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이벤트 경품 소득공제

권력은 사람의 뇌를 바꾼다 권력자는 민주주의를 어떻게 파괴하는가?

강준만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20년 10월 26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7,000원
    판매가 : 15,300 [10%↓ 1,7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8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27일,금)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쪼꼬미 고객투표
    2020.11.12 ~ 2020.11.27
  • 이벤트 참여 후 경품 당첨 시, 마샬스피커, 일리커피머신, 기프..
    2020.11.11 ~ 2020.12.09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9065851(8959065854)
쪽수 360쪽
크기 152 * 225 * 27 mm /614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목차

머리말 : 왜 권력을 누리면 사람이 달라질까? · 5

01 왜 권력자는 대중의 ‘사랑’보다 ‘두려움’을 원하는가? · 15
02 왜 권력욕은 오직 죽어서만 멈추는가? · 20
03 왜 대중은 오늘날에도 영웅을 갈구하는가? · 25
04 왜 권력의 적은 역경이 아니라 풍요인가? · 33
05 왜 유대인은 40년간 사막을 헤매야 했는가? · 38
06 왜 부패는 권력의 숙명인가? · 47
07 왜 한국인의 90퍼센트는 양반 출신인가? · 52
08 왜 권력의 속성은 무한 팽창인가? · 59
09 왜 오늘의 혁명 세력은 내일의 반동 세력이 되는가? · 65
10 왜 ‘책임 윤리’ 없는 ‘신념 윤리’만 판치는가? · 71
11 왜 정치인의 허영심은 죄악인가? · 77
12 왜 ‘정치 팬덤’은 순수할 수 없는가? · 82
13 왜 폭력을 쓰지 않는 권력이 더 강한가? · 88
14 왜 촛불집회는 인원 동원 경쟁을 벌이는가? · 92
15 왜 노벨상을 만든 건 악마의 짓인가? · 99
16 왜 침묵은 권력의 최후 무기인가? · 104
17 왜 진짜 권력은 ‘관료 권력’이라고 하는가? · 111
18 왜 권력과 멀어지면 갑자기 늙거나 병이 날까? · 116
19 왜 권력은 언제나 ‘잠재적 권력’인가? · 122
20 왜 ‘보이지 않는 권력’이 더 무서운가? · 127
21 왜 권력은 인간의 사고를 말살하는가? · 132
22 왜 대통령은 ‘대주술사’가 되었는가? · 136
23 왜 촘스키는 닉슨의 용기에 성원을 보냈을까? · 141
24 왜 독단적 교리는 자유에 대한 적인가? · 146
25 왜 타협은 아름다운 단어인가? · 153
26 왜 대통령은 ‘제왕’이 되었는가? · 158
27 왜 권력은 최고의 최음제인가? · 163
28 왜 인간은 권력에 그리도 쉽게 굴종하는가? · 167
29 왜 권력을 잃으면 주먹으로 맞는 아픔을 느끼는가? · 171
30 왜 일상을 지배하는 미시 권력이 중요한가? · 177
31 왜 권력자는 늘 고독할 수밖에 없는가? · 182
32 왜 대통령이 목사 노릇을 하면 안 되는가? · 187
33 왜 도덕적 우월감은 정치적 독약인가? · 194
34 왜 권력자는 사람을 개미로 볼까? · 204
35 왜 권력자는 자신이 우주의 중심이라고 생각하는가? · 209
36 왜 ‘권력 없는 개혁’을 꿈꾸는 사람이 많은가? · 213
37 왜 한국인은 ‘조폭 문화’를 사랑하는가? · 219
38 왜 한국·일본 국회의원은 배지를 다는가? · 225
39 왜 1퍼센트 극렬 강경파가 정치를 지배하는가? · 230
40 왜 임신한 여성마저 상상하기 어려운 학대 행위를 할까? · 240
41 왜 권력자들은 ‘후안무치’해지는가? · 247
42 왜 5년짜리 정권은 ‘유랑 도적단’인가? · 254
43 왜 권력을 쥐면 사람의 뇌가 바뀌는가? · 260
44 왜 권력이 권력을 죽이는 ‘권력의 역설’이 일어나는가? · 265
45 왜 민주주의는 회사 문 앞에서 멈추는가? · 270
46 왜 정치인은 권력이라는 마약 중독자인가? · 279
47 왜 대통령을 보자마자 눈물이 나는가? · 284
48 왜 의전 중독이 권력자들을 망치는가? · 290
49 왜 공기처럼 존재하는 ‘위력’이 무서운가? · 298
50 왜 한국 대통령들의 임기 말은 늘 비극인가? · 305

맺는말 : 왜 정치에서 선의는 독약인가? · 313

주 · 321

책 속으로

미국 사회학자 랜들 콜린스(Randall Collins)는 『사회적 삶의 에너지』(2004)에서 아예 ‘이타적 권력’의 가능성을 부정한다. “이타적 지도자는 설명하기가 쉽다. 관심과 숭배의 중심에 서는 것은 물론이고 추종자들에게 권력을 행사함으로써 엄청난 정서적 에너지를 얻는다.” 사람들의 권력 의지나 권력욕을 인정한다고 해서 대의를 위해 일하는 사람의 헌신이 폄하되는 건 아니다. 아니 오히려 그걸 인정해야 그런 헌신 끝에 권력을 갖게 되더라도 타락할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 그들이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자신의 권력욕을 ‘신념’으... 더보기

출판사 서평

왜 개인과 집단은 권력을 누리면 달라지는가?
“부패는 권력의 숙명인가?”

