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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너벨과 신기한 털실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 36 | 양장본
맥 바넷 지음 | 홍연미 옮김 | 존 클라센 그림 | 길벗어린이 | 2013년 07월 25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8개 리뷰쓰기
어린이 문학상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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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 칼데콧 명예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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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5822564(8955822561)
쪽수 40쪽
크기 260 * 222 * 15 mm /31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애너벨은 행복했고, 마을도 행복했습니다!

『애너벨과 신기한 털실』은 새하얀 눈과 까만 검댕밖에 보이지 않는 작고 추운 마을에 사는 애너벨이 갖가지 색깔의 털실이 들어있는 조그만 상자를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애너벨의 뜨개질 재주와 뜨고 또 떠도 떨어지지 않는 털실 때문에 칙칙하던 마을은 알록달록하고 따뜻한 옷을 입은 마을로 변하게 됩니다. 사람들은 '금방 실이 다 떨어질 거야' 생각했지만, 애너벨의 상상력과 자기에 대한 믿음은 불가능한 일을 가능하게 만듭니다. 절제된 일러스트와 글이 돋보이는 이 책은 우리가 가진 재주와 재물을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세상을 새롭게 변화시킬 수도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합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누구에게나 나만이 잘 할 수 있는 능력이 한 가지씩 주어진다고 합니다. 그 능력을 어떻게 사용하느냐는 자신에게 달려 있습니다. 그 능력을 나만을 위해 쓴다면 작은 행복이 되겠지만, 모두를 위해 쓴다면 그것은 나와 더불어 모든 이들이 누릴 수 있는 큰 행복이 될 것입니다. 애너벨이 세상을 변화시켰듯이 우리도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능력이 내 안에 있습니다.
수상내역
- 2012년 보스턴 글로브혼북 상 수상
- 2013년 칼데콧 명예상 수상

▶ 『애너벨과 신기한 털실』 소개 동영상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상세이미지

애너벨과 신기한 털실(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 36)(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맥 바넷은 1982년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 한 농업 공동체에서 태어났습니다. 미스터리 동화 ‘브릭스턴 형제’ 시리즈와 《빌리 트위터스와 흰긴수염고래》를 비롯한 그림책들을 썼습니다. 《애너벨과 신기한 털실》로 2012년 보스턴 글로브혼북 상과 2013년 칼데콧 명예상을 받았습니다.
잡화점 ‘에코 파크 타임 트래블 마트’를 열고, 글쓰기와 학습을 도와주는 비영리 단체 826LA의 위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 버클리에 살고 있습니다. 작가의 웹사이트는 www.macbarnett.co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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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역자 홍연미는 서울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공부하고 출판 기획과 편집 일을 했습니다. 그림책 《아빠를 구한 소년 리틀 레드》, 《작은 집 이야기》, 《도서관에 간 사자》, 《찰리가 온 첫날 밤》들과 동화 《진짜 도둑》, ‘레모니 스니켓의 위험한 대결’ 시리즈 등 많은 어린이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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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존 클라센

그린이 존 클라센은 1981년 캐나다 위니펙에서 태어나 나이아가라폴스에서 자랐습니다. 셰리든 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애니메이션을 만들었습니다. 2011년에 출판한 그림책 《내 모자 어디 갔을까?》로 2012년 닥터 수스 명예상을 받은 데 이어, 2013년에는 《이건 내 모자가 아니야》로 칼데콧 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림을 그린 《애너벨과 신기한 털실》로 2012년 보스턴 글로브혼북 상과 2013년 칼데콧 명예상을 받아 세계에서 주목받는 작가로 떠올랐습니다. 이 밖에 그린 책으로 《고양이의 밤 나들이》, 《어둠》들이 있습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살고 있습니다.
작가의 웹사이트는 www.burstofbeaden.com입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뜨고 또 떠도 떨어지지 않는 털실을 가진 놀라운 아이의 이야기
새하얀 눈과 까만 검댕밖에 보이지 않는 작고 추운 마을에 사는 애너벨은 갖가지 색깔의 털실이 들어있는 조그만 상자를 발견합니다. 애너벨은 털실로 스웨터를 떠 입고, 남은 털실로 강아지 마스에게도 한 벌 떠 줍니다. 또한, 털실로 친구들에게 스웨터를 떠 주고, 엄마 아빠를 비롯한 모든 마을 사람들에게도 스웨터를 떠 주지요. 사람들은 금방 실이 다 떨어질 거라 생각했지만, 그렇게 여러 벌을 떴는데도 털실은 계속 남아 있습니다. 추운데다가 검댕으로 칙칙하던 마을은 알록달록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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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너벨과 신기한 털실 my**1 | 2018-04-2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나누는 기쁨을 아는 아이, 애너벨의 이야기. 어느날 소녀 애너벨은 털실이 들어있는 상자를 하나 줍는데, 이 털실은 신기하게도 아무리 써도 계속 남아있었다. 애너벨은 그 털실로 주변 사람들, 동물들에게 따뜻하고 예쁜 옷을 떠준다. 이렇게 이타적인 소녀라니!유쾌한 작가 둘이 만나서 그런지 이야기가 이렇게 그저 좋게좋게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사건이 벌어진다. 악당이 등장하는 것이다. 아주 못된 악당이 나타나 나쁜 짓을 하는데, 어떻게 될까 조마조마했다. 나는 새가슴이니까!다 읽고 나면 마치 내가 애너벨이 떠준 스웨터를 입은 것... 더보기
  • 애너벨과 신기한 털실 ou**o21c | 2013-08-29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제목처럼 신기한 털실에 관한 이야기였어요. 2013 칼데콧 명예상까지 수상했구요, 베이지 바탕에 화려하지 않고 담백한 그림들이 참 잘 어울리더라구요. 이건 좀 유치하긴 한데, 종이 재질이 마음에 들어요. 약간 촉촉하면서도 살짝 무게감도 있는??? 음...암튼 책장을 넘기면서 기분이 좋았어요..^^ 꽤 우중충한 마을이 있었지요.. 그 곳에 사는 애너벨이란 아이가 털실이 든 상자를 발견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되어요. 애너벨이 손재주가 좋은지 자기 스웨터와 강아지 옷을 만들어 입혔는데, 털실이 줄지 않는 ... 더보기
  •   애너벨과 신기한 털실 맥 바넷 글 / 존 클라센 그림 / 홍연미 옮김 길벗어린이       2013 칼데콧 명예상을 수상한 '애너벨과 신기한 털실' 책표지를 보면 참 따뜻한 이야기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너무 궁금해집니다.       책을 한 번 살펴볼까요~?     주인공 애너벨은 어느 추운 오후 조그만 상자를 발견하게 돼요. 상자에는 갖가지 색깔의 털실이 들어 있었... 더보기
  • 애너벨과 신기한 털실 es**jmjm | 2013-08-1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그림책 읽어주는 엄마 비단이에요.   사람들에게는 크건 작건 누구나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하나쯤은 특별한 재주가 있지요. 하지만 그런 자신의 재주를 어떻게 쓰느냐는 사람들마다 천양지차입니다.   여기 자신의 가진 특별한 재주를 순수한 마음으로 나누는 애너벨이라는 소녀가 있어요. 이 작은 소녀가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지 같이 한번 살펴볼까요.   [길벗어린이]의 <애너벨과 신기한 털실>을 읽어보도록 해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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