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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에서 용나면 안 된다 갑질 공화국의 비밀

강준만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15년 05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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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9063420(8959063428)
쪽수 356쪽
크기 152 * 225 * 30 mm /53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개천에서 용 나는’ 갑질 공화국의 비밀!

‘개천에서 용 나면 안된다’는 이론을 들고 한국 사회를 총체적으로 해부하는 『개천에서 용나면 안 된다』. 저자 강준만 교수는 ‘개천에서 용이 많이 나야 된다’는 모델을 통렬하게 뒤엎는다. 모두가 용이 될 수 없는 현실에서 용이 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희생을 감내하는지 또한 용이 되지 못한 실패로 좌절과 패배를 맛보고 있는지에 대해 아무도 생각하지 않는다고 꼬집는다. 더불어 ‘개천에서 난 용’들이 개천을 살피지 않으며 ‘서울 공화국’의 탄생을 적나라하게 파헤친다.

저자는 ‘개천에서 용 나는’모델은 ‘억울하면 출세하라’는 왜곡된 능력주의, 즉 ‘갑질’이라는 방식이 내장되어 있다고 지적한다. 지역간, 학력과 학벌 임금 격차, 정규직과 비정규직에 따른 ‘갑질’이 한국 사회를 병들게 하는 배경을 설명한다. 세계에서 수면 시간이 가장 짧고, 노동 시간은 길며, 최저 임금, 비정규직 등의 끔찍한 한국 사회의 ‘전쟁 같은 삶’이 이대로 계속 되도 괜찮은지 매서운 질문을 던진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개천에서 용 난다’라는 우리나라 속담을 통해 우리는 꿈과 희망을 품는다. 하지만 그 개천에서 난 용은 누군가의 희생을 전제로 한다. 이에 저자가 주장하는 ‘개천에서 용 나면 안 된다’는 말은 용과 미꾸라지를 구분해 신분 서열제를 깨거나 개천을 우리의 꿈과 희망의 장소로 삼자는 뜻이다. 저자의 이 같은 주장은 전쟁 같은 삶의 토대로 번성한 ‘갑질 공화국’ 체제의 한국 사회에 경종을 울린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강준만 저자 강준만은 전북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강준만은 탁월한 인물 비평과 정교한 한국학 연구로 우리 사회에 의미 있는 반향을 일으켜온 대한민국 대표 지식인이다. 전공인 커뮤니케이션학을 토대로 정치, 사회, 언론, 역사, 문화 등 분야와 경계를 뛰어넘는 전방위적인 저술 활동을 해왔으며, 사회를 꿰뚫어보는 안목과 통찰을 바탕으로 숱한 의제를 공론화해왔다.
2011년에는 세간에 떠돌던 ‘강남 좌파’를 공론의 장으로 끄집어냈고, 2012년에는 ‘증오의 종언’을 시대정신으로 제시하며 ‘안철수 현상’을 추적했다. 2013년에는 ‘증오 상업주의’와 ‘갑과 을의 나라’를 화두로 던졌고, 2014년에는 ‘싸가지 없는 진보’ 논쟁을 촉발시키며 한국 사회의 이슈를 예리한 시각으로 분석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생각의 문법』, 『인문학은 언어에서 태어났다』, 『싸가지 없는 진보』, 『미국은 드라마다』, 『우리는 왜 이렇게 사는 걸까?』, 『한국인과 영어』, 『감정독재』, 『미국은 세계를 어떻게 훔쳤는가』, 『갑과 을의 나라』, 『증오 상업주의』, 『교양영어사전』(전2권), 『멘토의 시대』, 『자동차와 민주주의』, 『아이비리그의 빛과 그늘』, 『강남 좌파』, 『룸살롱 공화국』, 『특별한 나라 대한민국』, 『전화의 역사』, 『한국 현대사 산책』(전23권), 『한국 근대사 산책』(전10권), 『미국사 산책』(전17권)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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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리말 ‘개천에서 용 나는’ 모델을 깨야 산다ㆍ005

