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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인 가의 저주

대실 해밋 전집 2
대실 해밋 지음 | 구세희 옮김 | 황금가지 | 2012년 01월 16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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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60172968(8960172960)
쪽수 391쪽
크기 148 * 210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Dain curse/Hammett, Dashiell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하드보일드의 거장 대실 해밋의 장편소설!

저주받은 집안의 비밀을 파헤치는 미스터리 소설 『데인 가의 저주』. 미국 추리 소설의 아버지이자 하드보일드의 대표 작가로 꼽히는 대실 해밋의 모든 장편소설들을 완역한 「대실 해밋 전집」의 두 번째 책이다. 콘티넨털 탐정 사무소에 소속된 ‘나’는 도난당한 다이아몬드를 찾아 달라는 의뢰를 해결하기 위해 레게트 가를 방문하고, 에드거 레게트의 딸 가브리엘이 아버지를 증오하고 있다는 사실을 듣게 된다. 수사가 시작되면서 용의자로 지목되던 남자들이 살해당하고 레게트마저 자살하면서 레게트 가에 감춰져 있던 충격적인 비밀이 드러나는데….

북소믈리에 한마디!

셜록 홈즈식 탐정소설이 주류를 이루던 당시 문학계에 무미건조한 묘사와 극사실주의를 표방한 탐정소설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 대실 해밋은 현대 범죄 스릴러 소설의 기초가 된 하드보일드를 완성한 작가이다. 문학사적으로는 헤밍웨이와 후대 추리 작가 사이를 잇는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전집에서는 그의 생애에 쓴 모든 장편소설들을 만날 수 있다.

이 책의 총서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대실 해밋 1894년 미국 메릴랜드 주 세인트메리스 카운티에서 태어났다. 1908년 볼티모어 실업학교에 입학했으나 아버지 사업을 돕기 위해 중도에 자퇴했다. 1915년 21세의 나이에 미국 최대의 사립 탐정 회사인 핑커턴 탐정 사무소에 취직, 탐정 일을 시작했다. 1921년 건강 문제로 일을 그만둔 뒤 잡지에 작품을 발표하기 시작해, 1927년부터 탐정 소설 비평을 게재하고 '대단한 강도', '피의 수확', '데인 가의 저주', '몰타의 매' 등의 작품을 차례로 발표했다.제1차 세계 대전 이후 알 카포네와 같은 밀주업자가 대중의 영웅이 되고 범죄가 들끓던 1920년대 미국 사회를 배경으로 한 작품들을 주로 썼기 때문에 '1920년대의 작가'라 불리기도 한다. 집필을 시작한 것이 1922년이고 마지막 소설이 1934년에 출간되었기 때문에 창작 경력은 비교적 짧다고 할 수 있다. 그 후로는 영화 일에 몰두했으며, 그의 작품 또한 영화로 다수 만들어졌다. 특히 '몰타의 매'는 무려 세 번이나 영화화되었다. 1940년대부터 돌연 정치에 몰두해 공산당 활동을 하다가 옥살이도 잠시 했지만 공산주의 이념에 깊이 몰두했다고 보이지는 않는다.

대실 해밋님의 최근작

역자 : 구세희

목차

제1부 데인가 9
1장 여덟 개의 다이아몬드 11
2장 긴 코 23
3장 시커먼 무언가 54
4장 정체 모를 하퍼 부부 54
5장 가브리엘 63
6장 악마의 섬에서 온 사나이 85
7장 저주 95
8장 '그러나'와 '만약에' 112

제2부 사원 119

9장 태드의 눈먼 사나이 121
10장 죽은 꽃 137
11장 신 157
12장 성스럽지 않은 성배 176

제3부 케사다 197

13장 절벽 길 199
14장 찌그러진 크라이슬러 215
15장 내가 그를 죽였다 231
16장 한밤의 추적 247
17장 뭉툭 곶 아래 266
18장 폭탄 280
19장 타락 294
20장 해안의 집 314
21장 애러니아 할던 336
22장 고백 356
23장 쇼 377

출판사 서평

미국 탐정 소설의 아버지 대실 해밋, 그의 생애에 쓴 모든 장편 소설을 만난다!

대실 해밋 전집 국내 최초 출간.

미국 추리 소설의 아버지이자 하드보일드의 대표 작가 대실 해밋의 모든 장편소설들이 국내 최초로 완역 출간되었다. 『붉은 수확(Red Harvest)』, 『데인 가의 저주(The Dain Curse)』, 『몰타의 매(The Maltese Falcon)』, 『유리 열쇠(The Glass Key)』, 『그림자 없는 남자(The Thin Man)』 등 다섯 편이다. 무미건조한 묘사와 극사실주의를 표방한 탐정 소설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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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인 가의 저주 ia**2 | 2016-11-1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데인 가의 저주 대실 해밋 전집 2 대실 해밋 지음 황금가지    하드보일드의 진정한 거장이라는 대실 해밋의 장편 소설~ 저주받은 집안, 데인 가의 비밀을 풀어 나가는 콘티넨털 탐정 사무소에 소속된 탐정의 이야기이다.^^ 미국 추리 소설의 아버지이자 하드보일드의 대표 작가 '대실 해밋 전집'. 대실 해밋은 도시 이면에 도사린 추악한 본질에 대한 여과 없는 묘사와 극도로 감정이 절제된 등장인물, 그리고 악으로 가득 찬 세상에 거칠 것 없이 몸을 던지고 폭력을 행사하는 탐정과 팜므 파탈의 매력을 지닌 ... 더보기
  •   도대체 무슨 말을 해야 할까. 슬픔과 간절함이 분노와 무력감으로 바뀌는 데에는 그리 긴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다. 어처구니없는 정부의 무능력, 그리고 선장의 잘못된 판단으로 모든 이들은 우리 아이들이 속절없이 가라앉는 모습을 피눈물 흘리며 지켜봐야만 했다. 아니, 차마 볼 수 없었다.   정부와 잘난 언론의 지껄임처럼 국가가 아이들을 위해 모든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이라면, 분명 우린 세계 최고의 후진국이다. 또 만약 SNS나 인터넷에서 끊임없이 제기되는 음모론 중 단 하나라도 사실이 있다면, 우린 ... 더보기
  •   하드보일드라는 이름을 제대로 파악해보기 이전에 저는 새뮤엘 더 실(?) 해미트이라는 이름으로 출시되었던 모 출판사의 "피의 수확"이라는 희한한 작가명과 제목으로된 작품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물론 더 실 해미트라는 이름으로 출간되었던 "말타의 매"도 있죠.. 기억이 납니다.. 그러다가 요번에 이 옛날 하드보일드 소설의 개척자이신 분의 존함이 대실 해밋이라는 명칭으로 이번에 전집이 나온 것이죠... 그러니까 더 정확하게는 새뮤엘 대실 해밋이라는군요.. 더 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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