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북모닝 CEO 사은품 소득공제

복잡성에 빠지다 왜 단순함이 최고의 전략인가

지용구 지음 | 미래의창 | 2019년 04월 30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5개 리뷰쓰기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5,000원
    판매가 : 13,500 [10%↓ 1,5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5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22일,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필요한 것만 가득, 플래너&필통 세트 선택 (선착순, 추가결제)
    2019.09.05 ~ 2019.10.31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9895816(8959895814)
쪽수 260쪽
크기 149 * 215 * 22 mm /436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복잡성에 빠져 갈 길을 잃은
한국 사회에 던지는 통렬한 비판!
우리는 한국전쟁의 폐허를 딛고 급격하게 2, 3차 산업혁명을 완수했으며, 대량생산 체제하에서 빠른 추격자로서 글로벌 시장에서 눈부신 성공을 거두었다. 그 결과 2018년 기준 국내총생산 세계 11위의 경제 대국이 되었다. 아울러 오늘날 4차 산업혁명 시기에도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됐다. 하지만 현실은 4차 산업혁명에서 독일, 미국, 일본 등에 밀리고 새로운 추격자인 중국에 쫓기는 신세가 되었다. 성장은 정체되고 빠른 추격자에서 시장 선도자로의 태세 전환은 요원하기만 하다.
우리나라가 왜 이런 상황에 놓이게 되었을까? 연세대 산업공학과 지용구 교수는 신간 ≪복잡성에 빠지다≫을 통해 그 핵심적인 원인을 우리 사회와 경제 곳곳에 쌓인 ‘복잡성’에서 찾는다. 즉, 우리 기업들이 창의적인 지식과 파괴적인 혁신이 필요한 시장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는 이유는 낮은 인건비와 기존 기술이 통용되는 시장에서 빠른 속도만 추구하는 성공 방정식에 취해 있기 때문이다. 세계 시장의 빠른 추격자로서 그동안 우월적 효율성을 통해 거둔 성공과 동시에 축적된 복잡성이 오히려 우리의 발목을 잡고 있다.
이 책은 우리 내부에 쌓인 복잡성의 실체와 폐해를 분석하고, 복잡성과의 전쟁을 어떻게 시작할 것인지 제시한다.
선정 및 수상내역
*2019년 제37회 정진기 언론문화상 경제경영도서 부문 우수상 수상작*


▶ 『복잡성에 빠지다』 북트레일러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상세이미지

복잡성에 빠지다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지용구

인간공학과 휴먼 컴퓨터 인터렉션(HCI)을 연구하는 산업공학 전문가. 서울대 산업공학과에서 학사와 석사를 마쳤으며, 석사과정으로 공장 자동화 연구를 수행했다. IMF로 힘들던 1998년에 국비 장학금을 받아 미국 퍼듀대 산업공학과 박사과정에 입학했다. 그리고 가브리엘 살벤디(Gavriel Salvendy) 교수 밑에서 인간공학과 HCI를 연구했다. 2001년에 박사학위를 받고 SDS사와 숭실대를 거쳐 현재 연세대에서 14년째 교육과 연구에 전념하고 있다.
연세대 산업공학과 학과장, 공학대학원 공학경영 주임 교수, 기술정책협동과정 주임 교수직을 수행하며 약 50여 편의 논문을 국제학술지에 발표했다. 대한산업공학회, 대한인간공학회, 한국전자거래학회, 한국HCI학회, 한국감성공학회 그리고 여러 해외 컨퍼런스에 참석해 끊임없이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새로운 생각을 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저자는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자동차를 포함한 국내 유수의 기업들과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왜 우리는 가치 중심의 제품 개발이 되지 않는가’라는 질문의 답을 고민하다가 복잡성이라는 근본 문제를 만나게 되었다. 산업공학, HCI, 마케팅, 기술 전략 등 다양한 관점에서 복잡성을 분석하기 시작했고, 재직 중인 대학교에서 국가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직접 부딪혔던 프로세스의 문제점과 우리 사회의 다양한 현상과 이슈를 복잡성의 관점에서 풀려고 노력했다. 이 책은 바로 그 결과물이다.

