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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타 헤이워드와 쇼생크 탈출 스티븐 킹의 사계 봄 여름

밀리언셀러 클럽 1
스티븐 킹 지음 | 이경덕 옮김 | 황금가지 | 2010년 04월 05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11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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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0172272(8960172278)
쪽수 493쪽
크기 138 * 218 * 30 mm /590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Different Seasons/King, Stephen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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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소설의 거장 스티븐 킹이 쓴 공포스럽지 않은 중편 연작

팀 로빈스 주연의 영화 '쇼생크 탈출'의 원작 소설. 『리타 헤이워드와 쇼생크 탈출』은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에 해당하는 중편 4편로 구성되어 있는「사계」시리즈 중 봄ㆍ여름 편으로, 스티븐 킹이 공포 장르를 탈피한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희망의 봄'에 해당하는 <리타 헤이워드와 쇼생크 탈출>은 억울한 누명을 쓰고 쇼생크 감옥에 수감된 앤디 듀프레인이 인권의 사각지대인 교도소의 내부를 생생하게 파헤치는 작품이다. '타락한 여름'의 이야기 <우등생>은 영화 '죽음보다 무서운 비밀'의 원작으로, 유복한 백인 가정의 소년이 같은 마을에 몰래 위장하여 살고 있는 유태인 학살 전범을 만나며 점차 파멸로 치닫는 이야기를 그려낸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작가 스스로 공포를 배제한 일반 소설이라 표현한 「사계」시리즈에서 그는 공포 소설가가 아닌 진정한 스토리텔러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한다. 4편의 수록작 중 유일하게 '공포'에 근접한 겨울편을 제외한 세 편이 모두 영화화되었으며, 이 중 <쇼생크 탈출>과 <스탠 바이 미>는 영화로 제작되어 크게 흥행하기도 했다.
▶ 『리타 헤이워드와 쇼생크 탈출』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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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스티븐 킹 1947년 메인 주의 포틀랜드에서 태어나 메인주립대학 영문학과를 졸업했다. 발표하는 작품마다 치밀한 구성과 탁월한 기법을 보이는 그는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갖춘 작가로 평가받고 있다.1974년 소설 '캐리'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이래 지난 20여 년 동안 무려 50여 편에 가까운 소설을 발표했으며 대부분의 작품이 전세계로 번역되어 수천만 부씩 팔려나가는 초대형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또한 그의 소설 가운데 40여 편 이상이 영화나 TV 드라마로 만들어졌다. 뉴욕주립대 교수이자 문학평론가인 레슬리 피들러는 스티븐 킹을 인간의 가장 근원적인 공포 의식의 심층을 탐색하는 작가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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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이경덕

목차

희망의 봄, 리타 헤이워드와 쇼생크 탈출
타락의 여름, 우등생

옮긴이의 말

출판사 서평

"중편소설 네 편을 모은 책은 어떨 것 같나? 그 대부분이나 전부가 그냥 일반 소설이라면? 자네 생각은 어때? 그 책에 가령 『사계』 같은 제목을 붙이는 거야. 누가 보더라도 흡혈귀나 귀신 붙은 호텔이나 뭐 그런 내용의 책이 아니라는 걸 알 수 있도록." - 스티븐 킹이 『사계』를 기획하며 담당 편집자에게 한 제안

전 세계 3억 부 이상을 판매한 이야기의 제왕 스티븐 킹의 중편집 『사계』가 출간되었다. 『사계』는 봄, 여름편과 가을, 겨울편으로 분권 출간되었으며, 스티븐 킹의 담당 편집자 요청에 따라 포함된 '겨울'편을 제외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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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작의 힘이란.. bl**sh04 | 2015-05-0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항상 느끼지만 원작이 있는 영화는 원작보다 훌륭하지 않다.. 쇼생크 탈출도 그러하다..영화 '쇼생크 탈출'같이 걸출한 영화조차도 원작의 힘을 이기지 못하는 것 같다.. 어쩌면 200페이지가 안 되는 중편소설이어서 영화로 그 정도 담아내지 않았을까도 싶기도 하고.. 그 짜릿했던, 그 감동적이었던 영상보다도 글자 하나하나가 풀어내는 감동이란.. '나는 희망한다..'로 시작하는 소설의 끝부분에 대한 여운이 오래 남을 듯 하다..   더보기
  • 쇼생크탈출 js**1713 | 2011-08-1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공포소설의 대가로 알려진 스티븐킹이 영화 쇼생크탈출의 원작자라는걸 알았을때 놀란 사람은 비단 나만이 아닐것이다. 공포물을 주로 써온 스티븐킹의 작품들중에 거부감없이 편안하게 읽을수 있던 작품은 [그린마일]과 [쇼생크탈출]말고는 떠오르지않는다. 오랜 시간이 흘러도 여전한 감동으로 다가오는 영화 [쇼생크탈출]과 원작의 차이는 거의 없는것 같다. 소설속에서는 화자 레드의 시선으로 이야기가 전개되고 레드는 쇼생크에서의 모든 일들을 소설로 정리하는 중이다.   아내와 정부를 살해한 잘나가는 은행원 앤디가 쇼생크에 들어... 더보기
  • "내가 오로지 공포 소설만을 쓰느냐고? 여러분이 이책에 실린 이야기를 읽었다면 이미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아시리라"    내가 신병시절 어느 하사관이 쫄병들에게 조언해 준답시고, ’대우그룹 정주영회장은……세계는 넓고 할일……이라고 말하며 우리를 웃겨주었다. 북카페에 처음 가입한 작년 이맘때쯤, 헤밍웨이의 전쟁과 평화가 볼만하냐는 우문을 게시판에 남기고야 말았다.  그때 그 하사관이 내질문을 보면 웃을지 안웃을지 궁금하다. 웃음을 주려고 한말이 아니라 정말 헛갈려서 였다. 누군가 친... 더보기
  • 희망 그리고 중독 jo**727 | 2010-12-3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난생 처음 읽는 스티븐 킹이었다. 소설에 이토록 빠져들며 전율을 느끼게 되다니, 감사할 따름이다. 서울에서 울산으로 오는 고속버스 안에서 채 반도 읽지 못했지만 그 다섯시간이 결코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았다. 영화<쇼생크 탈출>은 들어보기만 했을 뿐, 보지는 못했는데 이 책이 원작이라니 의아스럽다. 내가 알기로는 코믹영화로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여하튼 내가 왜 이때까지 스티븐 킹을 미루어왔느냐하면 사실 스릴러는 좋아하지만 공포소설은 그닥 좋아하지 않기 때문이다. 책 날개에 소개된 그의 이력과 사진이 왠지 책을 읽고 싶... 더보기
  • 지겨운나날에 읽을책 fl**ngjoo | 2010-05-1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역시 스티븐 킹은 나를 배신하지않았다... 처음에 그 두꺼운책을 받았을때는..우와..두껍다라고 생각과 동시에 언제 저걸 다 읽지라고 생각이 들었지만.. 역시나.. 책이 그냥 막..넘어갈정도로... 재미있는책이다   스티븐킹의 늘 공포소설만 읽었던더라.. 공포소설일까 생각했는데.. 역시.. 거장은 거장인듯하다..   두편다 영화로 본 거라.. 아..   겨울과 가을편을 기대하는중..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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