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화이트헤드와의 대화 철학자와 신문사 주필이 13년여 동안 나눈 세기의 대화록

양장
알프레드 노스 화이트헤드 , 루시언 프라이스 지음 | 오영환 옮김 | 궁리 | 2006년 12월 01일 출간
이달의 읽을 만한 책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28,000원
    판매가 : 25,200 [10%↓ 2,8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1,4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8200741(895820074X)
쪽수 649쪽
크기 148 * 210 mm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Dialogues of Alfred North Whitehead/North Whitehead, Alfred North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43회에 걸친 화이트헤드와의 대화를 기록한 대담집 <화이트헤드와의 대화>

화이트헤드가 여든여섯 살에 숨을 거두기 한달 전까지 13년 반 동안 계속된 세기의 대화를 기록한 책이다. 화이트헤드의 사상뿐만 아니라 그의 인품, 평소의 소박한 생활 모습과 집안 환경, 주변 사람들, 그리고 당대의 사회 및 정치 정세에 이르기까지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어, 그의 철학이 어떻게 생성되었는지를 자연스럽게 파악할 수 있다.

이 책은 19세기와 20세기 서양사를 종횡무진 가로지르는 지적인 대담 여행이자, 저명한 철학자와 신문사 주필이 13년여 동안 만나면서 나눈 세기의 대화록이다. 철학, 문학, 과학, 종교, 미술, 교육, 정치, 문명비평, 인물평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 대화를 살펴보며, 그에 대한 화이트헤드와 주변 사람들의 솔직한 의견을 소개한다. 화이트헤드 철학이 무엇인지를 알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입문서가 되어주는 책이다.

목차

옮긴이의 말 9
서문 콜드웰 티트콤 23
서설 데이비드 로스 경 31

프롤로그------ 37
사상변혁의 시대 39 | 어린 시절 수도원의 종소리 40 | 확실성의 붕괴 44 | 결혼 생활 46 | 런던대학에서 하버드대학으로 49 | 화이트헤드 교수 자택에서의 저녁 모임 52 | 책에는 없는 ‘대화’의 효능 54 | 독단을 기피하다 55 | 자연스러운 대화 57 | 주제의 반복 60 | 노년 시절 62 | 페리클레스의 추도사 64

43편의 대화 ------ 67
Ⅰ 1934년 4월 6일
선전포고기념일 69 | 영미권의 문명 71 | 구미 문화의 토양 73 | 현대는 무너져내리는 시대 76 | 과학자와 시인 77 | 찰스 디킨스의 ‘쓸쓸한 집’ 79 | 구약성서의 선지자들 82 | 블루힐스의 4월 85 | 어느 초상화가 86 | 버크먼 교단 89 | 자유로운 교회 91

Ⅱ 1934년 4월 22일
손님에 대한 배려 93 | 에드워드 7세 95 | 좋은 정치 98 | 백화점 경영의 꿈 100

Ⅲ 1935년 1월 24일
눈이 내리는 보스턴의 밤 103 | 철학자의 서재 104 | 부자가 겁을 집어먹고 있다 106 | 크롬웰과 미국 108 | 중세 수도원의 역할 109 | 대학은 교육과정을 어떻게 운영해야 하는가 111

Ⅳ 1935년 3월 25일
19세기 자유주의자 113 | 정치력은 보잘것없으되 예술은 뛰어나다 116 | 낡은 것에 집착하지 말라 118 | 활기찬 이동의 정신 119

V 1935년 4월 5일
기지와 농담 121 | 술에 대하여 123 | 미국인의 발명 127 | 역사적 성취로서의 안락함 128 | 그리스인들의 업적 129 | 고전어 교육의 시비 131

Ⅵ 1935년 8월 25일
유대인의 기질 135 | 유럽의 기독교 도입 137 | 종교에 결여된 것을 예술이 제공한다 139 | 교육이 굳어지는 위험성 141 | 중산계층의 상거래 143 | 복음서와 가톨릭 146 | 세대간의 단절 148 | 수학의 획기적 발전 149 | 미국의 중서부와 페리클레스 시대 151

Ⅶ 1936년 3월 19일
독일외교는 과장된 가극풍 외교 157 | 히틀러와 바그너 158 | 문명과 재능 159 | 미국의 작곡가 162

Ⅷ 1936년 5월 8일
꽃이 피고 봄이 오다 163 | 이반 파블로프 165 | 학자의 박해 166 | 학교교육과 직업 167 | 상상력이 가장 왕성할 때는 언제인가 169 | 교수와 학생의 관계 170 | 중국인과 일본인 173

