수 있는 익숙한 사례와 스토리텔링을 활용하여 내년의 트렌드를 미리 보여 주는 생활·문화 전용 트렌드서로 2013년부터 2019년까지 꾸준하게 젠더 문화, 소비 주체와 소비 성향의 변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과 라이프셰어의 성장, 웰빙과 웰다잉,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등의 이슈를 주목해 왔던 「라이프 트렌드」 시리즈. 이번 『라이프 트렌드 2020』은 느슨한 연대, 플뤼그스캄, 새로운 애국주의, 취향 인플레이션, 공존 현실, 에이지리스, 서스테이너블, 우아한 가난의 시대를 핵심 키워드로 다룬다.

실제로 대면하는 것보다 소셜 미디어로 연결된 관계를 더 편하게 여기는 사람들. 결혼, 출산, 가족 제도에서 벗어나 동거와 대안 가족과 셰어하우스를 찾는 것. 끈끈한 직장 문화를 버리고 긱 노동과 원격 근무 혹은 다양한 겸직까지 하는 직장인. 살롱 문화와 애자일 문화, 인싸와 불매 운동의 공통점은 바로 느슨한 연대다. 이 책에서 느슨한 연대를 추구하는 사람들이 만들어 갈 2020년의 대한민국을 한 걸음 앞서 만나며 한국인의 컬처와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와 소비에 영향을 미칠 트렌드들에 대한 남다른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시리즈

상세이미지

라이프 트렌드 2020: 느슨한 연대(Weak Ties)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김용섭

Trend Insight & Business Creativity를 연구하는 ‘날카로운상상력연구소’ 소장. 트렌드 분석가이자 경영전략 컨설턴트, 비즈니스 창의력 연구자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LG, GS, CJ, SK, 한화, 롯데 등 주요 대기업과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외교부 등 정부기관에서 1800회 이상의 강연과 비즈니스 워크숍을 수행했고, 150여 건의 컨설팅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주간동아》 《머니투데이》 《세계일보》 《국제신문》 《비즈한국》 등 다수 매체에 칼럼을 연재했으며, KBS1라디오 〈최경영의 경제쇼〉 〈박종훈의 경제쇼〉 〈함께하는 저녁길 정은아입니다〉 〈생방송 오늘〉 〈성공예감〉 〈생방송 토요일 아침〉, KBS월드라디오 〈생생코리아〉 〈한민족 네트워크〉, CBS 라디오 〈뉴스로 여는 아침〉, SBS CNBC 〈경제, 굿앤노굿〉, 평화방송 〈신부님 신부님 우리 신부님〉, TBS FM 〈유쾌한 만남〉 〈김갑수의 마이웨이〉 등 각 프로그램에서 트렌드 관련 고정 코너를 맡아 방송했다. SERICEO에서 트렌드 브리핑 〈트렌드 히치하이킹〉을, 휴넷CEO에서 〈트렌드 인사이트〉를 통해 대한민국 CEO들에게 최신 트렌드를 읽어 주고 있으며, 다수 기업을 위한 자문과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저서로 《요즘 애들, 요즘 어른들: 대한민국 세대분석 보고서》 《라이프 트렌드 2019: 젠더 뉴트럴 Gender Neutral》 《라이프 트렌드 2018: 아주 멋진 가짜 Classy Fake》 《실력보다 안목이다》 《라이프 트렌드 2017: 적당한 불편》 《당당한 결별》 《라이프 트렌드 2016: 그들의 은밀한 취향》 《라이프 트렌드 2015: 가면을 쓴 사람들》 《라이프 트렌드 2014: 그녀의 작은 사치》 《완벽한 싱글》 《라이프 트렌드 2013: 좀 놀아 본 오빠들의 귀환》 《아이의 미래를 망치는 엄마의 상식》 《트렌드 히치하이킹》 《페이퍼 파워》 《날카로운 상상력》 《대한민국 디지털 트렌드》, 공저로는 《디자인 파워》 《소비자가 진화한다》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우리가 드디어 맞이한 2020년, 당신은 지금 누구와 어떻게 살고 있는가?
Guide to Reading: 2020년을 위한 20가지 질문, 그리고 14부류의 사람들

