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마법사의 제자들

밀리언셀러 클럽 140
이노우에 유메히토 지음 | 김아영 옮김 | 황금가지 | 2015년 07월 13일 출간
  • 정가 : 15,000원
    판매가 : 13,500 [10%↓ 1,5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5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0174160(8960174165)
쪽수 581쪽
크기 140 * 220 * 35 mm /690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魔使いの弟子たち/井上 夢人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전염병의 걷잡을 수 없는 확산과 초월적인 힘의 등장!

과거에 동료 작가 도쿠야마 준이치와 함께 '오카지마 후타리'라는 필명으로 ‘일본의 엘러리 퀸’이라 불리며 일본 미스터리 문학사에 길이 남을 활약을 펼친 작가 이노우에 유메히토가 2001년 출간된 《크리스마스의 4인》 이후 9년 만에 발표한 장편소설 『마법사의 제자들』. 독자들의 오랜 갈증을 풀어 준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신종 전염병에서 살아남은 생존자들이 초능력을 얻게 된다는 설정을 다양한 장르적 기법으로 풀어냈다.

야마나시 현의 한 대학 병원에서 ‘용뇌염’이라는 신종 전염병이 돌아 사망자가 발생하고, 병원은 즉시 격리 상태에 빠진다. 사태를 취재하기 위해 병원 주변을 배회하던 주간지 기자 나가야 교스케는 연락이 두절된 약혼자의 안부를 걱정하는 오치아이 메구미라는 여성과 이야기를 나눈다. 대화 도중에 메구미의 상태가 심상치 않다는 것을 알아챈 교스케는 그녀가 용뇌염에 감염되었으리라 직감하고 응급차를 부른다. 다행히 몇 주 후 바이러스 백신이 개발되어 용뇌염 사태는 진정 기미를 보이지만 초기 감염 환자 중 의식이 돌아온 건 단 세 사람뿐이다. 그중 한 명인 교스케는 자신의 몸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후유증’을 깨닫기 시작하는데…….

이 책의 총서

총서 자세히 보기

저자소개

저자 : 이노우에 유메히토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이노우에 유메히토는 1950년 후쿠오카 현 출생. 1982년, 동료 작가 도쿠야마 준이치(?山諄一)와 함께 오카지마 후타리(岡嶋二人)라는 필명으로 쓴 작품 『암갈색 파스텔』로 에도가와 란포 상을 수상했다. 두 사람은 1985년에는 『초콜릿 게임』으로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장편상을, 1989년에는 『99%의 유괴』로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 신인상을 받았다. 그리고 1989년 『클라인의 항아리』를 간행하는 것과 동시에 콤비를 해체한다. 이노우에 유메히토는 1992년 『누군가가 안에 있다』를 발표하며 솔로로 다시 데뷔한다. 이후 『메두사, 거울을 보렴』, 『올팩토그램』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발표하고 있다.

이노우에 유메히토님의 최근작

역자 : 김아영

역자 김아영은 대학에서 영어와 스웨덴어를 전공. 번역을 업으로 삼고 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치사율 100퍼센트에 가까운 치명적인 바이러스,

모든 것을 빼앗긴 세 사람에게 남은 것은 미지의 후유증이었다

에도가와 란포 상,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신인상을 섭렵하고 각종 미스터리 랭킹에 오르며 독특한 작품 세계를 구축해 온 이노우에 유메히토의 『마법사의 제자들』이 출간되었다. 신종 전염병에서 살아남은 생존자들이 초능력을 얻게 된다는 설정을 다양한 장르적 기법으로 풀어낸 이 작품은 판타지적인 소재를 다루면서도 전염병이 불러일으키는 사회적 공포와 문제점을 섬뜩하고 사실적으로 그려 내어 화제가 되었으며, ... 더보기

