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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무게를 가볍게 하는 심리학 심리학자 가토 다이조가 전하는 명쾌한 삶의 해법

가토 다이조 지음 | 이영미 옮김 | 나무생각 | 2010년 11월 1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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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59372188(8959372188)
쪽수 231쪽
크기 140 * 200 * 20 mm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人生の重荷を輕くする40のヒント/加藤諦三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인생의 무게를 짊어지고 극복하라!

인생의 무게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인생의 무게를 가볍게 하는 심리학』. 심리학자인 저자 가토 다이조는 자신의 경험과 수많은 상담 사례를 통해 사람들이 피하고 싶어하고 그로 인해 삶을 포기하기도 하는 '인생의 짐'에 대해 다루었다. 저자는 인생의 짐이 자신감과 성취감을 안겨주는 선물 같은 것이라고 강조한다. 인생의 짐을 짊어지고 극복함으로써 자신감을 얻고 그 과정을 통해 행복한 인생을 꾸려갈 수 있다는 것이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은 가족들에게 희생만 당하는 사람, 직장 상사에게 이용만 당하는 사람, 자기중심 없이 사람들의 말에 흔들리는 사람 등의 예를 보여주며 다양한 각도에서 자신을 돌아보게 한다. 또한 인생의 짐을 어쩔 수 없이 떠안게 되었다는 피해자 의식을 가져서는 안되며, 남에게 비난 받는 것에 대한 두려움의 병을 고쳐야 한다고 말한다.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인생의 짐을 대하는 방식을 바꾼다면 삶에서 보람과 기쁨을 얻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

저자소개

저자 : 가토 다이조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다이조加藤諦三는 일본의 교육심리학자. 1938년 도쿄 출생, 도쿄대학교 교양학부 교양학과 졸업 후 동 대학원 사회학 연구 석사 과정을 수료. 현재는 와세다대학교 명예 교수이자 하버드대학교 라이샤워 연구소에서 준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아침습관 10분》《착한 아이의 비극》《아이에게 자신감을 주는 말 상처를 주는 말》《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배려의 심리》《나는 왜 눈치를 보는가》《청소년을 위한 마음 휴식법》《열등감을 자신감으로 바꾸는 심리학》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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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이영미

역자 이영미는 아주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와세다대학교 대학원 문학연구과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2009년 요시다 슈이치의 《악인》과 《캐러멜 팝콘》으로 일본국제교류기금에서 주관하는 보라나비 저작·번역상의 첫 번역상을 수상했다. 그 외의 옮긴 책으로 《도시여행자》, 《공중 그네》, 《면장선거》, 《팝스타 존의 수상한 휴가》, 어린이 책으로 《산타클로스는 할머니》, 《문어가 슝》, 《상상에 빠지는 스케치북》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제 1 장 인생의 짐은 우리를 행복으로 이끈다

01 ‘마음의 여유’가 없으면 남을 배려할 수 없다
02 고통을 이겨냈을 때 남는 신의 선물
03 인생의 짐을 짊어져야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04 인생의 짐을 짊어진 사람은 품격이 있다
05 불행은 쉽고, 행복은 힘겹다
06 인생의 짐에서 도망치면 그 청구서는 반드시 돌아온다
07 편하게 살려고 하면 자신감이나 행복은 찾을 수 없다
08 그래, 바로 내가 태어난 거야
09 무책임한 사람은 심리적으로 안정될 수 없다

제 2 장 인생의 짐 당당하게 받아들인다

10 남을 사랑하는 사람은 강하다
11 성공한 인생은 인간관계로 결정난다
12 불행은 난데없이 들이닥치지 않는다
13 삶의 방식을 바꾸지 않으면 고민도 해결할 수 없다
14 고민은 애쓴다고 해서 넘어설 수 없다
15 행복한 사람은 ‘당장 편한 쪽’을 선택하지 않는다
16 싫은 사람에게 잘 보이려 애쓰고 있는가
17 지금 외로움이나 열등감에 사로잡혀 있진 않은가
18 불행한 관계라면 차라리 잃는 게 낫다

제 3 장 인생의 짐에 눌리지 않는 지혜와 용기

19 비극적인 결말이 아닌 ‘현재의 지옥’을 선택한다
20 수라장을 피하면 행복한 미래는 찾아오지 않는다
21 시간은 문제를 해결해 주지 않는다
22 마음가짐에 따라 인생의 짐은 가벼워질 수 있다
23 자기 의지로 움직이는 사람은 어려움이 와도 흔들리지 않는다
24 궁지에 몰린 사람도 약삭빠른 사람도 모두 불행하다
25 약삭빠른 사람은 인간관계에 신뢰가 없다
26 약삭빠른 사람은 말만 번지르르하다
27 교활함은 나약함을 민감하게 알아챈다
28 상대의 행동을 관찰하라
29 사랑받고 큰 사람은 상대의 행동을 본다
30 관계를 끊는 데서 새로운 삶이 시작된다

