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오늘의책 이벤트 무료배송

장하준의 경제학 강의 지금 우리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 교과서

장하준 지음 | 김희정 옮김 | 부키 | 2014년 07월 25일 출간
  • 정가 : 16,800원
    판매가 : 15,120 [10%↓ 1,680원 할인]
  • 제휴할인가 : 14,360 교보-KB국민카드 5% 청구할인(실적무관) 카드/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 : 840 적립 [5% 적립]
  • 추가혜택 :
    naver네이버페이 결제 시 최대 2% 추가 적립 payco생애 첫 결제5,000원 할인 + 최대5% 추가 적립 okcashbag 10원 이상 사용가능 안내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착예정일 : 서울 종로구 종로1가 교보생명빌딩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26일,화) 도착 예정 도착 예정일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영업점에서 직접 수령 안내
7월 여름을 부탁해 써니보틀 증정
닫기
  • 2016 여름휴가 X 인문교양 나는 이런 책을 읽어왔다!
  • 365 인생학교 6,7월의 강의 알렉상드르 졸리앙 X 서민 X 정유정 X 조정래
  • 뭣이 중한지 알려드립니다 2016 상반기 인문 베스트셀러 X 펜케이스
  • 책으로 예측하는 당신의 올 여름, 미래 예측 북슬롯
  • 여름 추천신간 포함 2만원 이상 구매 시 앨리스 트럼프카드 증정
  • 행사도서 1종 포함 4만원이상 서니보틀 선택 (2천원 추가결제)
  • 교보문고 미니샵 3 출시 : 핫트랙스 음반샵
  • 새로운 발견의 제안 편집샵:K VOL.3 아이스크림 덥지? 아이스크림 먹자!

이 상품의 꾸러미

30,800원 27,720 [10%할인] | 1,540 [5%적립]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행사도서 2만원 이상 구매시 지워지는 슬림펜 증정
    07. 05 ~ 08. 04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0514065(8960514063)
쪽수 496쪽
크기 152 * 225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 Economics: The User's Guide/Chang, Ha-Joon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지금 우리는 경제학을 배워야 한다!

우리의 삶에서 '먹고 사는' 문제는 중요한 화두다. 이 먹고 사는데 필요한 '돈'은 당장 없을 경우, 삶은 그야말로 비참해진다. 이러한 돈은 '경제'를 통해 순환되는데, 우리는 정작 경제에 대해서는 잘 모를뿐더러 관심도 적다. 어려운 전문용어들도 이유겠지만, 세계 경제 위기가 내 월급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피부로 와닿지 않기 때문이다. 경제가 중요한 건 알겠는데, 평범한 일반인들이 굳이 경제학을 배워야 할까?

《나쁜 사마리아인들》,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의 저자이자 케임브리지대학 경제학과 교수인 장하준은 우리가 경제학을 배워야 하는 이유를, 경제는 경제학자들에게만 맡겨 두기에는 너무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열심히 일해도 빚만 늘어가는 우리의 삶을 바꾸기 위해서는, 먹고 사는 문제를 일으키는 경제를 제대로 알고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우리 스스로가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장하준의 경제학 강의』는 우리가 경제학을 배워야 하는 이유를 충분히 설명하고, 고등학교 교육을 받은 정도의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쉬운 말로 경제학 입문에 초대한다. 경제란 무엇이고,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에 이르렀는지, 주요 경제학 이론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본다. 이어 무엇이 경제를 움직이고, 금융 위기는 왜 닥치는지, 우리 경제는 세계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등 경제 전반을 보는 눈을 키워 준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에서 저자는 경제학은 많은 경제학자들이 우리에게 말하는 것보다 훨씬 친해지기 쉬운 분야라고 말한다. 일단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기초적인 이해가 생기고 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를 관찰하는 데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들지 않는다는 것이다. 자전거를 처음 배우는 것처럼 능동적인 경제 시민이 되는 것도 초반에 겪는 약간의 어려움을 넘기고 계속 연습하면 시간이 갈수록 쉬워진다고 용기를 북돋아준다.
▶ 『장하준의 경제학 강의』 소개 동영상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장하준 저자 장하준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케임브리지대학에서 경제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0년 이래 케임브리지대학 경제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03년 신고전학파 경제학에 대안을 제시한 경제학자에게 주는 뮈르달 상을, 2005년 경제학의 지평을 넓힌 경제학자에게 주는 레온티예프 상을 최연소로 수상함으로써 세계적인 경제학자로 명성을 얻었다. 2014년에는 영국의 정치 평론지 『프로스펙트(PROSPECT)』가 매년 선정하는 ‘올해의 사상가 50인’ 중 9위에 오르기도 했다.
주요 저서로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 『나쁜 사마리아인들』『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사다리 걷어차기』 『쾌도난마 한국경제』 『국가의 역할』 등이 있다. 그의 저작들은 36개 언어로 39개국에서 출간되었거나 출간될 예정이다.

