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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팔사략. 10: 북송시대 남송시대(올컬러 완전판)

고우영 지음 | 애니북스 | 2012년 11월 20일 출간
  • 정가 :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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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9194933(895919493X)
쪽수 256쪽
크기 185 * 250 * 20 mm /548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고우영의 만화로 만나는 고전 『십팔사략』

고전 《십팔사략》을 기초로 한 고우영 화백의 중국 역사 이야기 『십팔사략』 제10권. 《십팔사략》은 송대의 증선지라는 인물이 중국 각 시대의 정사로 꼽히는 18가지의 역사서를 간추려 편집한 역사 교과서이다. 이를 원작으로 한 고우영 화백의 역사만화 『십팔사략』은 작가 특유의 해학과 유머를 더해, 원작을 더 이해하기 쉽게 재미있게 풀어냈다. 이번 올컬러 완전판에는 역사적 이해를 돕는 다양한 각주와 화려한 채색을 더했다.

관포지교의 관중과 포숙아, 병법의 대가 손무와 손빈, 초한지의 항우와 유방, 최초로 중국통일을 이룬 시황제, 절세의 지략가 제갈량과 간웅 조조, 탐욕과 배신의 대표적 인물 동탁과 여포, 타고난 미모를 무기로 천하의 흐름을 바꾼 달기, 초선, 양귀비 등 수많은 영웅호걸들의 이야기와 고사성어의 유래를 재치 있게 그려냈다. 삼황오제 이야기부터 남송의 멸망까지 중국 4천여 년의 역사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작품은 자칫 지루할 수도 있는 장대한 중국 역사를 일목요연하게, 그리고 해학과 유머로 흥미진진하게 풀어나간다. 중국 역사의 단편들을 순서대로 나열함으로써, 그 사건이 일어나게 된 배경과 연대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이번 올컬러 완전판은 오랫동안 고우영 화백의 작업을 도와온 아들이 본문을 채색해 2대에 걸친 작업이 되었다. 모든 세대가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판형을 키우고, 그에 맞게 디자인과 편집을 새롭게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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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십팔사략. 10: 북송시대 남송시대(올컬러 완전판)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고우영 저자 고우영은 1939년 만주 본계호(本溪湖)에서 출생. 1954년 피란지 부산에서『쥐돌이』출간으로 만화계 데뷔. 1960~1970년 추동성이라는 필명으로『아짱에』『짱구박사』등 출간. 1970~1972년 월간지『새소년』에『대야망』연재. 1972~1991년 일간스포츠에『임꺽정』『수호지』『일지매』『초한지』『삼국지』『서유기』『가루지기전』연재. 1988년 『가루지기전』으로 영화감독 데뷔. 1991년 스포츠서울에『이야기조선』연재. 1993년 중국 역사탐방 후『십팔사략』집필. 1998~2001년 스포츠투데이에『수호지 2000』연재. 2001년 굿데이에『수레바퀴』연재. 대한민국문화예술상 수상. 2003년 서울국제만화페스티벌(SICAF) 공로상 수상. 2005년 4월 25일 별세.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제도서전에서『일지매』가 대한민국 100대 도서로 선정. 은관문화훈장(문화관광부) 추서. 1970년대, 만화가 고우영은 한 칸 혹은 네 칸으로만 실리던 신문만화의 관례를 깨고, 하루 25칸 안팎 분량의 파격적인 형식을 선보이며 신문연재만화의 새 지평을 열었다. 그는 단순한 고전의 해석을 넘어 당대의 독자들과 공감할 수 있는 유머와 해학, 과거를 현재로 불러들이는 특유의 비틀기로 그때까지 아동의 전유물로만 여겨지던 만화계에 성인 독자층을 끌어들였다. 대표작인『일지매』『수호지』『삼국지』등의 작품은 스포츠신문 판매부수를 좌지우지할 정도의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키며 고우영을‘성인용 만화’란 새 장르의 개척자로 우뚝 서게 만들었다. 또한 철저한 자료조사를 통해 드러나는 작품 속의 탁월한 식견과 해박한 지식은 많은 후배 작가들에게 모범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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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5대10국시대
후량/후당/후진
후한/후주

송나라시대
조광윤/전연지맹/포청천
왕안석/사마광/소식
아골타/북송 멸망/남송
악비/칭기즈칸/금 멸망
남송 멸망

출판사 서평

장대한 중국역사를 일목요연하게!
단순한 고전의 해석을 뛰어넘는 온 세대의 필독서!

사마천의 『사기』를 필두로 중국 정사로 꼽히는 18종의 역사서를 간추려 편집한 증선지의 『십팔사략』을 거장 고우영의 생생한 필력으로 다시 만난다!
역사적 이해를 돕는 다양한 각주와 화려한 채색을 더한 『십팔사략』올컬러 완전판!

기나긴 역사를 자랑하는 중국은 지금까지 수없이 많은 영웅호걸과 기인(奇人)들을 배출하였고, 중국의 역사와 영웅들의 이야기는 그들에 얽힌 수많은 고사성어와 함께 끊임없이 우리 생활주변에서 이야기되고 있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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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십팔사략의 마지막~~ yu**k73 | 2017-12-1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십팔사략의 마지막인 북송시대와 남송시대!!! 왕안석의 신법에 대한 내용이나, TV드라마로 즐겨봤던 포청천에 대한 이야기들이 보다 더 친숙하게 다가서게 한다. 특히 요나라에 밀려 북송이 멸망하고 남송시대가 전개되면서 당시 우리나라인 고려와의 관계와 그리고 몽골과 남송, 고려와의 삼각관계가 주목할 만하다. 모든 사대가 그렇지만 단연 이시대의 동맹과 배신, 그리고 멸망과 중국의 이민족으로의 통일에 대한 역사적 사건들이 흥미롭다. 송과 금, 송과 요, 몽골과 요, 몽골과 송나라간의 처절했던 나날들 속에서 결국 몽골에 의해 중국은 ... 더보기
  • 역사는 계속된다. oc**n02 | 2012-12-3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후량의 황제가 된 주전충은 이극용을 죽이는 데 혈안이 되었고, 그 아들들은 후계자 자리를 차지하려고 분주하다. 이극용은 아들 이존욱에게 복수를 부탁하고 죽는다. 이존욱은 주전충 사망 후 왕위 다툼으로 휘청이는 후량을 정복하고 당(후당)을 세운다. 하지만 그는 정치에 무지하였고, 대신 국정을 맡은 공겸은 온갖 세를 거둬들여 백성들의 반감을 산다. 결국 이존욱은 친위대에게 죽임을 당한다. 왕위 다툼 속에서 명종의 사위 석경당은 왕위를 차지한 후 나라 이름을 진(후진)이라 하고, 자신을 도운 걸안에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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