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오늘의책 이벤트 무료배송

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 제1회 일본감동대상 대상 수상작

하야마 아마리 지음 | 장은주 옮김 | 예담 | 2012년 07월 20일 출간

Klover 평점71명

  • 정가 : 12,800원
    판매가 : 11,520 [10%↓ 1,280원 할인]
  • 제휴할인가 : 10,940 교보-KB국민카드 5% 청구할인(실적무관) 카드/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 : 640 적립 [5% 적립]
  • 추가혜택 :
    naver시럽페이 결제 시 최대 7,000원 할인쿠폰 naver네이버페이 결제 시 최대 2% 추가 적립 payco페이코 결제 시 최대 3% 추가 적립 okcashbag 실 결제 금액의 0.5% 적립 안내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착예정일 : 서울 종로구 종로1가 교보생명빌딩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30일,금) 도착 예정 도착 예정일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영업점에서 직접 수령 안내
스트키몬스터랩 와펜
닫기
  • 박상현의 대치동 정촉매 시크릿 모의고사 단독판매!
  • 19주년 기념 한정판 펜슬 & 노트 증정
  • 좋은 책을 선택하는 기준, 행운의 Klover
  • 365 인생학교 9월의 강의 백영옥 빨간책방 CAFE
  • 플러스친구하고 플친 혜택 받으세요
  • 논어 필사 노트 증정 지혜의 뿌리, 고전
  • 토스 첫 송금하면 5,000원 캐시백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행사도서 3만원이상 구매시 '유리머그' 증정 (추가결제 700원..
    09. 07 ~ 10. 07
  • 행사도서 2만5천원 이상 구매시 파우치 증정!
    09. 02 ~ 10. 15
  • 편안하고 사랑스럽고 그래 구매시 손거울 증정
    09. 29 ~ 10. 31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9136896(8959136891)
쪽수 235쪽
크기 148 * 210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 29歲の誕生日,あと1年で死のうと決めた./葉山アマリ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인생에서의 마법은 끝이 있다는 것을 의식하는 순간부터 시작된다!

스물아홉 생일로부터 1년간의 치열한 기록을 담은 하야마 아마리의 자전적 에세이『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 이 작품은 스물아홉의 나이에 스스로 1년의 시한부 인생을 선고할 수밖에 없었던 저자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변변한 직장도 없고, 애인에게는 버림받았으며, 못생긴 데다 73킬로그램이 넘는 외톨이였던 저자는 혼자만의 우울한 스물아홉 생일을 보내던 중 깜깜한 터널과도 같은 인생에 절망하며 자살을 결심한다.

그러나 죽을 용기마저 내지 못하고, 그런 자신의 모습에 좌절하며 텔레비전 화면에 무심코 시선을 던진 저자는 눈앞에 펼쳐진 너무도 아름다운 세계, 라스베이거스에서 최고로 멋진 순간을 맛본 뒤에 죽으리라 결심하고 1년의 시한부 인생을 선고한다. 절망에 빠져 있을 때는 혼자만 힘들다는 생각에 괴로워했지만 1년의 치열한 삶을 통해 사실은 그렇지 않다는 깨달음을 얻었다고 이야기하며, 죽음을 주시하며 살아가는 인간이 갖는 놀라운 힘을 보여준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은 2010년 라디오방송국인 니폰방송과 출판사 린다 퍼블리셔스가 ‘일본에 더 큰 감동을!’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주최한 ‘제1회 일본감동대상’ 대상 수상작이다. 1046편의 응모작 가운데 대상을 거머쥔 이 작품은 저자의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된 스물아홉 생일로부터 1년간의 기록을 담고 있다. 동네 편의점에서 사온 한 조각의 딸기케이크로 생일 파티를 하고 ‘항상 혼자였으니 괜찮다’고 최면을 걸었지만, 바닥에 떨어뜨린 딸기를 먹기 위해 애쓰던 중 무너지고만 저자가 돈을 벌기 위해 평소라면 생각지도 못한 다양한 직업을 종횡무진하며 죽을힘을 다해 질주하는 과정은 인생에 절망하고 있는 이들에게 아직 펼쳐 보지 않은 날개를 찾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전해준다.
수상내역
- 제1회 일본감동대상 수상작