장하준님의 최근작

역자 : 김희정

역자 김희정은 서울대 영문학과와 한국외국어대 통번역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가족과 함께 영국에 살면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 『무엇이 이 나라 학생들을 똑똑하게 만드는가』 『채식의 배신』 『거짓말쟁이 호머 피그의 진짜 남북전쟁 모험』 등을 비롯해 ‘견인 도시 연대기’ 시리즈인 『모털 엔진』 『사냥꾼의 현상금』 『악마의 무기』 『황혼의 들판』이 있다.

목차

-감사의 말

프롤로그-귀찮게 뭘…?: 경제학은 왜 알아야 하는가?
왜 사람들은 경제학에 별 관심이 없는 걸까?│이 책은 어떻게 다른가?

1부 경제학에 익숙해지기

1장 인생, 우주, 그리고 모든 것: 경제학이란 무엇인가?
경제학은 인간의 합리적 선택에 관한 연구다?│아니면 경제학은 경제를 연구하는 학문인가?│맺는말: 경제를 연구하는 학문으로서의 경제학

2장 핀에서 핀 넘버까지: 1776년의 자본주의와 2014년의 자본주의
핀에서 핀 넘버까지│모든 것이 변한다: 자본주의의 주체와 제도는 어떻게 바뀌었는가│맺는말: 변화하는 실제 세상과 경제 이론들

3장 우리는 어떻게 여기에 도달했는가?: 자본주의의 간단한 역사
빌어먹을 일의 연속: 역사는 왜 공부할까?│거북이 vs 달팽이: 자본주의 이전의 세계 경제│자본주의의 여명: 1550∼1820년│1820년∼1870년: 산업 혁명│1870∼1913년: 결정적인 하이눈 시기│1914∼1945년: 파란의 시기│1945∼1973년: 자본주의의 황금기│1973∼1979년: 과도기│1980년∼현재: 신자유주의의 흥망

4장 백화제방: 경제학을 ‘하는’ 방법
모든 반지 위에 군림하는 절대반지?: 경제학의 다양한 접근법│경제학파 칵테일: 이 장을 읽는 방법│고전주의 학파│신고전주의 학파│마르크스학파│개발주의 전통│오스트리아 학파│(신)슘페터 학파│케인스학파│제도학파: 신제도학파? 구제도학파?│행동주의 학파│맺는말: 어떻게 경제학을 더 나은 학문으로 발전시킬까?

