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소득공제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을 꿈꾸는가

환상문학전집 11
필립 K. 딕 지음 | 이선주 옮김 | 황금가지 | 2008년 12월 31일 출간
  • 정가 : 10,000원
    판매가 : 9,000 [10%↓ 1,0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50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0172715(8960172715)
쪽수 351쪽
크기 148 * 210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Do Androids dream of electric sheep?/Dick, Philip K.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전설적인 영화 《블레이드 러너》의 원작소설!

귄위 있는 SF 문학상인 휴고 상 수상작가 필립 K. 딕의 대표작『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을 꿈꾸는가?』. 20세기의 전설적인 SF로 추앙받는 영화 《블레이드 러너》의 원작소설이기도 하다. 핵전쟁의 후유증으로 암울해진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인간 사이에 몰래 숨어 인간 행세를 하는 안드로이드와 그 뒤를 쫓는 사냥꾼의 추격전을 그리고 있다.

세계 전쟁 이후, 지구는 오염 낙진으로 생명체가 살기 힘든 행성이 된다. 대부분의 동물은 멸종되었기 때문에 살아 있는 동물을 키우는 것이 신분의 척도가 된 세상. 경찰서 소속 안드로이드 사냥꾼 릭은 가짜로 만들어진 전기 양 대신 진짜 양을 사고 싶어한다. 어느 날 잘 나가는 선배 사냥꾼 데이브가 안드로이드에 의해 중상을 입게 되자, 릭은 데이브 대신 일을 처리하여 그 보상금으로 진짜 양을 살 계획을 세우는데….

방사능 낙진을 피해 화성으로 도망치듯 이주하고, 오염된 인류는 '특수자'로 분류되어 인간 취급을 받지 못하는 미래. 대다수의 동물들이 멸종했기 때문에 애완동물을 과시하는 게 인간으로서 가치를 입증하는 증거가 되고, 현실의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 '머서'라는 종교적 기계에 의존하여 마음의 평안을 찾는 등 디스토피아적인 미래상이 펼쳐진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필립 K. 딕은『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을 꿈꾸는가?』가 1982년 리들리 스콧 감독에 의해 영화로 개봉되며 전 세계에 알려졌고, 이후 《토탈 리콜》, 《마이너리티 리포트》, 《임포스터》, 《페이책》 등 그의 다른 작품들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로 재창조되며 큰 인기를 누렸다. 현재는 그의 이름을 딴 '필립 K. 딕 상'이 세계적인 SF 문학상으로 꼽히고 있다.

이 책의 총서

총서 자세히 보기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필립 K. 딕 지은이 필립 K. 딕(Philip Kindred Dick)
1928~1982. 미국의 유명한 SF 작가. 시카고에서 태어났으나 캘리포니아에서 살았다. 버클리 대학에서 잠시 공부하기도 했다. 36편의 과학소설과 112개의 단편을 발표한, 가장 많은 작품을 써낸 SF 작가 중 하나로 초현실적 분위기에 풍부한 상상력으로 유명하다. 대표작 중 하나인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 Do Androids Dream of Electric Sheep? (1968)>는 영화 '블레이드 러너'의,「We Can Remember It for You, Wholesale」은 영화 '토탈리콜'의 원작이 되었다. 「The Three Stigmata of Palmer Eldritch (1965)」, 「Ubik (1969)」, 「A Scanner Darkly (1977)」 등의 작품이 있으며 <높은 성의 사나이>로 1963년 휴고상을 받았다.

필립 K. 딕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역자 : 이선주

목차

서문ㅣ 로저 젤라즈니(소설가) _7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을 꿈꾸는가? _13

출판사 서평

전설적인 영화 「블레이드 러너」의 원작 소설 출간!

