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사은품 소득공제

대격변 세계대전과 대공황, 세계는 어떻게 재편되었는가

양장
애덤 투즈 지음 | 조행복 옮김 | 아카넷 | 2020년 06월 29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33,000원
    판매가 : 29,700 [10%↓ 3,3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1,6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13일,목)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빙고책 2권 이상 구매 시 카드지갑 선택(2종 중 택1)
    2020.07.23 ~ 2020.08.31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7336823(8957336826)
쪽수 748쪽
크기 162 * 232 * 46 mm /1211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The Deluge/Tooze, Adam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20세기 최대의 사건, 모든 위기는 여기서 비롯되었다.
“다가올 위기는 지나간 위기의 배경이 된다.”

제1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은 금융에서 비롯한 절대 우위의 경제력으로 전후 처리와 배상금 문제를 주도하며 세계 유일의 패권국으로 부상한다. 투즈는 새로운 세계 질서를 주조한 미국의 우월적 힘을 두고 “부재하지만 존재하는” 것으로 규정한다. 그러나 불안정한 기반 위에서 성립된 새로운 세계는 또 다른 전쟁에 이르는 파국을 맞는다. 새로운 세계질서는 어떻게 결합하여 재앙에 이르게 되었을까? 끝없이 일어나는 인간에 의한 재앙은 결국 누구의 책임인가? 세계는 영원한 안정과 평화를 이룩할 수 있을까? 이 책의 물음이 여전히 유효한 것은 100년 전 세기의 결정적 순간이 빚어낸 세계에서 우리가 살아가기 때문이다.
선정 및 수상내역
《파이낸셜 타임스》 올해의 책, 《뉴스테이츠먼》 올해의 책, 《LA 타임스》 북프라이즈 수상작!

상세이미지

대격변(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애덤 투즈 코로나19 사태 이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호출되는 인물이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분석한 역작 『붕괴(Crashed)』로 ‘세계의 사상가’라는 호칭을 얻었으며, 국내 정계와 금융계 유력 인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투즈는 세계사의 좌표가 되는 위기의 순간들에 주목하여 인류가 나아갈 해법을 제시하는 대작들을 집필해 오고 있다. 글로벌 위기들은 단일한 관점으로 설명되지 않으며 정치와 경제, 행위자와 구조가 부단히 얽혀 있다. 그 난맥상을 파고드는 새로운 분석과 대담한 통찰에 세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대격변(The Deluge)』은 제1차 세계대전에서 대공황에 이르는 세계 질서의 재편 과정을 다룬 투즈의 또 다른 역작이다. 제국의 몰락과 혁명의 연쇄로 균형을 잃어가던 세계는 새로운 의존성을 띠었고 세계 유일의 패권국으로 부상하는 미국 사이에서 뒤얽힌다. 이러한 배경에서 투즈는 대공황을 역사상 최악의 재앙으로 만든, 집단적 디플레이션을 야기한 ‘황금 족쇄’ 즉 금본위제를 다시 평가한다. 《파이낸셜 타임스》 올해의 책, 《뉴스테이츠먼》 올해의 책, 《LA 타임스》 북프라이즈 수상작이다.
투즈는 1967년 런던에서 태어나 영국과 독일의 하이델베르크에서 성장했다. 케임브리지 대학교 킹스칼리지와 런던정경대학에서 경제학과 경제사로 학위를 받았다. 케임브리지 대학교와 예일 대학교를 거쳐 지금은 컬럼비아 대학교의 역사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울프슨상과 롱맨히스토리투데이상 수상작인 『파괴의 응보(Wages of Destruction)』를 지었으며 글로벌 위기 4부작인 『셧다운(Shutdown)』과 『탄소(Carbon)』를 집필 중이다.
홈페이지 https://adamtooze.com 트위터 @adam_tooze

저자가 속한 분야

서울대학교 대학원 서양사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옮긴 책으로 『독재자들』, 『전후 유럽 1945~2005』, 『브루스 커밍스의 한국전쟁』, 『1차 세계대전사』, 『블랙 어스』 등이 있다.

