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삼성 vs LG 그들의 전쟁은 계속된다 전자, 통신, 화학, 금융 등 주요 사업 분야에서 시장 우위를 놓고 벌이는

박승엽 , 박원규 지음 | 미래의창 | 2007년 09월 15일 출간
  • 정가 : 13,000원
    판매가 : 11,700 [10%↓ 1,3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9890705(8959890707)
쪽수 351쪽
크기 A5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별들의 전쟁! 대한민국 대표 기업 '삼성'과 'LG'가 벌이는 치열한 시장 쟁탈전!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대한민국 대표 그룹 삼성(三星)과 LG(Lucky Goldstar). 지난 7월에 세계적인 브랜드 컨설팅그룹 인터브랜드가 발표한 '2007년 세계 100대 브랜드'에 이름을 올리며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기업임을 인정받았다. 1,2위 자리를 다투며 치열한 시장 쟁탈전을 벌이고 있는 삼성과 LG의 전쟁 현장이 생생히 공개된다.

『삼성 VS LG 그들의 전쟁은 계속된다』는 국내를 뛰어넘어 세계 정상을 노리는 삼성과 LG의 반 세기에 걸친 치열한 경쟁사가 담겨 있다. 국내 재벌 기업들 중 오랜 시간 가장 치열하게 맞붙어 온 삼성과 LG의 경쟁과정을 사업 부문별로 구분하여 시작부터 현재의 상황까지를 낱낱이 기록하였다.

전체 규모나 실적이 아니라 전자를 비롯한 통신, 화학 등 삼성과 LG가 동시에 뛰어들고 있는 주요 사업 부문의 역사를 체계적으로 분석하면서 '나쁜 경쟁자'가 아닌 '좋은 경쟁자'로서의 모습을 부각시켰다. 아울러 언론, 경제연구기관, 의류, 시스템통합 서비스 등의 분야에서도 삼성과 LG가 각각 어떤 활동을 벌이고 있는지를 이야기하였다.

이 책의 독서 포인트!
삼성과 LG의 전쟁은 누구를 밟고 일어서기 위한 전쟁이 아니다. 경쟁하면서 상호모방하기도 하면서 혁신을 일으켜 결국 두 기업이 함께 발전한 신화적 역사이다. '월드 베스트'를 향해 끊임없이 질주하는 삼성, 그리고 '1등주의'로 새롭게 태어난 LG의 각축전은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한 편의 대하 드라마같이 흥미롭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박승엽

경복고,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사 과정에 있다. 세부 전공은 조직이론이며, 기업 역사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기업사 분야를 개척한 경영학자 알프레드 챈들러의 책에 감화를 받아 국내 기업 역사를 담은 글을 쓰고자 마음먹게 되었다. 향후에는 국내 기업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 걸친 해외 기업들의 경쟁 스토리에 대해서도 다루어보고자 한다.

박원규

경기고,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Cornell 대학에서 MBA 및 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경희대학교 경영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며, 전공은 산업조직 및 기업재무이다. 학생들이 재무관리에 조금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핵심 재무관리』를 집필하였으며, 『전략경제학』, 『미시경제학』, 『로스의 재무관리』 등 각종 전공 서적을 번역한 바 있다.

목차

들어가는 글

1 브랜드
세계 기업을 향한 큰 발걸음, 브랜드를 개편하라!
삼성, 브랜드 경쟁에서 먼저 웃다
링 밖에서 붙다-브랜드 장외 대결

2 전자
LG전자와 삼성전자의 탄생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생활가전
브라운관에서 PDP까지-디스플레이
애니콜 vs 싸이언-휴대폰
VCR 및 광디스크 시장

3 통신
통신 전쟁의 서막, 데이콤 인수
PCS 사업권을 잡아라
수면 위로 다시 떠오른 데이콤
산 너머 또 산, 하나로통신

4 화학
화학에서 맞붙은 삼성과 LG
‘화학’ 없이는 ‘전자’도 없다

5 금융
LG와 삼성의 금융 잔혹사
카드 전쟁
삼성카드·LG카드의 엇갈린 운명

6 기타
언론
경제연구기관
의류
시스템통합 서비스

맺는말
삼성·LG 조직도
참고문헌

책 속으로

경쟁 관계를 통해 살펴본 두 기업의 존속과 성장의 역사
사실, 삼성과 LG는 서로 매우 깊은 인연을 맺고 있다. 두 그룹의 창업주인 삼성 이병철 회장과 LG 구인회 회장의 개인적인 인연만 하더라도 그렇다. 두 사람은 출신 지역(경남)이 같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벌인 지역(진주)도 같다. 초등학교(진주 지수보통학교)도 같이 다녀 이미 어렸을 때부터 아는 사이였고, 성인이 되어서는 사업을 같이 하기도 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이병철 회장과 구인회 회장은 사돈 관계이다. 구인회 회장의 3남인 구자학 씨는 이병철 회장의 차녀인 이숙희 씨... 더보기

