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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산양, 크래그: 쫓기는 동물들의 생애

시튼의 동물 이야기 3
어니스트 톰슨 시튼 지음 | 이한음 옮김 | 궁리 | 2016년 02월 25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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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8203476(8958203471)
쪽수 316쪽
크기 145 * 210 * 18 mm /427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1860년 영국에서 태어난 시튼은 야생 동물들을 관찰하고 기록하며 살다가 1946년 미국에서 세상을 뜬 사람이다. 그가 쓴 이 책은 동물에 관한 관찰기가 아니라 ‘이야기’이다. 그 누구보다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일찍 깨달은 사람, 어니스트 톰슨 시튼의 이야기를 통해 동물에 대한 소중함을 깨닫자.

저자소개

저자 : 어니스트 톰슨 시튼

저자가 속한 분야

어니스트 톰슨 시튼 세계적인 동물학자이며 동물문학가이자 박물학자이며 화가. 1860년에 영국에서 태어났지만, 5살 때 캐나다로 이주하여 드넓은 자연과 야생 동물들을 벗삼아 성장하였다. 어려서부터 대자연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장차 박물학자가 되려고 했으나, 화가가 되길 원한 아버지의 뜻에 따라 영국에 유학하여 그림을 공부한 후 파리의 살롱에 그림을 출품하는 등 화가로서도 얼마간의 성공을 거두었다. 또한 자신의 저서에 들어가는 삽화를 모두 직접 그렸다. 화가로 어려운 생계를 꾸려가면서 험한 산들이 첩첩이 쌓인 로키산맥으로 들어가 야영생활을 하면서 야생동물을 관찰하는데 몰두, 1898년(38세)부터 세상에서 가장 사랑받는 동물소설 <내가 아는 야생동물>을 비롯한 방대한 양의 <동물기>를 잇달아 내놓아 세계적인 동물학자 및 동물문학가가 되었다. 1900년부터는 단순히 동물문학가에 머물지 않고 급진적인 환경보호주의자이자 사회운동가로서 활동하기 시작했다. 인디언들의 권리를 지지했고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보호하기 위한 보호 구역의 설치를 주장했다. 또한 생태계 보존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인디언 보호구와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보호공원의 설치를 강력히 주장했으며, 1930년에는 미국 뉴멕시코주 산타 페에 '시튼 빌리지'를 세워 환경을 보호하고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 그리고 북미 인디언 문화를 공부하는 학생들의 중심지를 만들었고, 미 의회에서 조류 법안이 통과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기도 했다. 1946년 86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그곳에서 동물연구와 인디언 문화 보존에 온힘을 바쳤다. 평생 “검은 늑대Black Wolf"라는 인디언 이름과 늑대 발자국 사인을 고집했다.

저자가 속한 분야

과학전문번역가로 활동
서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했다. 1996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소설 부문에 당선되었으며, 현재 과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과학소설집 ≪신이 되고 싶은 컴퓨터≫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생명≫, ≪리처드 도킨스≫, ≪DNA, 더블댄스에 빠지다≫, ≪자연의 빈자리≫, ≪핀치의 부리≫, ≪복제양 돌리≫, ≪인간본성에 대하여≫, ≪쫓기는 동물들의 생애≫, ≪와일드 하모니≫ 등이 있다.

목차

독자들에게

위대한 산양, 크래그
참새 랜디의 모험
곰 조니
열 마리 새끼 쇠오리
강아지 청크
달빛 요정 캥거루쥐
포로가 된 코요테
왜 북미쇠박새는 1년에 한 번씩 미칠까

시튼의 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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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대한 산양 크래그 js**55 | 2019-11-2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 책 <위대한 산양, 크래그>에는 "쫓기는 동물들의 생애"라는 부제가 붙어있다. 지금까지 읽은 시튼동물기 속 동물들 대부분이 쫓긴다. 사람들에게 쫓기고, 덫에 걸리거나 독이 든 고기를 먹기도 한다. 이 책에서도 쫓긴다. 큰 동물들보다 작은 동물들이다. 동물들도 인간과 다를 바 없이 가족을 이루고 가족과 함께 살아가는데 이들의 적이 인간이라는 게 슬프다. 나는 동물을 키우고 싶진 않다. 끝까지 지켜줄 자신이 없다. 하지만 그들 나름의 삶을 살며 주위의 인위적인 방해로 삶을 중단하는 일이 없었으면 한다. 시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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