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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틀 스타일 배명훈 소설

은행나무 노벨라 1
배명훈 지음 | 은행나무 | 2014년 08월 0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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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6607900(8956607907)
쪽수 124쪽
크기 130 * 200 * 20 mm /186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채로운 상상력으로 독자를 매혹시켜왔던 배명훈의 스타일을 다시 한 번 확인한다!

젊은 감성을 위한 테이크아웃 소설 시리즈 「은행나무 노벨라」 제1권 『가마틀 스타일』. 도서출판 은행나무에서 200자 원고지 300매~400매 분량으로 한두 시간이면 읽을 수 있을 만큼 속도감 있고 날렵하며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 독자들을 대상으로 한 형식과 스타일을 콘셉트로 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첫 번째 작품은 《신의 궤도》의 저자 배병훈이 자신의 전문 영역인 SF적 상상력에 전 연령대의 독자를 포섭할 수 있는 동화적 요소를 가미하여 완성한 소설이다.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테러 현장에 투입된 전투로봇 가마틀이 로봇의 완벽한 자아와 조금 어그러진 몸 사이에서 갈등하다 자신의 운명을 극복하고 새로운 자아를 찾아가는 이야기이다. 운명을 감당해내는 용기와 위대함, 인간성에 대한 가슴 뭉클한 성찰을 감동적으로 그려냈다.
▶ 『가마틀 스타일』 북트레일러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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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배명훈 저자 배명훈은 2005년 《스마트 D》로 과학기술창작문예 단편 부문에 당선돼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작품으로 연작소설 《타워》, 소설집 《안녕, 인공존재!》 《총통각하》, 장편소설 《신의 궤도》 《은닉》 《청혼》, 동화 《끼익끼익의 아주 중대한 임무》 등이 있다. 주류문학과 장르문학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작가로 평가받으며 한국문학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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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가마틀 스타일

작가의 말

출판사 서평

도서출판 은행나무가 젊은 감성을 위한 테이크아웃 소설 시리즈 ‘은행나무 노벨라’를 선보인다. 200자 원고지 300매~400매의 분량의 노벨라 시리즈는 뮤지션들의 싱글음반처럼 독립적이면서, 한두 시간이면 읽을 수 있을 만큼 속도감 있고 날렵하며,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 독자들을 대상으로 한 ‘라이트(light)’한 형식과 스타일을 콘셉트로 하고 있다.
‘은행나무 노벨라’는 단편과 장편 사이에서 형식적 고민을 하는 젊은 작가들을 주축으로 우리 소설의 서사의 회복을 꾀하는 한편, 영상과 이미지에 익숙한 독자들에게 한 편의 영화를 감상...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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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7. 가마틀 스타일 bu**ee1 | 2014-08-27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은행나무에서 젊은 감성들을 위한 테이크아웃 소설(?) 노벨라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한다. 그 첫번째로 배명훈 작가의 가마틀 스타일이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노벨라는 소설을 뜻하는 novel과 가볍다는 뜻의 light의 합성어인 것으로 생각된다. 요즘 시대가 책을 읽을 시간이 부족할 정도로 빠르게 돌아가고 살아남기 위해해야 할 것들이 많기에 이렇게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소설이 나온다는 것이 반갑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우리내의 빡빡한 삶이 너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더보기
  • 가마틀 스타일 ra**6363 | 2014-08-2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오른손에 LP13 레이저포를 장착한 전투용 로봇 가마틀이 전선을 일탈했다. 가마틀을 제거하기 위해 지표면연합 사령부 특별수사팀 수사관인 민소는 인공지능기술자인 은수와 함께 이 로봇을 뒤쫓는다. 민소와 은수는 가마틀이 전장에서 이탈한 이유를 찾기 위한 단서를 수집하던 중 가마틀에게 납치당했다는 사람들의 제보를 받는다. 피해자들은 가마틀에게 납치당한 후 오로지 얼굴만 공격당했다고 말한다. 가마틀이 얼굴만 공격한 이유를 찾기 위해 민소와 은수는 각자 흩어져 민소는 미야지마 상의 무기공장으로 은수는 대만에 있는 공장으로 간다. 가마틀과 L... 더보기
  • 출판사 은행나무에서 노벨라 시리즈를 기획하면서, 길지 않은 짧은 분량의 중편소설로 매달 다양한 장르와 작가들의 작품들을 한 편씩 출간한다고 한다.   ​ ​ 그 첫번째 소설로 '배명훈' 작가의 [가마틀 스타일]은 깔끔한 흰색과 강한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표지로, SF적 요소를 가진 공상 과학 소설 배경으로 그려졌다. ​ 기본 스토리는​ 지구 인류를 공격하기 위해 만들어진 전투 로봇들이 전장에 배치가 되는데, 막강한 ... 더보기
  • 가마틀 스타일 mi**erbear | 2014-08-2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가마틀은 파괴될 때까지 인간을 향한 공격을 멈추지 않도록 설계된 공격형 전투 로봇이다. 그의 형제들은 인간이 멸망할 때까지 공격한다는 사명을 띄고 수많은 피해를 입히고 파괴되었다. 하지만 단 한대. 가마틀은 그 명령을 수행하지 않은채 일탈했고 인간들은 가마틀을 찾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었다. 이런와중에 민소는 가마틀에 대한 의혹을 품고 있었다. 로봇이 프로그램에 반발해 일탈을 했다면 인간을 해치지 않을것이란 생각이었다. 민소는 인공지능기술자인 은수를 찾아가 자신의 의견을 말하고, 가마틀을 찾기 위해 애쓴다. 한편 가마틀을 목격하고 ... 더보기
  • [소설] 가마틀 스타일 ji**037 | 2014-08-1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시스템에서 일탈한 로봇 이야기는 여태껏 영화로 여러번 등장한 소재여서 어쩌면 이 중편소설이 영화처럼 친근한 내용일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하며 읽기 시작했다. 그런데, 참으로 신선한 것은 그 일탈한 로봇의 감성이 너무도 인간적이고 코믹스러워서 새로웠다는 것이다.   전투 중에 어디론가 사라진 전투로봇 가마틀의 행방을 추적하는 과정을 통해 인간 안에 늘 있어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마음’과 ‘자아’가 얼마나 아름답고 숭고한 것인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된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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