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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탐정

새싹동화 10
유타루 지음 | 김효은 그림 | 뜨인돌어린이 | 2017년 08월 15일 출간
  • 정가 : 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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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8076551(8958076550)
쪽수 88쪽
크기 189 * 252 * 7 mm /258g 판형알림
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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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89 * 252 * 7 mm / 258g
제조일자 2017/08/15
색상 이미지참고
제조자 (수입자) 뜨인돌어린이
품질보증기준 관련 법 및 소비자 분쟁해결 규정에 따름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이웃을 돌아보게 하는 지혜롭고 착한 동화 『도토리 탐정』. “도토리! 내 도토리!” 평화로운 떡갈나무 숲에 울부짖음이 들린다. 도토리 한 개를 도둑맞은 것. 다람쥐들은 한 개라도 도둑은 도둑이기에 마을의 평화를 위해 꼭 도둑을 잡기 원하며 흰점 다람쥐를 탐정으로 앞세운다. 흰점 다람쥐는 도둑 잡기에 여념 없지만, 도둑을 잡기는커녕 마을 다람쥐들은 서로 의심하고 다투면서 마을의 평화를 깨트린다. 드디어 도둑을 알아냈지만 이 다람쥐가 도둑이라고? 다람쥐들은 모두 놀라고 어찌할지 몰라 지혜의 심판관인 무지개 독수리를 찾아간다. 무지개 독수리는 깜짝 놀랄 심판을 내리는데……. 과연 도토리 도둑은 누구이고, 다람쥐들은 어떤 심판을 받은 걸까?

이 책의 총서

상세이미지

도토리 탐정(새싹동화 10)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유타루의 타루는 물고기가 사뿐사뿐 걷는다는 뜻이다. 작가가 된 것을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며, 꽃을 보면 뿌리 밑 지렁이도 떠올린다. 어린아이 같아야 하늘나라 간다는 성경 말씀을 참 좋아한다. 제4회 창원아동문학상, 제7회 건국대학교창작동화상, 제1회 송순문학상을 수상했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예진흥기금을 받았다. 어린이책『별이 뜨는 꽃담』『젓가락 달인』 『촌수 박사 달찬이』『한 줄의 반성문』『금동이네 김장 잔치』『불대장 망개』『방정환』 『왕십리벌 달둥이』『내 마음의 나이테』『북정록』『남한산성의 눈물』 등을 썼다.

유타루님의 최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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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그린이 김효은은 한양대학교에서 섬유디자인을 전공하였고, 일러스트레이션 교육기관 ‘입필’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직접 그리고 쓴 책으로『나는 지하철입니다』가 있고, 그림을 그린 책으로『아홉 살 마음 사전』『앵그리 병두의 기똥찬 크리스마스』『잠온다』『별이 뜨는 꽃담』『거짓말을 했어』 등의 여러 동화책이 있다.

