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소득공제

역사를 이끈 아름다운 여인들

김정미 지음 | 눈과마음 | 2005년 08월 25일 출간
역사를 이끈 아름다운 여인들
  • 정가 : 8,000원
    판매가 : 7,200 [10%↓ 8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4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7511947(8957511946)
쪽수 381쪽
크기 A5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인류 역사의 반을 담당해온 여성들의 위대한 업적을 살펴보는 책. 저자가 1여 년간 주간한국에 <역사 속 여성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연재했던 칼럼을 모아 엮었다. 남성들에 비해 빛나지 않는 자리에 서서 자신의 역할을 묵묵히 담당해온 수많은 여성들의 이름을 대변해주는 아름다운 여성 50인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역사 속에 그 흔적을 새긴 여성들의 인생과 업적, 또 여성으로서의 고뇌들을 재조명하였다. 한 개인으로서의 삶뿐만 아니라 역사를 이끌어간 여성으로서의 위치와 입장을 살펴보며, 여성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본다.

목차

차례

헌정사

머릿말

1부 그녀의 카리스마

태양의 딸, 최초의 이집트 여성 파라오 파쳅수트

팜므파탈? 혹은 지략가 클레오파트라

베트남의 국민영웅 쯩자매

카리스마로 이룩한 통일의 기초 선덕여왕

위기를 기회로 이사벨 1세

권력에 사로잡힌 포로 카트린 드 메디시스

가장 불행했던, 가장 훌륭했던 엘리자베스 1세

불꽃의 인생 메리 스튜어트

노회하고 전략적인 정치가 마리아 테레지아

민초들을 피 말린 열정 예카테리나 대제

해가 지지 않는 나라의 소박한 여왕 빅토리아 여왕

나라까지 망쳐버린 욕심과 사치 서태후


2부 그녀, 혹은 예술가의 초상

레스보스 섬의 여류시인 사포

몽마르트의 연인 쉬잔 발라동

민중미술의 어머니 케테 콜비츠

자유와 열정으로 춤추는 맨발의 뮤용가 이사도라 던컨

여성의 아름다움을 찾아낸 패션 혁명가 코코 샤넬

추리소설의 여왕 애거서 크리스티

이루지 못한 선각의 꿈 나혜석

악마에게 영혼을 팔아 버린 천재 레니 리펜슈탈

역사를 기록한 한 장의 사진 마가렛 버크화이트

아름다운 코리안 댄서 최승희

영혼을 울리는 목소리 빌리 홀리데이

노래에 살고 사랑에 죽고 마리아 칼라스

20세기 대중문화의 상징 마릴린 먼로

우드스탁의 여신 재니스 조플린


3부 그녀, 세상 속으로

이유있는 누드 레이디 고다이버

신이 보낸 소녀 잔다르크

여성에게도 인권을 메리 울스턴크래프트

살롱의 여주인 마담 스탈

가난한 자들의 천사 플로렌스 나이팅게일

노예의 삶을 떨치고 해리엇 터브만

여성 참정권을 위한 외침 에멀린 굴덴 팽크허스트

20세기를 연 천재과학자 마리 퀴리

어린이의 눈높이로 마리아 몬테소리

아름다운 인술 박에스더

여성은 출산 기계가 아니다 마가렛 생어

아무더 미워하지 않는 자의 죽음 소피 숄

침묵의 봄을 깨우다 레이첼 카슨

낮은 데로 임하소서 마더 테레사


4부 그녀와 그녀를 둘러싼 남자들

미인계의 원조 서시

시대를 풍미한 경국지색 양귀비

화려한 르네상스 시대, 권모술수의 희생양 루크레치아 보르지아

홈스쿨의 대모 신사임당

사치와 애욕의 권력자 마담 퐁파두르

화려하고 무지했던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

여명의 눈동자, 혹은 이중간첩 마타하리

망한 나라의 불운한 왕비 이방자

왕좌를 버린 세기의 로맨스 심슨부인

손문의 아내, 중국의 어머니 쑹칭링

날 위해 울지마오 아르헨티나여 에바 페론

아름다운 퍼스트레이디의 대명사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



