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총통각하 배명훈 소설

배명훈 지음 | 북하우스 | 2012년 10월 25일 출간
  • 정가 : 13,000원
    판매가 : 11,700 [10%↓ 1,3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5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16일,토)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6056104(8956056102)
쪽수 360쪽
크기 145 * 210 * 30 mm /763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배명훈 소설 『총통각하』. 아무리 동면을 해도 바뀌지 않고 200년을 지배하는 총통의 세상, 도시 정복을 위한 특수공수부대 침투사건, 평화롭던 광장시위를 아무도 모르게 휩쓸고 지나간 발자국, '낭만'을 사랑하는 냉방노조의 분투, 초록연필의 지구 구하기 작전, 30년이 지나도 절대로 오지 않는 내년, 혼자 남아서도 깃발을 놓지 않는 '예언자'…….
▶ 『총통각하』 소개 동영상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배명훈 1978년 부산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우수논문상 수상). 재학 중이던 2004년 '테러리스트'로 '대학문학상'을 받았고, 2005년 '스마트D'로 '제2회 과학기술창작문예' 단편 부문에 당선되면서 본격적으로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환상문학웹진 '거울'을 통해 꾸준히 작품을 발표해왔으며, 3인 공동 창작집 '누군가를 만났어'를 비롯해 '판타스틱' 등에 단편을 수록한 바 있다. 통찰력을 갖춘 상상력과 날카로운 풍자, 능청맞은 유머 감각이야말로 소설가 배명훈의 최대 강점이다. 2009년에는 연작소설집 '타워'를 출간했다. 2010년에는 '안녕, 인공존재!'로 제1회 문학동네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배명훈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목차

바이센테니얼 챈슬러
새벽의 습격
고양이와 소와 용의 나라로부터
발자국
혁명이 끝났다고?
위대한 수습
냉방노조 진압작전
초록연필
내년
Charge!

해설 _레고의 별|허윤진
작가의 말 _나의 뮤즈 총통각하

북로그 리뷰 (9)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총통각하]를 읽고 ni**999 | 2013-03-2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배명훈 작가의 '총통각하'에는 특정 정권에 대한 비판적 읽어보기만이 시도되고 있는 것은 아니다.   물론 지난 정권의 정치적 미학과 젊은 세대의 정치미학적 감각 간의 차이를 이 글이 파고들고 있기는 하다. 권력을 영속화하려는 집착에 대한 비판이 첫 에피소드인 '바이센테니얼 챈슬러'에 담겨 있다. 그의 시선은 그 특유의 해학적 시선을 나타내고 있는데, 그는 이 소설을 통해 젊은 세대에게 소설속 대리만족을 제공하기보다는 좌절감에 대한 공감 내지는 경고를 보내고 있는 것이다. '설마 영원히 나라를 지배하겠어 나는 시간이 지... 더보기
  • 총통각하 su**est | 2013-01-2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배명훈 작가의 책은 읽을 때마다 놀라움이 인다. 내용의 참신함과 독특함은 이미 알고있는 사항이라 그렇다쳐도 다 읽고 난 후 내머리에 남아있는 생각거리들은 시간이 지나도 지워지질 않는다. 이번 소설집 '총통각하'에는 시대와 배경 모두 다른 작품들이 배열되어 있는데 신기한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작품들이 남기는 느낌은 거의 한 방향이라는 것이다.  아직 오지 않은 미래, 그 시대적 배경이 대체 언제인지도 모를 암담한 인류의 모습, 지나간 과거인 것 같긴한데 그 시대가 언제쯤일지 가늠할 수 없는 시간대. 머... 더보기
  • 총통각하 ys**5636 | 2012-11-3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배명훈작가의 작품은 처음이다.제목부터 위압감과 독재성을 상징하는 총통각하이니 현대 정치민주화의 노정에서 아직은 자유스러운 민본이 위주가 되는 정치민주화는 아니다라는 생각부터 들었다.총통각하,현재 임기가 얼마 남지 않은 MB의 시대를 맞이하는 순간부터 배명훈작가에게 신의 존재와 같은 믿음과 영감,글쓰기의 소재를 안겨 주었다고 하니 작가로서는 물고기가 물을 만난 격이고 그에게는 글쓰기를 위한 절호의 기회가 되었을 것이다.그러기에 총통각하를 뮤즈라고 불렀던 것은 아닐까 한다. &nb... 더보기
  • 총통각하 - 배명훈 ke**h1867 | 2012-11-23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은닉>에 이어 두 번째로 읽게 된 배명훈 작가의 소설이다. 나는 같은 해에 발행된 두 권의 책을 읽으며 같은 작가가 쓴 작품이 맞는지 어리둥절했다. 한숨을 집어넣었다가 내뱉는 행위를 하는 동시에 고개를 갸우뚱거렸다. 그리고 차이점을 어렵지 않게 빈 곳에 메모했다.   우선, 7월에 읽은 <은닉>에서 기억나는 이미지는 회색빛이었다. 흰 눈과 어두운 밤이 교차하는 문장은 시각·감각적으로 잘 벼리어낸 집중력의 산물... 더보기
  • 총통 각하를 읽고 my**3 | 2012-11-2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총통 각하』를 읽고 정말 남들이 생각하지 않는 영감을 가지고 자신만의 훌륭한 창작물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큰 힘이라고 생각한다. 정말 내 자신을 포함하여 보통 사람들은 도저히 생각할 수 없는 단서나 계기를 가지고 한편의 멋진 작품을 만들어 낸 작가에게 존경과 함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수많은 글들이, 작품들이 존재하지만 우리 독자들이 기억하고 계속적으로 연을 이어가는 것은 다름 아닌 작가 자신만의 색깔이랄까 독특한 스타일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한 작품을 읽어서 진한 감동과 여운이 이어진다면 작가에 대한...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스토리K 1건의 스토리K가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조남주
      11,700원
    • 페터 한트케
      9,000원
    • 장류진
      12,600원
    • 올가 토카르추크
      12,600원
    • 올더스 헉슬리
      12,42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장류진
      12,600원
    • 신카이 마코토
      11,700원
    • 요나스 요나손
      13,320원
    • 올가 토카르추크
      14,400원
    • 신카이 마코토
      31,5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