김효은님의 최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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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한 사람의 잘못은 오로지 그 사람 탓일까?
우리의 마음을 비춰 주는 도둑 잡는 다람쥐 탐정
도둑을 맞았다. 범인은 우리 중에 한 명인데 누구일까? 사람들은 혼자 생각하며 누군가를 의심하기 시작한다. 의심이 깃든 마음은 어떤 결과를 초래할까? 유타루 작가의『도토리 탐정』은 다람쥐 탐정을 등장시켜 의심에서 시작된 불화를 흥미진진하게 보여 준다.
다람쥐들이 사는 떡갈나무 숲, 모두 도토리를 모으며 겨울 양식을 준비하는데 누군가 도토리를 훔쳐 갔다. 다람쥐 탐정을 앞세워 범인 찾기에 나서지만, 범인이 쉬 잡히지 않자 다람쥐들은 서로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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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며칠전 굴참나무 아래를 걸어가다가 따닥! 하는 소리와 함께 도토리가 바닥에 떨어지는 것을 보았다. 도토리가 떨어지는 모습을 생전 처음 보는지라 그 모습이 참 신기했다. 삐죽빼죽한 도토리 모자는 여전히 나무에 매달려있고 작고 매끈한 도토리만 바닥에 떨어지며 내는 경쾌한 소리가 사랑스러웠다. 도토리 도둑이라면 다람쥐가 도토리를 땅에 묻어두고는 잊어버려서 돌아오는 봄에 싹이 나서 나무로 자란다는 뻔한 이야기가 아닐까 생각했는데 내 상상력은 너무 뻔하고 얕았다. 이 책은 내 상상보다 훨씬 잘 짜여진 멋진 이야기였다. 환한 낮에 다람쥐의 도... 더보기
  • <도토리 탐정 : 유타루 지음/김효은 그림/뜨인돌 어린이> 도토리 탐정.  제목에서부터 왠지 흥미진진한 모험이 펼쳐질 것 같으 생각이 든다. 표지에서 보이는 빨간 망토를 입고 까만 모자를 쓴 도토리 탐정의 표정이 든든하다. 그 옆으로 도토리를 옮기는 다람쥐들도 분주하다.  이 동화는 내용도 따스하지만 그림이 참 마음에 들었다.  파스텔로 그린 듯도 하고 연필로 슥슥 그린 것 같은 질감도 드는 그림체로 인해 책을 읽는 내내 동물이 눈 앞에서 움직이는 듯한 따스한 사실감으로 책을... 더보기
  • 이 책은 글자 사이즈나 글밥으로 보아 7세정도의 유아나 초등학교 저학년이 읽기 좋은 동화책이다. 동화책의 내용은 제목이나 표지에서 알 수 있듯이 도토리와 관련된 내용이다. 어느날 줄무늬 다람쥐가 도토리 한개를 도둑맞는다. 흰 점 다람쥐는 탐정이 되어서 도둑이 누구인지를 찾기 시작한다. 온 마을 다람쥐를 불러서 조사하고, 서로를 의심하고 상처준다. 하지만 쉽게 도둑을 잡지 못하고, 심지어 줄무늬 다람쥐가 거짓말을 한게 아닌지 의심한다. 하지만 그 과정에 세명의 다람쥐만 조사를 받지 않은 사실을 알게된다.... 더보기
  • 도토리 탐정 na**y00 | 2017-09-2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저자가 ‘유타루’라고 적혀 있어서 일본 작가의 책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물고기가 사뿐사뿐 걷는다라는 뜻의 타루라는 예쁜 말을 필명으로 쓰는 우리나라 작가였다 평화롭던 떡갈나무 숲에서 도토리 도난 사건이 발생한다 다람쥐들은 충격에 빠지고 도둑을 꼭 잡아야 한다는 소리가 높아지며 흰 점 다람쥐 탐정이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나서는데~ 그 과정에서 다람쥐들은 서로를 의심하며 마을 분위기는 살벌해져 간다~ 읽으면서 책 속 다람쥐 마을이 인간 사회의 축소판처럼 느껴졌다 서로를 의심하고 오해하다가 피해자인 줄무늬 다람쥐까지 마음의 상처를 받... 더보기
  • 도토리 탐정 bo**nge7 | 2017-09-2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도토리 탐정   평화로움 가득한 떡갈나무 숲에 한바탕 소동이 벌어진다. 도토리 한 알이 사라진 것이다. 이것은 떡갈나무 숲 최초의 도난사건! 다람쥐들은 단 하나의 도토리지만 범인을 잡아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그래서 도토리 한 알을 찾기 위한 탐정이 나서니 바로 흰점다람쥐이다.   도토리 탐정은 사라진 도토리 한 알을 찾기 위해 탐문에 나서고 온 숲을 샅샅이 뒤지며 도토리를 찾아 고군분투한다. 나름의 기준을 세워 여러 다람쥐들을 만나보며 하나씩 포위망을 좁혀가지만 범인을 찾기란 쉽지 않다. 그 과정에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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