작가의 말

복잡성은 우리를 외부 환경 변화에 무감각하게 만들고, 프로세스의 노예로 삼아 어리석음에 빠지게 하며, 눈을 멀게 하여 나쁜 이익에 빠지게 만들고, 보이지 않는 비용을 증가시켜 수익성을 떨어뜨리며, 이미지를 망쳐 놓아 가치를 떨어뜨리고, 카리스마가 리더십인 줄 알게 하며, 창의적인 사람을 일상의 업무에만 몰두하게 해 바보로 만든다.

목차

저자의 말

1장 복잡성에 취하다
왜 복잡성이 문제인가
4차 산업혁명 시대와 붉은 여왕
다다익선 신드롬
장시간 노동과 기업 실패의 원인
복잡성이란 무엇인가

2장 전략의 복잡성
단순한 전략의 힘
고객이 느끼는 가치의 의미
현대자동차 아슬란이 실패한 이유
스타벅스 하드코어 소비자의 조언
위대한 기업의 문턱에서 좌절한 팬택
단순한 가치 제공이 주는 이점
좋은 이익과 나쁜 이익
혁신을 갉아먹는 주주 가치의 극대화
기술 전략의 복잡성

3장 제품과 서비스의 복잡성
고래 커브가 알려주는 복잡성 폐해
대마불사 필립스
기능의 초복잡성이 일으킨 실패
숫자 4, 1, 31이 알려주는 비밀
아마존의 원클릭 서비스

4장 조직의 복잡성
왜 조직은 복잡성의 덫에 걸리는가
막강 로마 군단의 비밀
우리는 하루에 얼마나 시간을 낭비하는가
사일로 효과와 자원 할당의 비효율성
피자 두 판 규칙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리더십
리더십은 카리스마가 아니다
복잡성의 끝판왕
삼성고시와 실력주의 오류
‘차이’와 혁신가 DNA

5장 프로세스의 복잡성
성과 없이 열심히 일만 한 하루
좋은 프로세스와 나쁜 프로세스
영수증 처리하다 밤새는 연구실
기계 기반 프로세스와 지식 기반 프로세스

6장 복잡성 관리하기
복잡성을 이기기 위한 전략
복잡성 측정하기
복잡성의 재발을 막는 전략

책 속으로

우리 사회는 여전히 투입에 대한 고민은 적고 산출만 증가시키라는 요구가 팽배하다. 그 결과 노동의 질적인 측면이 떨어져 낮은 효율성으로 줄어든 산출을 장시간의 노동으로 유지하려는 경향이 강하다. 결국 모든 것이 직장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일상이 당연시되고 그 속에서 여전히 삶의 여유가 없다. 따라서 투입을 줄이고 산출을 늘리는 것이 노동생산성 향상의 답이며, 이를 위해 우리 사회 내에 쌓인 ‘복잡성’을 줄여야 한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 주장이다. (본문 17쪽)

개별적인 전형들의 전체 집합체인 대학 입시 제도는 지나친 복잡성을 ... 더보기

출판사 서평

복잡성의 덫에서 벗어나 생존하는 법,
빼고 줄이고 단순화하라
우리는 너무나 많은 복잡성에 빠져 있다. 많은 사람들이 복잡성이라는 두꺼운 옷들에 겹겹이 둘러싸인 채 세상의 온도 변화에 무감각해져 경쟁력을 잃고 있다는 사실조차 모른다. 이 책에서 복잡성은 “시스템의 구성 요소 수와 그 구성 요소 간의 다양한 관계, 그리고 구성 요소와 관계들의 변화”를 말한다. 복잡성의 반대되는 말은 단순성(simplicity)이다. 단순한 시스템이 목적을 성취하기 위해 꼭 필요한 구성 요소와 관계들로 이루어졌다면, 복잡한 시스템은 다양성, 상호 의... 더보기