5장 드라마티스 페르소나이: 경제의 등장인물
주인공은 개인│진짜 주인공은 조직: 경제적 의사 결정의 현실│개인조차도 이론과는 다르다│맺는말: 불완전한 개인만이 진정한 선택을 할 수 있다

2부 경제학 사용하기

6장 “몇이길 원하십니까?”: 생산량, 소득, 그리고 행복
생산량│실제 숫자│소득│실제 숫자│행복│실제 숫자│맺는말: 경제학에 나오는 숫자가 절대 객관적일 수 없는 이유

7장 세상 모든 것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생산의 세계
경제 성장과 경제 발전│실제 숫자│산업화와 탈산업화│실제 숫자│지구가 바닥난다?: 지속 가능한 성장과 환경 보호│맺는말: 왜 생산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가

8장 피델리티 피두시어리 뱅크에 난리가 났어요: 금융
은행과 ‘전통적’인 금융 시스템│투자 은행과 새로운 금융 시스템의 탄생│실제 숫자│새로운 금융 시스템과 그 영향│실제 숫자│맺는말: 금융은 너무도 중요하다. 바로 그 때문에 엄격하게 규제할 필요가 있다

9장 보리스네 염소가 그냥 고꾸라져 죽어 버렸으면: 불평등과 빈곤
불평등│실제 숫자│빈곤│실제 숫자│맺는말: 빈곤과 불평등은 인간이 제어할 수 있다

10장 일을 해 본 사람 몇 명은 알아요: 일과 실업
일│실제 숫자│실업│실제 숫자│맺는말: 일을 진지하게 받아들이자

11장 리바이어던 아니면 철인 왕?: 정부의 역할
정부와 경제학│국가 개입의 도덕성│시장 실패│정부 실패│시장과 정치│정부가 하는 일│실제 숫자│맺는말: 경제학은 정치적 논쟁이다

12장 지대물박(地大物博): 국제적 차원
국제 교역│실제 숫자│국제 수지│실제 숫자│외국인 직접 투자와 초국적 기업│실제 숫자│이민과 노동자 송금│실제 숫자│맺는말: 가능한 모든 세상 중에 가장 좋은 세상?

에필로그-그래서 이제는?: 어떻게 우리는 경제학을 사용해서 경제를 더 좋게 만들 수 있을까?
경제학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그래서 어쩌라고?: 경제는 경제학자들에게만 맡겨 두기에는 너무 중요한 문제다│마지막 부탁: 생각하는 것보다 쉽다

-주
-찾아보기

책 속으로

방법론으로 경제학을 정의하는 대부분의 경제학 책들은 ‘경제학을 하는’ 옳은 방법이 신고전주의적 접근법 단 한 가지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심지어 신고전주의 학파 외의 다른 경제학파는 언급조차 하지 않는 경제학 책도 있다.
그러나 다루는 대상으로 경제학을 정의하는 접근법을 택한 이 책에서는 경제학을 하는 여러 가지 다양한 방법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각 학파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야와 맹점, 장단점 등을 함께 다룰 것이다. 결국 우리가 경제학에 바라는 것은 특정 경제학 이론이 경제뿐만 아니라 모든 것을 설명할 수 ... 더보기

출판사 서평

경제학 입문서이자, 참고서
과학이라 자처하는 경제학에 날리는 강력한 보디블로! -《가디언》

한국을 대표하는 경제학자이자 영국 케임브리지대 경제학과 교수인 장하준이 쓴 ‘일반인을 위한 경제학 입문서’.
경제란 무엇이고, 경제학을 왜 알아야 하는지에서 출발해 자본주의 경제가 어떤 과정을 통해 현재에 이르게 되었는지 간략한 경제사를 훑어본 뒤 경제학의 주류인 신고전파는 물론 마르크스학파, 케인스학파, 개발주의, 행동주의 등 다양한 경제학파를 소개하고 장단점을 조목조목 설명해 준다. 또한 일, 소득, 행복 등 우리 삶과 밀접한 문... 더보기