Culture Code

1. 느슨한 연대: 끈끈하지 않아도 충분한
결혼을 안 한다고 가족이 필요 없는 게 아니다 | 만약 한국에서도 동거와 결혼이 동등하다면? | 한 지붕 아래 함께 살면 가족일까, 아닐까? | 젊은 세대가 결혼을 안 하려는 건 경제적 문제 때문일까? | 결혼이 비주류인 시대가 시작됐다 | 애들 때문에 산다는 말은 너무 가혹하지 않을까? | 결혼 제도와 결별을 선택하는 사람들 | 언제쯤 단일 민족 단일 국가에서 이민 국가로 바뀔까? | 평생직장이 사라진 시대, 동료는 결코 식구가 아니다 | 왜 기업들이 한국식 조직 문화를 버리려고 할까? | 겸업의 시대, 더 이상 직장은 끈끈한 연대가 아니다! | 살롱 문화와 애자일의 공통점 | 혈연, 학연, 지연을 거부하는 사람들 | 느슨한 연대의 시대, 왜 불매 운동은 더 강력해졌을까? | 우리는 왜 인싸가 되려 하는가?

2. 플뤼그스캄과 안티 폴루션
탁쉬크리트, 비행기를 버리고 기차를 선택한 사람들 | 왜 유독 스웨덴 사람들이 이러는 걸까? | 비행기 여행과 탄소 배출량, 그리고 항공업계의 미션 | 한국인은 비행기 타는 걸 좋아한다? | 해외여행자 15억 명 시대, 우리도 플뤼그스캄 할 수 있을까? | 나 홀로 대형 차량의 부끄러움? | 탄소 발자국 전 세계 1위 도시는 서울이다 | 왜 기후 변화 대응에 청소년들이 적극 나설까? | 안티 폴루션과 미세먼지 포비아 | 기업에게 마케팅 기회가 된 안티 폴루션 | 안티 폴루션은 라이프스타일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3. 알파 세대, 특별한 아이들의 등장
누가 가장 돈을 많이 버는 유튜버인가? | 유튜버가 희망 직업이 된 아이들 | 느그 아부지 뭐하시노?: 알파 세대의 부모는 밀레니얼 세대 | 에이트 포켓, 알파 세대를 둘러싼 소비 세력들 | 왜 아마존은 어린이용 AI 스피커를 만들고 유튜브는 키즈 채널을 강화할까?

4. 기계 인간과 바이오 해킹: 사이보그의 시작
2020년은 SF의 해다! | 당신도 아이언맨이 될 수 있을까? | 왜 스웨덴에서 몸에 베리칩을 삽입하는 사람들이 많아질까? | 바이오 해킹과 사이보그: 이미 시작된 미래

5. 새로운 애국주의: 애국심과 자존감이 만나다
“우리는 다시는 일본에게 지지 않는다” | 애국심 마케팅의 반등, 애국템을 소비하다 | 중국도,
미국도 애국심 마케팅 전성시대다 | 미중 무역 전쟁은 전 세계의 애국주의를 키운다 | 태극기만 들고 나오면 다 애국심일까? | 태극기에서 극우 보수 단체의 이미지를 지워 낼 수 있을까?

Lifestyle

6. 취향 인플레이션: 취향 소비의 두 번째 단계
하고 싶은 것 vs. 갖고 싶은 것 | 액티비티 상품은 어디까지 가능할까? | 오마카세 문화의 전방위적 확장 | 비스포크는 더 이상 상류층의 전유물이 아니다 | 트렌드가 된 TEA , 왜 ‘차’가 힙해졌는가? | 찻자리, 다회, 티 클래스, 그리고 애프터눈 티: 우린 차를 통해 만난다 | 인더스트리얼 인테리어와 흑당 음료에서 찾은 우리의 욕망 | 시티팝 소환과 비주류에 대한 탐닉 | 안티 인플루언서와 인스타그래머블 피로감

7. 백일몽과 공존 현실: 진짜인지 아닌지는 중요하지 않다!
사만다와 조를 원하는 사람들 | 팍팍한 현실, 우린 새로운 세컨드라이프를 원한다 | 가짜 동물
원과 가짜 워터 슬라이드는 왜 계속 나올 수밖에 없을까? | 증강 현실로 쇼핑하고, 혼합 현실
로 일하는 시대 | 딥페이크, 기술이 아니라 사람이 사악하다

8. 에이지리스, 나이가 없는 사람들
나이는 그저 숫자가 아니라 권력이었다 | 노인과 대학생이 ‘베프’가 되는 시대 | 안티에이징은
끝나고 에이지리스가 시작되다 | 패션에서 나이의 경계가 지워지다 | 어린이 보험에 가입하는
성인이 왜 늘어날까?

