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좁쌀 반 됫박

옛이야기 그림책 9 | 양장본
김장성 지음 | 이윤희 그림 | 사계절 | 2015년 07월 20일 출간 (1쇄 2010년 12월 22일)
책둥이 유아동 추천도서
  • 정가 : 13,800원
    판매가 : 12,420 [10%↓ 1,38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9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3월 31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8285250(8958285257)
쪽수 32쪽
크기 262 * 258 * 15 mm /44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부처님의 복장부가 틀렸단 말이야?

옛이야기를 새롭게 만나는 「옛이야기 그림책」 제9권 『좁쌀 반 됫박』. 의지대로 일이 되지 않으면 복을 탓하기도 하고 절실히 소망하는 일이 있으면 복을 빌기도 하는 등 복으로 위로받고 복을 희망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호기심이 만들어낸 '구복 여행 설화'를 다시 쓰고 다듬어낸 옛이야기 그림책이다. 참말로 복 없는 총각이 복을 달라고 부처님에게 떼쓰러 서천서역국까지 가면서 겪는 사건사고를 따라간다. '덕'을 쌓으면 복이 되어 돌아올 것이라는 사람들의 신념을 엿볼 수 있다. 아울러 웃음을 불러일으키는 유머러스한 그림을 곁들여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특히 부처님이 펼친 복장부에서는 익숙하고 유명한 옛이야기 속 인물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옛날에 참마로 복 없는 총각이 살았다. 나무장사를 나서면 따뜻해지고 짚신장사를 나서면 비가 쏟아지는 바람에 사는 것이 형편없었다. 좁쌀죽 한 사발로 하루를 버텼다. 서른 살이 넘도록 혼인도 못했다. 어느 날 총각은 서천서역국에 사는 부처님을 찾아가 복을 내놓으라고 떼쓰기로 결심했다. 서천서역국이니까 해가 지는 방향으로 무작정 걸어갔다. 배도 고프고 다리도 아팠다. 멀찍이서 불빛을 밝힌 커다란 기와집을 발견하자 한달음에 달려갔다. 기와집에는 혼인하자마자 시부모님뿐 아니라, 신랑을 여읜 달덩이 같은 아낙네가 혼자 살고 있었다. 아낙네는 총각에게 사랑채를 내어주고는 저녁까지 차려주고는 부처님에게 자신의 새 배필을 물어봐달라고 부탁했는데…….

이 책의 시리즈

상세이미지

좁쌀 반 됫박(옛이야기 그림책 9)(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김장성은 서울에서 태어나고 성균관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한 뒤, 줄곧 어린이책 기획?편집자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글을 쓴 책으로, 『세상이 생겨난 이야기』, 『가슴 뭉클한 옛날이야기』, 『어찌하여 그리 된 이야기』, 『박타령』, 『골목에서 소리가 난다』, 『나무 하나에』, 『가시내』, 『씨름』 등이 있습니다.

김장성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그림 : 이윤희

그림 이윤희는 1976년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동양화를 공부하였습니다. 순수 미술을 해 오던 중, 이야기가 있는 그림에 마음이 끌려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에서 이야기와 그림책을 접하고, 이제 첫 그림책 『좁쌀 반 됫박』을 세상에 내어 놓습니다. 앞으로도 아기자기한 이야기로 말을 거는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그 동안 그림을 그린 책으로, 『우리 공주 박물관』, 『살아있는 한국 근현대사 교과서』 등이 있습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우리 옛이야기, 복 타러 간 총각 이야기
참말로 복 없는 총각이 하루는 큰 결심을 하는데, 서천서역국에 산다는 부처님을 만나 담판을 짓자는 것입니다. 겨우겨우 하루 벌고 하루 사는 살림살이,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 두 주먹 불끈 쥐고 일어서는데…… 우리 옛이야기, 복 타러 간 총각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좁쌀 반 됫박』입니다.