출판사 서평

대한민국 대표 기업, ‘삼성’과 ‘LG’

지난 7월 27일 세계적인 브랜드 컨설팅그룹 인터브랜드가 발표한 ‘2007년 세계 100대 브랜드’에 이름을 올린 대한민국 기업은 단 세 곳뿐이다. 그것은 바로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 그리고 ‘LG전자’로서 삼성, 현대, LG 각 그룹의 대표 선수 격에 해당하는 회사들이다. 하지만 정주영 회장 사망 이후 사분오열되고 있는 현대그룹의 상황을 고려해 보았을 때 현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은 자타공인 ‘삼성’과 ‘LG’이다.

두 기업이 벌이는 치열한 시장 쟁탈전

전자, 통...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0)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역시 구경중에 가장 재미있는 구경은 싸움 구경이라고 했던가. 삼성 VS LG의 싸움. 즉 엄청 큰 판이다.    나는 일단 싸움이라고 썼지만, 글의 제목은 더 과격한 표현인 전쟁으로 표현했다. 왜 삼성과 LG는 전쟁을 해왔고 앞으로도 전쟁을 계속해야할까? 솔직히 책은 읽었지만 구체적인 답변은 못하겠다.    원래 삼성, LG는 경쟁 관계는 아니었다고 한다. 구인회 회장과 이병철 회장은 원래 사돈관계였다고 한다. 하지만 이 책에 인용되어 있는 구인회 회장의 자서전을 보면 이병철 ... 더보기
  • 대학에서 언론과 광고를 전공한 나는 과제로 기획서를 만들어야 할 기회가 많았다. 기업 자체나 브랜드, 개별 제품 등 다양한 주제의 기획서를 만들었고, 그럴때마다 경쟁사나 경쟁 제품에 대한 분석을 빠뜨리지 않고 보태야만 했다. 우리가 어떤 주제를 선택하든지 간에 거의 빠지지 않고 등장했던 것이 '삼성'과 'LG'였다. '또 하나의 가족'으로 히트를 치고 있던 삼성의 기업이미지 광고를 분석할 때는 '사랑해요, LG'를 외치는 LG의 이미지광고를 함께 비교해야만 했다. 당시 ... 더보기
  •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을 뽑으시오?" 라는 질문을 던졌을 때, 당신은 어느 기업을 선택하겠는가? 아마 삼성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외국에서 똑같은 질문을 하였을 때도 삼성을 많이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결코 삼성 혼자서 그런 이미지를 완성 시킬 수 는 없었을 것이다. 그 뒤에는 무수한 기업들이 같이 경쟁하고 추격하고 하였기에 삼성이 그렇게 발전 하였는지도 모른다. 그 중에 LG는 실질적으로 삼성세계를 잡을 수 있는 기업일 것이다. 이들은 라이벌 관계라고 보면 될 것이다. 이병철 회... 더보기
  •    한 때, '대한민국=삼성공화국, 대한민국 국민=삼성맨' 이라는 우스갯소리가 있었다. 작게는 칫솔부터 크게는 텔레비전, 자동차까지 삼성이라는 브랜드네임이 빠지는 곳이 없으니, 각자의 생활에 삼성을 깊숙이 지니고 살아가는 대한민국 국민은 삼성맨이나 다름없지 않겠냐는 우스갯말이었다. 하긴, 꼭 삼성 사옥에 책상 놓고 앉아있어야만 삼성맨이겠는가. 아아, 그만큼 삼성이 손 뻗어 주무르고 있는 분야가 셀 수 없을만큼 많아 비유적으로 하는 말이니 알레르기성 오해는 없기를 바란다.    각설하고, 이... 더보기
  • 초등학생때만 해도 삼성, LG 하면 TV 만드는 기업정도라고 생각이 멈쳤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다. 물론 그때는 삼성, 금성으로 알고 있었던 기업이었지만, 지금 나에겐 삼성, LG 는 취업하고 싶은 0순위 기업이고, 우리나라 경제를 움켜지고 있는 양대산맥이라고 칭할정도로 다양한 분야에 그들의 영향력이 얼마나 어마어마 한지를 새삼 느낄수 있는 나이가 되었다. 그리고 궁금했다. 이 두기업이 어떻게 성장했고, 현재의 그들의 모습은 어떠한지를 구체적으로 따져볼수 있는 안목을 원해서 이책이 더욱 땡겼던 것 같다.   ...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함께 보면 좋은 책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