북로그 리뷰 (13)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 적립은 작성 후 다음 날 혹은 해당 도서 배송 출발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늘 논쟁적인 책으로 펴 내는 것으로 한국에서는 인식되지 않을까 한다. 장하준의 책은 거의 예외없이 베스트셀러에 오르지만 그만큼 말들도 많다. 경제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정치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게된다. 경제가 우리 실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되었고 확장되면 다시 정치와 연결된다. 그동안 펴 낸 책들은 전부 현실에서 벌어지는 경제현상에 대해 이면을 파혜치고 대안을 제시하다보니 전부 정치적인 색깔로 덧입혀졌다. 경제자체는 좌우가 있을 수 없다는 생각을 한다. 경제가 처음에 도덕과 철학에서 출발했고 그 이후에 정치와 결부되어 경... 더보기
  • 장하준의 경제학 강의 he**ynet | 2015-10-1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우선 방대한 양과 내용으로 인하여 전체를 읽어 보는 것 자체가 쉽지 않다. 내용을 이해하려면 용어에 대한 약간의 사전 지식도 필요할 것으로 보여진다. 어떻게 보면 쉽게 여려 내용을 설명 하려다 보니 그림 및 표 몇개이고 나머지는 모두 글로 작성이 된 것은 아닐까 싶다.    저자가 밝힌 바와 같이 이 책의 목적은 경제를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를 보여 주기 위함이라고 한다. 이런 측면에서 여려 방면의 주제를 다루면서 경제의 대상을 설명하고 이러한 것들에 대한 중요한 주제들을 찬찬히 적어... 더보기
  •    이 책이 갖는 의미 가운데 가장 커다란 것은 '경제학'을 아는 것으로 경제학 속에서 '나'를 발견할 수 있게 한다는 거다. 경제학 속에서 나를 발견할 수 있다는 말의 다른 의미는 경제와 내가 결코 별개가 아니라는 것을 실감한다는 말이다.   그러면 이 책으로 경제학을 '공부'해야 하느냐? 그건 그렇지 않다.  읽다보면 기억나는 것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잊어버리게 될 것이고, 또 어떤 내용들은 처음 읽을 때부터 이해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 ... 더보기
  •  15쪽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다양한 경제학적 논쟁이 존재한다는 것을 인식하고, 특정 경제 상황과 특정 도덕적 가치 및 정치적 목표하에서는 어떤 경제학적 시각이 가장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지를 판단할 수 있는 비판적 시각을 갖출 수 있도록 경제학을 배우는 일이다.  저자가 이 책을 쓴 이유를 서문에서 밝히는 것이라고 읽었다. 경제는 정치만큼이나 따분하고 어려운데다 복잡해 보인다. 결과적으로 이러한 복잡성은 정치에 무관심해진 것처럼 경제에도 수동적이 되어버... 더보기
  • 장하준 교수의 책은 아무런 생각 없이 구매 해 왔다. 나쁜 사마리아인들에서부터 이 책에 이르기까지.. 지금 이 시점에서 장하준 교수의 책을 읽어 왔던 것은 아마도 경제학이라는 언어를 대중의 이해에 맞추어 왔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에게 읽히는 베스트 셀러를 연달아 출판하는 것 같다...    그간 장하준 교수의 저서들과 비교할때 이 책이 가지고 있는 특별히 다른 점은 발견되지 않는다. 경제학의 언어인 수학에서 일반인들의 언어에 역사적 논리를 가미한 쉬운 필체는 공통된 특징이 이 책에서도 발... 더보기

간단리뷰 (0)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5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 시 100원
(포인트 적립은 작성 후 다음 날 혹은 해당 도서 배송 출발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0/1000자
컨텐츠평가
5점 만점에
0점 1점 2점 3점 4점 5점
이미지첨부
(파일용량은 1MB 이하이며, 파일형식은 jpg, jpeg 파일만 업로드 가능합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박도봉
      13,320원
    • 히라이 다카시
      13,500원
    • KBS <명견만리>...
      14,220원
    • 클라우스 슈밥
      13,500원
    • 사토 가츠아키
      13,5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박도봉
      13,320원
    • KBS <명견만리>...
      14,220원
    • 히라이 다카시
      13,500원
    • 사토 가츠아키
      13,500원
    • 채상욱
      12,150원
    더보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