Ⅸ 1937년 4월 19일
보스턴의 시정(市政)을 다룬 소설 176 | 미국과 영국의 사회체제 178 | 자본주의 체제의 존재방식 180

Ⅹ 1937년 5월 24일
관용에 대하여 183 | 무저항주의 185| 그리스 비극의 로고스와 메디치 가의 묘비 188

ⅩⅠ 1938년 3월 17일
영국 보수당(토리당)과 노동당 190 | 민주주의의 임무 191 | 셰익스피어와 바그너 193 | 절대평화주의자 195

ⅩⅡ 1938년 4월 28일
그란체스터에서의 생활 197 | ‘역사의 수수께끼’를 자문하다 198 | 예술과 기술 200

ⅩⅢ 1939년 1월 17일
사상의 생명 204 | 17세기와 18세기의 영국 206 | 종교적 정신의 성쇠(盛衰) 207 | 의사에 대하여 208 | 미국에서 최초로 강의하다 210 | 예이츠와 싱 213

ⅩⅣ 1939년 2월 27일
<양식(良識)에 호소한다> 215 | 유대인의 특성 217 | 엘리엇과 로웰 218 | 무엇을 위한 대학인가 220 | 실제적 생활과 학문 223 | 교육의 추세 225 | 정부의 임무 228

ⅩV 1939년 7월 17일
뉴잉글랜드의 야생공원 231 | 미국 문명은 어느 단계에 와 있는가 234 | 조지 엘리어트와 조지 메레디스 236 | 로마의 정치 238 | “쿠인티리우스 바루스여, 나의 군단(軍團)을 내게 돌려다오!” 240

ⅩⅥ 1939년 7월 18일
시인의 보수 241 | 괴테와 실러 242 | 대학의 수명 245 | 과학과 고전 247 | 로마 가톨릭주의와 정치 248

ⅩⅦ 1939년 12월 15일
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다 250| 가설과 과학 252 | 플라톤의 통찰 255| 성서 해석 256| 지성과 능력 258 | 대학의 조직 261| 뛰어난 음악 264 | 『교육의 목적』과 『관념의 모험』 266 | 다시 성서의 해석자들에 대하여 268

ⅩⅧ 1940년 4월 22일
하버드대학 펠로의 정례 저녁 모임 270 | 진리와 반증 276 | 역사가로서 기번의 교육 278

ⅩⅨ 1940년 11월 2일
백열(白熱)처럼 화끈하게 집필에 몰두하다 282 | 서점에서의 에피소드 284 | 빛을 못 보는 잠재능력 286| 문헌의 영향력 288 | 평온한 시기 289

ⅩⅩ 1941년 6월 17일
인간 평등의 근거 292 | 영국과 미국의 도덕 294 | 평등에 대한 동경 296

ⅩⅩⅠ 1941년 6월 28일
독창(獨唱) 미사와 퀘이커 교도의 집회 298 | 종교의 잔인성 301 | 예술가가 자유로울 때 그 사회는 번영한다 304| 무한한 인간의 경험 305 | 신비주의 306 | 미국의 의사 308 | 상식을 재검토할 필요성 309

ⅩⅩⅡ 1941년 8월 30일
정신요법 311 | 진리를 파괴하는 경직된 도그마 313 | 플라톤의 대화법 314 | 독서에 대하여 316 | 지식이 행동과 결합되다 318 | 공화국의 예술가 319 | 반복은 예술의 죽음 321 | 소박함에 대하여 말한다면 323 | 듀이와 공자 324 | 어리석은 질문은 지혜로 가는 첫걸음 327

ⅩⅩⅢ 1941년 9월 10일
이 책을 만들게 된 배경 328 |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 330| 순수한 인종은 우둔해지기 쉽다 332 | 어째서 소박한 사람들이 위대한 예술을 만드는가 333 | 말이 아니고 개념으로 작문하다 335

ⅩⅩⅣ 1941년 11월 19일
궁극적으로 받쳐주는 것 336

ⅩⅩV 1941년 12월 10일
백년 후에도 가치있는 저술 339 | 글로 쓴 말의 범위를 넘어서는 경험 342 | 몸과 마음 345 | 훌륭한 그리스도인으로서 구세군 346