내 복이 겨우 좁쌀 반 됫박이라고?
옛날에 참말로 복 없는 총각이 살았습니다. 나무장사를 나서면 한겨울에도 날이 따뜻해지고, 짚신장사를 나서면 마른날에도 별안간 비가 쏟아지는 식이니, 운도 참 안... 더보기

북로그 리뷰 (5)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요책 너무너무 재미나네요~~ 5살된 아들램,, 전래가 좀 이르다싶어 아직 전집은 사주지 않고 있습니다. 우연이 전래동요를 들은 후부터는 팥줄할멈과 호랑이부터 시작해서 조금씩 반응을 보여서 낱권으로만 한두권씩 사주고 있습니다. 그러던 찰나 요 좁쌀 반 됫박을 만났네요 처음엔 글밥이 꽤 있어서 잘 볼 수 있을까 싶었는데... 글보다는 그림들이  아이가 볼때도 너무 재밌게 묘사되었는지... 집에 있는 전래동화 중에서 가장 많이 보고 있습니... 더보기
  • 서평-좁쌀 반뒷박 ha**ychoaa | 2011-02-0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좁쌀 반됫박은 우리의 옛이야기 랍니다. 참말로 복없는 총각이 살았습니다. 어찌나 복이 없던지 나무장사를 나서면 한겨울에도 갑자기 날이 따뜻해 지고 짚신장사를 나서면 마른 말에도 비가오고 사는것이 형편이 없엇지요. 좁쌀죽 한사발로 하루 끼니를 때웠답니다.신세한탄을 하던 청년은 서천서역국에 가서 부처님께 복을 달라고 때라 옛날에 도 쓰리로 했답니다. 서역천국이니서쪽으로 가면된다고 생각하고 산을 넘었어요. 어두운데 먼곳에 불빛이 보였답니다.사정을 하여 그집에 머물게 되었어요. 총각은이곳에 아낙내 왜 혼자사는지를 물었답니다. ... 더보기
  • 좁쌀 반 됫박 in**27 | 2011-02-06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이 동화책은 그야말로 우리나라 전래동화를 연상케 한 동화책이었다.  그림체도 그렇고, 내용도 어릴적 내가 읽어왔던 고전동화가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 정도였다.일단, 그림체는 고전의 친숙한 그림체라 그때를 추억하며 읽을 수 있어 편안했다.  내용 역시도 우리가 느껴왔던 교훈과 감동을 주는 내용이라고 해야할까......노총각에 복도 지지리도 없다고 생각한 주인공은 부처님에게 복을 나눠 달라는 부탁을 하기위해 길을 나선다.  길을 가던중 잠잘곳을 헤매고 그곳에서 혼자 수절을 하며 살아가는 과부를 만나고, 신선이... 더보기
  • http://phillia0424.blog.me/80123116396 <좁쌀 반 됫박>, 김장성 글, 이윤희 그림, 사계절 복 타러 가세   우경숙    좁쌀죽 한 사발로 하루 끼니를 떼우는 총각, 참말로 복 없는 그 총각 이야기가 펼쳐진다. 옛이야기 '복 타러간 총각'을 그림책으로 담아내었다. 총각은 "서천서역국에가서 복을 내놓으라고 떼를 써봐야겠다."고 길을 떠난다. 서천서역국 석가세존에게 가서 내 복을 내놓으라 말하는 배포만 보더라도 대견하다.  '내 운명은 ... 더보기
  • 사계절출판사에서 출간된 '옛이야기 그림책' 시리즈 9권 <좁쌀 반 됫박> 입니다... 어렸을적 들었음직한 그런 옛이야기들을 많이 써오신 김장성 작가님의 글과 첫 그림책으로 내놓은 이윤희 그림작가님의 그림을 실은 책이예요~     옛날 참말로 복 없는 총각이 살았습니다. 어찌나 복이 없는지, 사는 것도 형편없고 서른 넘도록 장가도 못갔지요. "서천서역국에 부처님이 산다던데, 찾아가서 복을 내놓으라고 떼라도 써 봐야겠다." 부처님을 찾아가던 총각은 홀로 사는 아낙네로부터 새 배필을 구해달...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함께 보면 좋은 책

  • 최현미
    13,050원
  • 헬가 게베르트
    25,200원
  • 샤를 페로
    8,100원
  • 이금이
    8,550원
  • 제로니모 스틸턴
    16,110원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