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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지도가 살아났어요

자연과 나 19 | 양장본
이명희 지음 | 박재철 그림 | 마루벌 | 2007년 11월 03일 출간
아침독서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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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6630922(8956630925)
쪽수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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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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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지도가 살아났어요』는 한때는 쓰레기 산으로 불리웠던 난지도가 사람들의 온갖 노력으로 놀라운 변화 과정을 겪게 되는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낸 그림책으로, 척박하고 더러운 쓰레기 매립지가 오랜 노력 끝에 도심 속의 생태 공원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차근차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느껴 보세요~! [양장본]

이런 점은 알아두세요!
예전에 난지도는 꽃섬이라고 불릴 만큼 아름다웠습니다. 하지만 1978년 쓰레기 매립장이 된 이후, 쓰레기 산이 두 개나 생겼습니다. 1993년부터 서울시는 난지도에 쓰레기 버리는 것을 중단하고 난지도를 되살리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이제는 두 개의 하늘 공원과 노을 공원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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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지도가 살아났어요(자연과 나 19)(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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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명희
그림책 <밤섬이 있어요>의 글을 썼으며, <살아 있는 모든 것은> 등 그림책 40여 권과 <풀하우스>를 비롯한 교양 과학서 5권을 번역하였다.

그림 박재철
1968년 전라남도 강진에서 태어났다. 홍익대학교와 동대학원에서 동양화를 전공했으며 지금은 홍익대학교와 경원대학교에서 한국화를 가르치고 있다. 그린 책으로 <통일의 싹이 자라는 숲>, <행복한 봉숭아>, <봄이의 동네 관찰 일기> 등이 있다.

출판사 서평

● 난지도가 되살아나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예전에 난지도는 꽃섬이라고 불릴 만큼 아름다웠습니다. 하지만 1978년에 쓰레기 매립장이 되었고 사람들이 버린 온갖 쓰레기가 쌓여 90m나 되는 쓰레기 산이 두 개나 생겼습니다.
1993년부터 서울시는 난지도에 쓰레기 버리는 것을 중단하고 난지도를 되살리기 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그리고 난지도의 쓰레기 산 두 개는 하늘 공원과 노을 공원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황폐했던 쓰레기 산에 500여 종의 식물이 자라고, 천연기념물 황조롱이가 삽니다. 또 깨끗한 환경에서만 사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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