제1장 ‘갑질공화국’의 파노라마

“기적을 이룬 나라 기쁨을 잃은 나라”
‘조선시대보다 더한 계급사회’?ㆍ021 |『조선일보』 김대중의 반론ㆍ023 | ‘을’들끼리의 갑질 전쟁ㆍ025 | 6·25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ㆍ028 | “30년에 300년을 산 사람은 어떻게 자기 자신일 수 있을까”ㆍ031 | ‘세계 최고’와 ‘세계 최악’의 병존ㆍ033 | 한국인의 ‘이카로스 패러독스’ㆍ036 | “적이 안 보인다, 누구와 싸워야 하는가?”ㆍ038

“아 나는 개가 아니었지”
대한민국은 ‘모욕사회’ㆍ041 | 뉴욕 JF케네디 국제공항의 나비ㆍ044 | “내가 내 모든 것을 잃더라도 이것은 아니다”ㆍ046 | ‘귀족과 속물의 나라에서 살아남기’ㆍ049 | 조현아 비판은 ‘마녀사냥’인가?ㆍ050 | ‘못생겨서 무릎 꿇고 사과’ㆍ054 | ‘사회적 지지의 환상’ㆍ056 | ‘조현아도 시스템의 피해자’라는 상상력ㆍ059

“사회정의를 위해 무릎을 꿇게 했다”
“무릎 꿇어. 대학은 나왔어?”ㆍ061 | “너무 두려워서 무릎을 꿇었다”ㆍ064 | “처음으로 사람을 죽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ㆍ066 | “왜 저항하지 않았느냐”ㆍ069 | “그들은 저항했다”ㆍ072 | “무릎 꿇는 모욕을 견디는 것도 패기다”ㆍ074

“너 내가 누군지 알아?”
“국회의원이면 굽실거려야 하느냐”ㆍ077 | “내가 누군 줄 아느냐. 너희들 목을 자르겠다”ㆍ079 | “당신은 대체 누구시길래”ㆍ081 | ‘의전 사회’의 이데올로기 구호ㆍ083 | 젊은 학생들의 군기 잡기 문화ㆍ085 | “내가 어떻게 해서 여기까지 왔는데”ㆍ086

“경비는 사람 취급도 안 하죠, 뭐”
“개가 사고를 당했더라도 이랬을까”ㆍ089 | 아파트는 ‘갑질 공화국’의 동력인가?ㆍ091 | “배달원은 엘리베이터 타지 마”ㆍ094 | “아파트 이름 바꿔 떼돈 벌어보자”ㆍ095 | “아파트 광고는 마약 광고보다 나쁘다”ㆍ097 | 아파트 반상회와 부녀회의 ‘아파트값 올리기’ㆍ099 | “어디 사세요?”라는 질문은 ‘현대판 호패’ㆍ101 | “임대 아파트 아이들과 섞이고 싶지 않다”ㆍ104 | “대중과 섞이기 싫다”ㆍ106 | 아파트가 아니라 ‘아파트 단지’가 문제다ㆍ109 | 왜 대형마트가 들어선 지역의 투표율은 하락하는가?ㆍ111 | 부정부패와 경제적 불평등이 신뢰를 죽인다ㆍ113

제2장 ‘갑질’을 가르치는 교육

“공부 안 할래? 너 엄마 죽는 꼴 보고 싶니?”
학력·학벌증명서로 대체된 양반족보ㆍ119 | 교육은 ‘개천에서 용 나는’ 모델의 수단ㆍ121 | “넌 누구 닮아서 그 모양이니?”ㆍ123 | “학부모들은 ‘대학교’라는 신흥종교의 광신자”ㆍ125 | ‘자녀를 범죄자로 만드는 부모들’ㆍ127 | 가정과 학교의 ‘갑질 교육’ㆍ129 | 가정·학교·사회의 ‘직업서열제’ 교육ㆍ131 | 한국의 제1차 이데올로기 전선은 학벌ㆍ133