북로그 리뷰 (5)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복잡성에 빠지다 ys**0506 | 2019-06-27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비즈니스와 산업공학 측면에서 바라본 기업의 전략, 제품과 서비스, 조직과 프로세스의 복잡성과 반대의 단순함을 우리가 익히 잘 아는 기업들의 사례를 비교하여 분석했다. "Enrich Customer's Lives" 라는 슬로건 아래 절대적으로 단순함을 추구하여 성공한 애플 고객이 기능 명세를 보고 감탄하지 않는다면 가격을 보고 감탄하게 하는 고객감동을 최우선으로 하는 샤오미 고객의 목소리를 무시한채 과거의 성공 사례에 눈이 멀어 기술자의 관점으로... 더보기
  • 복잡성에 빠지다 xn**is | 2019-05-1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스티브잡스는 97년 애플로의 복귀후에 20종류의 제품을 4종류로 단순화해버렸습니다. 백종원의 골목식당 포방터편에서 돈까스집 메뉴를 수십가지에서 단랑 3가지로 줄여버립니다. 스티브잡스나 백종원은 핵심메뉴외에는 구색에 불구한 복잡성증가란 지적입니다. 성장과 이익점유율에 복잡성이 도움을 줄것같지만 <복잡성에 빠지다>에서는 부정적으로 평가를 하고 단순함을 강조를 합니다. 이렇게 된데에는 성장을 추구하다가 벌어진 확장전략때문임을 강조합니다. 조직에서, 제품에서, 전략과 프로세스 등에서 왜 복잡성이 증가되고 어떻게 복잡... 더보기
  • 복잡성에 빠지다 kk**dol8 | 2019-05-1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단순성은 프리미엄을 보장한다. 64퍼센트의 고객들은 좀 더 단순한 경험을 제공하는 브랜드에 더 많은 돈을 지급할 용의가 있다.단순성은 고객 충성도를 형성한다. 61퍼센트의 고객들은 단순하다는 이유로 특정 브랜드를 좀 더 추천한다.복잡서은 비용이 들게 한다. 단순서을 제공하지 않은 브랜드는 약 96조원 이사을 지출했다. (p89)"시장에서 기업의 위치는 경사면에 놓인 공과 같다. 기업이 커질수록 뒤로 밀리는 힘도 커진다. 뒤로 밀리지 않도록 하려면 관리 능력을 키워야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경사면 위로 공이 올라가게 해야 하... 더보기
  • [서평] 복잡성에 빠지다 pl**o28 | 2019-05-0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단순함이 최고의 전략으로 알려진 simple is best로 복잡성을 이기고 살아남은 기업들의 비결을 이야기하고 있는 지용구 작가님의 "복잡성에 따지다"를 포스팅 합니다. ϻ 우리나라 기업들이 혁신성이 떨어져서 4차산업 시대에서 어느정도 경쟁력을 확보할수 있을지 의구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낮은 인건비와 기본 기술이 통용되는 시장에서 빠른 속도만 추구하는 성공방정식을 추구하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시장에서 경쟁 열위를 남들보다 좀 더 많은 자원(... 더보기
  • 복잡성에 빠지다 ha**w337 | 2019-05-0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책 제목으로 사용된 '복잡성에 빠지다'라는 말은 저자가 전하고자 하는 긍정의 메세지가 아니다.  '복잡성에 빠지다'는 부정적인 의미로 사용한 것으로 이 책은 복잡성의 폐해를 다루고 있다.  부제목으로 사용된 '왜 단순함이 최고의 전략인가'가 이 책이 담고 있는 핵심 메세지이다. 복잡성에 빠져있는 현실을 비판하면서 복잡성에서 벗어나라는 지향점을 제시하며 그 이유를 논리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책이다.  그래서 이 ...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임홍택
    12,600원
  • 김난도
    16,200원
  • 박종훈
    15,300원
  • 윤상필
    13,500원
  • 브라운스톤(우석)
    13,5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김난도
    16,200원
  • 브라운스톤(우석)
    13,500원
  • 이명로(상승미소)
    15,120원
  • 한스 게오르크 호이젤
    16,200원
  • 오동협
    12,6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