SF의 대표적인 문학상인 휴고 상 수상작가이자 할리우드가 가장 사랑한 작가 필립 K. 딕의 대표작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을 꿈꾸는가?』가 황금가지에서 출간되었다.이 작품은 안드로이드가 인간을 대신하고, 살아있는 애완동물을 키운다는 게 신분의 척도가 되는 가까운 미래, 인간 사이에 몰래 숨어 인간 행세를 하는 안드로이드와 그 뒤를 쫓는 사냥꾼의 숨막히는 추격전을 다루고 있다. 디스토피아적 미래상을 다룬 작품으로는 가장 널리 알려졌으며, 1982년 「에일리언」의 리들리 스콧 감독에... 더보기

북로그 리뷰 (9)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남은 몇 가지 의문 및 단상들     1. 세상이 멸망해도 종교만은 남는가.     2. 동물에게도 종교와 믿음은 있을 수 있는가.     3. 유독 인간과 비슷한 형태의 무엇만이 어떤 목표를 향한 노력과 믿음이 가능하리란 건 대체 무슨 근거에서인가     4. 어쩌면 인간의 삶이 치열하고 괴로운 것인 이유는    혹은 사회가 그러한 모습인 이유는 태초에 부과되었다고 믿어지는   ... 더보기
  •  제목이 이상하다. 대체 왜.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누가 로저래빗을 모함했나>. <달마가 동쪽으로 간 까닭은>. 네 개 밖에 생각이 나지 않는다. 모두 의문문이다. 그리고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을 꿈꾸는가>. 흔한 경우는 아니다. 낯설기 때문일까. 어색하다. 게다가 내용을 오해하게 만든다. 뭐하는가. 누구인가. 어디인가. ‘가’로 끝나는 이 문체는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마냥 어쩐지 너무 장엄하달까.  ... 더보기
  •       http://blog.naver.com/cutefel/40114544149        . 2021년, 대규모의 전쟁을 겪은 지구의 대부분에는 낙진이 내려앉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방사능의 영향을 받아 '생물학적 도태자'가 되지 않기 위해 화성 등의 우주식민지로 이주한다. UN은 사람들을 식민지로 이주시키기 위해 하인용 안드로이드(유기체 로봇)를 개발하여 식민지로 이주하는 사람들에게 지급하고, 식민지에서의 고된 노동에 지친 안드로이드... 더보기
  • 영화를 먼저 보았다. 보통 영화를 먼저 보고 원작을 읽으면 영화-책의 합산 만족도가 비교적 높다. 주라기 공원은 책을 먼저 보고 영화를 봤다가 스필버그 욕을 무지하게 했다. 시간이 지나고 보니, 내 마음속 상상의 쾌감을 무슨 수로 스크린에 재현할까 싶다. 철모르는 어린애가 명장을 탓한 것이다. 죄송, 스필버그 옹.   각설하고 블레이드 러너의 원작 소설은 역시 좋았다. 특히나 영화에서는 생략됐던 가장 중요한 생명에 대한 인간들의 갈망이 잘 표현됐고, 그것이 주인공의 행동에 굉장한 동기부여가 됐던 듯싶다.... 더보기
  •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을 꿈꾸는가?>라는 제목을 보며 고개를 갸웃 거리다 영화 <블레이드 러너>의 원작이라는 이야기에 눈을 반짝 거렸다. 사실 영화 <블레이드 러너>를 보지 못했지만 예전 교양시간으로 영화의 이해 수업을 들었을때 익숙하게 들어왔다. 익숙하게 들어왔던 제목이었기에 망설임없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영화를 보고 나중에 원작 소설이 나와서 보는 경우도 있고 소설을 보고 영화를 보는 경우도 있지만 원작이 소설일 경우는 거의 다 만족하며 읽었다. 오히려 영상보다 더 만족감을 느끼면서, ...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헤르만 헤세
    10,800원
  • 김초엽
    12,600원
  • 장류진
    12,600원
  • 기욤 뮈소
    13,320원
  • 묵향동후
    48,15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기욤 뮈소
    13,320원
  • 류시화
    16,200원
  • 히가시노 게이고
    12,420원
  • 묵향동후
    48,150원
  • 묵향동후
    16,65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