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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연인 에이모 토울스 장편소설

에이모 토울스 지음 | 김승욱 옮김 | 은행나무 | 2013년 01월 09일 출간
  • 정가 : 1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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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6606675(8956606676)
쪽수 504쪽
크기 150 * 210 * 35 mm /678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Rules of civility/Towles, Amor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뉴욕과 피츠제럴드에 바치는 낭만적인 오마주!

섬세하고 지적인 로맨스이자 뉴욕 맨해튼을 향한 러브레터와 같은 소설 『우아한 연인』. 에이모 토울스의 이 데뷔작은 세계 대공황의 그림자가 드리운 1938년 미국 뉴욕을 배경으로 방황하는 연인들의 운명적인 사랑, 그들의 정체성과 자부심을 그리고 있다. 황금기 뉴욕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위대한 개츠비》를 떠올리게 한다는 찬사를 받기도 했다. 전 세계 17개국에서 번역 출간된 이 작품은 라이온스게이트 제작사에서 영화화 작업을 준비 중이다.

맨해튼의 어느 클럽, 러시아 이주 노동자의 딸 케이티는 친구 이블린과 함께 1938년의 마지막 밤을 보낸다. 완벽한 신사이자 ‘개츠비’의 현신처럼 보이는 팅커와의 운명적인 첫 만남. 하지만 그들이 함께 탄 차가 달려오던 트럭에 부딪히는 갑작스러운 사고 이후, 세 사람의 인생은 걷잡을 수 없이 변해간다. 수많은 선택과 우연이 더해져 마침내 케이티가 팅커와의 만남이 ‘운명’이라고 결론 내릴 때, 그녀는 그의 어두운 비밀과 마주하게 되는데….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작품에서 가장 중요하게 등장하는 테마는 순간의 선택과 우연이 만들어낸 운명이다. 작가는 순간의 결정이 앞으로의 인생을 완전히 뒤바꿀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한다. 화려하지만 그 이면에 어둠을 지니고 있는 도시 뉴욕에서 표류하는 개인들의 삶, 살면서 마주하게 되는 수많은 우연과 선택의 순간 등이 1930년대 뉴욕의 낭만적인 재즈 선율 속에서 펼쳐진다.
▶ 『우아한 연인』 북트레일러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저자소개

저자 : 에이모 토울스

저자가 속한 분야

에이모 토울스 저자 에이모 토울스(Amor Towles)는 미국 매사추세츠 주 보스턴 근교에서 태어나 예일대학교를 졸업하고 스탠퍼드 대학에서 영문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뉴욕 맨해튼의 투자회사 CEO라는 다소 이색적인 경력을 지닌 작가의 《우아한 연인》은 문학 전문지 《더파리리뷰》에 실리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작가의 첫 장편소설임에도 “데뷔 소설이 아니라 열 번째 소설 같다”는 찬사를 받으며 문체의 원숙함을 인정받은 데에서도 드러나듯, 작가는 지난 20년간 여러 매체에 글을 기고해온 기량을 이 작품에서 아낌없이 내보이고 있다.

에이모 토울스님의 최근작

저자가 속한 분야

역자 김승욱은 성균관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했다. 뉴욕 시립대학교 대학원에서 여성학과정을 수료했고 《동아일보》 문화부 기자로 지내다 현재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분노의 포도》 《시인》 《신 없는 사회》 《영원한 어린아이 인간》 《나는 침대에서 내 다리를 주웠다》 《소크라테스의 재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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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시작

겨울
Chapter 1 먼 옛날
Chapter 2 해, 달, 그리고 별
Chapter 3 날쌘 갈색 여우
Chapter 4 데우스 엑스 마키나
1월 8일


Chapter 5 가진 자와 갖지 못한 자
Chapter 6 잔인하기 짝이 없는 달
Chapter 7 외로운 샹들리에
Chapter 8 모든 희망을 버리다
Chapter 9 언월도, 체, 그리고 나무 의족
Chapter 10 마을에서 가장 높은 건물
Chapter 11 벨에포크
6월 27일

여름
Chapter 12 20파운드 6펜스
Chapter 13 혼란
Chapter 14 허니문 브리지
Chapter 15 완벽추구
Chapter 16 전리품
Chapter 17 호외요, 호외
Chapter 18 지금 여기
Chapter 19 켄트로 가는 길
9월 30일

가을
Chapter 20 지옥에는 분노가 없다
Chapter 21 피로하고, 가난하고, 태풍에 농락당한 자
Chapter 22 네버랜드
Chapter 23 이제 알겠지
Chapter 24 나라가 임하옵소서
Chapter 25 그가 사는 곳, 그리고 그가 사는 목적
Chapter 26 지나간 크리스마스의 유령
12월 30일

에필로그 선택받는 건 소수
부록 조지 워싱턴의 《사교와 토론에서 갖추어야 할 예의 및 품위 있는 행동 규칙》
감사의 말

책 속으로

“음, 은행에서 일하는 건 어떠세요?”
그가 디저트를 공격하는 동안 내가 물었다. 그는 우선 자기가 하는 일을 은행 업무라고 하기는 힘들다고 속내를 털어놓았다. 사실은 중개인에 더 가깝다는 것이었다. 은행은 철강공장에서부터 은광에 이르기까지 온갖 것을 주무르는 개인 기업의 주식을 대량 보유한 부유한 가문들을 위해 일했다. 고객들이 자산의 유동성을 원할 때, 적절한 구매자를 신중하게 찾아주는 것이 팅커의 역할이었다.
“뭐, 내가 보기에는 당신 직업이 그리 나쁘지 않은 것 같은데요.”
“맞아요.” 팅커가 인정했다. “나쁘진 않... 더보기

출판사 서평

뉴욕, 재즈 그리고 내가 사랑한 또 한 명의 개츠비

“이 소설은 맨해튼과 피츠제럴드에게 바치는 러브레터다!”

