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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죽음이에요

마루벌의 좋은 그림책 91 | 양장
엘리자베스 헬란 라슨 지음 | 장미경 옮김 | 마린 슈나이더 그림 | 마루벌 | 2017년 04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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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6635743(8956635749)
쪽수 48쪽
크기 207 * 258 * 10 mm /322g 판형알림
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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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07 * 258 * 10 mm / 322g
제조일자 2017/04/20
사용연령 6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참조
제조자 (수입자) 마루벌
재질 이미지참조
AS책임자&연락처 마루벌 / (02) 790-4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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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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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겪게 되는 죽음. 절대 피할 수 없는 죽음. 사람들은 흔히 이러한 죽음을 무겁게 느낍니다. 어둡고, 불편하고, 피하고 싶은 존재로 말이죠. 죽음은 왜 존재하는지, 어떻게 하면 피할 수 있는지, 외면할 방법은 무엇인지도 생각하죠. 가족 혹은 애완동물의 죽음으로 자연스레 어린 시기부터 접하게 되는 아이들에게도 예외는 아니에요. 그저 난해하고 어렵기만 하죠. 어디서부터 어떻게 설명해줘야 할지 막막하기만 한 죽음 이야기. 어떻게 이해하고 설명해 주면 좋을까요?

이 책은 단순히 죽음을 겪은 누군가에게 건네는 위로를 넘어 죽음을 두려워하거나 잘 모르는 모든 사람들에게 죽음은 나의 또 다른 일부라는 것을 자연스레 알려줍니다. 죽음을 경험한 아이는 물론 두렵게만 느끼는 어른들도 함께 읽기 좋은 그림책이지요. 무언가를 설명하여 이해시키려는 것이 아닌, 죽음 스스로가 있는 그대로 자신의 모습을 전해 주는 솔직한 이야기 [나는 죽음이에요]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죽음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따뜻한 감성 그림책입니다.
▶ 『나는 죽음이에요』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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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교과 연계
- 1학년 2학기 국어 6. 이야기 꽃을 피워요
- 2학년 1학기 국어 3. 마음을 나누어요.

상세이미지

나는 죽음이에요(마루벌의 좋은 그림책 91)(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엘리자베스 헬란 라슨

저자 엘리자베스 헬란 라슨은 아동문학을 전공한 후 병원뿐만 아니라 캠프, 극장 등 20년 이상 예술 감독으로 일하며 아이들과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죽음을 자연스럽게 인식하고, 감추는 것이 아닌 삶과 같은 존재라는 것을 알려주고자 진솔하게 죽음 그림책을 출간하였다.

역자 : 장미경

역자 장미경은 1970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 디지털대학에서 디자인과 회화를 복수전공하고, 현재 노르웨이에서 포토그래퍼이자 시각 예술가로 활동 중이다. 틈틈이 번역 작업도 하고 있으며, 번역한 작품으로는 Anna Fiske 원작의 [Hallo Havet]외 4권의 Hallo 시리즈가 있다.

그림 : 마린 슈나이더

그린이 마린 슈나이더는 벨기에 브뤼셀에서 나고 자랐다. 어릴 적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해 LUCA 예술학교에서 전문적으로 일러스트레이션을 배웠고, 2015년 6월 미술 학사 학위 취득 후 현재 그림책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북유럽에서 주목받고 있는 이야기
삶과 죽음의 조화를 그린 아름다운 감성 그림책

오늘 ‘죽음’이 당신을 찾아온다면, 어떤가요? 두려운가요? 아니면 무슨 일이 생길지 궁금한가요? 무언가를 두려워한다면, 그 대상이 반드시 나쁜 것이어야만 해요. 우리가 죽음을 두려워한다면, 죽음 역시 나쁜 것이어야만 하죠. 하지만 죽음은 나쁜 존재가 아니에요. 그래서 두려워할 필요도 없죠. 거부할 수도, 숨을 수도 없어요. 죽음을 마주하고 산다는 것. 생각만으로도 피하고만 싶은 존재 죽음이 오늘, 자신에 대한 진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진솔한 이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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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죽음이에요   아이들에게 죽음을 설명하기는 참으로 어렵습니다. 하지만 삶에 대해 이야기를 할 때는 생기가 넘치고 희망적인 마음을 전해줄 수 있답니다. 죽음에 대해 아주 솔직한 그림책이 있어서 소개해요. 누군가에게 죽음을 이야기하기 두려웠다면 <나는 죽음이에요> 책을 함께 읽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   마지막이라는 말보다 슬픈 말은 없습니다. 늘 생각하고 있던 말인데 <나는 죽음이에요... 더보기
  • 발그레한 뺨, 푸른색 옷은 입고 머리에 꽃을 단 '죽음'을 소개시켜 드립니다.   (본문 내용 입니다.) 보송보송한 털을 가진 작은 동물, 덩치가 큰 동물, 주름이 많은 사람도 손이 작고 따뜻한 아이도. 아직 태어나지 않은 배속의 생명을 찾아갈 때도 있어요. (제 생각입니다.) 이렇듯 죽음은 누구에게나 찾아가고.   이른 아침에 출발하기도 하고 늦은 밤에 출발하기도. 시간은 상관없이 찾아가고.   바다 위 물안개 속이나 한줄기 가느다란 달빛 속. &... 더보기
  • 아이들의 시선에서 '죽는다' 는 표현은 왠지 나쁘거나 부정적인 의미로 바라보게 되는 것 같아요. 어른들조차 선뜻 아이들에게 죽음이라는 말을 쉽게 꺼내지 못하고, 에둘러 표현할 때가 있잖아요.             나는 죽음이에요.. 아이들에게 이렇게 명확하게 죽음에 대해 이야기해 본 적이 있나 싶을 정도로 전 제목부터 너무 강렬하게 다가왔어요.   북유럽에서 주목받고 있는 이야기로, 삶과 죽음의 조화를 아름다운 감성 그림책으로 그려냈어요. ... 더보기
  • 나는 죽음에에요. li**henxi | 2017-04-17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나는 죽음이에요. 엘리자베스 헬란 라슨 글 마린 슈나이더 그림 장미경 옮김 마루벌         마루벌의 나는 죽음이에요.를 읽어보게 되었는데요. 제목 부터가 죽음에 관한 내용이라 살짝 걱정이 되었는데요. 아이가 가끔 가까운 친척이나 아시는 분이 하늘나라 가셨다고 이야기하면 죽음이 무엇인지 물어보는데요. 그럴 때마다 죽음을 뭐라고 이야기 해야 좋을지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요. 죽음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고마운 책이네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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