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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중 고등학교 교육과정에 따른 바로 보는 고전소설 신화 설화 민담 패관 가전 수필

김시습 , 허균 , 김만중 , 박지원 외 지음 | 김혜니 , 호승희 , 강영미 옮김 | 타임기획 | 2020년 01월 1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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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0010956(8960010952)
쪽수 680쪽
크기 163 * 239 * 35 mm /995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과거를 아는 자가 미래를 안다
“창의 융복합적 미래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세상이 떠들썩합니다. 이에 교육의 패러다임도 급물살을 타고 바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교육은 어떻게 변해야 하는가. 우리나라는 청소년의 교육을 어떻게 준비하고 열어가야 할 것인가. 청소년들은 어떤 방향을 바라보며 꿈을 키워야 하는가. 교육의 중요성은 이미 우리 사회, 아니 지구촌 전체의 관심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교육전문가들은 미래 교육의 가장 중요한 핵심 역량으로 4C, 곧 비판적 사고, 창의성, 소통 능력, 협동을 꼽습니다. 그리고 학생 스스로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것이 현재 학교 교육에 가장 필요한 요소라고 합니다. 세계의 역사를 돌아보면 인간의 자기 개발에는 사상과 기술력이 가장 중요한 요소인데, 그 기본은 창조력에 있습니다. 더불어, 미래 교육 철학의 기본은 사람 간의 소통, 그리고 앞서 가는 것보다 함께 나아가는 것을 중시하는 공동체 정신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것들을 만들어내는 솔루션은 바로 교육입니다. 때문에 교육이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나 어떠한 상황에서도 지구상의 주체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사람 중심에는 바로 인문학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변화하는 세계의 진정한 일원이 되려면 먼저 개인의 가치관과 민족관 정립을 전제로 해야겠죠. 때문에 우리 문학의 국적을 바르게 이해해야 합니다. 우리 문학은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는 것인가에 대한 흐름을 바르게 인식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고전 문학의 전통을 바로 보고, 바르게 이해해야 할 줄로 믿습니다. 이 책의 ‘바보’는 ‘바로 보고 바르게 인식하자’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과거를 아는 자가 불확실한 미래를 예측할 수 있습니다 - 흔히 고전 문학은 읽혀지지 않는 작품, 장롱 속 깊은 곳 혹은 오래 묵은 궤짝에 처박아 놓은 골동품 취급을 당해 오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고전 문학이란 오랜 기간을 거쳐 그 가치가 인정되어 왔고 또 현재에도 뭇사람들에게 커다란 감동과 영향을 끼치는 작품입니다. 선조들이 남긴 아름답고 숭고한 정신문화를 향수(享受)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 것을 찾고 느낌으로써 현재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가꿔나갈 수 있습니다. 새로운 것이란 언제나 그 밑바탕에 깊은 역사와 전통이 버팀목이 되어줄 때 가능한 것입니다.

무엇이 우리의 삶을 바꾸는가.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래를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청소년 여러분! 여러분들은 지금 미래 사회로 다가서는 위대한 시간 앞에 서 있습니다. 잠깐 속도전의 막을 내리고 여유롭게 고전 작품 속으로 빠져들어 봅시다. 우리 고전 소설 속에는 꼭 미래 삶의 방향을 예측할 수 있는 올바른 답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 머리말 중에서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김시습 조선 초기 학자(세종 17∼성종 24). 생육신의 한 사람. 조선 전기를 대표하는 문인이자, 유.불.선 3교의 영역을 넘나든 사상가요 당대 정치의 폐해와 인민의 현실에 주목했던 비판적 지식인이었다. 세조의 왕위 찬탈 이후 출세의 길을 단념한 채 전국을 방랑하며 2천여 편의 시를 남겼고, 경주 금오산에 머물던 30대 시절에는 소설 '금오신화'를 지었으며 '태극설, 십현담 요해'등 중요한 철학적 저작을 다수 저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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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허균은 1569년에 나서 1618년까지 살았다. 학식이 뛰어나다는 평을 받는 한편, 이단을 좋아하여 도덕을 어지럽힌다는 비판도 함께 받았다. 정치관이나 학문관에서, 서자를 비롯하여 하층민을 대변하는 급진성을 보였다. 광해군 때 역적모의를 했다 하여 참형되었다.
'유재론'이란 글에서 허균은 하늘이 사람에게 고루 재능을 주었는데, 신분을 따져 사람을 쓰고 안 쓰고 하는 것은 하늘을 거역하는 것이라 했다. '호민론'에서는 "천하에 가장 두려운 것은 오직 백성"이라고 하면서 복종만 하던 백성이 원망을 품고 항거하게 되는 과정을 낱낱이 밝히면서 정치가들을 각성시키려 했다. 허균의 이러한 생각이 <홍길동전>에 잘 담겨 있다.