목차

감사의 말
서론

1부 유라시아의 위기
1장 불안정한 균형에 이른 전쟁
2장 승리 없는 평화
3장 전몰자의 묘지, 러시아 민주주의
4장 중국, 전쟁의 세계로 들어가다
5장 브레스트리토프스크 조약
6장 잔인한 강화조약
7장 무너지는 세계
8장 개입

2부 민주주의적 승리 확보하기
9장 협상국의 기운을 북돋다
10장 민주주의의 병기창
11장 휴전: 윌슨주의 각본의 실행
12장 시달리는 민주주의

3부 미완의 평화
13장 누더기가 된 세계 질서
14장 조약의 진실
15장 배상
16장 유럽의 순응
17장 아시아의 순응
18장 윌슨주의의 대실패

4부 새로운 질서의 모색
19장 극심한 디플레이션
20장 제국의 위기
21장 워싱턴 회담
22장 공산주의의 재발명
23장 제노바: 영국 패권의 몰락
24장 벼랑 끝에 내몰린 유럽
25장 새로운 전쟁과 평화의 정치
26장 대공황

결론
주석
옮긴이의 말
인명색인

추천사

뉴욕타임스

“미국의 우위가 어떻게 달성되었는지, 그리고 왜 그것이 어렵게 얻은 평화를 유지하는 데 실패했는지를 이해하는 필독서”

파이낸셜 타임스

“미국과 그 동맹국들이 거둔 승리에도 불구하고 세계 경제를 안정시키고 집단안보체제를 구축하는 데 실패한 이유를 잘 설명했다.”

《리터러리 리뷰》

“작금의 특별한 때에 ‘대격변’의 시기까지 거슬러 올라가 살피는 것이 어째서 할 만한 일인지를 명쾌히 보여준다.”

더 선데이 타임스

“『대격변』은 심히 복잡한 정치적, 경제적 문제의 분석가라는 그의 위상을 확인해준다. …투즈는 현대사의 결정적인 시기를 대담한 평가도 두려워하지 않고 아주 인상적으로 기록했다.”

디 옵저버

“『대격변』은 훌륭한 역사가가 능력의 정점에서 쓴 책이다. 범위가 매우 넓고 사료를 다루는 능력이 대단하며 활력 넘치는 강력한 문체를 보여준다.”

책 속으로

“이것은 대홍수(Deluge)와 같다. 사회와 산업의 구조에 전대미문의 변화를 가져올… 대자연의 격변이다. 근대 사회라는 관상식물을 뿌리째 뽑아내는 태풍이다. … 바위와 같았던 유럽인의 삶을 뒤흔드는 지진이다. 그 엄청난 혼란 속에서 국가들은 단숨에 몇 세대를 전진하거나 후퇴할 것이다.”
데이비드 로이드조지, 「서론」

새로운 질서는, 신생국들의 다툼과 민족주의적 시위를 뒤로하고 영국과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독일, 러시아, 미국 같은 강대국 간의 관계를 근본적으로 바꿀 조짐을 보였다. 이러한 세력 변화의 규모와 의미를 이... 더보기

출판사 서평

지은이 애덤 투즈(Adam Tooze)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호출되는 인물이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의 세계를 밀도 높게 서술한 『붕괴(Crashed)』(2019)로 국내에서도 큰 주목을 받았다. 글로벌 수준에서 반복되는 위기의 순간에 주목하여 포스트팬데믹의 세계 전망(『셧다운(Shutdown)』)과 기후위기의 정치경제학(『탄소(Carbon)』)에 이르는 ‘글로벌 위기 4부작’을 집필 중이다. 투즈가 현재의 전례 없는 위기 상황을 두고 비교의 대상으로 지목한 시기가 양차 세계대전 사이 즉 전간기이다.... 더보기

북카드

1/12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2)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어지럽다 dl**02 | 2020-08-06 | 추천: 0 | 5점 만점에 2점 구매
    번역을 읽기가 힘들다.   조행복이란 번역가는 다작을 번역한 분인것 같은데 대체 이 만연체의 문장을 읽다 보면 처음에 무슨말을 하려 했는지 조차 모호해지게 된다.   번역은 제 2의 창작이라고 한다.   하지만 이 책의 번역가는 작가의 언어를 직역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는 것 같다.   작가의 은유와 수식어를 그냥 사전적인 의미의 한글로 옮겨놓은 글이다.   구글번역기에 넣고 돌린 느낌의 어지러운 언어로 번역된 책이다.   이 책의 가치를 논하기... 더보기
  •      1944년, 제2차세계대전이 끝나기도 전에 44개 연합국 대표들은 미국의 브레튼우즈에 모여 전후 국제통화질서를 규정하는 협정을 체결한다. 이른바 브레튼우즈 체제이다. 각국의 통화가치를 미달러화에 고정시키고, 미달러화는 금에 고정시키는 일종의 금본위제이다. 이러한 브레튼우즈 체제를 지탱하기 위해 국제통화기금(IMF)와 국제부흥개발은행(IBRD, 세계은행)이 설립되었다. 그리고 1947년에는 관세 및 무역에 관한 ...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