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아서 클라크 단편 전집(1953-1960)

환상문학전집 30
아서 클라크 지음 | 고호관 옮김 | 황금가지 | 2014년 08월 15일 출간 (1쇄 2009년 03월 13일)
  • 정가 : 14,000원
    판매가 : 12,600 [10%↓ 1,4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0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13일,금)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0172036(8960172030)
쪽수 499쪽
크기 148 * 210 * 20 mm /626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collected stories of Arthur C. Clarke/Clarke, Arthur C.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아서 클라크가 그의 생애에 쓴 모든 단편들!

SF계의 거장이자 미래학자인 아서 C. 클라크의 작품집『아서 클라크 단편 전집』. 지난 2008년 3월 19일에 세상을 떠난 아서 C. 클라크의 1주기를 맞이하여 펴낸 추모 단편 전집이다. 104편에 이르는, 그가 생애에 쓴 모든 단편을 소개한다.「1953-1960」편에서는 1953년부터 1960년까지 우주 시대의 개막을 연 후반기의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아이작 아시모프, 로버트 A. 하인라인과 함께 SF계의 3대 거장으로 불렸던 아서 C. 클라크는 휴고 상과 네뷸러 상을 여러 차례 휩쓸었으며, 1986년에는 미국 SF작가협회로부터 그랜드 마스터의 칭호까지 부여받았다. 또한 작품에 등장하는 통신 위성, 인터넷, 우주 정거장, 핵발전 우주선 등에 대한 아이디어를 통해 현대 과학에 큰 공헌을 하기도 했다.

아서 C. 클라크는 외계 문명과의 조우, 예고된 인류의 멸망을 막기 위한 외계 문명의 노력 등 주로 우주 시대에 관한 이야기를 그렸다. 이번 단편 전집에는 인터넷 월드와이드웹(WWW)의 창안자 팀 버너스리가 영감을 얻은 <프랑켄슈타인의 전화>, 휴고상 수상작인 <동방의 별>, 영화 "2001년 우주 오디세이"의 원작인 <추적자> 등 다양한 작품들이 담겨 있다.

작품 조금 더 살펴보기!
이번 작품집에서는 기존에 알려진 아서 C. 클라크의 방식과 다른 형태의 작품들도 함께 만날 수 있다. 특히 아서 C. 클라크가 직접 각 단편에 얽힌 에피소드나 관련된 코멘트를 달아 또 하나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 책의 시리즈

이 책의 총서

총서 자세히 보기

저자소개

저자 : 아서 클라크

저자가 속한 분야

아서 클라크 아서 C. 클라크(Arthur C. Clark)

아이작 아시모프, 로버트 하인라인과 함께 3대 과학소설 작가로 꼽히는 아서 클라크는 1917년 영국에서 태어났으며, 젊은 시절부터 과학과 저술에 강한 관심을 보였다. 주로 우주 비행에 대한 소설과 글들을 출판했고 영국 행성간 학회의 임원이 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 동안에는 영국 공군 대위였으며, 전후에는 런던 킹즈 칼리지에서 물리학과 수학학위를 받았다. 1951년 전업 저술가가 되기로 결심하고 활동을 시작하여 20권이 넘는 논픽션과 역시 20권이 넘는 소설을 펴내는 외에 많은 글과 단편을 기고했다.

독자적인 작업 외에도 '라이프' 지 편집진들과 함께 <인간과 우주 Man and Space>를 제작했고, 미국 우주인들과 더불어 <달 위에 처음으로 First on the Moon>를 썼으며, 스탠리 큐브릭 감독과 함께 소설이자 영화 대본인 <2001: 우주 오디세이 2001: A Space Odyssey>를 썼다. 미국 우주계획과 밀접한 관련을 가져 NASA의 자문을 맡아왔고, 의회 초청으로 관련 위원회에 전문가로 출석하기도 했다.

1977년에는 과학을 대중에게 이해시킨 데 대한 탁월한 공로로 브래드포드 워시번 상을 받았다. 오랜 기간 스리랑카에서 살았다. 지은 책으로 <유년기의 끝>,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낙원의 샘>, <도시와 별>, <라마> 시리즈 등이 있다.

