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종교 너머 아하 기성 종교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오강남 , 성소은 지음 | 판미동 | 2013년 08월 30일 출간
  • 정가 : 13,000원
    판매가 : 11,700 [10%↓ 1,3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28일,목)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0179103(8960179108)
쪽수 252쪽
크기 140 * 200 * 20 mm /422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종교 너머, 아하!』는 현 시대 종교의 문제를 직시하고 종교 간 울타리를 넘어 본연의 역할과 의미를 되찾고자 한목소리를 내는 10인의 외침이다. 종교인, 학자, 정치인 등 각자 자신들이 처한 위치에서 종교의 궁극적 역할을 고민하는 이 책은 편협하고 배타적인 종교의 시대에 종말을 고하고 영성과 진리, 인간과 삶에 맞닿은 진정한 의미의 종교를 제안한다. 이것이 심층 종교이자 앞으로 우리가 맞이할 새로운 형태의 종교, 즉 새로운 시대를 여는 희망의 메시지라 역설한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오강남 저자 오강남은 서울대학교와 동대학원에서 종교학을 전공하고 캐나다 맥스터 대학교에서 종교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캐나다 리자이나 대학교를 비롯해 북미 여러 대학과 서울대학교, 서강대학교 등 국내 대학의 객원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북미한인종교학회 회장과 미국종교학회 한국종교분과 공동의장을 역임했다. 현재 캐나다 리자이나 대학교 종교학 명예교수로 재직하면서 북미와 한국을 오가며 집필과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더불어 ‘종교너머, 아하!’의 이사장을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 『예수는 없다』, 『종교란 무엇인가』, 『세계종교 둘러보기』,『종교, 심층을 보다』, 『도덕경』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살아 계신 붓다, 살아 계신 예수』, 『데이비드 스즈키의 마지막 강의』 외 여러 권이 있다.

오강남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저자 : 성소은

저자 성소은은 ‘종교 너머, 아하!’의 설립자 겸 위원장. 영국성공회 미션스쿨인 일본 릿쿄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했고, 도쿄 대학교 대학원에서 국제 정치를 공부했다. 이후 한일 양국 정부, 국제기구 등에서 ‘평화’와 ‘인권’을 위해 일했다. 독실한 크리스천이었던 그는 38세에 붓다의 깨달음을 향한 갈망으로 출가를 결심했고 이듬해에 환속했다. 종교 간 조화와 화해를 화두 삼아 여러 길벗들과 함께할 수 있는 즐거운 놀이를 기획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40년에 걸친 본인의 종교적 번민을 담은 『선방에서 만난 하나님』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 다 함께 ‘아하!’를 외치자 오강남

1부 다시 보는 종교

지금 우리에게 종교란 무엇인가
종교의 표층과 심층을 중심으로 분석하다 _ 오강남

‘하나’의 철학
종교적 성숙을 바탕으로 말하다 _ 김성곤

종교의 눈으로 바라본 한국
새로운 종교 사상이 싹틀 수 있는 토양 _ 윤대규

2부 새로 보는 종교

공자는 죽어야 하는가
오늘날 유교의 종교적 역할 _ 노영찬

처음에도가이스되
성서 번역에서 보는 토착 언어의 창조적 기능 _ 민영진

‘작은 교회’가 그리스도교의 미래다
한국 개신교의 경험에서 찾은 가능성 _ 김진호

새 시대를 위한 새로운 신앙의 모습을 찾다
정의롭고 평화로운 삶으로 부르는 하나님 _ 박충구

이제 다시 동학을 ‘할’ 때
21세기 대안 종교로서의 동학 _ 김용휘

지금 당장 붓다로 살자
화엄세계관과 생명평화운동 _ 도법 스님

에필로그 │ 왜 ‘종교너머, 아하!’인가 _ 성소은

출판사 서평

“I am not religious, But spiritual.”

“영혼 없는 종교는 가라, 종교를 대체하는 영성의 시대가 온다!”