저자소개

저자 : 하야마 아마리

저자 하야마 아마리 葉山アマリ는 얼굴 없는 작가로 베일에 싸여 있으며, ‘제1회 일본감동대상’ 대상을 수상하면서 혜성같이 등장했다. 가명인 ‘아마리アマリ’는 ‘나머지 · 여분’이란 뜻으로, ‘스스로 부여한 1년 치 여분의 삶’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이 책의 내용은 모두 실화를 바탕으로 구성되었으며, 2010년 ‘일본에 더 큰 감동을!’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라디오방송국인 니폰방송과 출판사 린다 퍼블리셔스가 설립한 ‘제1회 일본감동대상’ 대상 수상작이다. 1046:1의 경쟁을 뚫고 대상을 거머쥔 이 작품은 아마리의 스물아홉 생일로부터 1년간을 다루고 있다. 파견사원, 실연, 아버지의 병, 못생기고 뚱뚱한 외톨이…… 너무도 절망적인 상황에서 스스로 1년의 시한부 인생을 선고하게 된 아마리. ‘1년 후, 라스베이거스에서 최고의 순간을 맛본 후 서른이 되는 날 죽는다’라고 결심한 그녀는, 돈을 벌기 위해 파견사원과 호스티스, 누드모델을 병행하며 죽을힘을 다해 질주한다. 그러나 1년 후, 라스베이거스 카지노에서 인생 최대의 모험을 한 결과 새로운 선택을 하게 되고, 멋진 미래를 손에 넣을 수 있었다. ‘행복의 형태는 사람마다 제각각이지만, 그것은 분명 마음먹기 나름이다.’ 라스베이거스 이후론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다는 그녀는, 지금 자신이 앞으로 점점 나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충분히 실감하고 있다. 그녀의 호기심과 도전 정신은 여전히 멈출 줄 모른다. 라스베이거스를 목표로 죽을힘을 다해 살았던 저 1년 전과 마찬가지로.

역자 : 장은주

역자 장은주는 동의대학교를 졸업하였으며, 일본어 통번역 프리랜서로 활동하다가 활자의 매력에 이끌려 번역의 길로 들어섰다. 옮긴 책으로는 『중년수업』 『어느 날, 내가 죽었다』 『살면서 포기해야 할 것은 없다』 『인생에 대한 예의』 『상대를 꿰뚫어 보려면 디테일이 답이다』 『병에 걸리지 않는 면역생활』 등이 있다.

목차

prologue

D-12개월
조용한 절망 속에 스물아홉은 온다
'하고 싶은 게 없다' 는 죄
세상은 널 돌봐줄 의무가 없다
인생의 정점을 향한 죽음의 카운트다운

D-9개월
기적을 바란다면 발가락부터 움직여 보자
가진 게 없다고 할 수 있는 것까지 없는 건 아니다
지속적인 당당함은 자기 무대에서 나온다
단 한 걸음만 내디뎌도 두려움은 사라진다

D-5개월
변하고 싶다면 거울부터 보라
뜻밖의 변화를 불로오는 데드라인
자기 시선으로 살아간다는 것의 즐거움
길 위에 올라선 자는 계속 걸어야 한다

D-1개월
범선은 다륜과 돛으로 항해한다
나를 망설이게 하는 것들 너머에 내가 찾는 것이 있다
꿈을 가로막는 것은 시련이 아니라 안정이다
극한까지 밀어붙이다
노련한 레이서는 가속페달보다 브레이크를 더 잘 쓴다

D-Day
타음 투 세이 굿바이
스물아홉의 마지막 날
주저할 때가 바로 승부를 걸어야 할 때
새로운 시작은 5달러로도 충분하다
'끝이 있다'라는 것을 인식하는 순간, 인생의 마법이 시작된다

epilogue

책 속으로

스물아홉 번째 생일, 이제 혼자만의 파티를 시작한다. 혼자인 건 괜찮다. 작년에도 재작년에도 혼자였으니까. 그래, 괜찮다. (……) 외톨이는 아니지만 혼자인 사람, 파견사원은 원래 그렇다 (……) 나는 스물아홉이다. 나는 뚱뚱하고 못생겼다. 나는 혼자다. 나는 취미도, 특기도 없다. 나는 매일 벌벌 떨면서 간신히 입에 풀칠할 만큼만 벌고 있다. 어쩌다가 이렇게 된 걸까? 내가 이렇게도 형편없는 인간이었나? 처음엔 물이 뜨겁지 않았다. 그래서 괜찮은 줄 알았다. 하지만 어느 순간, 내가 끓는 물에 들어온 개구리라는 사실을 깨닫게 됐... 더보기

출판사 서평

“혼자만의 생일 그리고 바닥에 떨어져 버린 딸기케이크…
먼지 범벅된 딸기에 손을 뻗는 순간, 눈물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나이에 있어서 ‘아홉’은 새로운 세대로 진입하기 직전이라는 점에서 부담스러운 숫자다. 특히나 ‘스물아홉’이라는 나이는, 이제 자신의 인생에서 어느 정도 책임을 져야만 하는 서른을 코앞에 두었으며, 그렇기에 인생의 전환점이 될 수도 있다는 점에서 더 큰 의미가 있다.
청년실업이 심각한 요즘의 젊은이들도 스물아홉을 기점으로 고민이 많을 텐데, 스물아홉의 나이에 스스로 1년의 시한부 인생을 선고할 수밖에 ... 더보기

