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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의 봉우리. 4

유메마쿠라 바쿠 지음 | 홍구희 옮김 | 다니구치 지로 그림 | 애니북스 | 2015년 12월 15일 출간 (1쇄 2010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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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9193059(8959193054)
쪽수 309쪽
크기 148 * 210 mm /507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에베레스트 초등정에 얽힌 비밀을 추적한 산악만화!

<아버지>와 <열네 살>로 잘 알려진 다니구치 지로의 산악만화『신들의 봉우리』제4권. <음양사>의 원작자로 유명한 유메마쿠라 바쿠의 동명소설 <신들의 봉우리>가 원작이다. 1924년 영국 히말라야 원정대에 참가해 정상을 200여 미터 남기고 실종된 조지 맬러리의 종적을 추적하는 이야기를 주축으로, 진정한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전설적인 클라이머 하부 조지가 산에 입문하게 된 계기부터 성장과정, 산악계의 전설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여기에 조지 맬러리의 에베레스트 초등정에 대한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과정이 더해졌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배경으로 등장하는 세계의 명산이 세밀하게 표현되어 있어, 고산 특유의 무시무시한 고도감과 자연의 위대함을 느낄 수 있다. 에베레스트 초등정에 대한 비밀을 추적한 이 작품은 2005년 앙굴렘 국제만화페스티벌 최우수작화상을 수상했다.

이 책의 시리즈

저자소개

저자 : 유메마쿠라 바쿠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유메마쿠라 바쿠는 1951년 카나가와 현에서 태어났다. 토카이대학교 일본문학과 졸업. 1977년, 잡지 『기상천외』에 『개구리의 죽음』을 발표하면서 문단에 등단. 오컬트적인 작품을 비롯해 산악, 미스터리, 판타지소설 등 폭넓은 분야에서 많은 독자의 지지를 받고 있다. 특히 젊은 독자의 압도적 지지를 기반으로 일본에서만 250만부를 돌파한 초대형 베스트셀러 『음양사』시리즈는 한국과 대만을 비롯하여 아시아권에서 연이어 후속권이 출간되고 있어 변함없는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 유메마쿠라 바쿠 스스로도 열렬한 만화팬을 자처하고 있으며 『아랑전』『음양사』 외에도 만화나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진 작품을 많이 집필했다. 대표작으로는 『음양사』시리즈, 『신들의 봉우리』, 『아랑전』, 『사이코다이버』시리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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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홍구희

그림 : 다니구치 지로

저자가 속한 분야

그린이 다니구치 지로는 1947년 돗토리 현에서 양복 재단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초등학교 1학년 때 만화에 심취하여 중학교 시절부터 잡지에 만화를 투고하기 시작했다. 1966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교토에서 직장생활을 하다가 같은 해 11월에 상경, 이시카와 큐타의 어시스턴트로 일하면서 미발표작 『사무라이』를 그렸으나 발표하지는 않았다. 1971년 단편『목쉰 방』으로 만화계 데뷔. 1974년경 프랑스 만화가 뫼비우스의 그림을 접하면서 큰 영향을 받는다. (뫼비우스와 장 지로가 동일인물이었다는 사실은 한참 후에 알았다고 함.) 1975년 『먼 목소리』로 제14회 쇼가쿠칸 빅코믹상 가작으로 입선하면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한다. 1987년~1987년, 일본 근대문학의 선두주자, 나츠메 소세키의 생활상을 그린 세키카와 나츠오 원작의 『도련님 시대』를 연재해 제12회 일본만화가협회상(1994)과 제2회 데즈카 오사무상(1998)을 수상했다. 1992년 『걷는 사람』이 프랑스에 번역 출간되어 높은 평가를 받았고, 같은 해 『개를 기르다』로 제37회 쇼가쿠칸 만화상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했다. 1994년 직접 체험한 돗토리 대화재를 소재로 해 『아버지』(원제:아버지의 달력)를 연재, 이듬 해 단행본 발매 후 유수의 국제 만화제에서 상을 수상했다.
1997년 국내에서도 호평을 받은 『열네 살』을 발표, 일본 뿐 아니라 2003 앙굴렘 국제만화 페스티벌에서 최우수 시나리오상을 받았다. 2000년~2003년, 유메마쿠라 바쿠 원작의 『신들의 봉우리』를 연재했다. 2005년 『신들의 봉우리』로 앙굴렘 국제만화페스티벌에서 최우수작화상을 수상했다.

