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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쩌둥

양장
로스테릴 지음 | 박인용 옮김 | 이룸 | 2008년 04월 1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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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7074091(8957074090)
쪽수 983쪽
크기 105 * 128 mm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Mao : a biography/Terrill, Ross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마오쩌둥, 역사적 아이콘

21세기 급부상한 중국 역사를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인물 마오쩌둥의 일생을 담은 평전. 중국인들에게 신앙으로 자리잡은 마오쩌둥을 단순히 정치적 인물로만 조명한 것이 아니라 한국전쟁과 동아시아에 끼친 영향, 나아가 거대 중국의 심층까지 들여다 볼 수 있는 창이 된 키워드로서 마오를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천안문 광장의 거대한 사진으로 남아있는 마오쩌둥의 모습을 중국 전문가이자 학자인 저자가 마오쩌둥이 죽은지 4년이 지난 1980년 발행한 초판을 수정보완해 확대 개정한 이 책에서는 마오쩌둥을 하나의 인간으로 약점을 지닌 복잡한 인물로 다각적으로 묘사한다.

《마오쩌둥》은 보편적 개인주의의 수용기로부터 시작해 무산계급 진보에 대한 신념을 가진 시기, 농민반란과 공산당 운동시기, 사회주의 건설시기와 사상 도덕적으로 피폐된 시기, 개인주의로 돌아간 시기 등 생애에 맞게 4부로 나눠 연대기적으로 구성했다.

저자소개

저자 : 로스테릴

지은이 로스 테릴Ross Terill
호주에서 태어나 멜버른대학교에서 예술을 전공했다. 하버드대학교의 프랭크 녹스 펠로십을 획득한 뒤 정치학 박사 학위(1970)를 받았다. R. H. 토니의 철학에 대해 쓴 논문이 섬너 상을 받고, 나중에 《동료 의식으로서의 사회주의Socialism as Fellowship》로 출판되었다. 학위를 받은 뒤 하버드대학교의 교직원으로 선임되었으며, 그 후 부교수(1974)로 지내면서 정치사상, 중국 정치, 국제 외교 등을 가르쳤다.
저서로는 《8억 인구: 공산주의 중국800,000,000: The Real China》《중국의 미래: 마오쩌둥 이후The Future of China: After Mao》《쇠로 만들어진 나무에서 핀 꽃: 중국의 5개 도시Flowers on an Iron Tree: Five Cities of China》, 이 책의 초판 《마오쩌둥Mao》과 근년에 출간된 《마오 부인: 백골의 악마Madame Mao: White-Boned Demon》《오스트레일리아인Australians》《우리 시대의 중국China in Our Time》등이 있다.
현재 중국 전문가로서 하버드 대학의 페어뱅크 동아시아연구센터 연구원으로 있다.
중국어판《마오쩌둥》은 중국에서 10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옮긴이 박인용
서울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였고, 현재 전문 번역가(영어, 일본어)로 활동 중이다.
주요 번역서로는 《세상을 보는 지혜》《내가 찾는 여자, 내가 찾는 남자How to Meet & Marry with Your Ideal Mate》《이제 아버지를 알 것 같은데A Thousand Goodbyes》《사스 전쟁SARS War》《이케다 다이사쿠 - 행동과 궤적》《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22 - 왜 에번스를 부르지 않았는지?Why Didn't They Ask Evans?》등이 있다.

목차

서문

제1부 대혼란
프롤로그
어린 시절(1893~1910)
무엇 을 위한 지식인가?(1910~18)
베이징과 상하이의 더 넓은 세상(1918~21)
조직화(1921~27)
투쟁(1927~35)

제2부 혁명과 전쟁
미래의 파악(1935~36)
일본과의 싸움(1936~45)
현자(1936~45)
익어 가는 복숭아(1945~49)

제3부 새로운 나라
“잘 아는 것은 제쳐 두어야 한다.”(1949~50)
개조(1951~53)
건설(1953~56)
의심(1956~57)
체제 정비(1958~59)
러시아와 그 너머(1958~64)
후퇴(1961~64)

제4부 문화대혁명
유토피아의 분노(1965~69)
키가 큰 것은 부서지기 쉽다(1969~71)
닉슨(1972)
부서진 환상(1973~75)
날아가는 화살의 끝(1976)
에필로그

후기
옮긴이의 말
연보
참고 문헌
색인

출판사 서평

■■■ ‘마오쩌둥’이라는 역사적 아이콘
21세기 급부상하고 있는 중국, 그 실체와 사상의 근원을 쫓는 길목에서 어김없이 거쳐야 하는 인물이 있다면 ‘마오쩌둥’을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그만큼 마오쩌둥은 현대 중국을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인물임에 틀림없다. 중국인들이 미신 혹은 민간 신앙으로까지 여길 만큼 우리에게 낯익은 천안문 광장의 그의 사진만 보더라도 마치 마오쩌둥은 “역사적 개인이 아니라 신이나 악마와 같은 존재”가 돼 버린 양가적 속성을 지닌 하나의 상징이 된 듯하다.
무한한 잠재력을 갖고 있는 현재의 중국을 있게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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