21세기에 재탄생한 개츠비가 워싱턴과 소로우에게 바치는 로맨틱한 오마주,
섬세한 감성과 매혹적인 필치로 풀어낸 이지적이고도 낭만적인 로맨스!

★ LA타임스 ㆍ 아마존 ㆍ 반스앤노블 선정 올해 최고의 책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ㆍ 전 세계 17개국 번역 출간
★ 《헝거 게임》 제작사 라이온스게이트에서 영화화 결정
★ 펭귄 출판사 직원들이 선정한 올해의 책

덜컹대는 운명의 수레바퀴가 나를 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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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아한 연인 xc**mx | 2013-01-2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에이모 토울스의 우아한 연인은 위대한 개츠비라는 평가를 받으면서 등단한 책이다. 따라서 위대한 개츠비를 읽어본 독자라면 누구나 이책에 대해서 호기심이 일어날것 같다. 나 역시 마찬가지여서 이책을 꼭 읽어보고 싶었는데 이번에 기회가 있어서 읽어볼수 있게 되었다. 시대적 배경은 세계 1차 대전이 끝난직후의 뉴욕이다. 막 번성해가는 뉴욕을 중심으로 이야기는 진행된다. 이야기는 케이트와 남편이 한 사진전시회에 가는것에서부터 시작한다. 케이트는 그 사진전에서 한 사진을 보게된다. 한 남성의 사진이 케이트를 과거로 이끌고 간다. 바로 팅커의 ... 더보기
  • 우아한 연인 so**ie307 | 2013-01-27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우아한 연인]이라!~~ 상당히 옛스런 제목과 책표지가 나름 신선하다 어떤 연인이면 우아한 연인이라 불릴수 있을까? 책표지의 옛스러움 답게 이책속의 배경은 1930년대 말 미국 뉴욕의 젊은이들의 이야기다. 1930년대,,,, 내 부모님조차 아직 태어나지 않은 그 시기를 나는 아주 예전 비비안리의 영화 [ 애수(워털루 다리)]에서 만났다. 비록 힘든 시기였지만 얼마나 낭만적이고 순수한 시대였던가! 그리고 힘든 시기가 만들어 놓은 아름답고 비극적인 사랑에 얼마나 가슴아파했던가? 비비안리와 로버트 테일러의 12월 마지막날 클럽에... 더보기
  •     위대한 개츠비를 떠올리게 하는 책이라는 말만으로도 피츠 제럴드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키게 하는 이 책은 표지 자체도 왠지 고풍스럽고 우아하게 느껴지는 책이다. 책 소개에서 보면 상당히 멋진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과연 어떤 내용일까 읽기도 전부터 상당히 기대되었던게 사실이다.   세계 대공황의 시대인 1938년 미국의 뉴욕이 배경이기에 왠지 암울함이 느껴지면서도 지금의 맨하탄을 떠올리때 느낄수 있는 생동감과 화려함을 동시에 느낄수 있지 않을까 싶은 책이였다. 과거 우리나라도 그랬지만 이 ... 더보기
  •   우선 책 표지가 빈티지한 표지라서 마음에 들었다. 우선 1930년대의 이야기라 해서 묵직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있었는데 되려 푹 빠져들게 하는 매력이 있었다. 이브와 케이티(나)의 이야기부터 시작된다 저자가 남성이라는 점이 약간 남성스럽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오히려 더 여성스러운 감성과 감각이 배여 있어서 읽는내내 가슴설레임을 가지게 하는것 같다. 아뭏튼 이브와 나는 뉴욕에서 팅커라는 남성을 두고 미묘한 감정을 가지고 있지만 우연찮은 교통사고로 이브와 팅커가 연결되어지고 나는 미묘한 감정을 뒤로한채 뒤로... 더보기
  • 1966년 어느 날, 1930년대 말 뉴욕 지하철 속의 사람들을 찍은 사진전에 ‘케이티’는 남편과 참석했다가 두 장의 사진 속 남자 ‘팅커’를 발견하게 된다. 30여년이 지나도 늙지 않은 젊은 ‘팅커’를 만나 잠시 행복했을 ‘케이티’. 사진 속에서 ‘팅커’는 미소를 지으며 그가 마치 그녀를 바라보고 있는 듯 묘한 느낌을 갖게 되고,‘케이티’는 30여 년 전 함께 했던 사람들을 떠올리며 젊은 날로 돌아간다.   과거 속의 날들은 겨울, 봄, 여름, 가을을 함께 하며 약 2년 정도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끝까지 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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