허균님의 최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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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김만중 본관 광산(光山). 자 중숙(重叔). 호 서포(西浦). 시호 문효(文孝). 1637년(인조 15년)에 병자호란으로 피난 가던 배에서 출생하였다. 병자호란 때 강화도에서 순절한 충렬공 김익겸(金益兼)의 유복자로 태어나 어머니 윤 씨 슬하에서 자라났다. 1665년(현종 6년) 정시문과(庭試文科)에 장원급제 하였고, 1671년(현종 12년) 암행어사(暗行御史)가 되었다. 이듬해 겸문학(兼文學)과 헌납(獻納)을 역임하고 동부승지(同副承旨)가 되었으나 1674년 인선왕후(仁宣王后)가 작고하여 자의대비(慈懿大妃)의 복상문제(服喪問題)로 서인(西人)이 패하자, 관직을 삭탈당했다. 그 후 다시 등용되어 1679년(숙종 5년) 예조참의, 1683년(숙종 9년) 공조판서에 이어 대사헌(大司憲)이 되었으나 탄핵으로 전직되었다. 1687년에는 김수항(金壽恒)의 아들 창협(昌協)의 비위(非違)까지 도맡아 처벌되는 것이 부당하다고 상소했다가 선천(宣川)에 유배되었으나 1688년 풀려났다. 이듬해인 1689년(숙종 15년)에 박진규(朴鎭圭), 이윤수(李允修) 등의 탄핵으로 다시 남해(南海)에 유배되어 여기서 [구운몽(九雲夢)]을 집필한 뒤 병사하였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구운몽], [사씨남정기(謝氏南征記)], [서포만필(西浦漫筆)], [서포집(西浦集)], [고시선(古詩選)] 등이 있다.

김만중님의 최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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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박지원 외 18세기 지성사의 한 획을 긋는 사건이자, 문체반정의 핵심에 자리하게 된 '열하일기'를 통해 불후의 문장가로 조선의 역사에 남은 인물이다. 호는 연암(燕巖). 조선중기 학자로 어렸을때부터 매우 영민하였다고 한다. 1752년(영조 28) 혼인하였고 맹자를 중심으로 학문에 정진하였다. 이 당시의 국내정세는 홍국영이 세도를 잡아 벽파에 속했던 그의 생활은 어렵게 되고 생명의 위협까지 느끼게 되어 결국 황해도 금천 연암협으로 은거하게 되었는데 그의 아호가 연암으로 불려진 것도 이에 연유한다. 1780년(정조 4) 박명원이 청의 고종 70세 진하사절 정사로 북경을 갈 때 수행(1780년 6월 25일 출발, 10월27일 귀국)하여 압록강을 거쳐 북경·열하를 여행하고 돌아왔다. 이때의 견문을 정리하여 쓴 책이 《열하일기》이며, 이 속에는 그가 평소에 생각하던 이용후생에 대한 생각이 구체적으로 표현되어 있다. 특히 열하일기에서 강조된 것은 당시 중국 중심의 세계관 속에서 청나라의 번창한 문물을 받아들여 낙후한 조선의 현실을 개혁하고자 한 그의 노력을 집대성하고 있다. 그의 사상은 실학사상의 모태가 되었다

박지원 외님의 최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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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전)국제대학 영상문예과 교수
7차 교육과정 「고등학교 문학 교과서」 집필
「중학교과서 문학 시리즈」, 「꼭 읽어야 할 소설 119」, 「소설 119 플러스」 등
30년 간 타임기획에서 펴낸 주요 청소년 도서의 대표 편저자

김혜니님의 최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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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국제대학 강사
이화여대 국어국문학과 및 동 대학원 졸업(문학박사)
「중학 교과서 문학 시리즈」, 「소설119 플러스」 등 편저자

저자가 속한 분야

태릉중학교 교사
2007 개정, 2009 개정 「중학 국어 교과서」 집필
EBS 중학 교재 다수 집필
「중학교과서 문학 시리즈」, 「소설 119 플러스」 등 집필

강영미님의 최근작

목차

● 고전 산문
[신화, 소설, 민담]
단군 신화_작자 미상
주몽 신화_작자 미상
혁거세왕_작자 미상
화왕계_작자 미상
도미 설화_작자 미상
김현감호_작자 미상
조신 설화_작자 미상
손순매아 설화_작자 미상
지귀 설화_작자 미상
아기장수 설화_작자 미상
바리데기_작자 미상

[패관, 가전, 수필]
공방전_임춘
국선생전_이규보
청학동_이인로
차마설_이곡
어촌기_권근
규중칠우쟁론기_작자 미상

● 고전 소설
이생규장전_김시습
만복사저포기_김시습
운영전_작자 미상
주생전_권필
심생전_이옥
최척전_조위한
홍길동전_허균
전우치전_작자 미상
임경업전_작자 미상
구운몽_김만중
사씨남정기_김만중
양반전박지원
예덕선생전_박지원
호질_박지원
허생전_박지원
광문자전_박지원
박씨전_작자 미상
숙영낭자전_작자 미상
조웅전_작자 미상
옹고집전_작자 미상
이춘풍전_작자 미상
장화홍련전_작자 미상
심청전_작자 미상
춘향전_작자 미상
흥부전_작자 미상
토끼전_작자 미상

출판사 서평

수록 작품

“이 책은 새로운 중고등학교 교육과정을 전문 연구진과 함께 꼼꼼하게 분석하여 꼭 읽어야 할 작품들을 추려 뽑았습니다.”

● 고전 산문
[신화, 소설, 민담]
단군 신화_작자 미상
주몽 신화_작자 미상
혁거세왕_작자 미상
화왕계_작자 미상
도미 설화_작자 미상
김현감호_작자 미상
조신 설화_작자 미상
손순매아 설화_작자 미상
지귀 설화_작자 미상
아기장수 설화_작자 미상
바리데기_작자 미상

[패관, 가전, 수필]
공방전_임춘
국선생전_이규보
청학동_이인로
차마설_이곡
어촌기_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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