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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투자를 망치는 주식시장의 17가지 미신

켄 피셔 , 라라 호프만스 지음 | 이건 옮김 | 부키 | 2013년 08월 16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3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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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23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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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0513341(8960513342)
쪽수 256쪽
크기 140 * 205 * 20 mm /358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주식시장의 17가지 미신』에서는 풍부한 역사적 사례와 데이터를 통해 누구나 사실이라고 믿는 주식시장과 경제에 관한 가장 터무니없는 미신 17가지의 진실을 낱낱이 파헤친다. '채권이 주식보다 안전하다?', '손절매가 손실을 막아 준다?','테러나 재난은 주가를 떨어뜨린다?' 등의 17가지 미신을 켄 피셔와 함께 타파해 나가는 동안, 주식의 기본 원리를 재정립하고 앞으로의 투자를 위한 기초 체력을 기를 수 있도록 안내한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켄 피셔 저자 켄 피셔는 전설적인 투자가 필립 피셔의 아들로 아버지 못지않은 월가 최고의 투자 전략가다. 세계적인 자산운용사 피셔 인베스트먼트의 설립자이자 회장 겸 CEO로, 수년째 최고의 주가 예측 성공률을 보여 주고 있다. 『포브스』에 투자 칼럼 ‘포트폴리오 전략Portfolio’을 20여 년간 연재하고 있으며, 2010년 투자전문지 『인베스트먼트 어드바이저』로부터 지난 30년 동안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30인에 선정되었다. 2011년에 『포브스』가 선정한 미국 400대 부자 중 263위에 올랐다.

켄 피셔님의 최근작

저자 : 라라 호프만스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라라 호프만스는 피셔 인베스트먼트의 콘텐츠 담당 부사장이며 「마켓마인더닷컴」의 편집장이다. 켄 피셔와 함께 『3개의 질문으로 주식시장을 이기다』『억만장자가 되는 9가지 길』『금융사기』『투자의 재구성』 등의 베스트셀러를 썼다.

라라 호프만스님의 최근작

저자가 속한 분야

역자 이건은 투자 분야 전문 번역가로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장기신용은행, 삼성증권에서 투자ㆍ마케팅 업무를 담당했으며,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 기획마케팅 이사를 역임했다. 지은 책으로 『대한민국 1%가 되는 투자의 기술』이 있고, 『돈 버는 선택 돈 버리는 선택』『주식 말고 기업을 사라』『데이비드 드레먼의 역발상 투자』등 30여 권을 우리말로 옮겼다.

이건님의 최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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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옮긴이의 말 | 들어가기 전에

1 채권은 주식보다 안전하다?
채권도 변동이 심하다 | 주식이 채권보다 변동성이 작다고? | 이익보다 손실에 더 민감한 게 인간 | 채권은 마이너스일 때가 훨씬 많은데도… | 수익률은 주식이 채권을 압도한다 | 장기 투자일 때 주식의 수익률이 월등히 높아지는 이유

2 자산 배분은 나이에 맞춰서 하라?
자산 배분이 투자를 좌우한다 | 나와 배우자의 기대 수명을 고려하라! | 숨은 인플레이션의 치명적인 영향

3 변동성이 가장 중요한 위험 요소다?
금리, 무시하면 위험하다 | 음식과 투자의 유사성 | 남들이 비관할 때 낙관하고, 낙관할 때 비관하라!

4 주식시장의 변동성은 점점 더 커지고 있다?
변동성은 예측 지표가 아니다 | 변동성이 크면 주가가 하락한다? | 작은 시장에서 더 커지는 변동성 | 시장을 이롭게 하는 선한 투기꾼들

5 원금이 보장된 고수익 추구는 가능하다?
안정적인 국채도 인플레이션 생각하면 손해 | 변동성이 없으면 성장도 없다

6 GDP보다 주가가 높으면 주식시장이 폭락한다?
GDP가 경제 건전성을 보증한다는 착각 | 때론 GDP가 감소하는 게 더 좋다 | 주가가 급등해서 불안하다고? | GDP와 주가는 직접적 관계가 없다

7 주식은 늘 10퍼센트 이상의 수익률을 낼 것이다?
주식의 수익률은 높다 하지만 변덕스럽다 | 2퍼센트 CD? 6퍼센트 정크본드? 주식이 최고!

8 고배당주로 확실한 소득을 얻을 수 있다?
영원한 주도주는 없다 | 배당금을 지급하는 회사는 안전하다? | 자가 배당 전략, 현금이 넝쿨째 굴러 오는 틈새 투자법

9 소형 가치주가 항상 우월하다?
영원한 사랑인가 유행 따라가기인가? | 투자자여, 일편단심은 위험하다

10 확신이 설 때까지 기다리는 게 옳다?
주식시장은 모욕의 달인! | V자 반등은 반드시 찾아온다

11 손절매가 손실을 막아 준다?
증권회사만 배 불리는 손절매 | 과거 주가 흐름으로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고? | 손절매가 아니라 ‘익절매’

12 실업률이 상승하면 주가가 하락한다?
CEO의 관점에서 생각하라! | 낮은 실업률은 경제에 만병통치약? | 주식은 경기보다 먼저 상승한다 | 놀라울 정도로 안정적인 소비 지출 | 경제성장은 생산자들에게 달렸다

13 미국은 부채가 과도하다?
정부 소비 줄이고 개인 소비 늘려야 | 100퍼센트 넘는 부채 갖고도 초강대국인 영국 | 그리스의 위기는 부채 때문이 아니다 | 문제는 부채를 감당할 능력이 있는가이다 | 신용 등급이 하락한 뒤에 오히려 부채 비용은 감소한다 | 왜 중국을 두려워하나 | 속 태우지 말고 부채 상환 능력을 보라!