*대표작
『열네 살』
『신들의 봉우리』
『개를 기르다』
『도련님의 시대』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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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28화 베이스캠프
제29화 산의 이리
제30화 등반 계획
제31화 빙하로
제32화 아이스폴
제33화 군함바위
제34화 빙벽
제35화 회색 암봉
제36화 참모습

또 하나의 봉우리 4- 다니구치 지로

출판사 서평

왜 산에 오르는지에 대한 철학적 답을 남긴 조지 맬러리의
에베레스트 초등정 비밀을 추적한 금세기 최고의 산악만화!

2005년 앙굴렘 국제만화페스티벌 최우수작화상 수상!
2001년 일본 문화청 미디어예술제 만화부문 최우수상 수상!

본작은 1924년 영국 히말라야 원정대에 참가해 정상을 불과 200여 미터 남기고 실종된 조지 맬러리의 종적을 추적하는 이야기를 주축으로 삼고 있다. 실제로 1999년, 실종 75년만에 조지 맬러리의 시신은 찾았으나 그가 에베레스트 초등정에 성공했는지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베일에 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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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들의 봉우리4 ao**ra2000 | 2018-04-1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이건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볼만한 명작 만화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백과사전류처럼 물려줘도 좋은 것 같아요. 워낙에 가격이 좀 있어서 다 모으려면 시간이 걸리긴 하겠지만 4권까지권을 본 지금으로서는 너무나 만족하고 있는 책입니다. 신들의 봉우리라는 책은 사실 낯익은건 아니었는데 우연히 알게 되었고, 또 찾아보니 국회의원이 누구에게 추천하기도 했다고 할 정도로..산에 대한 고찰이 깊고 또 그 것만으로도 인생의 깊이가 알아지는 명작입니다. 원작은 소설이고 그것을 일본의 아주 유명한 작화가가 만화로 그려내었다는데요 영화나... 더보기
  • 신들의 봉우리 4 wa**er79 | 2013-10-30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속옷은 극한의 겨우란에서는 생사를 가르는 중요한 요소가 된다. 울로 된 속옷과 면 속옷은 같은 두께라면 보온력에는 차이가 없다. 하지만 면은 흡수력은 있지만 젖으면 보온력이 급속하게 떨어진다. 울은 땀을 빨아들여 그것을 체온으로 기화시켜 바깥으로 방출하는 성질을 지니고 있다.   겨울 산에서 조난한 사람 가운데 울 속옷을 입은 사람만이 살아난 예는 적지 않다. (94p)   식량은 거의가 액상으로 해서 먹든가 과자 상태로 만든 것이다. 8,000미터를 넘으면 사람은 고체 상... 더보기
  • 신들의 봉우리 4 to**to4335 | 2011-11-02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후카마치는 하부 조지를 만나서 그와 함께 에베레스트 남서벽으로 오르려고 한다. 전설의 클라이머 하부 조지의 사진을 카메라에 담고 싶기 때문이다. 일본을 떠난 후카마치는 하부의 아내를 만나게 되고 하부의 집으로 가는데 그곳에는 하부가 가지고 있던 맬러리의 카메라를 노렸던 일당 중 한명이 탈출해서 아이를 인질로 카메라를 요구한다. 꼭꼭 숨겨두었던 카메라가 나타나고 이때 탈출한 사람을 잡기위해 온 사람들에 의해서 아이는 구출된다.     후카마치는 에베레스트 남서벽으로 오르는 사람들이면 지나가는 베이스캠프에 자리... 더보기
  • 결말로 올수록 사진작가인 후카마치와 전설의 산악인 하부 조지가 본격적인 신들의 봉우리에 도전한다.    에베레스트 남서벽, 그것도 무산도 겨울 단독 등정. 오직 신들만이 허락하는 영역으로 한 인간이 들어간다. 신들이 허락할지 어떨지는 살아 돌아오느냐에 달려 있다. 하부 조지는 살아 돌아오지 않으면 ‘쓰레기’라고 단언한다.   겨울 에베레스트 남서벽 무산소 단독 등정, 자기 인생의 목표를 이것으로 정하고, 인생의 모든 것을 희생하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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