‘종교’만큼 다양한 함의를 지닌 단어가 또 있을까 싶을 정도로 이 두 글자에는 인류의 역사와 시대가 고스란히 녹아 있다. 오늘날에는 개별 종교의 소통 불능은 물론 단순히 믿음이나 신앙이라는 뜻을 넘어 정파적인 의도로까지 변질될 정도로 ‘종교’가 지닌 본래의 역할과 의미가 퇴색했다고 할 수 있다.

이런 흐름에 문제의식을 느끼고 종교와 종교 간, 종교인과 비종교인 간 ‘소통’과 ‘이... 더보기

북로그 리뷰 (4)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종교 너머, 아하!’ 비영리단체가 설립 기념하여 내는 책이다. 여러 저명한 학자들이 21세기의 걸맞는 종교의 청사진을 그려보았다. 모두 공통되게 거론된 점은 없었지만, 나름 그들이 추구하는 방향은 비슷했다. 동학이 설파하던 ‘시천주 인내천’, 서로가 연결되어 있음을 감탄하라는 것이며, 과학과 종교의 관계가 양립할 수 있어야 하며, 새 시대에 맞게 교리들이 진화해야 하며, 보편적인 가치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는 것이다. 소논문이라는 학술성이 있으면서도 대중들을 위해 쓰여진 에세이인 까닭에, 모두가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 더보기
  • 울타리를 넘어서 dh**nii | 2013-10-0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누군가 그랬다. 불교는 절대적인 의심에서 시작하고, 그리스도교는 절대적인 믿음에서 시작한다고... 믿음과 의심은 양 극단에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같다. 화두를 붙잡고 의심의 삼매에 빠져드나 사실 그것은 더 큰 믿음을 일으키기 위한 의심이다. 그리고 예수를 향한 진정한 믿음은 ‘믿되 의심하는 태도’이다. 그것이야 말로 세속화된 그리스도교가 주입하는 맹신의 도그마를 지우고 신과 내가 오롯이 만날 수 있는 ‘긍정 속의 의심’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두 접근법의 공통점은 아마도 초월(超越)과 도약(跳躍)일 것이다. ... 더보기
  •   비종교인으로서 진화론과 창조론의 이야기를 고루 접하고, 표층적인 종교에는 실망을 해버린 개인적인 입장에서 이 책은 종교인과 비종교인, 종교와 종교간의 소통을 이야기하고 있어 편한 마음으로 읽은 종교관련 교양서였다.       믿습니다월드 울타리를 나와 총체적 변화를 꿈꾸는 이들의 목소리.   『 종교 너머, 아하! 』 라는 것은 각 종교들이 스스로 쳐 놓은 울타리를 넘어 서로 소통하고 대화할 때 "아하!"를 외칠 수 있게 되길 바라는 염원은 실은 말이자,... 더보기
  • 종교 너머 아하 ky**116 | 2013-09-2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우리나라에는 불교, 개신교, 천주교 등 다양한 종교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나라들처럼 종교적인 갈등이 표면화되지 않고 공존하고 있다. 갈등이 상존하고 분쟁이 있는 대부분의 지역을 보면 그러한 갈등이나 분쟁의 근원에는 종교가 대부분 존재한다. 즉, 종교분쟁이 지역갈등을 낳고 있다는 것이다. 인간을 구원해야 할 종교가 오히려 인간을 집단적 대립상태로 만드는 역할을 하는 아이러니를 만든다. 종교분쟁 지역들에 비해서 다양한 종교가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극단적인 대립의 상황이 만들어지지 않는 이유를, 우리나라 사람들의 종교에 대한 포용력...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강영안
    11,700원
  • 이재철
    12,600원
  • 이지훈
    7,200원
  • 로렌스 형제
    7,200원
  • 햇살콩(김나단, 김연선)
    10,8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법정
    15,300원
  • 김지연
    10,800원
  • 고우
    12,600원
  • 이재철
    12,600원
  • 유기성
    13,5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