“우리는 차별에 찬성합니다”
‘괴물이 된 이십대의 자화상’ㆍ137 | ‘수능시험의 종교화’ 현상ㆍ139 | “날로 정규직되려고 하면 안 되잖아요!”ㆍ141 | “억울하면 출세하라”는 능력주의ㆍ144 | ‘인맥 만드는 공장’으로 전락한 대학ㆍ146

“원세대생이 연세대생 행세할까봐 우려된다”
“연고전 때 원세대생이 가면 욕먹냐?”ㆍ149 | 지방의 서울 식민지화를 가속시킨 분교 정책ㆍ151 | 서울대의 ‘지균충’과 ‘기균충’ㆍ154 | ‘대학생의 야구잠바는 신분증’ㆍ157 | 명문대는 ‘신호를 팔아먹는 기업’ㆍ159

“지잡대와 SKY는 하늘과 땅 차이지”
‘SKY는 내부 식민지의 총독부’ㆍ162 | 지역 엘리트의 이기주의인가, 지역 이익인가?ㆍ164 | 왜 ‘지방대 죽이기’를 ‘지방 살리기’라고 하는가?ㆍ167 | “죽었다 깨나도 지방에선 안 돼?”ㆍ169 | “모든 돈이 서울로 몰리고 지방엔 빚만 남고 있다”ㆍ171

“난 돈 보내는 기계지 아빠가 아니다”
왜 ‘가난한 지자체’가 ‘신의 직장’ 직원들에게 돈을 퍼주는가?ㆍ175 | “아무개 엄마는 교포랑 바람났고”ㆍ178 | 뉴스 가치조차 없어진 기러기 아빠의 자살ㆍ180 | 각개약진의 비장함과 처절성ㆍ182

제3장 지위 불안과 인정투쟁

“내 친구 알지? 걔 남편 이번에 승진했대!”
왜 7억 원을 가진 사람이 아내와 두 딸을 살해했을까?ㆍ187 | 우리의 삶을 파괴하는 ‘지위 불안’ㆍ189 | 지위와 행복을 결정하는 ‘비교의 독재’ㆍ191 | “떨어지는 애들은 이유가 있다?”ㆍ194 | 명절은 ‘비교를 위한 원형경기장’ㆍ196 | 왜 우리는 비참해지기 위해 발버둥치는가?ㆍ198

“우리가 한우냐? 등급을 매기게”
‘대학등급제’에서 ‘결혼등급제’로ㆍ202 | ‘결혼도 일종의 투자’ㆍ204 | ‘남들처럼’이라는 ‘치킨게임’ㆍ206 | “절대 도망가지 않습니다”ㆍ209 | ‘전쟁 같은 사랑’을 낳는 사랑·결혼의 분리ㆍ211

“럭셔리 블로거들을 보면 내 삶이 처량해진다”
한국의 타락한 ‘인정투쟁’ㆍ214 | 왜 우리는 ‘SNS 자기과시’에 중독되는가?ㆍ216 | 자신을 비참하게 만드는 ‘카페인 우울증’ㆍ217 | 우리에게도 ‘미움 받을 용기’가 필요한가?ㆍ219

“예쁜 친구의 SNS를 보다가 참지 못하고 성형을 했다”
‘외모에 대한 조롱’으로 먹고사는 한국 TVㆍ223 | “억울하면 고쳐라”ㆍ225 | ‘몸은 마지막 투자 대상이며, 이윤의 원천’ㆍ227 | “인간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마저 상실한 ‘무례사회’”ㆍ229

제4장 갑과 을, 두 개의 나라

“왜 우리는 가진 것마저 빼앗기면서도 가만히 있는가?”
한국의 ‘경제적 종교’가 된 ‘낙수효과’ㆍ235 | 대기업의 중소기업 착취ㆍ237 | 재벌을 사랑하는 ‘스톡홀름 신드롬’ㆍ239 | “삼성에서 임원 하면 2∼3대가 먹고살 수 있다”ㆍ241

