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이면의 도시

하이브리드 총서 5
정진열 , 김형재 지음 | 자음과모음 | 2011년 07월 15일 출간
세종도서 교양도서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5,000원
    판매가 : 13,500 [10%↓ 1,5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5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30일,목)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7075760(8957075763)
쪽수 212쪽
크기 140 * 215 * 20 mm /30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시각언어의 실험이 구축한 지형도, 공간에 대한 인문학적인 물음

경계 간 글쓰기, 분과 간 학문하기, 한국 인문학의 새 지형도「하이브리드 총서」제 5권『이면의 도시』. 이 책의 저자들은 그래픽 디자이너로서 이미지의 재생산이라는 익숙한 작업을 통해 사회의 이면을 들여다보는 작업을 시도한다. 즉, 우리 일상 주변에서 발생하는 수많은 텍스트와 이미지 등의 단편적인 정보들을 모아 그래픽, 도표, 지도 등 시각언어로 재현함으로써 도시의 감춰진 이면을 드러낸다. 또한 도시와 개인과의 관계, 도시 공간의 기능 변화, 도시를 작동시키는 시스템의 정체 등 공간에 대한 인문학적 물음은 시각언어로 형성된 도시의 지형도를 그리는 작업으로 완성된다.

☞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총서는 지난 2~3년간 계간 문예지 <자음과모음>의 ‘스펙트라’, ‘하이브리드’ 꼭지를 통해 연재된 인문, 사회, 과학, 예술 제 분야의 원고를 대상으로 한다. 주제의식과 매력적인 문체로 짜임새 있게 가다듬은 이 총서는 국내 학자들의 야심 찬 학문적 실험과 매력적인 글쓰기가 한데 어우러진, 국내에서 자체로 생산된다.

이 책의 총서

총서 자세히 보기

저자소개

저자 : 정진열

저자 정진열
국민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예일대학교 그래픽디자인 석사과정을 졸업하고 제로원 디자인센터, MTWTF, TEXT에서 디자이너, 아트디렉터로 근무했으며 현재 국민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전임강사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루에디 바우어> 전, 2010 광주비엔날레 E.I(Event Identity) 작업 등으로 도쿄 타입 디렉터스 클럽(TDC), 아트 디렉터스 클럽(ADC), 아웃풋(OUTPUT) 국제 학생 건축&디자인 공모전에서 수상한 바 있다. 다양한 디자인 활동을 하는 한편 개인의 기억에서 시작된 공간과 커뮤니티의 정체성에 대한 물음과 리서치를 개인적인 작업의 일환으로 꾸준히 병행해나가고 있다.

저자 김형재
그래픽 디자이너. 2007년부터 홍은주와 『가짜잡지』를 발행하고 있다. 2006년 <도시문화 디자인 리서치, 안양>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2008년 <콘크리트 유토피아>와 같은 디자인 프로젝트와 전시 등에 참여했고, 2009년 <다음 단계>, 2010년 〈GZFM 90.0 91.3 92.5 94.2〉, 2011년 <아름다운 책 2010> 전을 기획했다. 2010년부터 출판사 이음의 북디자인과 문지문화원 사이의 아트 디렉션을 맡고 있다. 현재 계원디자인예술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목차

서문

1. 다시보기 들여다보기 그려보기

2. 서울 밤하늘의 별은 무수히 빛나더라
- 서울 밤하늘의 별은 무수히 빛나더라
- 스피커스 코너
- 그곳의 뚜껑이 열리면 로봇 태권브이가 출동한다

- 프로젝트 a
- 프로젝트 b
- 프로젝트 c

3. 어둠의 강을 건너 하데스의 왕국으로
-언더월드
-멸균 상태의 밀폐된 미로
-롯데왕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프로젝트 a
- 프로젝트 b
- 프로젝트 c

4. 우리가 호출되는 방식

- 프로젝트 a
- 프로젝트 b
- 프로젝트 c

후기

출판사 서평

한국 인문학의 새 지형도, 자음과모음 하이브리드 총서
자음과모음에서 지난 3월에 한국 인문학의 새 지형을 그려나갈 ‘하이브리드 총서’ 1차분 3종을 선보인데 이어 올 6월 2차분, 이택광 문화비평가의 한국 문화비평집 『이것이 문화비평이다』와 정진열ㆍ김형재 두 그래픽 디자이너의 도시 읽기 『이면의 도시』 2종을 펴낸다.
“경계 간 글쓰기, 분과 간 학문하기, 한국 인문학의 새 지형도”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통섭’의 학문하기가 한국의 환경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를 보여주고자 하는 취지로 기획된 하이브리드 총서는 문학평론가이자... 더보기

북로그 리뷰 (2)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이면의 도시, 도시의 이면. 그 사이의 사람     제목을 보고 가장 먼저 든 생각은 바로, 왜 ‘도시의 이면’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었다. 우리가 대중매체에서 흔히 ~의 이면. 이라는 문구를 자주 접했던 덕분이기도 할 것이다. 그래서인지 이면의 ~는 문맥상 아무런 문제가 없음에도 내게는 어딘가 어색하게 느껴졌다.   이면이란, 물체의 뒤쪽이나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을 뜻한다. 따라서 ‘이면의 도시’는 즉 보이지 않는 도시일 테고, ‘도시의 이면’이란, 도시의 보이지 않는 부분쯤으로 해석할 수 있겠... 더보기
  • 1. 우리는 보통 눈을 통해서, 즉 '보는' 행위를 통해서 외부 세계를 인식하고 이해한다. '본다'는 행위는 대상을 '읽는' 행위이자 동시에 대상을 '느끼는' 것이기도 하다. 그런데 우리가 '읽고', '느끼는' 것들 그러니까, 우리의 눈을 통해 전달되는 상(像, image)들은 때때로 강력한 힘으로 우리를 압도하곤 한다. 그것은 보는 이가 가진 인식 틀-일종의 편견-을 순식간에 깨부수고, 그 너머에 있는, 어떤 ‘전체’, 말 그대로 '존재' 그 자체로서의 본질에 순식간에 다가가기도 한다. 그러나 그러한 경험들은 대개 영속적이지...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채사장
    17,820원
  • 유향
    14,500원
  • 전승환
    14,400원
  • 엘리야킴 키슬레브
    16,920원
  • 구본진
    13,32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