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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현재 그리고 3년 5년 10년 후

미야자키 마사히로 지음 | 김현영 옮김 | 예문 | 2006년 01월 23일 출간
중국의 현재 그리고 3년 5년 10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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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6590677(8956590672)
쪽수 271쪽
크기 A5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대파국과 대번영의 갈림길에 서 있는 중국! 중국에 대한 장밋빛 환상을 걷어내고 중국의 실체를 파헤친 이 책은 그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환경을 함께 놓고 중국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했다. 세계의 공장이 된 중국은 고도성장의 가도를 달리고 있지만 해결해야 할 문제가 쌓여 있다.

정치적으로는 대만은 물론 소수민족들과 분쟁에 휘말릴 수 있으며, 우리나라에도 심각하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 황사와 황해오염 등이 중요한 환경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또한 서구 문화와 한류의 영향으로 가치관이 달라진 젊은이들이 공산당사관에 반기를 들 수 있고, 갈수록 심화되는 빈부격차, 세계 제1의 군사대국을 꿈꾸는 중국과 미국의 갈등 등, 이 책에서 거론하는 중국 사회의 문제는 실로 많다.

또한 중국 경제는 한국 경제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따라서 우리는 현재 중국의 문제를 비롯하여 3년, 5년, 10년 후의 모습들을 91가지 주제로 알아보고, 다가올 미래를 미리 알고 대처하는 지혜를 가져본다.

저자소개

저자 : 미야자키 마사히로

저자가 속한 분야

지은이 _ 미야자키 마사히로宮崎正弘
1946년 일본 이시가와 현에서 태어났다. 와세다대학교 영문과를 중퇴하고 〈일본학생신문〉 편집장과 월간 《낭만》 기획실장으로 활동했다. 1982년 《또 하나의 자원전쟁》을 출간해 작가로서 활동하기 시작했다. 《납치》, 《테러리즘과 세계종교전쟁》, 《유대인 상술, 화교 상술》 등 국제사회의 소식을 날카롭게 전하는 책들을 출간해 언론과 독자의 관심을 받았다.
중국 전국 33성을 모두 답사한 현장 전문가로 유명한 저자는, 《중국 대분열》, 《미중 대결시대가 열렸다》, 《중국의 천국과 지옥》, 《정말 중국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공산당도 팔아먹는 중국재벌》 등의 살아 있는 정보를 담은 책들을 출간했다.
현재 인터넷을 통해 《미야자키 마사히로의 국제 뉴스 빨리 읽기》를 연재 중이다.


옮긴이 _ 김현영
수원대학교 중문과를 졸업했다. 번역가 전문양성기관인 트랜스쿨에서 일본어 번역 과정을 수료하였으며, (주)엔터스코리아의 전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공산당도 팔아먹는 중국재벌》, 《도요타 생산방식》, 《오래 살고 싶으면 감기에 걸려라》, 《맥스웰의 방정식》, 《중국산업, 시장, 제휴 가이드》, 《인생의 문을 여는 만능열쇠》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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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리말] 중국의 '고도성장'은 현실인가, 환영인가?
[옮긴이의 말] 숫자를 신용하지 마라, 현장을 보라

PART1 중국의 현재는?
1. 중국의 지도부는 여전히 상하이파가 실권을 잡고 있다
2. 후진타오가 은밀히 수구파를 퇴치하고 있다
3. 빈부격차 문제가 심각해 실질 성장률은 3~4%로 추정된다
4. 중국의 경제성장률은 어디까지 상승할 것인가?
5. 왜 대학졸업생에게 돌아가는 일자리가 부족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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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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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위안화 절상은 어쨋든 시간문제다
21. 대륙횡단 '서기동수'파이프라인이 완성되다
22. 상하이는 매년 수 센티미터씩 바다에 잠긴다
23. 없는 게 없는 중국 주식시장은 도박장이다
24. 진정한 목적은 가려진 채 '4대 사업' 이 진행된다
중국의 새로운 명소 1- 젊은이들이 모이는 헝산루와 화이하이쭝루

PART2 중국의 3년 후는?
25. '반일데모'가 '반정부데모'로 급변한다
26. 민심이 반영된 헌법개정이 가능할까?
27. 실질적인 군사비 지출은 미국에 이어 세계 2위
28. 미국과 중국의 '전략적 협력'관계는 당분간 이어진다
29. 상하이 리니아 실험은 실패로 돌아갈 가능성이 크다
30. 중국판 <뱀에게 피어싱> 족이 본격적으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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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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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중국 산하로 들어온 미얀마는 군사 요충지가 된다
42. 우주계획을 위해 남태평양을 기지화한다
43. 석유 전략 비축량은 1천만 톤이지만 그래도 부족하가
44. 사막화와 물 부족 현상이 더욱 심해진다
45. 베이징 올림픽 직전의 '최후의 만찬'인가?
중국의 새로운 명소2- 마오쩌둥과 류사오치 기념관

PART3 중국의 5년 후는?
46. 싼샤 댐, 세기의 프로젝트인가, 쓰레기가 될 것인가?
47. 인권 문제로 주변국과 첨예하게 대립한다
48. 패밀리마트 3천개 점포가 중국에서 문을 연다
49. 젊은이들의 출세의식도, 지식인상도 변한다
50. 이동식 ICBM 기지가 만들어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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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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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위안화의 고액지폐 발행으로 심각한 인플레이션이 일어난다
67. 광둥, 쓰촨, 꾸이저우 등에서 다시 군벌이 횡행한다
68. 중국 기업이 한국과 일본 기업을 매수한다
69. 중국 오지는 무정부 상태가 된다
중국의 새로운 명소3- 하얼빈은 보행자 천국

PART4 중국의 10년 후는?
70. 세계 각지에 차이나타운이 들어선다
71. 네티즌이 정치를 바꾸기 시작한다
72. 농민이 공산당을 이탈해 쟁란의 불씨가 된다
73. 여전히 국민 대부분이 빈곤에 허덕인다
74. 미국과 어깨를 견주는 '위성대국'으로 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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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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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일본해에서 일본과 중국이 충돌한다
89. 미국과 중국이 정치적으로 대립하기 시작한다
90.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동북아시아에 평화가 찾아올까?
91. 10년 후 '중화연방'이 형태를 드러낸다
중국의 새로운 명소4-둥바문자의 고향

[맺음말] 현장의 소리를 들으면 중국의 미래가 보인다

출판사 서평

급변하는 중국 경제를 예측하는 중장기적 통찰!
개인과 기업이 10년 후에도 살아남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중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환경’ 5가지 대변화!

미국 최대 증권회사인 골드만삭스는 “2014년에 중국 경제가 미국을 추월한다”는 대담한 예언을 내놓았다. 한편 피터 드러커는 “10년 이내에 중국에서 큰 분쟁이 일어날 확률이 50% 정도”라고 예언했다. 그렇다면 앞으로 중국 경제는 세계를 움직이는 핵이 될 것인가? 단순한 버블로 판정될 것인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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