“실업자로 사느니 교도소 가겠다”
‘경쟁 과잉’과 ‘경쟁 과소’가 공존하는 ‘두 개의 나라’ㆍ244 | ‘인 서울’ 대학들의 공룡화 전략ㆍ246 | ‘개천에서 용 나는’ 모델에 대한 집착ㆍ250 | ‘나라 망가뜨리기로 작심한 사람들’ㆍ253 | 부패 공직자들의 지극한 ‘가족 사랑’ㆍ255 | “대한민국 1퍼센트만을 위한 ‘너희들의 천국’”ㆍ258 | 정치는 ‘합법적 도둑질’인가?ㆍ260 | 왜 인천공항공사 입사 경쟁률은 ‘800대 1’이었나?ㆍ262

“정규직 때려잡고 비정규직 정규직화하자”
“이 개미지옥에 과연 탈출구가 있을까?”ㆍ265 | “영혼이라도 팔아 취직하고 싶었다”ㆍ267 | ‘비정규직이 없는 세상’은 가능한가?ㆍ271 | ‘윤장현 모델’의 성공은 가능한가?ㆍ274 | 운 좋은 사람에게 몰아주는 ‘승자 독식 문화’ㆍ276 | 천당 가면 모든 게 해결되니 참고 기다려라?ㆍ278 | “한국의 사회운동은 망했다”ㆍ280

“‘지방충’들 때문에 우리도 취업이 어렵다”
“나보다 더 작은 도시에 거주하는 남자는 싫다”ㆍ284 | 지방은 중앙의 식민지다!ㆍ287 | 지방분권 사기극ㆍ291 | ‘서울을 떠나는 사람들’ㆍ293

맺는말 ‘비교하지 않는 삶’을 위하여

‘개천에서 용 나는’ 모델의 ‘희망 고문’ㆍ297 | 지방의 이익과 지방민의 이익이 다른 비극ㆍ300 | 지방 명문고 동창회는 ‘개천에서 난 용들’의 경연대회ㆍ303 | ‘꿈 프로파간다’의 함정ㆍ306 | 왜 자꾸 강남을 비교의 대상으로 삼는가?ㆍ308 | 용을 키우기 위한 미꾸라지들의 희생ㆍ310 | ‘절망의 나라의 행복한 젊은이들’ㆍ313 | “일본은 절망적이고 한국은 ‘더’ 절망적이다”ㆍ315 | “목숨 걸고 공부해도 소용없다”는 손주은의 양심선언ㆍ317 | 한국의 ‘달관 세대’ 논쟁ㆍ319 | 체념을 해야 변화를 위한 저항도 가능하다ㆍ322 | 정치는 한국 사회의 블랙홀ㆍ324 | ‘연역적 개혁’에서 ‘귀납적 개혁’으로ㆍ326 | “청년들의 미래를 강바닥에 처박았다”ㆍ328 | ‘나를 증명할 필요가 없는 공간’ㆍ330 | ‘루저 콤플렉스’를 넘어서ㆍ333 | 개천을 우리의 꿈과 희망의 무대로 삼자ㆍ335

주 ?338

책 속으로

‘6ㆍ25 심성’의 일상화로 구현된 갑질 역시 마찬가지다. 갑질이 나쁘기만 했을까? 그랬다면 그게 그렇게 오랫동안 지속되면서 기승을 부리긴 어려웠을 것이다. 갑질 역시 한국인의 전투성을 키워준 동력 중 하나였다. “갑질을 당하면서 느낀 모욕감은 내가 성장하는 데 비료가 되었다. 나 스스로가 강해지는 수밖에 없다는 진리를 깨달은 것이다. 갑질을 당하는 것은 내가 약한 자이기 때문이다.” 이런 증언이 말해주듯, 갑질을 당한 한국인 대부분은 자신이 당한 갑질을 성공을 위한 비료로 삼았다고 보아야 하지 않을까? 그런 심리적 토대에 여러 구... 더보기

출판사 서평

갑질 권하는 사회
“우리는 이 땅에 ‘갑질’하기 위해 태어났다”

▣ 출판사 서평

한국인의 ‘전쟁 같은 삶’, 이대로 좋은가?

