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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도 스님이 되고 싶다

최인호 지음 | 여백미디어 | 2018년 05월 0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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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8663577(895866357X)
쪽수 332쪽
크기 132 * 207 * 25 mm /403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고 최인호 작가 여섯 번째 유고집

가톨릭적 불교주의자, 최인호의 불교 수상집
[나는 아직도 스님이 되고 싶다]

■ 불교에 관련한 생전의 글들을 새로이 한데 엮은 불교 모음 글
2013년 9월 25일 작가 최인호가 우리 곁을 떠났다. 그리고 그의 빈소에는 천주교 정진석 추기경과 불교 조계종 종정 진제 스님이 보낸 화환이 나란히 고인의 영정 옆에 놓여졌다.
1998년 불교출판문화상과 가톨릭문학상을 동시에 수상할 만큼 그는 불교와 기독교를 자유로이 넘나들며 글을 통해 자신의 영성을 펼쳐나갔다. 이번에 출간된 책 [나는 아직도 스님이 되고 싶다] 역시 이 같은 맥락에서 이해될 수 있다.
20년 전, 도서출판 여백에서 한 권의 책이 나왔다. 바로 최인호 작가의 [나는 아직도 스님이 되고 싶다]이다. 지금은 절판된 이 수필집은 몇 해 전까지 30만권이 팔릴 정도로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받은 소중한 책이며, 이 책의 진가를 알아 본 독자들에 의해 소리 소문 없이 입소문을 통해 퍼져나간 그야말로 스테디셀러이다.
[나는 아직도 스님이 되고 싶다]라는 동일한 제목으로 이 책을 다시 출간하게 되었지만 내용에서는 큰 차이가 있다. 이 책을 출간하기 전 다른 제목을 염두에 두기도 하였지만, 평소 최인호 작가가 애착을 갖고 마음에 들어 했던 제목이기도 하여 책 제목을 그대로 따르기로 하였다. 이 책은 기존의 책에 실린 내용이 삼분의 일이며, 나머지는 이 책에 실리지 않았던 글들이다. 제목이 말해주듯 이 책은 최인호 작가가 생전에 쓴 불교에 관한 글들이다. 소설 [길 없는 길]과 [할喝]을 제외하면 불교에 연관된 글들이 이 한 권에 거의 다 실려 있다고 보면 될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최인호 저자 최인호
1945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다. 서울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던 1963년에 단편 「벽구멍으로」가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가작 입선하여 문단에 데뷔했고, 1967년 단편 「견습환자」가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된 이후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작가는 1970~80년대 한국문학의 축복과도 같은 존재였다. 농업과 공업, 근대와 현대가 미묘하게 교차하는 시기의 왜곡된 삶을 조명한 그의 작품들은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확보하며 청년 문학의 아이콘으로서 한 시대를 담당했다.
소설집으로 『타인의 방』, 『술꾼』, 『개미의 탑』, 『견습환자』 등이 있으며, 『길 없는 길』, 『도시의 사냥꾼』, 『잃어버린 왕국』, 『상도』, 『내 마음의 풍차』, 『불새』, 『제4의 제국』, 『낯익은 타인들의 도시』 등의 장편 소설을 발표했다. 수필집으로는 『어머니는 죽지 않는다』, 『천국에서 온 편지』, 『최인호의 인생』 등이 있다. 작고 이후 유고집 『눈물』, 1주기 추모집 『나의 딸의 딸』, 법정 스님과의 대담집 『꽃잎이 떨어져도 꽃은 지지 않네』, 문학적 자서전이자 최인호 문학의 풋풋한 향기를 맡을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작품집 『나는 나를 기억한다 1,2』, 다섯 번째 유고집 『누가 천재를 죽였는가』가 출간되었다.
현대문학상, 이상문학상, 가톨릭문학상, 불교출판문화상, 현대불교문학상, 동리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2013년 ‘아름다운 예술인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되었고, 은관문화훈장이 추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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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들어가기 |

숨어 있는 부처님
더 깊은 청산靑山으로
눈 쌓인 히말라야로 가자
불목하니의 인정
나는 스님이 되고 싶다
가톨릭적 불교주의자
윤회輪廻와 업業
경허 선사의 해탈법문
흙 한줌 속의 비밀
마음의 눈
부끄러움의 옷
바위의 조용한 침묵
무진등無盡燈을 찾아서
회양懷讓 화상의 기왓장
육신은 상처와 같다
세 가지 깨달음
동산한서洞山寒暑
마지막 작별 인사
산중인山中人
유아독존唯我獨尊의 존재
진리는 하나다
남에게 입은 은혜를 기억하라
나의 환인향幻人鄕
천진불天眞佛
부처님은 집안에 있다
일상에서 도道를 배우다
일곱 종류의 아내
가면의 생生
살아있는 물건을 주어라
깃발이 휘날리는 까닭
종교는 곧 친절이다
바보선사의 혼잣말
중생의 병이 나으면 보살도 병이 낫는다
벼랑 끝으로 오라

출판사 서평

■ 이 책의 구성
기존에 발간되었던 [나는 아직도 스님이 되고 싶다]의 글 중에서 동일한 소제목으로 있던 부분을 ‘들어가기’에 삽입시킴으로서 책의 제목도 그대로 살리고 이 책의 성격도 보다 분명히 하였다.
또한 1982년 성철 스님의 부처님 오신날 법어 ‘자기를 바로 봅시다’가 담겨 있는 ‘숨어 있는 부처님(18쪽)’을 맨 처음으로 배치시킨 것은 이제 얼마 있으면 석가탄신일인 이유도 있지만, 비록 오래된 법어이지만 현대인 모두에게 여전히 인생의 유효한 지침을 줄 수 있는 법구경法句經일 정도로 진리의 세계를 명료하게 설파하고 있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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