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소득공제

아돌프 히틀러 기회주의적 반공군사독재의 기원을 찾아서

박홍규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19년 04월 03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0,000원
    판매가 : 9,000 [10%↓ 1,0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5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8월 10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9065172(895906517X)
쪽수 156쪽
크기 128 * 188 * 17 mm /18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 아돌프 히틀러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1952년 경북 구미에서 태어나 영남대학교 법학과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하고 일본 오사카시립대학에서 법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하버드대학 법대·영국 노팅엄대학 법대·독일 프랑크푸르트대학에서 연구하고, 일본 오사카대학·고베대학·리쓰메이칸대학에서 강의했다. 현재 영남대학교 교양학부 명예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노동법을 전공한 진보적인 법학자로 전공뿐만 아니라 정보사회에서 절실히 필요한 인문·예술학의 부활을 꿈꾸며 왕성한 저술 활동을 펼치고 있다. 민주주의 법학연구회 회장을 지냈으며 전공인 노동법 외에 헌법과 사법 개혁에 관한 책을 썼고, 1997년 『법은 무죄인가』로 백상출판문화상을 받았다.
그동안 『누가 헤밍웨이를 죽였나』, 『카프카, 권력과 싸우다』, 『헤세, 반항을 노래하다』, 『제우스는 죽었다』, 『라이너 마리아 릴케』, 『조지 오웰』, 『니체는 틀렸다』, 『인문학의 거짓말』, 『왜 다시 마키아벨리인가』, 『내 친구 톨스토이』, 『함석헌과 간디』, 『마키아벨리, 시민정치의 오래된 미래』, 『독학자 반 고흐가 사랑한 책』, 『독서독인』, 『마르틴 부버』, 『이반 일리히』, 『디오게네스와 아리스토텔레스』, 『플라톤 다시 보기』,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 『누가 아렌트와 토크빌을 읽었다 하는가』, 『윌리엄 모리스 평전』, 『삶을 사랑하고 죽음을 생각하라』, 『자유인 루쉰』 등을 집필했으며, 『유한계급론』, 『군주론』, 『산업 민주주의』, 『간디가 말하는 자치의 정신』, 『신의 나라는 네 안에 있다』, 『간디, 비폭력 저항운동』, 『유토피아』, 『이반 일리히의 유언』, 『학교 없는 사회』, 『자유론』, 『간디 자서전』, 『오리엔탈리즘』, 『사상의 자유의 역사』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차

머리말 : 왜 지금 히틀러인가?ㆍ005

히틀러와 『나의 투쟁』 ㆍ021
히틀러를 이해하기 위한 매우 짧은 독일사 입문 ㆍ033
나쁜 혈통이나 성적 불량 탓만은 아니었다 ㆍ041
히틀러는 정치를 시작할 때부터 기회주의자였다 ㆍ053
나치는 25개조 강령으로 시작되었다 ㆍ061
보수적인 법원과 감옥이 히틀러를 살렸다 ㆍ073
독일인들이 히틀러에게 정권을 내주었다 ㆍ083
히틀러의 독재는 수권법에서 나왔다 ㆍ093
히틀러, 완벽한 독재의 총통을 시작하다 ㆍ103
‘대독일’로 나아가다 ㆍ115
히틀러와 올림픽 ㆍ123
홀로코스트를 시작하다 ㆍ127
절멸 전쟁을 시작하다 ㆍ137

맺음말 : 히틀러는 희대의 악당이 아니라 기회주의자다 ㆍ149

책 속으로

1951년의 여론조사에서 독일인의 42퍼센트가 나치 전시를 가장 좋은 시대로 꼽았다. 당시의 다른 조사에 의하면 나치 후기인 전시기에 대한 기억도 부정적이지 않았다. ‘최악의 시기’로 전시기를 꼽은 사람들은 8퍼센트에 불과했다. 80퍼센트에 이르는 독일인에게 전쟁 자체가 아니라, 그 결말, 즉 공습과 식량난에 의한 기아 상황, ‘고향 상실’에 의한 이주 등으로 고통을 받은 종전 전후의 시기(1945~1948)가 더욱 나쁜 시기로 사람들은 기억했다. 반면 나치 시기는 공황과 정치 혼란이라는 ‘비정상적인 사태’에서 ‘정상성’을 회복한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유대인과 세계를 학살한 기회주의자
“전쟁이 시작되면 정의보다는 승리가 우선이다”
“대중이 생각을 안 하니 통치자들은 얼마나 운이 좋은가?”

히틀러는 희대의 악당인가, 살인마인가? 히틀러는 유대인들의 축재를 독일 대중이 겪는 가난의 원인이라고 규정하고 유대인과 집시들을 대량 추방하거나 학살했다. 또 제1차 세계대전 패전에 따른 과도한 배상으로 인한 엄청난 인플레이션과 1930년대 전후의 대공황으로 침몰하는 독일 바이마르공화국의 경제를 정치적 기반으로 삼았다. 그는 노동조합 해산과 파업 등을 통해 기업인들에게 더 많은 재량을 ...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침체된 경기가 좀체 회복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허리띠를 더욱 졸라매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이른바 고통분담. 월급을 동결하는 수준이라면 그나마 다행이다. 정규직의 비정규직화, 더 나아가 퇴직 종용, 해고도 잦은 요즘이다. 각박한 현실의 원인으로 언급되는 것들 중 하나로 외국인 노동자를 꼽을 수 있다. 제3 세계 출신인 그들은 우리 청년들의 취업 가능성을 낮추는 요인이라는 비난을 받고는 한다. 너무도 열악해서 한국인 누구도 가려 들지 않는 직종에 그들이 종사 중이라는 사실은 중요치 않다. 지금 이 순간 우리에게 필요한 건...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