고대 그리스 정치가 피타쿠스는 “권력의 자리에 올랐을 때 인간 됨됨이가 드러난다”고 말했고, 미국 제16대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은 “어떤 사람의 인간 됨됨이를 알고 싶다면 그에게 권력을 주어보라”고 말했다. 이처럼 권력은 한 사람을 오롯이 판단할 수 있는 도구다. 우리는 주변에서 “저 사람 안 그랬는데 권력 맛을 보더니 달라졌네”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 눈곱만한 권력이라도 갖게 된 사람이 그 권력으로 인해 변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쉽게 ... 더보기

북카드

1/10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7)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민주주의 사회에서 권력을 가진 이들이 비판을 받는 것은 숙명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비판을 받는 것에야 인간이라면 누구라도 예외가 될 수는 없는 것이겠지만, 특히나 영향력이 큰 사람이라면 비판과 견제는 사회 전체를 위해, 또 당사자 개인을 위해서도 필요한 일인 것 같습니다.    저자 강준만의 <권력은 사람의 뇌를 바꾼다>는 '개인과 집단이 권력 이후 달라지... 더보기
  •   서평- 권력은 사람의 뇌를 바꾼다제목이 너무나 직설적인 책입니다. 사실 이 제목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기에 저자와 제목에 이끌려 단숨에 책을 집어 들었습니다.권력은 사람의 뇌를 바꾼다의 저자는 강준만 작가입니다. 강준만 작가는 탁월한 인물 비평과 정교한 한국학 연구로 우리 사회에 의미 있는 반향을 일으켜온 대한민국 대표 지식인입니다. 전방위적인 지식과 통찰력으로 정말 많은 다양한 서적을 쓰신 분입니다. 습관의 문법, 바벨탑 공화국, 생각의 문법 등 다 일일이 쓸 수 없을 정도로 책을 많이 집... 더보기
  • 사람의 뇌를 바꾸는 약물은 있다. 마약과 알콜이 대표적이다. 그런데 종교와 권력도 사람의 뇌를 마약과 알콜처럼 바꿀 수 있다. 종교가 인민의 아편이라면, 권력은 영웅의 아편이다. 대표적인 비판적 지식인 강준만이 '권력의 해부' 작업에 나섰다. 권력의 본질에 대한 다양한 아포리즘과 명언에 기대어 개인과 집단이 권력을 잡게 되면 어떤 변화 혹은 타락을 겪게 되는지 대중의 눈높이에 맞추어 서술하고 있다. 저자는 이런 글쓰기 방식을 '아포리즘 에세이'라고 부른다. 글머리에 등장하는 대표격 아포리... 더보기
  • 우리말에 자리가 사람을 그렇게 만든다는 말이 존재한다.이 말의 참된 의미가 뭘까 곰곰히 생각해 보면 즉 권력이라는 존재가 사람을 그에 맞도록 변화시킨다는 말과 일맥상통하다.그러므로 우리 사회 곳곳에서 보여지고, 볼 수 있는 권력의 현장에서 우리는 지금껏 알아 왔던 어떤 이들의 모습이 완전히 달라지고 탈바꿈 된 모습을 보게 되는 것이다.어쩌면 이러한 권력 역시 심리적 기제로 작용하는 현상으로 우리 사회에서 마주하는 갑질 논란의 중심에 위치해 있는 지도 모를 일이다.권력이 갖는 속성이라기에는 인간이라는 존재의... 더보기
  • 이 책은 50꼭지로 구성돼 있다. 키워드는 권력은 마약이요 설탕이란 것, 마약에 중독되면, 뇌가 이상해진다. 사물이 제대로 보이지 않고, 삐둘어졌거나, 오목 혹은 볼록...권력도 이와 같다. 권력을 쥐게 된 자는 중용의 도를 염두에 두며, 늘상 긴장감있는 태도로 세상일에 임해야 한다.    영국 사상가 토머스 홉스는 “권력을 쉬지 않고 영원히 추구하는 것이 인간의 일반적인 경향이며, 이런 권력 욕구는 오직 죽어서만 멈춘다”고 말했다. 인간의 권력에 대한 의지는 상상을 초월한다....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