ⅩⅩⅥ 1942년 4월 5일
전주곡 349 | 반가운 사람들 351 | 자유의지에 대하여 353 | 생명체의 출현 355 | 시(詩)는 체험의 달콤한 향기 357 | 개념과 언어표현 360 | 웃으시는 하나님이 더 좋아 362 | 『일리아스』와 『성서』 365

ⅩⅩⅦ 1943년 5월 5일
“아메리카 급진파를 구함” 367 | 영국 귀족의 몰락 369 | 역사에서 원인과 우연 371| 미국인들은 자유보다 평등 쪽에 더 마음을 쓴다 374 | 금주운동의 파장 378

ⅩⅩⅧ 1943년 6월 3일
6월의 밤, 안단테 칸타빌레 380 | 국내외 정치정세 382 | 하노버 왕조의 공과(功過) 382 | ‘과정은 그 자체가 현실태이다.’ 386 | 삼라만상의 변화 388 | 낡은 가치들이 전복당하다 389 | 사상의 다양한 수명 392 | 정치적 수완과 전문적인 학문 395

ⅩⅩⅨ 1943년 6월 10일
쓰는 영어와 말하는 영어의 차이 397| 화이트헤드의 신혼시절 402 | 젭 부부에 관한 것 405 | 웅장한 규모의 러시아 소설 409 | 박력있는 철학자는 진공 속에서 사색하지 않는다 411 | 음악은 미(美)의 수학이다 413 | 행복한 시대 415

ⅩⅩⅩ 1943년 6월 19일
토요일 클럽 417 | 마차로 케임브리지를 달리다 419 | 시인과 철학자들이 종교를 문명화하다 421 | 우리는 무한 계열의 일부 423 | 확실한 진리의 붕괴 425 | 미국 여성과 영국 여성 430 | 영국에서 고용주와 피고용인의 관계 432 | 인간의 능력과 행운 434 | 사색하는 삶과 행동하는 삶 437

ⅩⅩⅩⅠ 1943년 7월 27일
곤경에 빠진 교양교육 439 | 대학 외부의 전문가에 의한 사회교육 441 | 런던에서의 체험 444 | 당신들은 학자 중에서도 가장 학자답지 않다 445| 인간 정신의 활력은 모험심에서 솟아오른다 446 | 관념의 모험의 생명주기 449 | 아름다움과 도덕 451 | 주니어 펠로 제도의 창설 455 | 지성에 필요한 열정 456 | 사회적 안정이 윤리의 선행조건 461

ⅩⅩⅩⅡ 1944년 1월 13일
아이러니〔反語〕의 정신 464 | 산타야나 비판 466 | 극적인 소크라테스적 아이러니 479 | 신화와 일반적 관념 470 | 미국 신화 472 | 빅토리아 시대의 위치 설정 473 | 미국과 러시아의 차이 476 | 셔번학교 소년시절의 회상 479 | 고대 아테네와 현대영국의 유사점 481 | 이상주의와 종교 484 | 독일 학자의 특성 485 | 기번과 투키디데스 486

ⅩⅩⅩⅢ 1944년 5월 9일
스페인의 쇠퇴 489 | 흑인 문제 490 | 이익추구의 직접 동기 491 | 다윈과 헉슬리의 부족한 점 494 | 유전과 환경 496 | 아이디어 하나가 세계를 변화시킬 수 있다 497 | 새로운 사상의 추진력이 어디서 오는가 498 | 정태적 종교는 사상의 죽음이다 499

ⅩⅩⅩⅣ 1944년 8월 29일
아시아와 서구세계 501 | 처칠과 루스벨트 503 | 사회의 기능은 재능을 해방하는 것 505 | 선한 의지를 집단적으로 표현하는 인간성을 어디서 찾아야 하는가 507 | 교회의 불신 508 | 미적 체험과 도덕 510 | 과학기술이 빠른 속도로 사회변화를 일으키다 510 | 새로운 과학기술과 도덕관 512 | 인간 가치에 대한 자각 514

ⅩⅩⅩV 1944년 11월 14일
친구 리빙스턴의 부총장 취임 518 | 『인명록』의 효용 520 | 모세 523 | 불교 525|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 526 | 열광자 527