북로그 리뷰 (18)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무더웠던 여름 날들이 서서히 우리에게 등을 내어 보이는 시간들로 다가온다. 찜통더위라는 말을, 정말이지 실감하고 실감할 그런 여름의 나날들이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그보다 더 강렬한 사건 사고들로 순식간에 사라져버린 시간들의 이름이 '여름'이 아닌가 싶다. 메르스라는 예상치도 못한 이름이 대한민국을 휘져었고, 최근에는 역시 상상도 못했던 '전쟁' 이라는 단어가 우리 눈 앞에 던져져 공포스런 하루하루가 이어지기도 했다. 물론 우리는 그 모든 것들을 어려웠지만 현명하게 잘 처리하고 또 그 과정속에서 많은 상처와 교훈들을... 더보기
  • 마법사의 제자들 wl**1628 | 2015-08-27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몇 달 전 메르스의 공포를 떠올리게 만든 책 <마법사의 제자들>을 읽었다. 일본의 이노우에 유메히토 작품인데 이 책에는 ‘용뇌염’이라는 신종 전염병이 등장한다. 메르스 사태를 겪었던 터라 앞부분부터 마치 책 속에 빨려 들어간 것 같은 기분으로 읽기 시작했다. 중간쯤 개인적으로는 약간 지루함이 느껴지긴 했는데 신선한 소재와 결말에 대한 궁금증 때문에 끝까지 읽을 수 있었다. ​ 일본의 한 대학 병원에서 용뇌염이라는 신종 전염병이 돌아 사망자가 발생하기 시작했고, 병원은 즉시 격리되었다. 치사율 100퍼센트... 더보기
  •   특정 장르의 책을 많이 읽다 보면 어느 정도는 내용의 전개가 짐작이 되는 경우가 많다. 소재와 간단한 플롯 정도만 알아도, 혹은 첫 문장을 읽거나, 첫 단락만 지나가도 말이다. 그런데 이 책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방향으로 흘러가는 이야기를 따라 잡느라 두툼한 두께의 페이지가 언제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후다닥 읽어버린 것 같다. 사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내용을 전혀 짐작할 수 없는 독특한 제목과 바이러스라는 소재 덕분에 과학 소설처럼 이야기가 풀어지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웬걸 스릴러였다가, SF였다가, 호러 처... 더보기
  • [서평] 마법사의 제자들 mo**33 | 2015-08-2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야마나시에 있는 대학병원에서 원내감염이 발생했다는 소식을 들은 주간지 기자인 나카야 교스케는 고후시로 떠나게 된다. 그러나 원내감염이 발생한 류오 대학병원은 이미 격리 상태였다. 시민회관 상담실을 찾은 교스케는 류오 대학 병원에 격리된 채 연락이 두절된 약혼자(고바토 고조) 때문에 상담을 왔던 오치아이 메구미와 만나게 된다. 시민회관 근처의 커피숍에 들어가 이야기를 하던 중 교스케는 오치아이 메구미가 용 바이러스를 의심하고 신고를 하게 되고 커피숍 주인과 메구미, 교스케는 격리 시설인 류오대... 더보기
  • 마법사의 제자들 ba**1012 | 2015-08-17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야마나시 현에서 발생한 치사율 100%에 가까운 신종 감염 바이러스로 인해서 생존 환자에게서 채취한 바이러스에 유효한 백신이 만들어져서 확대를 방지하지만, 발생 초기의 <용뇌염> 감염자에서 의식이 돌아온 것은 단 3명뿐으로, 병원에서 격리 생활을 계속하던 그들 3명은 '후유증'으로 이상한 능력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작품은 시작됩니다. 설정은 매우 황당하면서도 조금 무리수를 둔 것이 아닌가 할 정도로 약간의 무리한감을 느끼는 곳이 많습니다. 신종 바이러스가 퍼지면서 순식간에 이 환자가 증가하고 거의 1...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헤르만 헤세
    10,800원
  • 김초엽
    12,600원
  • 장류진
    12,600원
  • 이도우
    12,420원
  • 리안 모리아티
    14,22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