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마사코의 질문 6학년 2학기 읽기 수록도서

책읽는 가족 3 | 개정판
손연자 지음 | 김재홍 그림 | 푸른책들 | 2014년 09월 15일 출간 (1쇄 2009년 09월 10일)
클로버 리뷰쓰기
어린이 문학상 수상작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2,500원
    판매가 : 11,250 [10%↓ 1,25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2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 2일,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7981856(8957981853)
쪽수 208쪽
크기 172 * 225 * 20 mm /346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일제 강점기, 가슴 아픈 역사의 증언

『마사코의 질문』은 일제 강점기에 고난을 겪었던 우리 겨레의 삶을 다룬 동화 9편을 담은 책입니다. 일본인 소녀의 입으로 일본의 죄를 묻는 표제작 「마사코의 질문」을 비롯해 '생체 실험', '관동대지진', '정신대 문제' 등과 같이 일제 강점기에 우리 민족이 겪었던 온갖 수난들을 생생하고 절실하게 그려낸 작품들이 실려 있습니다.

마사코는 할머니와 함께 히로시마의 평화 기념 공원에 갔습니다. 할머니의 엄마는 히로시마에 떨어진 원자 폭탄에 의해 시름시름 앓다가 돌아가셨습니다. 마사코는 할머니에게 원자 폭탄 '꼬마'가 아주 무서운 존재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런데 마사코는 궁금한 점이 생겼습니다. 도대체 미국은 왜 일본에 원자 폭탄을 떨어트린 걸까요?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은 해방 직전인 144년에 태어나 일제 강점기를 지내온 이들의 생생한 증언을 듣고 자란 작가가 방대한 자료를 토대로 쓴 작품집입니다. 일제 강점기에 일제가 우리 민족에게 저지른 만행들을 생생히 증언하여 우리 아이들이 올바른 역사 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합니다. 이 책에 실려 있는 「꽃잎으로 쓴 글자」와 「방구 아저씨」는 초등 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습니다.

상세이미지

마사코의 질문(개정판)(책읽는 가족 3)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꽃잎으로 쓴 글자
방구 아저씨
꽃을 먹는 아이들
남작의 아들
잠들어라 새야
잎새에 이는 바람
긴 하루
흙으로 빚은 고향
마사코의 질문

책 속으로

『마사코의 질문』에는 일제가 우리말을 쓰지 못하게 하려고 소학교 교실에서 자행했던 잔인한 놀이를 통해 우리말과 글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꽃잎으로 쓴 글자」, 공들여 짠 괴목장을 순순히 내놓지 않는다는 이유로 순사에게 맞아 죽은 조선인 이야기 「방구 아저씨」, 관동대지진이 일어나고 조선인에 대한 괴소문들이 나돌았던 때에 일본인들로 구성된 자경단이 조선인들을 학살했던 사건을 토대로 쓴 「꽃을 먹는 아이들」, 스스로 조센징이 아니라 황국 신민이라 생각하는 친일파 귀족의 아들 가즈오가 정체성을 찾게 되는 이야기 「남작의 아들」, 꽃다운... 더보기

출판사 서평

『마사코의 질문』에는 일본인 소녀의 입으로 일본의 죄를 묻는 내용의 표제작을 비롯하여 ‘생체 실험’, ‘관동대지진’, ‘정신대 문제’ 등과 같이 일제 강점기에 우리 민족이 겪었던 온갖 수난들을 생생하고 절실하게 그려 낸 9편의 작품들이 실려 있다. 해방 직전인 1944년에 태어나 일제 강점기를 지내온 이들의 생생한 증언을 듣고 자란 손연자 작가가 방대한 자료를 토대로 쓴 작품집이기에 더욱 믿음직스럽다. 동화작가 손연자 선생님은 작가의 말 ‘어린 당신들에게’에서 ‘부끄러운 역사도 우리 역사이며, 역사를 똑바로 알아야 부끄러움에서 벗어...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2)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일제 강점기에 대한 이야기는 어쩌면 옛날이야기처럼 그저 읽히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광복절'의 의미 역시 그저 국경일의 하나라는 것만 아는 경우가 대부분 아닐까 싶습니다. 일제 강점기의 어두운 현실을, 나라를 빼앗기고, 주권을 빼앗기고, 그리고 조선말과 조선 이름을 빼앗겼던 그때의 생활에 대해 관심을 두는 이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일본과의 과거 청산이라는 숙제가 남아 있는 지금. 우리 아이들은 그때의 암울했던 이야기를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일제 강점기에 우리 민족이 겪었던 고난을... 더보기
  •   이 책은 일본의 잘못을 동화로 표현한 것이다. 일제시대 때 일본이 우리에게 한 만행을 설명해주고 있다. 이야기를 읽을 때 조금 화가 났다. 일본은 반성해야 한다. 우리나라 국민에게 잔인한 짓을 하였으니까. 그러나 일본은 사과하지 않는다. 몇몇 일본인은 조상들의 잘못을 뉘우치고 있는데...... 예전에 신문에서 귀무덤을 지키고 있는 일본인 할아버지를 보고 감명을 받았다.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