9. 우아한 가난의 시대: 돈에 주눅 들지 않는 사람들
양극화는 더 심화될 뿐, 결코 막을 수 없다 | 우아한 사람들, 왜 우리는 우아해지려고 하는가? | 가난하지만 잘 먹고, 잘 자고, 잘 놀겠다 | 가난해도 당당하면 안 될까? | 셀프스토리지와 미니멀라이프

Business & Consumption

10. 서스테이너블 라이프와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서스테이너블은 어떻게 매력적인 마케팅 코드가 되었을까? | 당신에게 텀블러와 에코백이 몇 개쯤 있나요? | 소비를 멈추는 사람들: 새것을 거부하다 | 지속 가능 경영의 선두 주자 케링그룹은 돈도 잘 번다? | 지속 가능한 패션 브랜드만 살아남는다? | 미닝아웃과 서스테이너블 라이프 | 플로깅과 쓰레기 수거 경기는 왜 만들어졌을까?

11. 외로움 예찬과 동반자 산업
느슨한 연대의 시대, 외로움 예찬은 더 커진다 | 론리니스 이코노미: 당신의 외로움은 얼마인
가? | 동반자 산업과 외로움 관리 | 남자의 외로움은 좀 더 치명적이다 | 왜 Z세대가 가장 외로운 세대일까? | 우리는 누구나 외롭지 않을 권리가 있다

참고자료

책 속으로

느슨한 연대: 끈끈하지 않아도 충분한
사전적으로 ‘느슨하다’는 잡아맨 끈이나 줄 따위가 늘어져 헐겁다, 마음이 풀어져 긴장됨이 없다 등의 의미다. 이런 ‘느슨하다’는 말을 ‘관계’ 앞에 붙이면 서로 연결은 되었으나 아주 긴밀하거나 끈끈하지 않은 관계, 즉 ‘따로 또 같이’가 좀 더 원활한 관계를 말한다. 사람과 사람이 맺는 ‘관계’의 장점은 일부 취하되, 그런 연결이 주는 부담과 복잡함을 덜어 내겠다는 태도가 ‘느슨한 관계’를 만들어 냈다. 집단주의적 관점에서 보면 다소 이기적인 태도로 보이지만, 개인주의적 관점에서 보면 합리적이... 더보기

출판사 서평

끈끈한 관계보다 ‘따로 또 같이’를 선택하고
유행보다 지속 가능한 가치를 소비하는 사람들
그들의 숨은 욕망을 포착하라!

딱딱한 지표와 복잡한 통계를 나열하는 대신 독자가 일상에서 마주칠 수 있는 익숙한 사례와 스토리텔링을 활용하여 내년의 트렌드를 미리 보여 주는 생활·문화 전용 트렌드. 2013년 ‘좀 놀아 본 오빠들의 귀환’, 2014년 ‘그녀의 작은 사치’, 2015년 ‘가면을 쓴 사람들’, 2016년 ‘그들의 은밀한 취향’, 2017년 ‘적당한 불편’, 2018년 ‘아주 멋진 가짜 Classy Fake’, 2...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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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렌드 읽어 주는 남자 김용섭 저자의 책 <라이프 트렌드 2020>. 트렌드 분석서 중 매년 재미있게 읽는 시리즈 중 한 권입니다. 그나저나 SF에서나 나올법한 2020 이란 숫자에 아득한 기분이네요. 밀레니엄 시대를 연 2000년 그때의 기분처럼 남다른 감성으로 맞이하게 되는 2020년입니다.   총선, 미국 대선, 올림픽 등 주목할 만한 일들이 줄줄이 있는 2020년에는 어떤 라이프 트렌드가 득세할까요. 표제작이 된 트렌드 이슈 '느슨한 연대'는 셰어하우스, 긱...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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