14 달러가 강세면 주가가 상승한다?
달러가 약세든 강세든 무슨 상관인가? | 환율과 주식의 관계를 밝히는 네 칸 방식

15 사회 혼란이 주가를 떨어뜨린다?
일본 원전 사태, 중동의 긴장, 늘어나는 자연재해… | 난관 앞에서도 이윤 동기는 작동한다

16 뉴스를 이용하라?
그렇다면 뉴스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 | 뉴스를 심리 지표로 활용하라! | 나쁜 소식이 잘 팔린다 | 미디어 해석의 기본 원칙

17 좋은 투자 기회는 꽉 잡아라?
운용과 수탁을 분리하여 투자하면 안심! | 너무 안정적인 수익률은 일단 의심 | 엄청나게 높은 수익률도 사기 수법이다 | 금융 사기의 다양한 유형

감사의 말 | 미주

책 속으로

재무 설계 분야에서 인기를 끄는 ‘빠르게 부자되는 법’은 100에서 나이를 뺀 숫자만큼 주식에 비중을 두는 기법이다. 나이를 기준으로 자산 배분을 하는 것은 나이가 유일하게 중요한 요소라고 믿는다는 뜻이다. 나이가 같은 사람은 모두 똑같다고 가정하는 것이다. 이 방법은 현재나 미래에 필요한 현금 흐름의 규모, 투자자가 추구하는 목표, 그 목표 달성에 필요한 자산 성장률 등을 무시한다. 현재 상황과 포트폴리오 규모, 투자자의 은퇴 여부도 무시한다. 투자자 개인의 수많은 세부 사항도 무시한다. 그리고 배우자도 무시한다! 나는 오랜 기간... 더보기

출판사 서평

당신이 주식 투자에 실패하는 이유는 따로 있다!
★ 운용자산 450억 달러, 주가예측률 NO.1 ★
최고의 투자 전략가 켄 피셔가 알려 주는 투자 상식의 함정과 덫!

당신이 알고 있는 주식 지식이나 상식은 과연 진실인가? 월가 최고의 투자 전략가 켄 피셔는 바로 그 상식에 주식 투자의 함정과 덫이 있다고 조언한다.
『주식시장의 17가지 미신』에서는 풍부한 역사적 사례와 데이터를 통해 누구나 사실이라고 믿는 주식시장과 경제에 관한 가장 터무니없는 미신 17가지의 진실을 낱낱이 파헤친다!
“채권이 주식보다 안전하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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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식시장에는 엄청나게 많은 미신이 존재한다. 대표적인 것이 차트투자, 그리고 엘리어트 파동이론, 월요일날 주식이 오른다 등 너무나 많은 말들이 시장을 혼란스럽게 하고 기회를 제공한다. 켄피셔의 이번 역작은 그런것들에 대한 편견을 타파해준다. "고배당주에 투자해서 은퇴 후 생활비를 안정적으로 확보해야겠어." 이것은 저금리 시대 16년도에 특히 많이 유행한 트렌드다. 많은 돈들이 배당주나 배당관련 펀드 에몰려서 어떻게든 안정적인 수익을 내고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았고, 지금도 한국에서 인기가 있다. 하지만 미국이 금리... 더보기
  • 리뷰 - 17가지 미신 co**dol | 2013-09-1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데이타 없는 규칙을 믿지 말고, 자신만의 기준을 가지라는 건데, 나같은 전업 혹은 관련 직업을 가지지 않은 독자는 쉽게 이해 되지 않는 부분이 많네요.   이성적으로 이해는 되는데, 자신만의 기준 및 규칙을 어떻게 설정할지에 대한 방법이 없으니까요. 더보기
  •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를 데카르트가 말함과 동시에 인간은 한 단계 진화와 진보를 하게 되었다. 자신이 믿고 보고 알고 있는 것에 대해 진실인지에 대한 고민은 철학으로 발전하여 근대 문명과 산업화까지 진행되어 현재의 과학과 체제에 이르기까지 되었다. 갈수록 너무 많은 정보들이 범람하여 사람들은 점점 자신들에게 주입되는 정보를 별다른 노력없이 믿어 버린다. 특히, 자신보다 훨씬 더 많은 지식과 정보와 브랜드와 인지도와 실력있는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는 거의 틀림없을 것이라는 믿음으로 더이상 본인 스스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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