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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진(140억 년의 우주 진화)

닐 디그래스 타이슨 외 , 도널드 골드스미스 지음 | 곽영직 옮김 | 지호 | 2005년 06월 0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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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진(140억 년의 우주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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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9090051(8959090050)
쪽수 407쪽
크기 153 * 224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Origins: Fourteen billion year of cosmic evolution / Tyson, Neil deGrasse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세상의 모든 것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이 책은 빅뱅에서 생명의 비밀까지 우주, 지구, 생명, 그 모든 것의 시작을 흥미롭게 탐색하고 있다. 초끈 이론을 포함한 거의 모든 최신 우주론을 쉽고 흥미로우면서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어 우주 이야기의 일반적인 개론서로 추천할 만하다. 미국 아마존 선정 2004년 과학 부분 최고의 책.

암흑물질, 암흑에너지, 대폭발(빅뱅), 반(反)물질, 새로운 외계 행성의 발견, 우주의 크기, 지구 생명체의 기원, 외계 생명체의 탐사, 시공간의 수수께끼, 다중우주의 가능성 등 이 책이 다루는 주제들은 우주의 경이로움과 비밀을 풀기 위한 여러 과학 분야의 최신 이론들을 망라한다. 천체물리학은 물론 생물학, 화학, 지질학 등 여러 학문이 일궈낸 새로운 통찰을 집대성하여 거대한 우주의 기원에 관한 미스터리를 풀어헤친다.

지금까지 인간의 기원은 영장류와 관련지어 생각되었다. 그러나 이 책에서 독자들은 인류의 기원을 별빛과 관련지어 생각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수십억 년의 세월을 거슬러 올라가는 별의 폭발로 인해 우주 공간에 흩어진 화학적 요소들과 관련지어 인류의 기원을 생각하게 될 것이다.

목차

책머리에 과학의 기원과 기원을 다루는 과학에 대한 단상
서문 가장 위대한 이야기

1부 우주의 기원
1장 최초에
2장 반물질
3장 빛이 있으라
4장 어둠이 있으라
5장 더 많은 어둠이 있으라
6장 하나의 우주인가 다중우주인가?

2부 은하와 우주 구조의 기원
7장 은하의 발견
8장 구조의 기원

3부 별들의 기원
9장 먼지에서 먼지로
10장 원소 동물원

4부 행성의 기원
11장 세상이 젊었을 때
12장 행성들 사이에서
13장 번호가 붙지 않은 세상: 태양계 너머의 행성들

5부 생명의 기원
14장 우주의 생명체
15장 지구 생명체의 기원
16장 태양계의 생명체를 찾아서
17장 우리 은하의 생명체를 찾아서

끝맺으며 우주에서 우리 자신을 찾자

용어해설
옮긴이의 말
참고문헌
사진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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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현재 우리는 우주를 얼마만큼 알고 있는가? 우주를 어디까지 이해하고 있는가? 코페르니쿠스가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 아니라고 주장함으로써 근대 과학을 출범시킨 이후 20세기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과 양자역학이라는 두 과학 혁명에 이르기까지 인간은 우주의 비밀을 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고 눈부신 발전을 거듭해왔다. 추측으로만 남아 있던 암흑물질의 존재를 규명할 흔적들을 찾아내고 있으며, 화성 탐사를 통해 지구 밖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을 조심스레 밝혀내고 있다. 최근엔 카시니-호이겐스 탐사위성이 토성과 그 위성들의 모습을 담은 생생...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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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의 고향 jg**on | 2007-06-09 | 추천: 2 | 5점 만점에 4점
      우리는 왜 우주를 그리워하는가. 어릴 적 여름철이면 마당에 멍석을 깔고 누우면 쏟아질 듯하던 별들 별들 별들…그리고 까만 하늘을 안개처럼 가로지르던 은하수가 생각이 난다. 알 수 없는 어떤 느낌이 마음을 싸아하게 만들고 그리운 생각이 뭉클 들던 그곳, 그곳이 바로 우주이며 우리의 영원한 고향이다. 아마도 우리는 조만간 고향을 찾아 떠나야 할 지 모른다. “조만간”이  수천만년 또는 수억년이 되겠지만…. 지금 우리 은하와 240만 광년 떨어져 있는 안드로메다 성운이 초속 275킬로미터로 우리 은하를 ... 더보기
  • 우주는 내 마음속에. oh**ver | 2005-10-09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어릴적 시골 고향집에는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내가 태어나기 전부터 구입하신 것으로 보이는 백과사전이 각 분야별로 책장에 가지런히 꽂혀 있었다. 거기에서 나의 손때를 가장 많이 탄 책은 단연 지구.우주 라는 제목을 달고 있는 것이 었는데..... 아직도 태양계와 여러별들의 우주망원경 사진은 또렷하게 기억될 만큼 우주에 대한 호기심은 대단한 것이었다. 이제 십 수년이 지나 이 책 오리진을 한페이지 한페이지 차근차근 접하게 되니까 그 때 기억이 되살아 나는것 같다. 끝을 알 수 없는 우주에 비하면 우리은하, 태양계, 내가... 더보기
  • 전생을 넘어... ph**iplee | 2005-09-25 | 추천: 2 | 5점 만점에 5점
    전생을 믿는가? 윤회를 믿지 않는 사람에게도 이생을 사는 사람의 전생 이야기를 듣는 건 흥미롭다. 그런 의미에서 있었던 일을 말하는 전생보다 다가올 미지의 내세는 궁금함을 넘어 두렵기조차 한 일이다. 지금부터 140억 년 전, 시간이 생겨날 때에 우주의 모든 공간과 모든 물질, 그리고 모든 에너지가 손톱만한 크기의 공간에 모여 있었다. 큰 폭발(Big Bang)이 있은 뒤 플랑크 시기라고 부르는, 우주의 나이가 10의 마이너스 43승(1조분의 1에 다시 1조분의 1, 그리고 다시 1조분의 1, 그리고 다시 1천만분의 1) 초가 되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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