강준만 교수가 ‘개천에서 용 나면 안 된다’는 이론을 들고 한국 사회를 총체적으로 해부했다. 그동안 우리는 출세와 신분 상승의 모델로 ‘개천에서 용이 많이 나야 된다’는 관점을 공유해왔다. 강준만 교수는 이를 통렬하게 뒤엎는다. 그는 우리 사회가 개천에 사는 모든 미꾸라지가 용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은 열려 있다는 이론적 면죄부를 앞세워서 극소수의 용이 모든 걸 독식하게 하는 ‘승자독식주의’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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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의 현실 sj**706 | 2017-01-2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OECD회원 국가들중  좋은 부문에서는 다수의 꼴찌를,  나쁜 부문에서는 상당수 분야에서 1등을 하는 나라. 대한민국의 현실을 직시하고 분석한 내용들 우리나라가 왜 이렇게 살기 힘들어졌고, 서로를 상생하는 존재가 아니라 경쟁상대로 생각해야 하고  전쟁에서 이겨야 하는 상대로 인식하게 되었는지 그 원인을 알게해주는 내용으로  자기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사회 비판의식을 가지려면 발생한 그 현상에 대해 사실과 진실을 직시해야 하고 원인이 무엇인지 제대로 현실을 직시해야만 하는데,&n... 더보기
  •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 갈 수 있는 세상은 오지 않는 걸까.사는 재미가 갈수록 희박해져 간다.삶에는 다양한 시기,해야 할 삶의 목표,희망 등이 있을 것인데,내 의지에 의해 뭔가를 도모하여 하나 둘씩 이룩해 나가려 해도 개인를 둘러싼 사회적,경제적 불평등 요인은 개인의 꿈과 희망까지 뭉개버릴 수 있다는 것이 한국 사회로부터 불어 오는 맵싸한 분위기이다.잠재적 재주와 능력이 있다손 치더라도 태어나면서 물려 받은 가정의 경제,환경적 불우함은 개인의 앞길을 막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 보... 더보기
  • 개천에서 용나면 안 된다 md**ksu | 2015-06-0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인터넷에서 땅콩이라고 검색하면 아마 2014년 12월 5일 뉴욕 JFK 국제공항에서 실제로 일어났던 일인 땅콩 회항 사건에 관한 수많은 문건들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인간의 존엄성마저 무시한 사상 초유의 갑질 사건으로 기록될 이 사건을 보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분통을 터뜨렸다. 재력, 권력을 가진 자들의 행태가 이미 그 도를 넘어서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하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이런 재력, 권력을 잡기 위해 오늘도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 ... 더보기
  • 땅콩회항 사건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전반에 만연해있는 '갑질'에 대해 논하는 책이 쏟아져나오고 있다. 그런데 이 책, 먼저 제목을 보면 살짝 이상하다. 개천에서 용 나면 왜 안 된다고 하는걸까? 그것이 갑질 공화국과 어떤 관련이 있는 것일까? 책을 읽다보면 저자의 생각에 동의하게 되고 세상을 다시 한 번 낱낱이 살펴보게 된다. 그 과정에서 칼로 도려내는 듯한 날카로움을 느끼게 되고, 복잡하게 얽혀있는 실타래의 끝을 찾아낸 듯해진다. 제목에서 느낀 의아한 느낌은 머리말을 읽으며 공감으로 바뀌었고, 책을 읽어나가며 불쾌하면서도 시원한 생...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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