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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 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리처드 도킨스 , 존 브록만 (엮음) 지음 | 김명주 옮김 | 바다출판사 | 2017년 09월 0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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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55619706(8955619707)
쪽수 336쪽
크기 140 * 214 * 20 mm /448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The Palace/Erdman, Paul Emil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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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세계 최고의 지성인 16인이 밝히는 진화론의 새로운 가능성!

지적 설계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를 담은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 한정 특별 보급판. 종교적 근본주의자들이 창조론을 지지하기 위해 들고 나온 ‘지적 설계론’에 대하여 반박한 책이다. 리처드 도킨스, 스티븐 핑거, 애니얼 데닛 등 우리 시대 가장 대중적인 과학자 16인이 함께 쓴 이 책은 기독교 근본주의자들이 벌이는 지적 설계 운동에 대한 과학적인 논박이자 진화론이 얼마나 정밀한 과학이론이지를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

비과학적인 현상을 과학으로 오해하는 사람들 때문에 현대 사회의 과학 발전, 나아가 인류의 미래가 위협을 받는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이 책은 근본주의자들은 왜 인간 심성의 영역을 넘어 과학이 되려고 하는지, 그들의 숨겨진 의도는 무엇이며, 지적 설계론은 왜 과학이 될 수 없는지 진화학부터 생물학, 우주과학까지 다양한 분야의 과학자들이 조목조목 파헤친다.

다윈이 발견한 자연선택의 개념에 주목하여 더욱 확장해가는 최근 과학계의 연구 동향을 살펴본다. 물리적인 진화로는 설명할 수 없을 것 같은 우리의 의식, 종교가 유일한 근원인 줄 알았던 우리의 보편적인 도덕감각, 빅뱅에서 소립자까지 포괄하는 우주의 물리법칙도 모두 자연선택에 의한 진화의 결과임을 증명해낸다. 현재 신다윈주의 위치에서부터 향후 방향까지 조망해볼 수 있는 책이다.

목차

서문_문 앞에 서 있는 야만 - 존 브록만

지적 설계는 왜 과학이론이 아닌가? - 제리 A. 코인
반과학에 대처하는 과학자들의 자세 - 레너드 서스킨드
지적 설계론자들은 어떻게 대중을 속이는가? - 대니얼 데닛
의식은 다윈주의의 아킬레스건인가? - 니콜라스 험프리
나는 어떻게 인류의 진화 증거를 발견하는가? - 팀 D. 화이트
물에서 뭍으로의 ‘위대한’ 이행 - 닐 슈빈
만약 지적 설계자가 외계인이라면…… - 리처드 도킨스
다윈은 어떻게 창조론자에서 진화론자로 변신했는가? - 프랭크 J. 설로웨이
종교적 믿음은 어떻게 진화하는가? - 스콧 애트런
우리의 도덕 감각 역시 진화한다 - 스티븐 핑커
우주의 자연법칙도 진화의 결과다 - 리 스몰린
지적 설계에 대한 강력한 반증 - 생물의 자기 조직화 - 스튜어트 A. 카우프만
아무 도움 없이 생명을 진화시키는 우주 컴퓨터 - 세스 로이드
논쟁의 뿌리 - 오해를 낳는 용어들 - 리사 랜들
학교에서 지적 설계론을 가르친다면 어떻게 될까? - 마크 D. 하우저
생태-진화 중심의 대안 교육을 고민하자 - 스콧 D. 샘슨

부록_펜실베이니아 중부 미국 연방 지방법원 판결문 발췌
옮긴이의 글
주석

출판사 서평

창조과학과 지적 설계론의 허구를 파헤친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하는가》한정 특별 보급판 출간
2005년 미국에서는 기독교 근본주의자들을 중심으로 ‘지적 설계론’을 생물 수업에 가르쳐야 한다는 법정 소송이 있었다. 지적 설계란 미국의 근본주의 기독교도들이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지지하기 위해 들고 나온 사이비과학 이론으로, 이전 창조과학의 새로운 판본이라 할 수 있다. 이들 근본주의자들은 왜 인간 심성의 영역을 넘어 과학이 되려고 하는가? 그들의 숨겨진 의도는 무엇이며, 지적 설계론은 왜 과학이 될 수 없는가?
리처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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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도서]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 저자 리처드 도킨스 출판사 바다출판사 | 2017.00.09 정가 7,500 원 판매가 6,750 원 (10% ↓+5% P) 목차 서문_문 앞에 서 있는 야만 - 존 브록만   <o:p></o:p> 지적 설계는 왜 과학이론이 아닌가? - 제리 A. 코인 반과학에 대처하는 과학자들의 자세 - 레너드 서스킨드 지... 더보기
  • 지적 설계는 대다수 생물학자들이 주장하듯이 성서에 쓰인 창조론을 정교하게 가다듬은 형태일 뿐인가, 아니면 과학 - 과학 수업에서 토론할 가치가 있는 다윈주의의 대안-인가? 애매모호함은 의도된 것이다. 지적 설계는 별개의 두 대상에게 호소해야 하는 이론이기 때문이다. 지적설계 주창자들은 일반대중에게는 자신들의 이론을 순수과학인 것처럼 제시한다. 이것은 공립학교에서 지적 설계를 가르치도록 권장하는 그들의 교묘한 선전활동을 정당화하기 위한 전략이다. 그러나... ...지적 설계는 사회와 과학에서 유물론을 몰아내고 그것을 신학... 더보기
  • 인류의 생물학은 진화론를 토대로 발전하고 성장해왔다. 이 과학이론에 의문을 제기한 건 불과 얼마되지 않았다. 기독교 근본주의자들이 창조론을 지지하기 위해 가져온 “지적 설계론”이다. 이 지적 설계론은 종교적 믿음에 의한 이론이기 때문에 비과학적인 이론이다. 이 지적 설계론의 문제는 이 비과학적인 현상을 과학으로 오해하는 사람들이 존재하고 나아가 이러한 현상으로 현대사회의 과학 발전과 인류의 미래에 위협을 제기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세계의 지성들 16명이 이 지적설계론에 대한 과학적인 논박을 말하는 것은 물론이거나와 진화론이 ... 더보기
  • 이 책을 발견하고나서 얼마 전 중소기업벤처부 장관 청문회가 떠올랐다. 머나먼 이야기가 아니라 창조과학론을 신봉하는 사람을 보게 된 이후였던지라 더 관심이 갔었던 듯 하다. 종교는 근대에까지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둘렀으며, 진화론과 자연과학주의, 실증주의 등이 주류로 자리잡기 전까지는 세계를 지배했던 이념적 체계이다. 그러나 열혈 신봉자를 제외하고는 종교가 미신과 다를 바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 단지 내세우는 명분과 힘의 차이만 있을 뿐이다. 현대에 이르러 그런 종교는 점차 힘을 권력과 힘을 과학에 양도하는 과정이 불가피했고, 윽박지... 더보기
  •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 책입니다. 초판은 12년 발행하였으며, 한정판 특별 보급가로 최근에 발행되었습니다. 표지에서도 알 수 있듯이 16명의 지성이 말하는 사이비 과학의 허위와 거짓이라는 부분이 흥미가 생겨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제리 코인, 레너드 서스킨드, 대니얼 데닛, 니콜라스 험프리, 닐 슈빈, 리처드 도킨스, 스콧 애트런, 스티븐 핑거, 세스 로이드, 리사 랜들, 스콧 샘슨 등이 관련 주제를 놓고 이야기를 합니다. 개인적으로 흥미가 가는 주제나 재미 있어 보이는 주제부터 먼저 보고, 다소 흥미가 떨어지는 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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