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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의 식탁 논쟁으로 맛보는 현대 진화론의 진수

장대익 지음 | 바다출판사 | 2014년 10월 10일 출간
  • 정가 : 14,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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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정정보 : 2015년 11월 출간된 개정판이 있습니다. 개정판 보기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5617122(8955617127)
쪽수 408쪽
크기 152 * 228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인문학과 자연과학을 가로지르는 21세기의 교양 진화론!

논쟁으로 맛보는 현대 진화론의 진수『다윈의 식탁』. 이 책은 2008년 처음 출간되어, 진화론을 둘러싼 논쟁을 깊이 있게 파고들면서도 현대 진화론의 대가들의 논쟁이라는 팩션식 설정으로 화제를 모은《다윈의 식탁》의 확장증보판이다. 진화생물학계를 양분해온 두 좌장 리처드 도킨스와 스티븐 제이 굴드를 필두로 내로라하는 진화론 고수들이 펼치는 치열한 논쟁을 통해 교과서 밖에서 약동하는 진화론의 민낯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확장증보판은 본문의 수준 높은 논쟁을 따라가기 어렵다는 독자들을 위해 ‘생초보를 위한 진화론’이라 할 수 있는 ‘이것이 진화론이다’라는 글을 앞부분에 새로 추가하였다. 다윈의 아바타가 등장해 진화론의 기초 개념부터 자연선택의 메커니즘, 진화론이 입증된 과학적 사실인 이유와 창조론이 과학이 아닌 이유까지 설명한다. 이를 통해 진화론의 기초가 부족한 독자들에게 기본적인 지식을 제공한다.

책의 후반부에는 초판에 있던 ‘도킨스 깊이 읽기’ 와 균형을 맞추기 위해 ‘굴드 깊이 읽기’라는 글을 새로 추가해 진화론의 양대 산맥을 이루는 두 학자의 의견을 고루 살필 수 있도록 하였으며, 끝으로 2013년 11워 12일 하버드 대학교에서 저자가 실제로 진행한 윌슨과의 인터뷰도 수록하였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장대익 저자 장대익은 서울대학교 자유전공학부 교수로, 과학과 인문학의 경계에서 공감과 소통을 바탕으로 새로운 교양의 기준을 제시하는 진화학자이자 과학철학자다. ‘인문적 과학’과 ‘과학적 인문학’의 새로운 길을 놓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KAIST 기계공학과에 진학했으나 공부에 흥미를 잃고 방황의 시간을 보냈다. 이후 전공을 바꿔 서울대학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에 들어간 뒤, 그리고 진화생물학을 만나게 되면서 자신의 삶을 바꾸는 ‘호기심과 열정’을 발견했다.
이 책에서 지은이는 ‘원숭이가 진화하면 사람이 된다’는 식으로 진화론을 오해하는 사람들에게 진화론의 진면목을 알려주기 위해 ‘논쟁’이라는 방법을 선택했다. 과학철학자이자 진화학자로서 “나의 지적 정체성을 가장 명확히 드러내는 책”이라고 스스로 평했듯이, 여기서 그는 그동안 연구한 많은 것들을 다양한 등장인물의 논쟁 속에 흥미롭게 녹여냈다.
서울대학교 행동생태연구실에서 인간 본성을 화두로 하는 ‘인간 팀’을 이끌었고, 영국 런던정경대학교에서 생물철학과 진화심리학을 공부했다. 일본 교토대학 영장류 연구소에서는 침팬지의 인지와 행동을 연구했고, 미국 터프츠 대학교 인지연구소의 인지철학자 대니얼 데닛 교수의 날개 밑에서 마음과 문화의 진화를 공부했다. 《다윈의 서재》, 《인간에 대하여 과학이 말해준 것들》, 《쿤 & 포퍼: 과학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다윈 & 페일리: 진화론도 진화한다》, 《생명은 왜 성을 진화시켰을까》, 《종교 전쟁》(공저) 등의 책을 썼고, 《통섭》 등의 책을 우리말로 함께 옮겼다. 최근에는 도덕성과 문화의 진화를 연구하고 있다. 제11회 대한민국과학문화상(2010년, 교육과학기술부)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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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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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의 장례식 그리고 다윈의 식탁 - 006

APPETIZER
이것이 진화론이다 - 019

MAIN DISHES
● 첫째 날
자연선택의 힘: 강간도 적응인가? - 064

● 둘째 날
협동의 진화: 이기적 유전자로 테레사 수녀를 설명할 수 있나? - 096

● 셋째 날
유전자와 환경 그리고 발생: 유전자에 관한 진실을 찾아서 - 134

● 넷째 날
진화의 속도와 양상: 진화는 100미터 경주인가, 멀리뛰기인가? - 166

● 다섯째 날
진화와 진보: 박테리아에서 아인슈타인까지 - 200

● 여섯째 날_휴식
진화론의 계보: 진화론의 나무 아래서 - 233

● 마지막 날_공개 강연
진화와 종교: 다윈의 진정한 후예는? - 236

● 에필로그
굴드, 디마지오 곁으로 가다 - 264

● 식탁후기
과학은 치열한 논쟁이다 - 266

DESSERT
도킨스 깊이 읽기 - 277
굴드 깊이 읽기 - 312
에드워드 윌슨 인터뷰 - 353

《다윈의 식탁》 증보판을 내며 - 364
감사의 말씀 - 368
이 책을 만드는 데 들어간 재료들 - 370
찾아보기 - 400

출판사 서평

논쟁으로 배우는 현대 진화론의 진수
《다윈의 식탁》확장증보판 출간

인문학의 틀에서 벗어나 과학적 탐구까지 포괄한 새로운 ‘인간학’을 제안하고, 그 연장선상에서 우리 시대의 새로운 교양의 지침인 과학의 대중화에 앞장서 온 서울대학교 장대익 교수의 《다윈의 식탁》이 확장증보판으로 다시 출간되었다. 2008년 처음 출간된 《다윈의 식탁》은 진화론을 둘러싼 논쟁을 깊이 있게 파고들면서도 현대 진화론의 대가들의 논쟁이라는 팩션식 설정으로 화제를 모았다. 또한 대중이 쉽게 소화할 수 있도록 현대 진화론의 쟁점을 친절하게 해설하면서도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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