목차

서문

다른 호랑이 (1953)
홍보 활동 (1953)
무기 경쟁 (1954)
해저 목장 (1954)
더 이상 아침은 없다 (1954)
대박의 꿈 (1956)
특허 심사 (1954)
망명자 (1955)
동방의 별 (1955)
반중력 (1956)
달을 향한 모험 (1956)
평화주의자 (1956)
육식 식물 (1956)
주동자 (1957)
어민트루드 인치 내던지기 (1957)
궁극의 멜로디 (1957)
지구의 다음 세입자 (1957)
냉전 (1957)
잠자는 숲속의 미녀 (1957)
보안 점검 (1957)
바다를 캐는 사람 (1957)
임계질량 (1957)
하늘의 저편 (1957)
빛이 있으라 (1957)
태양 밖으로 (1958)
우주의 카사노바 (1958)
머나먼 지구의 노래 (1958)
가벼운 일사병 (1958)
거기 누구냐? (1958)
요람을 벗어나, 우주로 (1959)
나는 바빌론을 기억한다 (1960)
시간이 말썽 (1960)
혜성 속으로 (1960)

출판사 서평

SF 소설가이면서 동시에 경이로운 미래의 예언자

SF 작가의 빅3로 불렸던 『아이, 로봇』의 저자 아이작 아시모프는 "그 누구도 아서 C. 클라크만큼 통찰력 있게 미래를 볼 수 없었다"라며 그의 선견지명에 경의를 보냈다. 미래학자로도 널리 알려진 그가 예견했던 것 중 가장 잘 알려진 것은 1945년 발표한 '정지궤도'에 관한 논문이다. 논문에서 인류의 로켓 기술이 발달한다면, 지구 상공에 위성을 쏘아 올려 특정 궤도에 위성을 올려놓을 수 있게 되고, 위성은 지구의 자전과 같은 속도로 돌며 통신이나 방송 신호를 주고 받을 수 있... 더보기

북로그 리뷰 (3)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환상 si**uu | 2017-11-1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꾸준히 SF를 출판해 주고, 게다가 내가 가장 좋아하는 SF 작가 아서 클라크의 단편 접집까지 출판해 준 황금가지를 좋아한다. 그런데 이 시리즈의 이름을 '환상문학전집'보다는 '과학·환상문학전집'으로 하는 것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다. 사실 '환상'이라는 말은 '현실적인 기초나 가능성이 없는 헛된 생각'이라는 사전적 의미를 가진다. 즉 기초적인 지식 같은 것이 전혀 고려되지 않아 허무맹랑하고 말도 안 되는 것을 말한다. 내 관점에서 예를 들자면, 인간이 광선검을 개발해 그것을 사용하는 것은 과학이다... 더보기
  • 아서 클라크 단편 전집 me**7 | 2009-04-26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 SF소설의 애독자라면 잊을 수 없는 이름중의 하나가 아서 클라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열혈독자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어린 시절부터 SF소설을 읽어와서 나도 모르게 귀에 익은 이름중의 하나가 바로 아서 클라크이다. 물론, 전집처럼 그의 작품 전체를 읽어 보겠다는 야심을 갖고 있지는 않았다. 그러나 이번에 <아서 클라크 단편 전집>이 나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나도 모르게 욕심이 생기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이 아닐까 싶다. 내가 읽은 것은 1953년부터 1960년까지의 작품들로 우주시대의 개막을 연 후반기의 작품... 더보기
  • 아서클라크 단편.. cj**ok | 2009-04-13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작가의 이름만으로는 다소 낫설고 처음 대하는 듯 했지만 그의 작품중에 영화로 만들어진 작품  리스트를 보고 꼭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거기다가 조금은 어렵게 다가갈 수 있는 책이 될 수도  있지만 단편집이라는 점이 그러한 부담을 덜어주었다. 총 4권짜리 전집이지만 이제 두권이 나왔다. 이렇게 많은 단편을 남긴 작가임에도 미처 왜 잘 알지를 못햇을까 하는 아쉬움을 뒤로하며 책을 들었다. 내가 읽은 책은 이번에 나온 책 2권중에 1953-1960년 으로 표기된 작품이다. 개인적으로 대부분의 공상과학 소설 단편집...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스토리K 1건의 스토리K가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헤르만 헤세
      10,800원
    • 기욤 뮈소
      13,320원
    • 장류진
      12,600원
    • 황정은
      12,600원
    • 리안 모리아티
      14,22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기욤 뮈소
      13,320원
    • 장류진
      12,600원
    • 리안 모리아티
      14,220원
    • 신카이 마코토
      11,700원
    • 헤르만 헤세
      12,42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