인물색인








































출판사 서평

인류 역사의 반을 담당해온 여성들의 ‘위대한 업적’
인류의 절반은 여성이다. 유사 이래 여성은 언제나 남성과 함께 역사라는 수레를 끄는 한쪽 바퀴로 자신의 역할을 담당해왔다. 하지만 여성의 이름은 남성의 그것에 비해 전해 내려오는 것이 많지 않았다. 아마도 여성들이 자신의 역할을 100% 이상 충실히 해내면서도 남성들에 비해 앞에 나서지 않았던 것이 그 원인일 것이다. 인류의 역사를 이끌어 가는 데 여성의 힘이 미약해서 생긴 결과는 절대 아니다. 여성들이 담당해온 일들이 앞으로 나가 모든 스포트라이트를 혼자서만 받는 일보다는 더 ...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7)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인류의 절반은 여성이다. 인류가 생긴 이래 여성은 언제나 남성과 함께 역사라는 수레를 끄는 한쪽 바퀴로 자신의 역할을 담당해왔다. 하지만 여성의 이름은 남성의 그것에 비해 전해내려오는 것이 많지 않았다. 아마도 여성들이 자신의 역활을 100% 이상 충실히 해내면서도 남성들에 비해 앞서 나서지 않았던 것이 그 원인일 것이다. 인류의 역사를 이끌어가는데 여성의 힘이 미약해서 생긴 결과는 절대 아니다 여성들이 담당해온 일들이 앞으로 나가 모든 스포트라이트를 혼자서만 받는 일보다는 더 힘들고 더 기본적이 일들이었기 때문에 그랬던 것이다. ... 더보기
  •   고대의 여왕에서부터 현대의 배우까지 신비한 인물이였던 여인에서부터 이슈 메이커였던 여인까지. 역사에 등장했던 걸출한 여인들의 이야기를 요약 읽기 쉽게 잘 엮어 놓은 책이 여기에 있다.   인류의 절반은 여성이며 인류가 생긴 이래 남성보다 스포트라이트를 못 받아 온 것은 사실이나 요즘에 와서 직업에도 성역이 없어졌고, 알파걸이라 이름 불리어지는 여성들이 남성들보다 더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고 사회에 진출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성들을 다룬 ... 더보기
  • 아름다운 여인들 an**102 | 2006-08-05 | 추천: 4 | 5점 만점에 4점
        '관행이나 상식, 힘의 역학에 불응하고 대담한 역의 논리로 뚫고 나가는 정치'를 Godivaism'이라 한다. 고다이버이즘은 11세기 영국 잉글랜드 중부지역에 위치한 코벤트리의 한 영주의 부인인 고다이버의 이유있는 누드로 인해 붙여지게 된 것이다. 자고 일어나면 여기도 벗고 저기도 벗어대는 누드열풍속에서 그녀의 이유있는 누드는 우리에게 생각할 거리를 제공한다. 나날이 피폐해져가는 농민들의 모습을 보고 남편인 영주에게 세금을 인하해 줄것을 요구하지만, 남편 레오프릭은 그녀의 숭고한 마음을 비... 더보기
  • 여성들의 이야기 ks**rk75 | 2006-06-28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역사를 이끈 아름드운 여인들.... 이 책에서 다루어지고 있는 여성들의 이름은 다 한번 쯤 들어봤을듯... 읽으면서 새삼 자극이 된 책~~~ 더보기
  • 세계를 움직인 여인들 ql**f1014 | 2006-05-29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지금까지의 세상은 거의 남자들의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더군다나 예전엔 더욱 말할 필요도 없다.그런데... 그런 세상 속에서 이름이 나왔다면 더욱 대단한 인물임에는 틀림없을 것이다.     최초의 여성 파로오였으면서도 투토모스 3세에 의해 부정되어야만 했던 하쳅수트아름다움으로 그녀의 평이 좀 외곡되기까지 하는 지략가 클레오파트라남자들도 포기하고자 했었던 전쟁을 이끈 베트남의 자매 쯩자매탁월한 정치력과 인재등용을 보인 선덕여왕 결혼후에도 자신의 권리를 놓치지 않았던 여왕 이사...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