북로그 리뷰 (55)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 적립은 작성 후 다음 날 혹은 해당 도서 배송 출발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용기가 필요해 su**ae3111 | 2016-08-2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자살을 결심하고 죽음을 목표로 달려갔지만 그 모든 것을 극복한 주인공 아마리는 정말 용기 있는 사람이었다고 칭찬해 주고 싶다. 무엇이 되었든 결단을 하고 그것을 목표로 실천해 낸다는 것은 정말 많은 용기가 필요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얼마나 용기 없는 사람이었는지 새삼 깨달았다. 앞으로 내게 주어질 날들이라도 보람 있게 살아보라고 용기를 불어 넣어주고 있는 것 같아서 읽는 내내 용기 있는 도전을 생각하게 했다.  "난 아마리처럼 어떤 나를 위해 어떤 목표를 세우고 어떠한 ... 더보기
  • 너희들 몇 살이라고 했지? 스물아홉? 서른? 요즘 여자애들은 서른만 넘으면 나이 들었다고 한숨을 푹푹 쉰다며? 웃기지 말라고 해. 인생은 더럽게 길어. 꽤 살았구나, 해도 아직 한참 남은 게 인생이야. 이 일 저 일 다 해보고 남편 자식 다 떠나보낸 뒤에도 계속 살아가야 할 만큼 길지. 100미터 경주인 줄 알고 전력질주하다 보면 큰코다쳐. 아직 달려야 할 거리가 무지무지하게 많이 남았는데, 시작부터 힘 다 쏟으면 어쩔 거야? 내가 너희들한테 딱 한마디만 해줄게. 60 넘어서도 자기를 즐겁게 해줄 수 있는 게 뭔지 잘... 더보기
  • 스물다섯 생일날, 이 책을 선물로 받았다. 생일선물로 적절한 책 제목은 아니었지만 정말 읽고 싶어하던 책 리스트 중 하나였다.아마리가 도입부에서 스물아홉 생일날 죽기로 결심한 그 순간의 감정들을 적은 부분이 꽤 유명한데, 나도 그 부분을 우연히 인터넷에서 보고 알 수 없는 감정이 마구 일어서, 그리고 그 이후의 이야기들이 궁금해서 이 책을 읽어보고 싶다고 생각했다.다코타 패닝의 '나우 이즈 굿' 이라는 영화를 보고 죽음을 앞두었을때의 마음에 대해 상상해본 적이 있다. 사람은 겪어보기 전에는 절대 알 수 없지만, 왠지 상상만으로는 복... 더보기
  •  내년이면 나도 스물아홉.. 그래서일까 스물아홉으로 시작하는 제목이 그 누구보다 와닿았다. 취준생으로서 아직 변변한 직장도 잡지 못하고, 얼마 전에는 남자친구로부터 버림받았으며, 무기력한 삶을 살아가는 나의 못난 모습이 아마리의 과거 모습과 자꾸 겹쳐보였다. 하고 싶은 것들이 너무나도 많아 하루 24시간이 부족할 정도로 바쁘게 살아가던 나는 언젠가부터 내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보이지 않게 되었다. 끝이 보이지 않는 방황 속에서 간신히 정신줄을 잡고 살아가고 있는 나에게 꿈이란, 행복이란 마치 신기루와 같았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나... 더보기
  • ​ '1년, 내게 주어진 날들은 앞으로 1년이야.'  지금 ​나에게는 '죽지 못한 탓에 맞이하게 된 시간'밖에 없다. 나는 지금부터의 시간을 '남아 있는 목숨'이라 부를 것이다.  그날부터 내 인생의 카운트다운이 시작되었다. (46p.)​ ​  나는 그다지 나이를 먹는 것에 대해서 민감하게 받아들여 본 적이 없다. 오히려 조금 빨리 나이를 먹었으면.. 하고 바라는 편이다.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그만큼 경험이 쌓여간다는 것이고, 적어도 ...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전승환
    12,420원
  • 타블로
    11,700원
  • 백영옥
    14,400원
  • 폴 칼라니티
    12,600원
  • 혜민
    13,32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타블로
    11,700원
  • 폴 칼라니티
    12,600원
  • 퍼엉
    12,420원
  • 김민철
    12,150원
  • 이기주
    12,420원
더보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