제 4 장 인생의 짐은 자신감을 가져다주는 선물

31 나약한 사람은 약삭빠른 사람에게 이용당한다
32 상대를 원망하면 자신감은 생겨나지 않는다
33 ‘시켜서 했다’가 아니라 ‘스스로 했다’고 받아들인다
34 자신감 없는 사람은 자기를 크게 보이려 한다
35 문제에서 ‘진정한 것’이 보인다
36 당면한 문제들은 ‘행복으로 가는 과정’에 있는 것
37 불평불만은 자기 입으로 직접 말한다
38 문제의 원인은 우리 마음속에 있다
39 이 숙명이야말로 나를 단련시켰다
40 도망치지 않는 태도가 자신감으로 가는 왕도

맺음말

책 속으로

무거운 짐을 짊어진 덕분에 자기가 어떤 커다란 대상과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을 가질 수 있다. 언제나 당당한 사람은 무거운 짐을 받아들인 사람이다.
인생의 무게에서 도망친 사람은 ‘편한 하루’를 보낼 수 있을지언정 ‘좋은 인생’이 되지 않을 게 분명하다. 무거운 짐에서 도망치면 사람은 어떤 커다란 대상에서 떨어져 나온 듯한 불안감을 갖게 된다. 인생의 짐에서 도망쳤을 때는 대개 가까운 사람을 희생양으로 삼기 때문이다.
당당하게 살아가는 자세는 곧 자신감으로 돌아온다. 무거운 짐을 떠맡으며 살아가는 사람은 의젓하고 무게가 있다. 결... 더보기

출판사 서평

“인생의 무게를 떠맡은 사람은 의젓하고 무게가 있다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 속에서 행복을 느낀다”

▶인생의 무게를 짊어질 것인가, 인생의 무게로부터 도망칠 것인가
≪열등감을 자신감으로 바꾸는 심리학≫ ≪나는 왜 눈치를 보는가≫의 저자 가토 다이조가 많은 사람들이 피하고 싶어 하고, 때론 그것으로 인해 좌절하거나 삶을 포기하기도 하는 ‘인생의 짐’에 대해 이야기한다.
흔히 ‘인생의 짐’이라는 말을 들으면 먼저 고난과 버거움의 이미지를 떠올리게 된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이 말을 ‘도전’의 의미로 받아들이고 더 진취적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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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아가면서 아니 살아오면서 내가 감당해야하는 삶의 무게때문에 고민해보지 않은 사람은 없다. 학생들은 성적이라는 서열때문에 머리에 쥐가 나도록 공부해야하고,  직장인들은 자신들의 주머니에 들어올 봉급때문에라도 상사의 눈치를 보며 하루를 살아가고 한가정의 삶을 책임져야하는 가장들은 모두 나름의 고민을 짊어지고 온 식구들의 먹거리부터 시작 건강과 가족관계를 위해 알게 모르게 머리 싸메는 주부들까지 세상에 울음을 울며 태어난 모든 인간들은 자신만의 삶에서 도망칠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교묘... 더보기
  • 인생의 무게를 가볍다고 느끼는 사람은 아마도 그다지 많지 않을 것이다. 살아가다 보면 보람과 행복감을 느끼는 순간들도 있기에 무거운 인생 앞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나름 치열하게 살아갈 수 있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한다. 반면에 자신의 잘못된 선택이 원인이 되어 빠져나오지 못하는 상황에 빠지기도 하고, 때로는 극단적인 결정을 내리는 사람들도 존재한다. 가족, 연인, 친구, 동료와의 인간관계에서부터 경제적 어려움 등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이유가 원인이 될 수 있지만, 모든 원인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하지만, 스... 더보기
  • 처음으로 읽은 심리학책이었다. 어떤말들이, 어떤이야기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되었다. 한장, 두장 넘길때마다 내가 그동안 참 못난생각, 못난 행동을 했다는것을 깨달았다. 그동안 난 많은것에 도망쳐왔다. 이책에 실린 시가 내 나약한 마음을 찔렀다.   '힘차게 일어서라, 그리고 부담을 우습게 여겨라. 끝없이 배워라, 번민을 두려워 마라. 당당히 맞서라, 고민을 피하지 마라.'(35p -by 브라우닝)   칭찬을 받으면 받을수록 자신감역시 높아져 갔지만 부담은 그 두배, 세배 늘어났었다. 그리고, 그 ... 더보기
  •     지금 처한 상황이 나 자신을 몰아세우고, 그 몰아세우는 힘에 "나"라는 주체가 밀려나는 것 같았다. 어떤 것이 터닝포인트가 되든 상관없으니 지금의 어리석은 나 자신의 마음이 바뀔 수 있다면! 그런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인생의 무게를 가볍게 하는 심리학"을 보게 되었다. 평소 심리학에도 관심이 많았었고, 또 지금의 나에게 적절한 책일 듯 싶어 기대의 마음을 품고 책을 한 장 한 장 읽어 내려갔다. 결론은 하나 였다. " 머릿말과 맺음말이 이 책의 전부다" 머릿말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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