ⅩⅩⅩⅥ 1945년 1월 19일
철학자와 왕 530 | 유대사상이 유럽인들에게 흘러 들어가다 532 | 그리스사상과 기독교 신학 535 | 유년시절의 그리스어와 라틴어 교육 536 | 종교개혁 539 | 음악과 종교 540 | 인류의 원초적 감정 542

ⅩⅩⅩⅦ 1945년 5월 25일
플라톤의 수학적 관념 544 | 수학이 근대세계의 모태 546 | 1945년 이후의 일본과 중국의 전후처리 문제 547 | 미국의 사회조직 550 | 법으로 시행되는 정년제도의 어리석음 551

ⅩⅩⅩⅧ 1945년 5월 29일
윌리엄 제임스의 서재 554 | 어빙 가 95번지의 추억 556

ⅩⅩⅩⅨ 1945년 6월 6일
오더 오브 메리트 훈장 수여 558 | 화이트헤드의 답사 562

ⅩL 1945년 6월 19일
훈장 수여식을 마치고 564 | 『교육의 목적』 567 | 화이트헤드의 집필방법 568 | 언어의 부정확성 570| 씨뿌리는 사람으로서의 셈 사람들과 그리스 사람들 573 | 그리스문학은 늙지 않는다 577 | 화이트헤드의 옛날 사진 580

ⅩLⅠ 1945년 8월
1939∼1945년 전쟁의 최종단계 돌입 583 | 윌리엄 제임스와 존 듀이 585 | 아버지의 설교 586 | 혁명의 진정한 파괴력 589 | 전쟁세계 속의 평화스러운 전원 풍경 591

ⅩLⅡ 1945년 9월 11일
화이트헤드와 리빙스턴의 대화 592 | 플라톤론 594 |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이 최종적이라고 볼 만한 근거가 없다? 596 | 인간은 만물의 척도인가 597 | 인간의 잠재능력 599 | 외관(外觀)과 진상 600 | 대학과 학생의 가정환경 601 | 여성이 더 좋은 소설을 쓰는가? 604 | 역사자료로서의 문학과 서간집 607 | 30명의 신부들 608 | 옥스퍼드대학과 케임브리지대학 610 | 웃음과 종교 613 | 그리스인과 히브리인의 유머 615| 영국인의 정치감각 617 | 생활 속의 의식(儀式) 618

ⅩLⅢ 1947년 11월 11일
익명의 재정지원 621 | 『과정과 실재』의 재판 계획 624 | 《라이프》 표지에 실릴 뻔한 화이트헤드 626 | 람스게이트의 목사관(牧師館) 627 | ‘자연법칙’은 존재하지 않는다 632| 우주와 인간의 척도 633 | 세계의 교각(橋脚)에 서서 635 | 우주의 공동창조자, 인간 636

에필로그 ------ 639
찾아보기 ------ 643

책 속으로

“정신이라는 것은 대학 동료들이 생각하듯 그렇게 단순히 분류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나는 우등생에 대해 매우 의문스러운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는 시험에서 묻는 것을 즉각 대답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시험이라는 것은, 하나의 음미 수단이기 때문에 그가 답을 내놓으면 그에게 A라는 평가를 해주어야 합니다. 그러나 때로는 술술 대답할 수 있는 능력이라는 것은 어떤 천박성이나 피상성 같은 것을 입증하기도 합니다. 평균 수준의 학생은 다소 둔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둔한 머리는 자율적 사고에 선행하는 조건이며, 실제로는 초기 단계에... 더보기

출판사 서평

에커먼이 쓴 『괴테와의 대화』, 빌 모이어스와 조지프 캠벨의 『신화의 힘』에 비견될 만한 지적인 대담집! 19,20세기 서양사를 종횡무진 가로지르며 펼치는 대담 대장정!

한 인간으로서의 화이트헤드, 이 세계에 무한한 애정을 가진 철학자 화이트헤드,
항상 지혜롭고 때로는 기지가 넘치는 만년의 화이트헤드의 진면목을 제대로 엿볼 수 있다.

화이트헤드는 수리논리학자, 과학철학자, 그리고 형이상학자로 여러 분야에 걸쳐 경탄할 만한 업적을 남긴 석학이지만, 그의 풍성하고 정밀한 학문적 업적의 밑바탕에는 온화한 인간미가 일관되게 흐...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