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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해 봐!

둥둥아기그림책 15 | 양장본
지미 팰런 지음 | 엄혜숙 옮김 | 미겔 오르도네스 그림 | 길벗어린이 | 2016년 06월 15일 출간
  • 정가 : 9,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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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5823523(8955823525)
쪽수 33쪽
크기 222 * 222 * 15 mm /295g 판형알림
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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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22 * 222 * 15 mm / 295g
제조일자 2016/06/15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길벗어린이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주)길벗어린이 / (031)955-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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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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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해 봐!』에 등장하는 토끼, 고양이, 생쥐, 개구리, 당나귀 등 온갖 다양한 동물 아빠들이 모두 아빠라고 말해보라 하지만, 아기 동물들은 재미난 소리만 낼 뿐입니다. 이제 모든 아빠와 아기 동물들이 한 장소에 모였습니다. 자 그럼, 모두 다 함께 “아빠!” 하고 한 번 더 외쳐 볼까요? 그러자 드디어 아기 동물들이 모두 입을 모아 “아빠!”하고 말합니다. 앗, 그런데 저기! 딱 한 동물만 빼고요.
▶ 『아빠, 해 봐!』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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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아빠, 해 봐!(둥둥아기그림책 15)(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지미 팰런

저자 지미 팰런은 미국의 유명한 MC이자 개그맨 그리고 배우예요. 그래미상과 에미상을 받았고, NBC 방송의 인기 프로그램인 투나잇 쇼를 진행하고 있지요. 지미 팰런은 딸 위니의 첫 번째 말이 “아빠!”이길 바라며 이 책을 썼어요. 지금은 아내 낸시, 딸들인 위니 로즈, 프랜시스 콜과 함께 뉴욕 시에서 살고 있어요. 위니의 첫 번째 말은 바로…… “엄마!”였답니다.

저자가 속한 분야

역자 엄혜숙은 연세대학교에서 독일문학과 한국문학을 공부했고, 일본의 바이카여자대학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어요.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가 현재는 어린이 책 집필과 번역, 아동문학 및 그림책 비평과 강의를 하고 있어요. 쓴 책으로 《세탁소 아저씨의 꿈》, 《하늘을 나는 조끼》가 있고, 옮긴 책으로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채소가 최고야》, 《모두 깜짝》, 《꼬마 바흐》 들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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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미겔 오르도네스

그린이 미겔 오르도네스는 스페인 마드리드 제10 예술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고, 영국 런던의 센트럴 세인트 마틴 예술 디자인 대학에서 그래픽디자인을 공부했어요. 2002년부터 그래픽 작업을 하기 시작해서 출판, 광고, 신문, 잡지,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어요. 지금은 유럽 디자인 연구소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그래픽 디자인과 일러스트레이션이 결합된 작업을 하고 있지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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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미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이달의 책 선정
★퍼블리셔스 위클리 베스트셀러
★USA 투데이 베스트셀러
★미국 70만부 판매 돌파!

“미국 NBC 투나잇 쇼의 스타 진행자 지미 팰런이 딸을 위해 아주 기발하고 재미난 그림책을 썼다.” -허밍턴 포스트

“누구나 공감할 수 있고, 엉뚱하면서도 재치 있는 이 이야기는 소리 내어 읽어주면 훨씬 재미있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다양한 종류의 아빠 동물이 ‘아빠!’하고 말하도록 애쓰는 유머로 가득 찬 이야기다.” -할리우드 리포터

“엄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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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째 녀석이 '재접근기'인지 엄마 껌딱지를 다시 시작하였다. 먹는 것도 엄마와, 노는 것도 엄마와, 씻는 것도 엄마와, 심지어 자는 것도 엄마와만 한다고 하여 저녁형인 내가 아침형 아들 덕에 8시에 자고 새벽녘에 잠에서 깨는 놀라운 광경이 벌어지고 있다. 제발 좀~~ 아빠도 찾아주면 좋으련만. 아빠에게 가라고 했다가는 울고 불고 난리가 난다. 그렇다고 아빠가 뭘 잘못한 것도 아니고 되려 엄마보다 훨씬 잘해주는데도 왜 아이들은 엄마를 더 찾을까? 겨우 '엄마'만 익혀 시시때때로 필요하면 엄마를 찾을 때 마다 제발 아빠라... 더보기
  • < 지미 팰런 글 / 미겔오르도네스 그림 / 엄혜숙 옮김 / 길벗어린이 >   처음으로 아기가 '엄마'라고 했을 때의 그 감격과 기쁨은 아마 모든 엄마들이면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아마 아기는 정확하게 '엄마'라고 말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배가 고파 '맘마'라고 했을 수도 있고, 옹알이처럼 아무 뜻도 없이 '어어'라고 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엄마에게는 내가 그랬던 것처럼, 그 어떤 아나운서의 발음보다 더 또렷하고 정확하게 '엄마!'라고 들렸을 것이다^^ 아마 아빠보다 '엄... 더보기
  • <아빠, 해 봐!>- ai**r96 | 2016-06-1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책의 표지가 파스텔톤이라 왠지 안정감이 있고, 부드러운 느낌이다.우리 아들이 요즘 잠자리에서 회한조로 "엄마, 나 다시 한 살 됐으면 좋겠어!"라는 말처럼, 진짜 다시 유아기로 돌아가면...좀 더 세심하게 육아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꼭 옹알이하는 아기에게 읽히고 싶은 책이다.젖소네 아빠와 아기젖소부터 등장하는데...아빠는 왠지 화난 얼굴이다. '아기젖소가 뭘 잘못했나?'괜히 아기젖소가 안쓰러워지는 순간이다.아빠 양과 아기 양, 오리 아빠와 아기 오리 이야기를 지나,이번엔 아빠 벌과 아기 벌 등장!... 더보기
  • [둥둥아기그림책] 아빠, 해 봐!   지미 팰런 글, 미겔오르도네스 그림  엄혜숙옮김 길벗어린이       아이가 태어나서 처음 하는 말은? 아마 대부분이 '엄마'일거다. 주 양육자가 대부분 엄마이기에, '엄마'라는 말을 제일 많이 들어서 이지 않을까. 그럼, '아빠'라는 말을 더 많이 듣는다면?   저자인 지미 팰런은 미국의 유명한 MC이자 개그맨 그리고 배우이다. 딸 위니의 첫번재말이 "아빠!"이길 바라며 이 책을 썼다. 그럼, 위니의 첫번째말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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